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미성년자/2016

페미위키

2016년 미성년자 관련 뉴스 모음

1 뉴스

2 출처

  1. "北 "태영호, 강간범죄 후 도주한 특급범죄자"". 뉴스1. 31 December 2016. 
  2. "북한, 태영호에 '특급 범죄자' 비난.. 첫 반응". MBC. 31 December 2016. 
  3. "여자 청소년들 꼬드겨 음란물 찍어 판 30대 징역 3년". 연합뉴스. 30 December 2016. 
  4. "美 우버 기사, 승객 대화 듣고 16세 소녀 성매매서 구출". 연합뉴스. 30 December 2016. 
  5. ""'로리타' '로리타' 적당히 해""..설리, 악성 댓글에 대처하는 방법". 스포츠서울. 28 December 2016. 
  6. "칠레서 미성년자 성추행한 외교관 파면(종합)". 연합뉴스. 27 December 2016. 
  7. "<도깨비>와 <솔로몬의 위증>이 미성년자를 다루는 두 가지 방법". 오마이뉴스. 26 December 2016. 
  8. "상상 못할 중국 내 아동학대, 동물 우리에 갇힌 아이들". MBC. 25 December 2016. 
  9. ""내년 2~3월 청년고용, 외환위기 이후 최악될 것"". 아시아경제. 24 December 2016. 
  10. "윤병세 외교장관 "미성년자 성추행 사건 '무관용' 원칙"". 뉴시스. 22 December 2016. 
  11. "성추행 외교관, 칠레 12살 소녀에 '몹쓸 문자'". SBS. 21 December 2016. 
  12. "외교부, 성추행 외교관 중징계하고 형사고발하기로". 연합뉴스. 21 December 2016. 
  13. "딸도 있는 칠레 외교관.. '12살 소녀 성폭행' 교민 증언". 국민일보. 21 December 2016. 
  14. "'성추행 의혹 외교관' 국내 소환.."일벌백계"". YTN. 20 December 2016. 
  15. "朴의 남자 '오병세'의 위기..칠레 교민들도 분노 폭발". 프레시안. 20 December 2016. 
  16. "'미성년 성추행' 칠레 주재 외교관, 국내 송환.. 조사 진행 중". 국민일보. 20 December 2016. 
  17. "'성추행 파문' 주칠레 외교관 오늘 오전 귀국". SBS. 20 December 2016. 
  18. "[단독] 칠레 주재 한국 외교관, 국내 유학생도 성추행". JTBC. 20 December 2016. 
  19. "칠레교민 "외교관, 교민부인까지 성희롱..유명했다"". 노컷뉴스. 20 December 2016. 
  20. "[신율의출발새아침] 韓 외교관 칠레서 상습적 성추행.. 현지인들 "실망‧충격‧분노"". YTN. 20 December 2016. 
  21. "주칠레 대사 "칠레 국민께 외교관 불미스런 행위 사과"". 헤럴드경제. 20 December 2016. 
  22. "외교부, 칠레주재 외교관 성추행에 "유감..대사가 사과예정"(종합2보)". 연합뉴스. 19 December 2016. 
  23. "[단독] 한국 외교관 '성추행'.."국내 칠레 유학생도 당해"". JTBC. 19 December 2016. 
  24. "외교부 "칠레 미성년 성추행 韓외교관에 무관용 원칙 적용"". 뉴스1. 19 December 2016. 
  25. "칠레 주재 한국 외교관 미성년자 성추행 영상 공개 '일파만파'". 중앙일보. 19 December 2016. 
  26. "칠레 한국 외교관 미성년자 성추행 방송 '파장'". YTN. 19 December 2016. 
  27. "칠레주재 한국외교관 미성년자 성추행 동영상 공개". 연합뉴스. 19 December 2016. 
  28. "'시끄럽다' 5살아이 내던진 20대 계부..2심도 징역 10년". 연합뉴스. 6 December 2016. 
