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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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1999년 6월 2일 네이버는 삼성SDS 사내 기업에서 "웹글라이더" 이름으로 시작하여 1998년 1월 분리경영하여 네이버컴 주식회사로 운영하다가 2000년 자회사 한게임과 함병하며 NHN이 된후 재분리하여 현재는 네이버(주) 로 운영되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점유율 1위 인터넷이다. 다음과 경쟁을 하고 있지만, 지식인, 브이라이브로 검색과 다양한 방면 사업을 넓히고 있어서 다음과 차이를 두며 경쟁하고 있는 회사이다. *네이버 클리너: 네이버에서 제공하고 있는 PC 최적화 프로그램이다. *네이버 툴바: 네이버에서 제공하고 있는 툴바로 ActiveX에 가깝다. *네이버 백신: 네이버에서 제공하고 있는 백신으로 처음에는 카스퍼스키 엔진과 하우리 엔진으로 서비스를 하였으나 대형 업데이트하면서 부터 안철수 연구소 엔진만 사용한다.

1 논란

  • 검색

유용한 정보를 찾기 어렵다는 논란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다. VIEW검색으로 업데이트 된 이후 카페글과 블로그글이 섞여 보이게 되어 검색이 어렵다.

  • 실시간 검색어 조작

16년 12월 25일 네이버는 정부가 요청하는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를 순위에서 삭제·제외하는 자체 지침을 2012년부터 만들어 유지하였다. 최순실 게이트로 인한 정국 불안으로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검열 논란이 이어졌다. 논란이 커지자 네이버는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를 인위적으로 추가하거나 제외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완전히 기술적 제어가 불가능한 부분은 외부에 공개한 기준에 따라 확인을 통하여 검색어 노출을 제외하는 경우가 있다. 공개한 기준은 내부 기준이 아니며, 대법원 판결에 회사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법률 전문가 도움을 받아 작성한 기준이다. 이 기준은 다음도 동일하게 가지고 있어 모두 외부에 이를 공개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네이버는 19년 11월 인공지능 랭킹 시스템 "리요" 를 도입하여 이용자들이 정보를 선택적으로 수용하도록 도왔다. 하지만, 광고성 문구가 걸러지지 않아 논란이 되었다. 19년 실시간 검색어에 "조국 힘내세요" "조국 사퇴하세요" 순위 대결을 펼쳤다. 이에 네이버가 특정 집단 의견을 표출수단이라는 비난을 피할 수 없었다. "동학개미운동" 에 특정 집단 수요에 의하여 검색어 조작 논란을 가져오기도 하였다. 네이버는 20년 4월 총선 선거운동 기간 중 실시간 검색어를 중단하였다. 네이버는 "사용자 인터넷 사용이 이전과 달라졌다. 풍부한 정보 속에서 능동적으로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소비하고 싶은 커다란 시대 변화에 맞추어 서비스를 종료한다." 라고 밝혔다. 네이버는 21년 3월부터 실시간 검색어를 폐지하였다. [1] [2]

  • 기념일

여성의 날,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 날 기념 로고로 바꾸지 않고, 이에 소비자들에게 비난을 듣게 된다.[3] 거북선 첫 등장일은 기념한다. 기념일 로고가 너무 기준이 모호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비난을 피해갈 수 없다. [4]

  • 드루킹

"드루킹" 김동원이 주도한 네이버 댓글 여론조작 사건 핵심공범인 "서유기" 가 17년 대선 전부터 불법 댓글 작업 자백을 하였다. 검찰은 18년 5월 16일 "공범인 서유기가 대선 전부터 킹크랩을 구축하여 댓글 작업을 계속하여왔다. 킹크랩 역시 인터넷에서 샀다는 기존 수사기관 발표와 달리 직접 개발을 시인하였다. 경공모 회원 가운데 정보기술 개발자 일부가 프로그래밍 능력을 보유하였고, 이들이 아마존웹서비스에서 임대한 서버 내에 각종 서비스를 결합하여 댓글조작 "킹크랩" 을 구축하였다." 라고 밝혔다. 킹크랩은 매크로 (불법 동일작업 반복) 기능, 유동 IP 기능, 네이버 자동 로그인·아웃 기능 댓글 조작에 필수적 기능을 하였다. 수사팀 관계자는 "경공모 조직적 증거인멸 정황이다. 미국 아마존 수사 협조를 요청하기도 전에 벌어진 일이라 당혹스럽다" 라고 밝혔다. 이에 20년 2월 13일 대법원 3부는 드루킹 김씨 상고심에서 댓글 조작, 위계공무집행방해, 뇌물공여 혐의에 징역 3년 실형,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징역 집행유예 1년 선고 원심을 확정하였다. 대법원은 "킹크랩 프로그램을 이용한 댓글 순위 조작 작업이 허위 정보나 부정한 명령을 입력하여 정보처리에 장애를 발생하여 피해 회사들 댓글 순위 산정 업무를 방해하였다는 판단은 정당하다. 김경수 지시와 공모여부는 상고 이유로 주장된 바 없고, 피고인 유·무죄 여부와 무관하여 이 사건 판단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5] [6]

