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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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주)

  • 창립 1964년 1월 25일
  • 창립자 필 나이트
  • 국가 USA
  • 링크 나이키 홈페이지
  • 자회사 컨버스, 에어 조던
  • 자본금 8조 (적자)
  • 매출액 37조 (적자)
  • 순이익 2조 (적자)
  • 자산 총액 31조
  • 영업 이익 3조 (적자)

논란

  • 전범기

16년 3월 3일 나이키는 2월 27일부터 에이조던12 레트로 더마스터를 동시에 발매하였다. 국내에서 23만원에 판매하였다. 조던12 농구화는 일본군이 태평양 전쟁 당시 사용하던 전범기를 연상하게 하는 설계를 바탕으로 제작돼 발매될때마다 논란이 붉어졌었다. 일본 전범기는 깃발 중심부 붉은 원에서 광선이 뻗어나가는 우익성 극기다. 에어조던12 옆면을 볼때, 신발코에서부터 중간까지 전범기, 사선은 전범기 광선을 연상시킨다. 하지만, 논란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도 마니아층이 있어서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이에 "나도 조던12탄을 샀지만, 3·1절에 제품을 판매하는 나이키 패기에 박수를 보낸다" 라는 글이 올라와있다는 상황을 감안하면, 이미 냄비족 위주 소비자들이 많이 형성됐다는 부분을 감안할 수 있다. 결국 나이키가 좋아서 소비를 하였는데, 불만은 하고 싶지만, 그냥 여러모로 대기업이 좋아서 아무튼 제품을 산다. 정말 비생산적인데, 본인은 최소한 양심 을 지키는 사람으로 포장을 한다. 결국 불매도 안하고 욕으로 화풀이는 엄청 하는데, 회사가 더 나은 제품을 생산하는데에는 아무 도움도 안되고, 오히려 한국 소비자들을 혐오할만한 여지를 준다. 여지를 주든 안주든, 기업에서 제품을 팔면 부정적인 단어는 아예 없어야 하지만, 무엇보다도 대기업 부를 엄청 불려주고, 본인도 좋은 소비를 한 것도 아닌데 어떤 부분이 자랑이라서 저런 글을 올렸는지도 모르겠고, 불매도 안하고, 좋아하는것도 아닌데 왜 샀는지 두서를 모르겠는 소비를 왜 하나 싶다. 정말 혹여나 이런 심리 소비자들은 고칠 필요가 있다. 전범기 문제 심각성을 인지하고, 상품 판매가 중단되는 날까지. 내가 회사 입장이라도 사는 사람이 불평을 하든, 좋은 마음으로 사든 고전적으로 수익이 있으면 어느정도 팔려고 안간힘을 쓰지 않을까. 그래도 중단하는게 당연히 맞지만, 결국 누구를 위한 소비고, 이런 소비를 하여서 긍정적인 영향은 어디인가. 결국 사도 소확행도 아니고 화만 나고, 운동화라기에는 온갖 +@가 많이 껴서 너무 비싼 가격에 팔리기도 한다는 점이다. 1996년 첫 출시 당시 논란이 일어나지 않았지만, 2009년 라이징 선 이 출시되면서 불매여론이 확산됐다. 신발에 전범기 설계가 비난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밑창에 전범기 설계를 빼서 판매한다" 라고 해명하지만, 불매를 피하기를 어려웠다. 그러면, 한국 아니면 전범기를 출시하여야 된다는 부분인가? 정말 한국인들이 소비한 돈으로 타국에서 어쩌저찌 전범기를 홍보하겠다는 해명도 아닌 해명은 한국 소비자를 정말 기만하는 행태다. 이에 "한국·중국·필리핀 일본 침략을 받았던 국가에서 전범기 노출·도안은 금기시키고 있는 사안인데, 전범기는 나치 하켄크로이츠와 동급이다. 우리나라가 전범기에 너무 관대하다" 라는 반응도 있었다. 2014년 전세계 일본 전범기 퇴치 운동 을 벌이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브라질 월드컵에 일본 축구 대표팀 옷에 전범기 문양을 지적하는 해보를 보이고 있다. [1]

