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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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립 1965년 9월 18일
  • 창립자 신춘호
  • 전신 롯데공업
  • 해체 롯데공업 (1978년 3월 6일)
  • 본사 서울특별시 동작구 여의대방로 112
  • 사업 면류 제조업

논란

  • 친일

경기도는 "경기도 평택 포승 농심 공장 부지에 스프 생산 공장을 설립하고, 내년부터 시판할 것"이라고 밝혔다. 17년 12월 농심과 아지노모토는 "아지노모도농심푸즈"라는 합작 법인을 세웠다. 문제는 아지노모토는 현존하는 전범기업 34개중 하나이다. 전범기업은 태평양전쟁을 포함한 제2차 세계대전 시기 군납 물품을 제조하거나 식민지 국민을 강제 징용하여 막대한 이익을 올리면서 성장한 기업을 뜻한다. 아지노모토 작업장 1곳에서 한국인 노동자들이 일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하여서 농심은 "기업이 전범기업인 것은 잘 몰랐다. 분말 스프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이라서 계약한 것"이라고 해명하였다. [1]

  • 친일

20년 12월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21일 오후 한 게시판에서는 "농신 수미칩 오리지널" 포장지에 인쇄된 국내지도와 관련되어 농심 측에 상담을 접수하였다. 조금 전 농심에서 전화가 왔는데 그 부분이 누락됐고, 마케팅 팀에 연락하여 인지시키도록 하겠다, 포장이 곧 바뀌는 것이냐고 묻자 당장은 어렵지만, 이야기를 하여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게시글이 게재됐다. 글에서는 "농심 수미칩 포장지에 인쇄된 국내 지도에 울릉도는 나오지만, 독도가 표기되지 않아 농심에 의견을 접수하였다"라고 밝혔다. 대중들은 "인지가 아니라, 전량회수하고 다시 생산하여야 된다" "농심을 가능하면 이용하지 않는게 좋겠다" "자기들 나라라고 빼먹는 것인가" 반응을 보였다. 업계 관계자는 "농심은 친일 논란이 있는 만큼 더욱 철저히 하였어야 하였다, 이런 실수가 발생하였다는 것은 농심이 국민들에게 반일감정 경각심을 가지지 못하였다는 점에서 안타깝게 생각한다" 라고 전하였다. 관계자는 "수출용 포장지에는 지도가 들어가지 않아 국내용 제품 사안만 변경을 진행중이고, 조금 더 세심히 살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부분에 있어서 죄송하게 생각한다" 고 전하였다. [2]


  • 임원

20년 6월 22일 금융감독원 전가공시시스템에 제출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농심은 기업 등기임원 중 여성 임원 수는 "0명"으로 집계되었다. 미등기 임원에서는 농심(1명·32명)으로 나타났다. 등기임원과 미등기임원의 차이는 일반적으로 경영상의 책임 소재에서 갈린다. 상법상 등기임원이란 회사의 법인등기를 할 때 대표이사, 상무이사, 전무이사 등으로 등록되는 임원을 말한다. 즉 경영상 법적 책임을 진다. 반면 미등기임원은 회사의 대표가 아니기 때문에 이사회 등 회사의 결정에 있어서 책임을 지지 않는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