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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은 대한민국의 민주사회주의 정당이다. 사회주의, 여성주의, 생태주의, 평화주의를 이념으로 삼고 있다. 진보신당사회당을 모태로 삼고 있으며, 두 정당의 통합과 함께 탄생한 정당이다.

현재 당 대표는 이갑용. 원외정당이며, 기초의회에 3명의 지방의원을 두고 있다.(울산 동구 1명, 거제시 2명), 하지만 아직 국회의원은 보유하지 않았다. 이쪽도 인지도가 그렇게 높지 않기 때문이다.

진보신당에서 파생되었으나, 정의당과는 성향이 다르다.

녹색당과 같이 다른 진보개혁정당보다 비교적 여성 관련 사건사고가 적지만, 당의 평판을 위해 피해사례가 묻혔을 가능성도 있다.[1]

1 역사

1.1 진보신당 해산

노회찬,심상정,조승수로 대표되는 새진보 통합연대의 탈당으로 생긴 진보신당 잔류파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를 치뤘지만, 거제시에서 32%의 득표율로 선전한 것을 제외하고는 별 신통치 않는 성적을 내놨다. 결국 비례대표도 2%를 못 채워서 해산했다.

1.2 사회당과의 합당

이후,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해, 역시 생태주의,여성주의 정당인 녹색당,사회당과의 합당을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녹색당은 거부를 했고, 사회당과 합당해서 노동당을 만들게 된다.

1.3 통합파 탈당

정의당에서 진보정당 대개편을 위해, 여기와 합당을 계획하게 되었으나, 서로의 의견차이로 취소되고, 통합을 주장하는 진보결집+(평등사회네트워크)가 탈당하게 된다, 이들은 이후 정의당 여성주의자의 구성원이 된다.

1.4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0.39%라는 저조한 득표율을 얻었지만, 울산광역시 중구에서 이향희 후보가 20.4%를 득표해서 선전하게 된다. 이때 마포구 을에 나온 하윤정 후보가 갓치(메갈리아 용어)를 표방하며 여성주의 정책을 공약으로 내놓아 화제가 된 적 있다.

1.5 그후

녹색당과 같이 강남역 살인 사건에서의 시위에 관여하고, 김자연 성우 사건때 메갈리아의 순기능을 옹호하였다.

2 사건사고

  • 위원장의 성희롱과 부위원장의 2차 가해[1]

3 같이 보기

4 출처

  1. 1.0 1.1 "많은 상처를 받고 당을 떠납니다.". 노동당 당원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