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약물카르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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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약물 카르텔은 한국의 남성들이 여성을 약물 강간하기 위해 약물을 유통하고, 경찰 관계자들과 적극 내통한 여성 대상 약물 범죄이다.

1 공급자

상당수 한국 온라인 사이트들에서 여성흥분제, 최음제라는 이름으로 데이트 강간 약물을 판매한다. 경찰은 이를 심각하게 여기지 않으며, 적극 수사하지 않는다. ▶︎ 물뽕

2 소비자

여성이 약물을 섭취하기 쉬운 클럽 등지에서 알코올과 약물을 섞어 여성에게 먹인다. 클럽 관계자들은 이를 방조하고 조장한다.남성들이 여성에게 어떤 것을 먹이는 지 전혀 신경쓰지 않으며, 클럽 관계자가 VIP룸 등에 예쁜 여성을 공급해주면 남성들이 물뽕을 먹인다. 시사 프로그램 MBC 스트레이트에 따르면 강남에 위치한 클럽 등지에서는 GHB 등 마약을 이용해 남성이 손님들을 실신하게 한 뒤 성폭행하는 범죄가 지속적으로 일어났다.[1]

3 강간범

여성이 약물에 취하면, 강간하고 튄다. 물뽕의 효과로 인해 여성은 있었던 일을 기억하지 못한다. 시사 프로그램 MBC 스트레이트에 따르면 클럽 측은 이곳에서 아무 흔적도 남지 않게 지우는 '소각팀'을 운영했다.[1] 이들은 마약류를 주입한 주사기, 마약 자체를 오피스텔 내부에서 가스레인지로 소각했다.[1] 휴지나 피 묻은 의류 등은 강남구를 벗어난 곳에 버렸다.[1] 이들은 혈흔을 지우는 방법을 배웠으며 실제로 지우기도 했다.[1]

4 경찰

경찰에게 이를 신고하면, 물뽕은 이미 소변으로 배출된 지 오래라 검출되지 않고, 여성은 어떤 일이 있었는지 추측만 하고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수사를 하지 못하겠다고 한다. 경찰이 성범죄를 적극 수사하지 않고 방조하고 있는 것이다.

5 SNS 운동

2019년 1월 말 ~ 2월 초 트위터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서 남성약물카르텔을 함께 검색해서 실시간 검색어에 띄워달라는 운동이 있었다. 그 여파에 힘입어 남성약물카르텔은 네이버 검색어 순위에 잠깐 올라가기도 했다.

6 출처

  1. 1.0 1.1 1.2 1.3 1.4 이상빈 기자 (2019년 4월 23일). '스트레이트' 아레나·버닝썬, 주사기·핏자국 없애는 소각팀 운영했다”.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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