김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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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출생1973년 7월 29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
학력이화여자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과학교육과 (졸업)
경력MBC 아나운서 보도·뉴미디어국 기자
직업아나운서
소속MBN
현직MBN 특임이사
종교개신교 (순복음교회)
정보 수정

김주하는 대한민국 MBC 아나운서 출신 MBN 아나운서이다.

논란

  • 커피 비판

김주하 앵커는 "우리나라 文 대통령은 유난히 커피를 사랑한다고 하지요. 직접 원두를 볶고 내릴 정도라고 하니까요." 라고 주장하며, 대중들 반응 이라며 "그런데 이 사진을 보고 올라온 댓글도 참 다양합니다. 커피 대신 국산차를 사랑하면 좋겠다는 바람부터, 일회용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였으면 좋겠다는 의견까지.. 국민들이 대통령을 사랑하면 할수록 기대하고 바라는 건 더 많아지나봅니다" 라고 주장하였다. 이에 컬트피디닷컴은 "혹자는 반응을 소개하는 뉴스를 할 수 있지 않냐고 하겠지만 기본은 양측 의견을 공평하게 담아야 한다. 누구는 수백만명이 감동하고 즐거웠는데, 그 반응들은 다 무시하고 일회용을 소개하는 의도가 무엇이냐. 대통령에게 하고 싶은 말이 일회용을 쓰지 말라는 말밖에 없었나?" 라고 강력하게 비판하였다. 앵커 한 마디가 뉴스 시청률을 결정하고, 시청자 갈등을 해소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번 경우 발언이 부적절하다고 인지하고 있다. [1]

  • 비하발언 옹호

국민의힘 이언주 의원은 학교 급식 근로자를 "그냥 동네 아줌마들. 밥하는 아줌마가 왜 정규직이 되어야 하냐" 라고 비하발언을 하여 논란이 됐다. 김주하는 이를 소개하면서 "학교 급식 노동자는 밥하고, 동네에서 만나는 아줌마인데 이 말 때문에 국민의힘 이언주 의원이 구설에 휘말렸습니다. 왜일까요?" 라고 소개하여 논란이 가중됐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