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페미니즘 에디터톤이 3월 25일에 열립니다. 페미위키 이용자와 위키백과 커뮤니티가 페미니즘 관련 문서를 함께 작성하는 행사입니다.

뉴스/산부인과/2016

페미위키

2016년 산부인과 관련 뉴스 모음

1 뉴스

2 참조

  1. "최순실 홍역 치른 차병원, 새해 첫 아이 홍보도 무산". 연합뉴스. 31 December 2016. 
  2. "이번엔 출산지도? 지긋지긋한 '여성비하' 광고". 오마이뉴스. 30 December 2016. 
  3. "비난 봇물 '대한민국 출산 지도', 무엇이 문제인가?". 노컷뉴스. 30 December 2016. 
  4. "필리핀서 마약상 간 불화 총격에 임신부·10대 등 7명 사망". 연합뉴스. 30 December 2016. 
  5. "빨리 늙는 한국.. 노인 기준 65→70세 추진". 서울신문. 30 December 2016. 
  6. "여성을 가축취급 하는 정부?..'출산 지도' 논란". 노컷뉴스. 29 December 2016. 
  7. "[포토엔]임신 백지영 '뱃속 아기를 생각한 포즈'(mbc연예대상)". 뉴스엔. 29 December 2016. 
  8. "[포토엔]임신 백지영 '아름다운 D라인 드레스 입장'(MBC연예대상)". 뉴스엔. 29 December 2016. 
  9. "[2017년 경제정책 방향] 결혼 땐 최대 100만원 세액 공제.. 전세금도 싸게 대출". 국민일보. 29 December 2016. 
  10. ""여성이 공공재인가?" 가임기 여성 표시 지도 논란". YTN. 29 December 2016. 
  11. "세계은행 "韓, 생산인구 감소 '후기형' 국가..美·日·英도"". 뉴스1. 29 December 2016. 
  12. "[2017년 경제정책방향]경기 寒波에 긴급 돈 풀기..'시한부 정책' 지적도". 전자신문. 29 December 2016. 
  13. "'임신' 백지영,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시스루 패션도 과감하게". 마이데일리. 29 December 2016. 
  14. "결혼하면 세금 100만원 깎아주고 전세자금도 싸게 대출". 연합뉴스. 29 December 2016. 
  15. "핑크석 앞의 임신부는 오늘도 웁니다". 동아일보. 29 December 2016. 
  16. "신용카드 소득공제 2년 연장..둘째 낳으면 50만원 세액공제(종합)". 연합뉴스. 28 December 2016. 
  17. "새해부터 전사업장 정년 60세 이상 의무화..최저임금 6천470원". 연합뉴스. 28 December 2016. 
  18. "면세점 여직원들이 출산예정일보다 빨리 출산하는 이유". 연합뉴스. 27 December 2016. 
  19. "신혼 1년차 절반이 맞벌이..소득 많을수록 되레 출산 꺼려". 서울경제. 26 December 2016. 
  20. "맞벌이·무주택 신혼부부일수록 "자녀 안 낳는다"". 머니투데이. 26 December 2016. 
  21. "'라디오쇼' 박명수 "난 반백살 앞두고 둘째 생긴 팔팔한 남자"". 마이데일리. 26 December 2016. 
  22. ""남편과 데이트"..'임신' 백지영♥정석원, 근황 공개". 마이데일리. 26 December 2016. 
  23. ""엄마가 되면..기억력 좋아지고 용감해지며 냄새도 잘 맡게 된다"". 경향신문. 25 December 2016. 
  24. "내년 공무원 급여 3.5% 인상..둘째 자녀 수당 月6만원". 아시아경제. 25 December 2016. 
  25. "가지않은 길에 선 선진국들..곳곳서 '기본소득' 실험". 연합뉴스. 25 December 2016. 
  26. "윤석민·김시온 부부, 오늘(24일) 2세 얻었다 "아빠된 날"". 엑스포츠뉴스. 24 December 2016. 
  27. "'두 자녀 정책'에 中 부모들 콧방귀.."둘째 생각 없어"". 세계일보. 24 December 2016. 
  28. "개리, 의미심장 심경글 "누구도 믿지 마라"". 티브이데일리. 23 December 2016. 
