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포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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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만은 이스라엘과 미국의 시민권을 가진 감독이자 제작자, 배우이다. 포트만은 1994년 뤽 베송 감독의 프랑스 액션 영화 <레옹>으로 데뷔했다. 1999년 하버드 대학교에 입학하여 심리학을 전공했다.

포트만은 2001년에 안톤 체홉 이 제작한 <갈매기>에 출연해 뉴욕의 더 퍼블릭 씨어터 극장에서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2005년에는 영화 <클로저>로 미국 아카데미상에서 여우조연상 후보로 지명되었으며, 골든 글로브사아에서는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2011년에는 영화 <블랙 스완>으로 영국 아카데미상, 미국 아카데미상, 전미 영화 비평가 협회상, 미국 배우 조합상 등에서 수많은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1 출연작

1.1 영화

2 논란

시오니스트라는 논란이 있다.하버드 대학교 시절에 시오니스트로 유명한 앨런 더쇼비츠 교수 밑에서 조교로 일한 바 있으며,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정책을 비판하는 기사를 실은 하버드 교지에 항의서한을 보낸 것으로 유명하다.

또 이스라엘과 레바논 전쟁 당시 입원해 있는 이스라엘 군인들의 병문안을 가기도 했다.[1]

3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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