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몰카/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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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몰카 관련 뉴스 모음

1 뉴스

2 참조

  1. "청와대 제2부속실서 '몰카시계' 구입 왜?". 경향신문. 16 December 2014. 
  2. ""靑 2부속실, 몰카 기능 캠코더 구입 VIP 눈 밖에 난 사람들 감시용인가"". 한국일보. 16 December 2014. 
  3. "대구 놀이공원서 40대 직원이 女탈의실 몰카 설치". 뉴시스. 4 December 2014. 
  4. "[친절한 쿡기자] 자고 있는 승객의 목적지를 안다면, 깨워줄 건가요?". 쿠키뉴스. 21 November 2014. 
  5. "시중은행, 연수원장이 여직원 욕실에 몰카". 세계일보. 29 September 2014. 
  6. "버스 여성승객 '몰카' 교수 풀밭에 숨었지만 '덜미'". 조선일보. 4 September 2014. 
  7. "해변 비키니 몰카 92%가 외국인.. 죄의식 없어 문제". 문화일보. 14 August 2014. 
  8. "서울지하철 성범죄 2년째 증가세..'몰카' 범죄 늘어". 연합뉴스. 10 August 2014. 
  9. ""짧은 치마 뒤 짝다리 짚은 저놈"". 한겨레. 8 August 2014. 
  10. "이화여대 몰려온 中 관광객, 도 넘은 몰카 촬영". 한국일보. 21 July 2014. 
  11. "한여름 '몰카' 주의보..미니스커트 여성들 '찰칵'". 뉴스Y. 19 July 2014. 
  12. "국정원 직원 청문회장에서 야당 의원 도촬 파문". 오마이뉴스. 8 July 2014. 
  13. "[포토]자료 도촬(?)하다 걸린 국정원 직원". 아시아경제. 7 July 2014. 
  14. "지하철역 여대생 '볼펜 몰카' 30대 덜미". YTN. 15 June 2014. 
  15. "여성 몰카 32장 중 1장만 유죄 판결 이유는". 연합뉴스. 11 June 2014. 
  16. "경찰, 성매매·도박장 단속에 '실시간 몰카' 활용". 연합뉴스. 15 May 2014. 
  17. "'치마 가려달라'고요? 왜 그래야 하나요". 오마이뉴스. 19 March 2014. 
  18. "같은 학교 여학생 '몰카' 찍은 前고대생에 실형". 머니투데이. 2 March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