  29. "난민 임신부 유학신청 거부 日 국제기구에 쏟아지는 비난". 세계일보. 23 December 2016. 
  30. "<벼랑끝 약자들> "도와주세요 제발"..출산 3일 장애산모 구한 긴급복지(종합)". 연합뉴스. 23 December 2016. 
  31. "백지영, MBC 연예대상 참석 확정..임신 후 첫 공식석상". OSEN. 23 December 2016. 
  32. "만혼·취업난·저임금에 "안 낳아" 現 추세땐 인구절벽 8년 빨라진다". 서울신문. 23 December 2016. 
  33. "[인구 5000만 지키자] 한·일 저출산 '우울한 신기록'". 중앙일보. 23 December 2016. 
  34. "'아이가 울지 않는 나라'.. 우려가 현실로". 세계일보. 22 December 2016. 
  35. "아기울음 줄어든 日..117년만에 신생아 100만명대 붕괴". 연합뉴스. 22 December 2016. 
  36. "여아는 분홍, 남아는 파랑? 달콤쌉싸름한 고발". 중앙일보. 22 December 2016. 
  37. "독감 비상, 또 늦은 보건당국..고위험군 백신 무료접종 검토". 한국경제. 21 December 2016. 
  38. "장윤주 파격 만삭화보 "임신한 몸 아름다움 찾기를"". 뉴스엔. 21 December 2016. 
  39. "일손 부족한 日 '고령자' 나이 65→70세 이상으로 바꾼다". 연합뉴스. 20 December 2016. 
  40. "국민 6명 중 1명은 빈곤층..노인층은 절반 육박". 연합뉴스. 20 December 2016. 
  41. "'라디오쇼' 박명수, 출산정책 비판 "아이 낳을 수 있는 분위기 만들어줘야"". 티브이데일리. 20 December 2016. 
  42. "신애 측 "18일 셋째 딸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스타뉴스. 19 December 2016. 
  43. "[단독] 신애, 삼남매 엄마됐다 "이미 셋째 딸 출산"". 일간스포츠. 19 December 2016. 
  44. ""우리 셋, 가족"..박수진, SNS로 출산 후 첫 근황". 마이데일리. 19 December 2016. 
  45. "[기획] 이영애 돌아오고, 고소영 검토 중..CF여신들 복귀 임박". 세계일보. 18 December 2016. 
  46. ""요새 누가 딸아들 가려 낳아요?" 낡은법에 산모들 '불만'". 뉴스1. 18 December 2016. 
  47. "SES 유진 "20주년 컴백 위해 '토토가' 당시 계획 임신" 너스레[오늘TV]". 뉴스엔. 18 December 2016. 
  48. "박근혜 대통령 자필 사인 된 탄핵 답변서". 뉴스1. 16 December 2016. 
  49. "[단독] 정우♥김유미, 드디어 '부모'됐다..15일 득녀". OSEN. 16 December 2016. 
  50. "제조업 생산현장 허리가 무너진다". 헤럴드경제. 16 December 2016. 
  51. "中 '어린이 임대시장' ..범죄소굴에 팔리는 아이들". 서울신문. 16 December 2016. 
  52. "[르포] 배고픈 베네수엘라 사람들.."쓰레기 뒤져 연명"". KBS. 15 December 2016. 
  53. "장윤주, 만삭화보로 패션지 커버 장식 '톱모델의 위엄'". 스포츠조선. 15 December 2016. 
  54. "아키바 리에 측 "현재 임신 5개월, 결혼 후 활동 계속" [공식입장]". TV리포트. 14 December 2016. 
  55. "[기획] 민생, 빚에 저당잡히다.. 2016년 대한민국 빚 보고서". 국민일보. 13 December 2016. 
  56. "여성 초혼연령 첫 30대 진입..가임여성 비중 50% 밑으로 '뚝'". 연합뉴스. 13 December 2016. 
  57. "[단독]김현중vs前여친 2라운드..내년 1월11일 항소심 재개". OSEN. 12 December 2016. 
  58. "20~30대 여성들 "내 몸은 내 선택..낙태수술 합법화 해야"". 뉴스1. 11 December 2016. 
  59. ""마사지·사진촬영 비싸다"..산후조리원 이용 불만 점증". 뉴스1. 11 December 2016. 
