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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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김태형(Kim Tae-hyoung)은 두산 베어스의 포수 출신이자, 제10대 감독이다.

선수 생활

1990년부터 2001년까지 OB 베어스(두산 베어스)의 선수였다. 2001년에는 플레잉 코치였고, 6경기에만 출전하였다.

지도자 생활

2014년 10월, 전임 송일수 감독의 뒤를 이어 두산 베어스의 제10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2015년, 2016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하였다. 2019년 우승 직후 3년 간 28억을 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