  29. ""김고은은 왜 미성년자일까"..'도깨비', 2회만에 쌓인 궁금증5". 이데일리. 5 December 2016. 
  30. ""100만 민심에도 바뀐 게 없다".. 광화문광장에 다시 타오른 촛불". 한국일보. 19 November 2016. 
  31. "[할리우드DA:다] FBI, 피트 수사종결.. 졸리 분노 "부모자격無"". 스포츠동아. 17 November 2016. 
  32. "4살 딸 40시간 굶기고 때려 숨지게한 엄마 징역 15년". 연합뉴스. 9 November 2016. 
  33. "김제 중학생 '박근혜 퇴진'집회 논란에 경찰 '법적 문제 없어'". 뉴스1. 2 November 2016. 
  34. "'문단 성추문' 이번엔 배용제 시인, 미성년자 성폭행·돈 갈취 논란". 머니투데이. 26 October 2016. 
  35. "[단독] 정유라, 작년 10월 갓난아이와 생활..아동학대 의심 보건당국서 조사받아". 중앙일보. 24 October 2016. 
  36. "박진성 시인 '성폭력 논란' 사과하고 활동 중단". 연합뉴스. 23 October 2016. 
  37. "용돈 마구 썼다고 머리채 잡은 아빠 징역형". 한국일보. 23 October 2016. 
  38. "시인·소설가 문단 내 성폭력 고발 일파만파". 머니투데이. 21 October 2016. 
  39. ""강제로 재우려 이불 뒤집어 씌워"..3살 원생 숨지게 한 女교사(종합)". 연합뉴스. 11 October 2016. 
  40. "[단독] 때리고 발가벗기고..어린이집에서 또 아동학대". MBC. 11 October 2016. 
  41. "학생 치마 속 촬영해도 강단 서는 교사들". 서울신문. 5 October 2016. 
  42. "6살 딸 학대·시신훼손 양부모 "아이에게 미안하다"". 연합뉴스. 4 October 2016. 
  43. "[포천 암매장] "6살 딸, 서있으란 체벌에 숨지더라"". 노컷뉴스. 3 October 2016. 
  44. "분유 제때 안 준 엄마..미숙아 생후 5개월 만에 숨져(종합)". 연합뉴스. 29 September 2016. 
  45. "야동·음란물, 부모님이 왜 못 보게 하는 거죠?". 하이닥. 27 September 2016. 
  46. "PC방·동전노래방 주인들 "초딩 무서워 장사 못하겠다"". 아시아경제. 18 September 2016. 
  47. "'구르미' 박보검·김유정 키스, KBS가 이걸 허락하다니". 엔터미디어. 13 September 2016. 
  48. "[친절한 판례氏] 미성년자 성매매 응하기만 해도 아청법상 '성매수 권유죄'". 머니투데이. 10 September 2016. 
  49. "현대자동차 i30 광고 '저질 광고' 비난 여론". YTN. 9 September 2016. 
  50. "[단독]'구르미' 미성년자 김유정 노출 논란, 방통심의위 상정 검토". 스타뉴스. 7 September 2016. 
  51. "미성년자 성매매 강요·집단 성폭행..겁없는 10대들". 연합뉴스. 23 August 2016. 
  52. ""태영호 파렴치범", 여종업 12명은 "유인 납치"..엇갈린 北반응". 뉴시스. 20 August 2016. 
  53. "유럽 뒤흔든 '덴마크 집단성폭행' 무죄 판결 뒤집어진 까닭". 중앙일보. 16 August 2016. 
  54. "청소년에 '조폭 문신' 권하는 어른들". 문화일보. 4 August 2016. 
  55. "스타 목사, 여고생에 성관계 강요 시인". 한국일보. 3 August 2016. 
  56. "급증하는 학생 간 성폭력, 빨간 불 들어온 청소년 성(性) 의식". 시사저널. 2 August 2016. 
  57. "더민주, 부가세 신용카드사 대납 추진..'세법전쟁' 개막". 연합뉴스. 1 August 2016. 
  58. "'여동생 야동 같은..' 프로듀스101 피디 인터뷰 논란". 국민일보. 22 July 2016. 
  59. ""넌내꺼야" 교회수련회서 여중생 성추행한 60대 장로 실형". 연합뉴스. 15 July 2016. 