  60. "[반려동물 1000만시대 ②] 10명중 3명 "강아지에 月 5~15만원 투자..부담은 돼요"". 헤럴드경제. 11 December 2016. 
  61. "대한민국 모성 잔혹사 <미씽; 사라진 여자>". 오마이뉴스. 10 December 2016. 
  62. "[마리 톡톡]내가 필요할 땐 '가족' 반려견이 필요로 할 땐 '남'". 아시아경제. 10 December 2016. 
  63. "[Oh!llywood] 롤링스톤스 믹 재거, 73세 나이에 8번째 득남". OSEN. 9 December 2016. 
  64. "누진제 개편안 확정..月 47만원→24만원 인하". 이데일리. 8 December 2016. 
  65. "100년 후 한국의 모습은..인구 반토막 나고, 43%가 노인". 뉴시스. 8 December 2016. 
  66. "결혼·육아로 그만둔 경단녀 190만명". 세계일보. 7 December 2016. 
  67. ""아이 2명 이상, 자녀 나이 어릴수록 女 직장 그만둬"". 머니투데이. 7 December 2016. 
  68. "'영재발굴단' 정가은 딸은 영재? "생후 4개월인데 책 읽어"". 스포츠동아. 7 December 2016. 
  69. "동거커플 인정 뒤 출산율 오른 프랑스..한국은 실태도 몰라". 한겨레. 7 December 2016. 
  70. "제왕절개 분만 증가로 좁은 골반 여성 늘어나..진화적 의미". 뉴시스. 6 December 2016. 
  71. "전지현 "다이어트 하고 많이 신경 써, 긴장 놓치지 않아"". 뉴스엔. 6 December 2016. 
  72. "'아빠본색' 주영훈 "아내 이윤미, 출산 후 류마티스 관절염 앓아"". 뉴스엔. 6 December 2016. 
  73. "[리포트+] 신캥거루족, 오포세대..그들이 '집'을 포기하는 이유". SBS. 6 December 2016. 
  74. "'안녕하세요' 아내 "남편, 임신 때 클럽行..연락두절 새벽 5시 귀가"". 마이데일리. 6 December 2016. 
  75. "'명단공개' 전지현, 2016년 광고만 14개.. 연수입 140억↑". 텐아시아. 5 December 2016. 
  76. "낙태수술이 '비도덕' 의료라고.. 의료계·여성단체 거센 반발". 국민일보. 4 December 2016. 
  77. "한가인 "딸에 온 신경 쏟아..남편 연정훈도 육아에 열심" [화보]". 스포츠조선. 4 December 2016. 
  78. "우울증.. 왜 남성이 여성보다 위험한가". 코메디닷컴. 2 December 2016. 
  79. ""1년새 수능 응시자 2.5만명 감소, 문닫는 대학 쏟아질 것"". 머니투데이. 2 December 2016. 
  80. "[리폿@스타] 임신 아니라더니, 갑자기 아빠 된 신성록". TV리포트. 29 November 2016. 
  81. "징글징글 밥 안 먹는 딸에 폭발..전 나쁜 엄마인가요". 한국일보. 28 November 2016. 
  82. "[리폿@이아바] '아시아의 별' 보아가 임신이라니..연기 변신 칭찬해". TV리포트. 27 November 2016. 
  83. "눈비 뚫고 임산부도 나왔다, "나는 왜 촛불 들었나"". 머니투데이. 27 November 2016. 
  84. "문희준·소율, 결혼..혼전임신 NO+H.O.T 첫 유부남 "깜짝+축하"(종합)". 스타뉴스. 24 November 2016. 
  85. "[단독] 최순실 반대에..정유라 '상속 포기각서' 작성". SBS. 22 November 2016. 
  86. "'쇼비즈코리아' 박진희 "출산 후 금방 살 빼고 나오는 배우들이 기준 돼버린 듯"". 티브이데일리. 22 November 2016. 
  87. "마리텔' 이경규, 애견 두치가 낳은 귀요미 강아지 공개 "힐링되네요"". TV리포트. 20 November 2016. 
  88. "[세상 속으로] "무뇌아도 꼭 낳아야 하나" "낙태 여성들 후유증 심해"". 중앙일보. 20 November 2016. 
  89. "맥그리거, 내년 5월까지 출산 휴가..UFC 페더급 라이트급 아수라장". 스포티비뉴스. 19 November 2016. 
