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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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여성 SF작가이다. 2017년 「관내분실」과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으로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대상과 가작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원통 안의 소녀』를 썼다. 여성, 장애인 등의 소수자들을 주제로 한 휴머니즘적인 글이 특징적이다. 후천적 청각장애인이다.

1 수상

  • 2017년
    •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대상
    •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가작
  • 2019년 오늘의 작가상
  • 2020년 젊은작가상

2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