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희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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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가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는 남희섭이 웹하드 업체에 대한 규제를 표현의 자유에 대한 침해라고 주장하며 웹하드 규제를 통해 피해촬영물 유통을 막고자 하는 법안을 반대하는 활동을 해 왔고 스스로 본인이 웹하드 업체와 친하다고 발언했다고 언급하는 등,[1] 남희섭이 어느 정도 웹하드 카르텔에 공조하고 있다고 보고 있는 듯하다.

국지혜 또한 남희섭이 웹하드사와 연결고리가 있다며 남희섭이 대표로 있는 오픈넷에서 인터넷방송 규제 강화론(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에 반대한다는 논평을 내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남희섭이 디지털 성범죄 해결에 참여하는 것이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을 내었다.[2]

DSO는 2017년 11월 14일 입장문에서 남희섭에 대해 삭제 지원 사업을 시작할 당시 내외부적인 이견이 있어 해당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한 결과 남희섭 대표가 일본에서 유출된 디지털 성폭력 영상을 삭제하는 운동을 했고 포르노의 상업화로 인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글을 기고한 적이 있었으며 폭력은 자유가 될 수 없다고 주장해온 점 등을 근거로 외부 협력자로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으로 판단하였다고 밝혔다.[3]

2 출처

  1. “[입장문] 디지털성폭력클린센터 관련 논란에 대한 입장”.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2018년 12월 10일. 2018년 12월 12일에 확인함. 
  2. “어제자 여성신문 기사”. 《페이스북》. 2017년 11월 8일. 2017년 11월 15일에 확인함. 
  3. (DSO)디지털 성범죄 아웃2017년 11월 8일 트윗. (DSO)디지털 성범죄 아웃2017년 11월 8일 트윗. D.S.O 디지털 성범죄 아웃 (2017년 11월 14일). “DSO에 최초로 의혹이 제기된 지난 11월 6일 이후로 약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페이스북》. 2017년 11월 15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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