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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녹색당은 대한민국생태주의/진보주의/여성주의 성향의 정당이다.

현재 당대표는 김주온이다.(편의상 당대표라는 말을 썼지만, 녹색당에서는 당대표란 말 대신 공동운영위원장이란 말을 사용한다)

기초의석 보유경력은 있지만, 아직 국회의원은 내지 못한 원외정당이다. 왜냐하면 인지도는 낮기 때문이다.

노동당과 같이 기존 진보개혁주의 정당보다는 여성 관련 사건사고가 적지만, 밑의 사고와 같이 평판을 위해 많은 성폭력이 묻혔을 수도 있다.

2 역사

2.1 창당

2011년 10월 30일, 창당발기인대회를 열고 창당준비위원회가 출범했다.

2012년 2월 5일, 첫 시도당인 경기도당이 창당대회를 열었고, 이후 서울,충남,부산,대구 지역당이 창당했다.

2012년 3월 4일 창당했다.

2.2 2012년 4월 13일 총선

창당 후 한달 만에, 녹색당은 첫번째 선거를 치룬다. 지역구 후보는 원전지역에 2명, 비례대표 후보는 3명을 냈다.

당시 득표율은 0.48%로, 비례대표 선거에서 103,842표를 얻었다. 당시 낮은 정당득표율로 선관위 등록이 취소되었고 동일 당명 사용을 금지하고 있는 당시 정당법에 따라 당명의 사용이 금지 되었다.

2.3 녹색당더하기(2012년 10월 ~2014년 1월 )

4월 13일 총선 득표율 3%에 미달해 해산된 뒤 재창당준비위원회 등록, 녹색당더하기라는 이름으로 재창당했다.

국회의석은 존재하지 않는 원외정당이지만, 과천시지방의원인 서형원 시의원과 구미시지방의원인 김수민 시의원이 존재하기 때문에 일단 제18대 대통령 선거에 후보를 등록하면 정당보조금은 받을 수 있었으나 후보를 등록하지는 않았다.

녹색당 당명을 되찾기 위해 정당법에 대한 헌법소원을 냈고, 해당 조항은 위헌 판결이 나 당명을 되찾게 되었다.

2.4 2014년

2.5 2015년

2.6 2016년

클로저스 성우 교체 논란 때 노동당과 같이 유일하게 메갈리아의 의도와 배경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2.6.1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

이번에도 전원 낙선했지만, 달서구 갑 변홍철 후보가 무려 30.1%를 득표해서 선전하는 등 일정 성과를 거두었다.

2.7 2017년

제 19대 대통령 선거에는 후보를 내지 않았다.

3 정치적 이념 및 성향

이념은 환경보호, 생명 공존 등 사회 녹색전환과 풀뿌리 자치, 비폭력, 평화, 소수자 보호이다.

4 조직구성

4.1 전국당

4.2 전국운영위원회

녹색당의 일상적인 의사결정기구다. 당 운영에 대해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는 곳이다. 전국운영위원장, 정책위원장 각 2인, 창당된 시도당 각 2인, 시도당 창준위 각 1인, 청년녹색당 4인, 청소년녹색당 1인 으로 구성된다.

4.3 대의원대회

가장 보통의 대표, 최선의 민주주의

녹색당의 최고 대의기구이다. 대의원대회에서는 예산,결산안, 사업계획안 등이 결정되며, 대의원은 당원들 중 추첨으로 뽑는다.

4.4 지역당

4.5 특별위원회

기본소득특별위원회, 농업먹거리특별위원회, 소수자특별위원회, 여성특별위원회, 탈핵특별위원회 등이 있다.(가나다 순)

4.6 청년녹색당

4.7 청소년녹색당

5 사건사고

5.1 녹색평론 논쟁

5.2 청년녹색당 전 공동운영위원장 성폭력 사건

5.3 청년녹색당 여름캠프 성폭력 사건

5.4 녹색당 미성년자 성폭력 사건

6 역대 선거 결과

6.1 국회의원 선거

  • 2012년 제 19대 국회의원 선거 : 0/300석, 0.48%, 103,811표
  • 2016년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 : 0/300석, 0.76%, 182,301표

6.2 지방 선거

  • 제 6회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0석, 기초단체장 0석, 광역의원 0석, 기초의원 0석

7 바깥고리

녹색당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