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 마리아 스티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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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 마리아 스티븐스(Nettie Maria Stevens)는 염색체로 성별이 결정된다는 것을 처음 발견한 세포생물학자이다. 유전학으로 노벨상을 받은 바버라 매클린톡의 스승이기도 하다.[1]

출처

  1. 진우기 / 번역작가·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 (2006년 7월 14일). “세포생물학자 네티 마리아 스티븐스”.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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