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도 빛을 만나면 반짝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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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필

은수연 작가가 한국성폭력상담소 열림터에 갔을 당시 최영애 소장이 책을 써보는게 어떻겠느냐고 권했다.[1] 이후 은수연은 직장을 다니면서 문화센터에서 글쓰기 강좌를 수강했고,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식지에 수기를 연재하면서 작업했다.[1] 글쓰기 전담 선생님에게 글쓰기 묘사와 표현 등 개별 지도를 받았다.[1]

2 기타

3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