  90. "'둘째 임신' 별, 대학생이래도 믿을만한 동안 미모". 뉴스엔. 19 November 2016. 
  91. "[이슈탐색] 아무리 일해도 나아지지 않는 삶..'파랑새는 없다'". 세계일보. 18 November 2016. 
  92. "임신한 여성 공무원, '야간·공휴일' 근무 없앤다". 머니투데이. 18 November 2016. 
  93. ""고령 임신 포기할 필요 없다"". 시사저널. 18 November 2016. 
  94. "박준형 "아내, 임신 14주차 축복..이목구비 나 닮았다" 소감[공식]". TV리포트. 16 November 2016. 
  95. "서울시 빈집 1만9000가구나 된다고, 왜?". 헤럴드경제. 15 November 2016. 
  96. "'박근혜 허수아비' 그림..알고 보니 풍자 아닌 예언!". 한겨레. 14 November 2016. 
  97. "[김현주의 일상 톡톡] '저출산의 수렁'에 더 깊게 빠져든 대한민국". 세계일보. 14 November 2016. 
  98. "[XP스타] '엽녀'→'톱스타'→'인어'..전지현표 매력만점 캐릭터史". 엑스포츠뉴스. 13 November 2016. 
  99. "'결혼도 돈 많아야 한다' 임금 최상위 결혼비율, 최하위의 12배". 연합뉴스. 13 November 2016. 
  100. "伊주교 "피묻은 헌금 안돼"..마피아 돈 돌려줘". 연합뉴스. 11 November 2016. 
  101. "이지애, 임신 29주차.."숨쉬기 힘들지만 고마운 존재"". 스타뉴스. 10 November 2016. 
  102. "'6년만에 임신' 이지애 '아름다운 D라인' 첫공개". 스포츠조선. 8 November 2016. 
  103. "원치 않던 출산 후 생활고.. 20대 위기가정 '비극의 고리'". 한국일보. 8 November 2016. 
  104. "[단독]출생아 수 역대 최저.. 40만명 붕괴 위기". 동아일보. 8 November 2016. 
  105. "'1대100' 김가연 "임신지속 주사 부작용..폐에 물 찼다"". 일간스포츠. 7 November 2016. 
  106. "[취재파일] 인구 최대 국가, 출산율 세계 꼴찌 나라로 전락". SBS. 7 November 2016. 
  107. "로또 2등 당첨된 김영식 천호식품 회장, 당첨금 4860만원 전액 기부". 아시아경제. 7 November 2016. 
  108. "진구, 오늘 둘째 득남 "아빠의 든든한 모습 보일 것" (공식)". 스포츠조선. 6 November 2016. 
  109. "임창정, 연애→결혼→임신 '속전속결 인정'[종합]". 일간스포츠. 5 November 2016. 
  110. "[단독] '1월 결혼' 임창정, 예비신부 임신..곧 혼인신고". 스포츠동아. 4 November 2016. 
  111. "[공식입장] 임창정 "예비신부, 내년 5월 출산..행복 빌어달라"". 마이데일리. 4 November 2016. 
  112. "임종룡 "최근 경제 상황 위기..경기·부채·구조조정 중점 관리"". 연합뉴스. 4 November 2016. 
  113. "임창정, 연애→결혼→임신 '속전속결 인정'[종합]". 일간스포츠. 5 November 2016. 
  114. ""나의 자궁은 나의 것" 싸우는 여자들의 이야기". 한국일보. 3 November 2016. 
  115. "'혼외 출산 숨기려..' 신생아 살해·암매장 비정한 엄마(종합)". 연합뉴스. 30 October 2016. 
  116. "임신? 부부 불화?..北 리설주 7개월째 오리무중(종합)". 뉴스1. 30 October 2016. 
  117. ""남아 출산, 여아보다 엄마 건강에 더 해롭다"". 뉴시스. 30 October 2016. 
  118. "곤두박질 출산율.. '인구처' 신설이 돌파구?". 서울경제. 29 October 2016. 
  119. "결혼도 출산도 안한다..1∼8월 '역대 최소' 기록 이어져". 연합뉴스. 27 October 2016. 
  120. "배용준 박수진 측 "23일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공식입장)". 뉴스엔. 24 October 2016. 
