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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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여성의당 소속 정치인이다.

1 저작

2 약력

3 비판

2016년 한 공연의 담당자가 실수로 다른 예매자에게 갈 예매 문자를 김진아에게 보냈는데, 이 문자를 받은 김진아가 공연날 잘못된 예매 문자에 적힌 좌석에 앉아서 공연측의 잘못이니 자신은 원 예매자에게 자리를 비켜줄 수 없다고 주장했다는 내용의 트윗이 3천번 이상 공유되었다.[3]

논란 이후 김진아는 당시 자신에게 선물을 주는 사람들이 많아 해당 예매 문자 또한 누군가의 선물이었다고 생각했으며, 해당 사건은 공연측의 잘못이니 예매를 하지 않아 티켓값을 내지 않은 자신이 공연을 무료로 관람했던 것에 문제가 없다고 발언하였다.[4]

2021년 서울시장 선거 운동 중 300만원을 후원한 후원자를 트위터 보좌관 계정에 '삼백언니'라고 쓴 것이 정치를 과금 컨텐츠로 만든다며 비판을 받았다.[5] 이후 해당 글을 삭제하였다.

2021년 만우절에 "여성성은 만우절이다" 라며 여성성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였다.

4 출처

  1. 여성의당2020년 3월 13일 트윗.
  2. 2.0 2.1 한고은 기자 (2020년 3월 10일). “‘여성의당’ 공식출범...대한민국 최초의 여성의제 정당 탄생”. 《여성소비자신문》. 
  3. @_gyeh2020년 4월 21일 트윗(2020년 4월 26일에 원본으로부터 저장됨).
  4. 🍇김 진 아🍇2020년 4월 22일 트윗(2020년 4월 26일에 원본으로부터 저장됨).
  5. 여성의당 서울시장 후보 김진아 보좌관(보좌관일기)2021년 3월 27일 트윗(2021년 3월 27일에 원본으로부터 저장됨), "300만원 언니와 함께~!! 백만원 이상의 언니를 뭐라고 부를까 고민하다가 돈의 액수는 무한이니 삼백만원이면 삼백언니 오백이면 오백언니라 부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