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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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본명김효식
출생1938년 9월 25일
함경북도 청진시
사망2017년 2월 19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본관안동 김씨
학력인천여자고등학교
직업배우
종교천주교
가족3녀1남
정보 수정

김지영은 대한민국 배우이다.

생애

1938년에 태어난 김지영은 인천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58년 연극배우로 연기를 시작했고, 1960년 영화 <상속자>로 데뷔했다.

여담

'아줌마'로 대표되는 컬이 강한 파마 머리와 함께 찰진 사투리 연기를 잘 표현하여, 거칠지만 맘 따뜻한 서민 어머니, 할머니 역을 주로 맡아왔다.

그녀는 2년간 폐암으로 투병하다 2017년 2월 19일 오전 6시 15분 경 향년 79세에 별세했다.

유족으로는 딸 세 명과 아들이 하나 있다.

독실한 카톨릭 신자였던 그녀의 빈소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가톨릭 대학교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21일 오전 8시로 예정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