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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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NO:EL 기본 정보 본명 장용준 (張龍峻) 예명 NO:EL 출생 2000년 5월 30일 (21세)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사상구 직업 래퍼 장르 랩 / 힙합 활동 시기 2016년 ~ 2020년 가족 큰아버지 장제국, 어머니 하윤순, 아버지 장제원 반려동물 단풍이, 태풍이, 릴풍이, 알탄이 학력 숭의초등학교 (졸업) 세인트폴 국제학교 (중퇴) 레이블 글리치드 컴퍼니 소속사 프리마 뮤직 그룹 (2017 ~ 2018) 인디고뮤직 (2018 ~ 2020) 무소속(2020~2021) 글리치드 컴퍼니

논란

  • 성매매

장용준 트위터에는 "오빠랑 하자" "조건 하고 싶은데 맞팔 가능하냐" 라는 글이 게재됐다. 장용준이 친구에게 "우리 엄마를 때려 달라" 고 말하는 내용이 담긴 문자가 공개돼어 논란이 됐다. [1] 이에 장제원은 "용준이를 바라보면서 아버지로서 많은 고민을 하여왔스빈다. 외아들이라 더 잘 키우고 싶었습니다. 돌이켜 보니제가 용준이를 많이 아프게 하였습니다. 용준이가 가진 음악에 대한 열정을 제가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국민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용준이가 이 아픔을 딛고 한 단계 성숙할 수 있도록 아버지로서 더 노력하고 잘 지도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라며 본질적인 논란은 회피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다. [2]

  • 음주운전

보수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CCTV를 공개하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남자가 19년 9월 27일 서울 경리단길에 차량을 세운 뒤 떠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장제원 의원 아들이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으면 자숙을 하여야 하지 않냐" 라고 주장하였다. 다른 남자가 사고 현장에 나타나 자신이 운전하였다고 거짓 진술하여 운전자 바꿔치기·금품 무마 논란이 생겼다. 19년 9월 7일 "죄송하고 변명 여지가 없다.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평생 가슴에 죄책감을 가지고 반성하며 하겠다" 장제원은 "아버지로서 이루 말할 수 없이 참담한 심정이다. 용준이는 성인으로서 자신 잘못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을 달게 받아야 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조국 前 법무부 장관 특혜 의혹에 필요이상으로 비난하여 국민들 뭇매를 맞았던 인물이라 더 놀라운 행보이다 그러나 불법 주차·유턴을 단행하는 모습은 사과 진정성 논란으로 이어진다. 이에 비난여론은 더욱더 커져갔다. [3] 이에, 20년 5월 7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11단독부 심리로 특정범죄 가중처벌 법률 위반·도로교통법위반·범인 도피교사·보험사기 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를 받는 노엘 두번째 공판이 얼렸다. 검찰은 "초범·피해자와 합의하였으나 혈중알코올농도가 높은 점을 반영하였다" 라며 노엘에 대하여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하였다. 변호사는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증거 사실도 모두 동의한다. 추가로 신청할 증거 자료는 없으며, 양형 자료는 있다"라고 발깋며 보험사기 혐의는 양형을 검토하라고 전하였다. [4]

  • 폭행

부산 서면 폭행 사건에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 아들 노엘씨가 검찰에 송치됐다. 21년 2월 26일 부산 부산진구 부전도서관 인근 도로에서 행인을 향하여 욕설·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는 당시 부전도서관 인근 편도 1차로 일방통행로 옆 인도에 승합차를 주차하고, 인근 건물 계단에 서 있었다. 그러다 장씨가 갑자기 차량 운전석 쪽 거울을 오른쪽 팔로 밀쳤고, 이에 갈등이 생겼다. 피해자는 "시비가 붙자 장씨가 내가 누군지 아냐라고 말하였다. 장씨가 계좌 불러라, 돈 줄게라고 말하였다."라고 밝혔다. 이에 쌍방폭행은 해당되지 않았고, 장용준 일방적인 폭행으로 드러나, 21년 4월 28일 부산경찰서는 "부산 서면 도로에서 행인 가슴을 손으로 밀치는 폭행한 혐의로 장씨·지인 2명을 검찰에 송치하였다" 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장씨·지인이 경찰 조사 과정에서 진술을 하였는지 알려줄 수 없다. CCTV 여러 증거를 토대로 현장 상황을 면밀히 살펴본 결과는 피해자는 폭행 피해자라고 조사됐다" 라고 밝혔다. 재판부는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였다. 그러나 부산지검이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장용준이 길거리 행인을 폭행한 혐의로 송치된 사건에 대하여 공소권 없음 처분을 내렸다. 글리치드 컴퍼니는 "21년 4월 29일 공소원 없음으로 사건이 종결되었고, 물의를 일으켜 논란을 일으켜 이유를 막론하고 소속사로서 책임을 통하며 가수가 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하여 자숙하고 있다 .논란에 대하여 비판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하여 노력하겠으며, 당사도 앞으로 가수 관리에 힘쓰겠다" 라고 밝혔지만, 21년 4월 28일 장용준은 인스타그램에 "2주전에 검찰 송치됐고,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 종결됐는데 나 앨범 발매 하루 전에 뉴스 기사를 푼다? 참 재밌는 나라네" 라며 논란이 됐다. [5] [6]

  • 대깨문

21년 4월 19일 장용준은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앨범 나오면 사람들이 욕할텐데 마음가짐은?에 "저는 댓글을 안 본다.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 나름대로 열심히 살거다.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저를 까는 사람들은 거의 대깨문이기 때문에 때개문들은 사람이 아니다. 벌레들이다" 라고 충격발언을 하였다. 지인이 "너 그런 말 하여야 되냐" 라고 하자 "무슨 상관이냐" 라고 한다. 일베풍 발언으로 일베 논란에 휩싸이는 계기가 된다. 앞뒷말이 문맥에 맞지도 않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