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

This page was last edited on 21 October 2021, at 23:54.

-\

노소영
盧素英
거주지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
국적대한민국
본관교하 노씨
학력수도여자고등학교 윌리엄 & 메리 대학교 경제학 (졸업) 스탠포드 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서울대학교 대학원 환경계획학 (석사) 시카고 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연세대학교 대학원 영상예술학 (박사)
경력칭화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서울예술대학 디지털아트학과 조교수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디지털정보융합전공 겸임교수
서강대학교 아트&테크놀로지 전공 객원교수
직업미술기관단체인
소속아트센터나비 관장
종교개신교 [1]
가족노태우 (父), 김옥숙 (母)
웹사이트아트센터 나비

노소영은 대한민국 경영인이다. 노태우 딸이다.

1 논란

1.1 갑질

최초 보도 한겨레는, 노소영이 2007년 前 운전기사들에게 갑질을 하였다는 폭로를 하였다. "차량에 비치한 껌·휴지가 다 떨어지면, 운전석 쪽으로 휴지상자·껌통을 던지면서 화를 냈다. 차가 막히면 "머리가 있냐, 머리 왜 달고 다니냐" 는 이야기를 들었다. 소문으로 더 심한 욕설을 한 적도 있다고 들었다. 항상 살얼음판 타듯 긴장하였다. 차를 타고 내릴 때 시동이 켜져 있으면 화를 냈다. 날씨가 춥거나, 덥더라도 대기할 때 시동을 켜고 있는 일을 용납하지 않았다. 지상이 아닌 지하에서 내렸다고 해고됐다. 차 놓고 가 라고 하였따. 도착 장소 지상에서 의전을 받지 못하고, 매연에 굉장히 민감하고, 지하에 내려주었다는 이유였다. 나도 가족들이 있는데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내가 일이 힘들지만, 생활을 위하여 오래 다녔으면 좋겠다고 하였는데, 잘렸다는 말을 듣고 황당하여 하였다." "교통 체증을 이해하지 못하여 항상 긴장하여야 하였다. "택시기사보다 운전 못하네" 라며 무시하는 말을 하였다. 욕을 먹지 않으려고 버스 전용 차로로 달렸다. 나중에 버스전용차로 위반 딱지로 너무 많이 나왔다고 한 소리 할 정도였다. 노소영이 대통령 딸이라 교통체증을 이해하지 못한다. 노소영 수행이 힘들어서 담당자가 그만두는 일이 잦았다. 나도 항상 긴장하여야 하는 상황이 힘들어서 몇 개월 만에 그만 두었다." "특히 젊은 기사들에게 함부로 대한다. 젊은 사람들에게 막 하여도 된다는 생각이 박혔다." 이에 해명을 하지 않았다. 박영신 변호사는 "모두 사실과 다르다. 지극히 주관적인 주장이어서 일일이 답변하면 부적절 하다." 라고 해명하였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