  60. "[단독]미성년과 성관계, 처벌 기준 13세→16세로". 채널A. 10 July 2016. 
  61. ""여고생도 원해서 성관계".. 비난 커지는 부산경찰청의 해명". 한국일보. 29 June 2016. 
  62. "'여고생과 성관계' 경찰관들..처벌 전혀 없고, 퇴직금 다 받아(종합)". 연합뉴스. 26 June 2016. 
  63. ""음료수만 마셔도 성매매?" 미군 갑질에 뿔난 상인들". 노컷뉴스. 19 June 2016. 
  64. "[단독] 유학파 유명 화가, 8년간 미성년자 성폭행". SBS. 12 June 2016. 
  65. "아동 191명 성폭행 '최악 소아성애자' 종신형 받을듯". 뉴스1. 3 June 2016. 
  66. "'인지기능 장애' 10대 성폭행..대법, 무죄 취지 파기환송". KBS. 29 May 2016. 
  67. ""임신했나 확인"..친딸 성추행한 '인면수심' 父 실형". 헤럴드경제. 24 May 2016. 
  68. "아내 집비운새 11살 딸 강간..'인면수심' 아버지 징역 11년". 뉴스1. 18 May 2016. 
  69. ""거절안하면 강제추행 아냐"..술취한 10대女 추행 30대, 무죄". 뉴스1. 7 May 2016. 
  70. ""오디션 보자"..길가던 여학생 차에 태워 성폭행 30대". 뉴스1. 3 May 2016. 
  71. "아동 포르노 '우르르'.. 온라인 지하소굴 '딥웹'". 문화일보. 2 May 2016. 
  72. ""치킨 먹자" 10대 알바생 유인 성추행..벌금 2천만원". 연합뉴스. 24 April 2016. 
  73. "'장애인 감금·성추행' 여고생, 2심도 법정 최고형 선고". 머니투데이. 19 April 2016. 
  74. "'와인 택배' 보냈다가 과태료 500만원..65곳 무더기 적발". 연합뉴스. 10 April 2016. 
  75. "'고삐 풀린 성범죄' 인도서 또 15세 소녀 참혹한 죽음". 연합뉴스. 9 March 2016. 
  76. "16살 주희가 노래방 도우미로 빠진 이유는". 노컷뉴스. 2 March 2016. 
  77. "중국판 '아빠 어디가' 제작중단, 남의 일 같지 않은 이유". 엔터미디어. 27 February 2016. 
  78. "[단독] 미성년 성폭행 인정했는데도 '무죄'..왜?". 연합뉴스TV. 25 February 2016. 
  79. "[단독] 미성년 성폭행 인정했는데도 '무죄'..왜?". 연합뉴스TV. 25 February 2016. 
  80. "주스에 수면제 타 딸에게 먹이고 성폭행..'충격'". 아시아경제. 21 February 2016. 
  81. "김좌진 장군부터 송일국까지..김을동 선거 현수막 논란". 한겨레. 18 February 2016. 
  82. "[MD포커스] '그것이 알고 싶다' 스폰서편, 연예인들도 뿔났다". 마이데일리. 14 February 2016. 
  83. "'日판 IS사건', 중1 살해한 19살 소년에 10~15년형 구형..소년법 논란". 헤럴드경제. 4 February 2016. 
  84. "'쯔위 사과' 미성년자 인권 문제로 확산.."JYP 제소"". JTBC. 18 January 2016. 
  85. "JYP 측 "쯔위 입장 발표 강요? 억측이다..부모님 상의"". TV리포트. 18 January 2016. 
  86. "13살 어린이 성폭행후 변태행위 강요..20대 징역 10년". 연합뉴스. 17 January 2016. 
  87. "삼례슈퍼 살인사건 "여봐요, 진범이 나왔다니까요"". 노컷뉴스. 12 January 2016. 
  88. "[단독] 조건만남 하러 왔다가 납치·구타당한 40대". MBN. 5 January 2016. 
  89. "음란사이트 '소라넷' 경찰 집중 수사에 결국..". 아시아경제. 2 January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