  • 자살사건

경기 분당경찰서는 21년 5월 25일 네이버 직원이 경기도 성남 자택 근처에서 숨진 사건과 관련하여 故人이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하였다는 논란에 대하여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현장에서 직원이 남긴 메모에서, 평소 업무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내용이 쓰여져 있었다. 네이버 노조는 5월 24일 입장문을 내고 "생전에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와 위계에 의한 괴롭힘을 겪은 것으로 파악하였다" 라며 회사 제도 개선 요구를 강조하였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21년 5월 28일 임직원들에게 사내 이메일에서 "애도와 위로가 우선인 喪 중인 상황이어서 조금 더 빨리 말씀드리지 못하였다. 저를 비롯한 경영진은 이번 사안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별개로 사외 이사진에게 의뢰하여 외부 기관을 통하여 투명하고 객관적인 조사를 받는 과정을 가지겠다. 필요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 이번 일로 상심이 크실 구성원들을 위한 지원도 빠르게 검토하겠다." 라고 밝혔다. 노동조합은 "명확한 진상 규명을 위하여 故人 사내 모든 테이터를 보존하라" 고 회사에 요청하였다. 노조는 법무법인을 선임하여 부당한 업무지시나 폭언 폭행을 겪었는지 자체조사할 방침이다. 5월 30일 네이버 노조 "공동성명" 은 조합원들에게 메일로 "회사 적극적인 데이터 보전 노력을 촉구한다. 회사 출입, 엄부기록 중요한 데이터는 모두 회사 업무시스템에 있다. 모든 데이터가 기기조작 원격을 통하여 삭제되지 않고 보전되도록 약속하라. 조합 공식적 요구에도 데이터 삭제 상황이 발생하였을 경우, 삭제 지시자, 행위자에 대하여서도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데이터 보존과 관련하여 부당한 지시를 받거나, 움직임에 대하여 알게 된다면, 노동조합에 제보를 부탁한다. 업무지시나 괴롭힘으로 괴로워하였다는 증언, 주요 관계인으로부터 유사하게 괴롭힘을 당한 경험이 있다면 노조에게 연락을 달라." 라고 밝혔다. 노조 설명은, 5월 27일 오전 "커넥트" 에서 직원 계정이 삭제된 것으로 확인하였다. 커넥트에서 부서 조직, 이름, 직책, 연락처 사원정보가 모두 사라진 상태로 확인되었다. 이에 "본격적인 조사도 시작되기 전에, 기본적인 정황 증거들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냐" 라는 우려가 나왔다. 이에 21년 6월 25일 네이버는 최인혁 COO·임원을 비롯하여 직무정지 4명에 대한 징계 결과를 발표하였다. 가해자는 해임 조치가 내려졌다. 최인혁 COO는 이번 사건에 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의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네이버가 받아들였다. 다만 네이버파이낸셜 대표적인 그대로 유지한다. 별도 법인이기 때문에, 사건과 별개라는 회사 설명이다. 이에 21년 6월 28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본사에서 노동조합이 기자회견에서 "최인혁 네이버 경영리더를 네이버 파이낸셜 대표를 모든 계열사 임원·대표적에서 해임할 것을 요구한다. 최 前 COO가 네이버뿐 아니라, 전 계열사에서 더는 경영자로서 직무를 수행할 자격이 없다고 판단한다. 리더들은 최 前 COO에게 사직 의사를 밝혔지만, 이후에도 최 前 COO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오히려 문제를 제기한 리더들에 대한 문제 있는 사람들이 벌인 일이라고 평하였다는 증언이 나왔다. 부서에서 불면·우울증에 시달리며, 신경정신과 치료를 받은 직원들이 여럿이었다고 확인됐다. 고인뿐 아니라, 타 구성원들까지 고통스럽게 한 가해자를 해임할 것을 요구한다. 직원들이 상사 부당한 지시를 받고도 거부할 수 없고, 폭력적 언행에도 문제 제기조차 할 수 없는 심각한 상황이 드러났다. 노사 구성원이 같은 비율로 참여한 대책위에서 개선 방안을 찾아야 한다."라고 밝혔다. [7] [8] [9]

