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노무라 류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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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무라 류타로(일본어: 野々村竜太郎)는 일본의 전 지방의원이다. 300만엔을 출장비로 유용한 혐의를 받아 해명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서 통곡을 하며 헛소리를 하는 등 자리에 맞지 않는 언행을 보인 사건으로 화제가 되었다.

해당 기자회견이 화제가 되는 동안 일본의 헌법 개정에 대한 관심이 급감했기 때문에 그걸 노리고 시기를 맞춰 터뜨린 것이 아니냐는 음모론이 있다.

고승덕이 괴성을 지른 일으로부터 한 달 정도 지난 시점의 일이기에 둘이 엮여 일본판 고승덕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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