  • 갑질

21년 7월 8일 석영텍스타일은 나이키를 포함한 7개 대기업을 불공정거래행위 신고서를 7월 6일 부산공정위원회에 접숳였다. 권력을 남용하여 중소협력업체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하였다는 하도급법 위반이다. 7개 대기업 중 4개사가 주도하였다. 단가 할인 명목으로 납품 단가를 강제로 후려쳐서, 나이키가 책정한 공급가보다 더 싸게 제품을 공급받았다. 관계자는 "국내 15개사가 16년간 강제 할인으로 받지 못한 금액이 550억으로 추정된다. 거래대행사가 납품단가에서 후려치는 행위를 나이키 본사에 문제 제기를 하여 인지하고 있었으나, 방치하고 있었다. 미국 나이키 본사 지시로 대만 잘못으로 발생한 자재 손실 비용 1억 7000만원 이상을 강제로 물어주었다. 거래가 끊길까 안 들어줄 수 없었다." 라고 밝혔다. 나이키는 자재 개발·납품 단가·공급량을 국내 협력업체들과 직접 협의하여 결정한다. 대만은 전혀 관여하지 않는다. 나이키는 거래대행사를 거치는 구조를 택한다. 이는 하도급법 위반 소지가 있다. 유재민 변호사는 "나이키 이상한 거래 방식은 하도급법 제20조에서 금지한 우회적으로 하도급법을 피하는 행위에 해당된다" 라고 비판하였다. 국내 협력업체들에게 나이키 윤리 강경을 회사에 부착하고 요구하였다. 공정한 공급망 구축을 위하여 노력·차별X가 명시됐다. 관계자는 "나이키가 윤리강경을 걸도록 요구하면 직접 거래관계를 자인한 부분이랑 마찬가지다. 정작 나이키는 지키지 않은 윤리 강령을 협력업체에게 강요하면서 겉과 속이 다른 위선적 행태" 라고 비난하였다. 항의를 한 중소기업과는 거래를 일방적으로 해지하였다. 대화에서는 "우리는 석영과 관계가 없다. 8개월 동안 검토하여 법적 문제가 있다고 보고 거래 중지를 결정하였다." 이에 "미국 나이키 본사에서 앞으로 거래를 하지 못한다며 거래를 중단하여 3,4 영세 기업들까지 어렵게 됐다" 라고 밝혔다. 유변호사는 "경제적 이익·부당 요구를 금지한 하도급법 제12조 위반이다. 나이키가 미국 기업이지만, 공정거래위원회 조사가 가능하다" 라고 밝혔다. 이에 "법적 소지가 있는 문제에 업급하지 않는 부분이 내부 입징이다. 소송 대기 중이어서 말씀드릴게 없다" 라는 입장이다. [2]

  • 도둑·블랙리스트

20년 10월 나이키 본사로부터 거래해지 통보를 받아 2월 거래가 끊겼다. 이러면 블랙리스트에 올라간다. "나이키는 계약서를 쓰는 당사자가 아니지만, 자재 개발 지시·납품 물량·가격·거래 여부를 결정합니다. 뒤에서 전권을 휘두르지요. 나이키가 거래해지를 결정하면 내부 거래중지 업체로 등록돼요. 그러면 모든 공장과 거래가 끊어져요. 인수한 회사에 거래를 할 수 없어요. 사실 사형선고이죠" 라고 밝혔다. "펭타이 불만을 들은 나이키가 논란을 없애려고 일방적으로 거래를 해지하였다. 녹음 속 주인공은 직원 말대로 펭타이에서 나이키에 불만을 이야기하여 거래가 끊어졌어요. 나이키 본사는 사실 조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어요. 갈등이 발생하면 3자대면을 하여 결정하여야 하는데, 일방적으로 처리하였지요. 나이키가 현금·지불보증각서라도 써달라고 하였지만, 거절하였어요. 손발 다 잘라놓고 자재를 만들어 납품하라는 겁니까. 나이키가 신발을 판매점에 제때 공급하지 못하면 400억 손해배상을 판매점들에게 하여야 합니다. 나이키는 계약서를 쓰지 않아 당사자가 아니라면서 소송을 하겠다는 것인지 모르겠다는것이죠. 앞뒤가 안맞는 말이죠. 나이키는 노사 문제가 발생하여도 먼저 보고하라고 요구합니다. 절대 언론사 만나지 말고 협의하라고 합니다." 라고 밝혔다. 그는 90억 매출을 올렸다가, 하루아침에 고사 위기에 내몰렸다. 각종 원자재들은 창고 가득 먼지를 뒤집어 스고 있다. 100명 넘던 직원들이 떠났다. "이미 직원 30명을 해고하였어요. 적자를 보는 상황에서 코로나19 특별지원금으로 남은 직원들에게 임금을 주고 있는데, 8월에 끊겨요. 그러면 폐업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자재를 개발하여 공급하려면 2년 걸려요. 업계 관행이라는 이유로 요구대로 계약서 한 장 안쓰고 거래하여 속상합니다. 계약서 쓰자는 말도 못하였죠" 라면서 눈물을 흘리며 갑질 행태를 고발하였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