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중 전반적으로 근거나 출처가 부족하며 논조가 지나치게 비방적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1 개요

2016년 9월 5일에 설립된 나무위키와 연관된 커뮤니티 사이트이다. 파라과이의 페이퍼 컴퍼니인 umanle S.R.L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나무위키와는 달리 서버비 확충, 이익 취득을 위해 광고 배너를 달고 있다.

나무라이브 설립 당시 나무위키 민선 운영진들은 "나무라이브와 나무위키는 별개의 사이트"라고 완벽하게 선을 그었다. [1]

2 성향

나무위키에 매우 비판적인 성향을 띠고 있다. 당연히 나무위키와 나무라이브의 관계는 좋지 않은 편이며, 유저층도 완전히 다르다. 나무라이브 서비스 개시 초기부터 나무위키를 비판하는 글이 쏟아졌으며, 이러한 글들은 곧바로 추천을 받아 헤드라인으로 올라갔다. [2][3][4][5][6][7][8]

또한 스스로를 웃음거리로 삼는 자조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9]

3 비판

3.1 설립 당시

나무라이브는 설립 당시부터 논란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다. umanle가 나무위키 커뮤니티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발언한 적이 있지만[10] 이를 다시 공지하지 않았다. 따라서 유저들 입장에서는 나무라이브 출시가 뜬끔없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가운데, 나무위키 외부의 사이트에서 유입된 유저들이 자리잡으며 나무라이브는 혼란에 빠졌다.

3.2 운영진

운영진은 사이트 운영에 거의 개입하지 않고 방관하고 있다. 이로 인해 혐짤 테러나 도배 사건이 잇달아 발생했다. 이에 대해서는 나무위키의 나무라이브/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도록 하자.

지금은 운영자 '*ㄴㄴ' 혼자 나무라이브를 운영하고 있다. 2017년 초 게시판 도배가 자주 발생하자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으나, 2017년 말 즈음부터는 다시 운영에서 손을 뗀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3.3 랜섬웨어 유포 사고

2016년 10월 14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나무라이브에 랜섬웨어가 유포되었다. 14일에 유포된 테슬라크립토에 의해 한 명이 감염되었고, 18일에 유포된 크립토 월에 의해 한 명이 감염되었다. [11] [12]

결국 노턴 시큐리티가 2016년 10월 18일에 나무라이브를 위험 사이트로 규정하고 차단했다.[13]

4 기타

namu에게서 나무위키의 소유권을 인계받은 umanle가 나무라이브라는 커뮤니티를 만들 당시 나무'라이브'라는 이름 때문에 umanle가 러브라이버로 알려진 namu와 동일인물이 아니냐는 의혹이 생기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