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디아 무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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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나디아 무라드베이스 타하(영어: Nadia Murad Basee Taha, 1993년)는 이라크 소수민족 야지디족 여성 운동가이다.

2 생애

2014년 8월에 이슬람국가가 3000명으로 추산되는 야디지족 여성들에게 저지른 성노예 피해를 당했던 한 사람였다, 이후 극적으로 탈출한 뒤 IS의 만행을 고발하고 IS를 민족 학살 혐의로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제소했었다. 후에 유엔 친선대사로 선정되기도 했다.[1] [2]

3 수상

2018년 10월 5일 노르웨이 현지시각에 드니 무퀘게와 함께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4 출저

5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