  • 광고

네이버 초기화면에 마스크 트러블에는? 하고 "ㅆㅂㄴ"이라고 쓰여져 있다. 딱 보아도 여성이 거울을 보며 좌절을 하고 있다. 그래서 여성을 향한 욕이라는 짐작을 하고, 불쾌감을 주는 여성혐오성 광고이다. 광고는 썸비누 광고였다. 이에 트위터에 "여성 소비자에게 물건 팔아야 할 화장품 기업까지도 자기 고객들한테 욕을 남발하고 있다. 물질주의 이익추구를 넘어서는 여성혐오이다. 쓰지도 않는 화장품 더 불매할 방법도 없고, 기가 찬다." 라고 밝혔다. [10] [11]

2 출처

  1. NEWSIS (2016년 12월 25일).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2021년 5월 28일에 확인함. 
  2. “[뉴투분석]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폐지의 3가지 이유”. 2021년 5월 28일에 확인함. 
  3. @queueeueuq (2020년 5월 19일). “네이버는 별의별 사소한거 다 기념하고 로고변경하면서 여성의 날도 기념안해 518은 호불호 웅앵 하면서 꼴랑 문구하나만 써놔 수준보인다 니넨”. 《@queueeueuq 의 트위터》. 2020년 5월 19일에 확인함. 
  4. @eun_gong (2020년 5월 29일). “네이버가 기념하지 않는 날”. 《@eun_gong 의 트위터》. 2020년 5월 29일에 확인함. 
  5. ““대선 전부터 댓글 작업 계속”...검찰, 드루킹 공범 진술 확보”. 2018년 5월 17일. 2021년 5월 28일에 확인함. 
  6. “‘댓글조작’ 드루킹 2년 만의 결론…징역 3년 확정”. 2021년 5월 28일에 확인함. 
  7. “네이버 직원 숨진 채 발견...노조 "과중한 업무·괴롭힘 겪어". 2021년 5월 29일. 2021년 5월 30일에 확인함. 
  8. tf.co.kr (2021년 5월 29일). “한성숙 네이버 대표, 직원 극단적 선택에 "매우 무겁게 받아들인다". 2021년 5월 30일에 확인함. 
  9.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01216.html#csidxdf28a5319a9733b87fc267aad01f9a5
  10. “https://twitter.com/inlandsea1/status/1267300174134566912”. 2021년 6월 11일에 확인함.  |title=에 외부 링크가 있음 (도움말)
  11. “미래주건설(주)/다남리모델링 : 네이버 블로그”. 2021년 6월 11일에 확인함. 

3 정책

  • 성범죄자

21년 6월 27일 여성가족부는 네이버에서도 성범죄자를 확인할 수 있도록 7월 1일부터 신상정보 고지 수단을 확대한다. 20년 11월 ~ 21년 5월까지 250만건 성범죄자 신상정보 고지서가 발생됐고, 180만이 수신됐다. 성범죄자 신상정보 고지서는 성범죄자 전·출입시 해당 행정도 19세 미만 아동청소년 보호 세대주 어린이집·유치원·학교에 발송된다. 고지서를 받기 위하여 신청서는 필요없다. 고지서는 아동청소년 보호 세대주에게 카카오톡으로 발송되고, 열람하지 않으면 네이버로 다시 발송된다. 최종 미열람자에게는 우편으로 고지된다. 고시저는 아동·청소년 보호구가 세대주에게 발송되고, 세대원은 성범죄자알림e 누리집·앱에서 별도 신청을 통하여 내용을 확인한다. 황윤정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장은 "신속하고, 편리한 성범죄자 신상정보 제공으로, 성범죄자 경각심·예방효과를 높인다고 기대한다. 앞으로도 고지 수단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정보 접근성을 높여 우편 발송에 따른 예산도 절감하겠다" 라고 밝혔다. [1]

  1. 머니S (2021년 6월 27일). “여성가족부, 성범죄자 신상정보 '네이버앱' 등 모바일 고지 수단 확대”. 2021년 7월 15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