  121. "정유라, 작년 6월 아기 낳았다면..임신한 채 아시안게임 금메달?". 아시아경제. 24 October 2016. 
  122. "[통계·그래픽을 통해 본 한국사회] 돈 때문에 결혼 못하고, 결혼해도 양육 부담에 출산 꺼려". 파이낸셜뉴스. 23 October 2016. 
  123. "외국인 절반 월 200만원 못 번다..'단순노무 여전'". 이데일리. 20 October 2016. 
  124. ""100조 어디 갔나요?" 포퓰리즘에 흔들리는 저출산 정책". 노컷뉴스. 20 October 2016. 
  125. "'임신' 백지영 "행복한 하루하루..태명 땅콩, 잘 자라고 있어" 소감". TV리포트. 19 October 2016. 
  126. "복지부 "낙태 처벌 백지화 포함해 원점 재검토"". 연합뉴스. 18 October 2016. 
  127. ""출산은 백해무익"..2030 청년들의 절규". 노컷뉴스. 17 October 2016. 
  128. "결혼약속 믿고 임신한 女대생 3억원 빌려줬더니..사기전과 11범". 연합뉴스. 17 October 2016. 
  129. ""낙태죄 폐지· 비도덕적 의료행위서 인공임신중절 삭제를"". 뉴스1. 15 October 2016. 
  130. ""나의 자궁은 나의 선택"..낙태금지법에 뿔난 여성들". 머니투데이. 15 October 2016. 
  131. "무조건 낳아라? 이게 더 비도덕적". 오마이뉴스. 14 October 2016. 
  132. "'임신' 백지영 측 "당분간 방송활동 유지..하차는 아직"". TV리포트. 13 October 2016. 
  133. "[단독]백지영, 결혼 3년 만에 임신..건강 위해 공연 취소". 이데일리. 13 October 2016. 
  134. ""내 자궁의 주인은 나" 한국판 '검은옷 시위' 불붙나". 한겨레. 12 October 2016. 
  135. ""육아휴직 생각도 못해"..교사·공무원 출산율만 고공행진". 연합뉴스TV. 10 October 2016. 
  136. "저출산 심각한데 임산부 40% 좌석양보조차 못받아". 뉴스1. 9 October 2016. 
  137. "'인구소멸 1순위 후보' 대한민국..뒷짐 진 국책연구기관들". 아시아경제. 9 October 2016. 
  138. ""또 떠나세요?" 1년에 4번 바뀐 담임선생님". 조선일보. 7 October 2016. 
  139. "당신은 모른다, 그 고통..임신부는 유세 떨 자격이 있다". 경향신문. 6 October 2016. 
  140. "[박진호의시사전망대] 위급 출산에도 카톡 진료..숨진 아기 부모의 분노". SBS. 5 October 2016. 
  141. "[기재위국감]돌파구 없는 저출산.."차라리 1000만원씩 주자"". 머니투데이. 5 October 2016. 
  142. "80조원 쓰고도.. 잘못 짚은 '저출산 대책'". 한국일보. 4 October 2016. 
  143. "부모 반대에 가로막힌 호주 다운증후군 커플의 출산 꿈". 연합뉴스. 3 October 2016. 
  144. "교사 절반이 자녀수 2명 이상..'3년 육아휴직'의 힘?". 연합뉴스. 2 October 2016. 
  145. "3자녀면 매달 90만원 받는..아동수당 가능할까?". 노컷뉴스. 29 September 2016. 
  146. "산후 우울증으로 4개월 아들 창밖에 던져 숨지게..". 연합뉴스. 29 September 2016. 
  147. ""결혼·출산 안한다"..최악으로 치닫는 '2포세대'". 머니투데이. 28 September 2016. 
  148. ""임신 맞냐" 지하철 노약석 앉은 여성 임부복 들춰". 연합뉴스. 28 September 2016. 
  149. ""일본에 와서 일해주세요"..日, 외국인 단순노동자 본격 수용". 헤럴드경제. 27 September 2016. 
  150. "[金과장 & 李대리] "대체 결혼은 언제 하냐고요? 제가 알아서 할게요"". 한국경제. 26 September 2016. 
  151. ""돈 없어서 아기 못 낳아요"..씁쓸한 출산 양극화". SBS. 25 September 2016. 
