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리니 아난트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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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리니 아난트라만(Nalini Anantharaman, 1976년 2월 26일~)은 프랑스 수학자이다.

아난트라만은 1994년 프랑스 고등사범학교(Ecole Normale Supérieure, 약칭 ENS)에 입학한다.[주 1] 2000년에는 파리 6대학인 피에르에마리퀴리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 현재는 스트라스부르 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2012년, 아난트라만은 앙리 푸앵카레상(Henri Poincaré Prize)을 수상한다.[3] 수상 사유는 'QUE(quantum unique ergodicity)를 포함하여 양자 카오스, 동적 시스템, 슈뢰딩거 방정식에 대한 아난트라만의 독창적인 공헌' 덕분이라고 한다.[4]

1 연구 결과

  • Entropy and localization of eigenfunctions, Annals of Mathematics, Volume 168, 2008, pp. 435–475[5]
  • with Stéphane Nonnenmacher, Herbert Koch Entropy of self-Functions, Proc. Boarding. Congress Mathem. Physics 2006
  • with Nonnenmacher, Half-delocalization of eigenfunctions for the Laplacian on to Anosov manifold, Annales Inst Fourier, Volume 57, 2007, pp. 2465–2523

2 부연 설명

  1. 에콜 노르말 쉬페리외르는 프랑스의 영재학교 대학 버전(?)인 그랑제콜 중 하나로, 학계의 고위직을 독식한다는 악평(?)을 듣는 학교이다.[1]

3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