  152. "저출산대책에 '아동수당' 꺼내는 여야..대선 쟁점되나". 연합뉴스. 25 September 2016. 
  153. "출산율 전국 1위 해남군의 '씁쓸한 두 얼굴'". 한국경제. 22 September 2016. 
  154. "한국 초등교사 1인당 학생수 16.9명.. 9년만에 11명 감소". 동아일보. 18 September 2016. 
  155. "[늙어가는 대한민국 ③]노후준비 못한 노후는 재앙, 절반이 '부족'". 헤럴드경제. 17 September 2016. 
  156. "[이슈&뉴스] 늙어가는 대한민국..'청년 투자'가 살길". KBS. 16 September 2016. 
  157. ""사라질 수 있다"..지자체들이 고민에 빠졌다". 경향신문. 16 September 2016. 
  158. "[김현주의 일상 톡톡] 결혼하기 어려운 나라, 대한민국". 세계일보. 16 September 2016. 
  159. "남성 동성애자들 세포만으로 아기 낳는다고?". 코메디닷컴. 15 September 2016. 
  160. ""둘도 많다더니.." 저출산·고령화로 위기맞은 대한민국". 뉴스1. 15 September 2016. 
  161. "[비혼세대] 결혼은 필수아닌 선택.."마땅한 사람이 없다"". 머니투데이. 15 September 2016. 
  162. "[비혼세대] "결혼 언제하냐고 묻지 마세요, 충분히 행복하니까"". 머니투데이. 14 September 2016. 
  163. "진료비 줄어서? 너무 많이 걷어서?..건보 누적 적립금 20조 돌파". 한국경제. 11 September 2016. 
  164. "페미니즘 없이 저출산 해결 없다". 경향신문. 10 September 2016. 
  165. "[현장 블로그] 오라는 건지 말란 건지.. '시댁말 번역기' 없나요". 서울신문. 10 September 2016. 
  166. ""며늘아, 맞벌이해라" 가시처럼 콕 박혀요". 서울신문. 9 September 2016. 
  167. "제발 애 좀 낳게..아동수당 지급 검토". 중앙일보. 9 September 2016. 
  168. "[리포트+] 똑같은 저출산 고민..일본과 한국의 극와 극 처방". SBS. 9 September 2016. 
  169. "'아빠본색' 이창훈 "결혼 후 우울증. 아내 원망 많이 했다"". 마이데일리. 8 September 2016. 
  170. "[SC초점] 루머 향한 송윤아의 심경고백VS멈추지 않는 악플러". 스포츠조선. 8 September 2016. 
  171. "[저출산 그늘①]"분유 말고 사료주세요..우리 부부는 '애' 대신 '개' 키워요"". 헤럴드경제. 7 September 2016. 
  172. ""시민들 덕분에.." 20대 산모, 지하철 화장실서 아이 출산". MBC. 7 September 2016. 
  173. "전병욱 목사 "청년들 핍박해야 출산율 높아져"". 오마이뉴스. 6 September 2016. 
  174. "[단독] "임신중 음주는 태아의 기형이나 유산을 저해합니다"복지부 술병 과음 경고문구 '황당'". 세계일보. 5 September 2016. 
  175. "질 세정,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 위험 높여(연구)". 코메디닷컴. 4 September 2016. 
  176. "[탈출!인구절벽]학생수 1년새 18만명 감소.. '인구절벽' 공포가 현실로". 동아일보. 31 August 2016. 
  177. "[생생경제] 저출산 대책만 200개 그래도 안낳는 이유?". YTN. 31 August 2016. 
  178. "복지·고용에만 130조..내가 낸 세금 어디에 쓰이나?". KBS. 30 August 2016. 
  179. "한은 총재가 '저출산 문제' 이례적으로 강조한 이유". 머니투데이. 30 August 2016. 
  180. "김가연 "고소영 이민정과 같은 산후조리원 출신, 2주 2200만원"". 뉴스엔. 29 August 2016. 
  181. ""퇴근할때 인사하지맙시다"..출산율 올리는데 도움될까". 연합뉴스. 28 August 2016. 
  182. "탕웨이, 엄마 됐다..홍콩에서 딸 출산 "남편에게 감사"". 스타뉴스. 27 August 2016. 
  183. "임신 시기도 두뇌 발달에 영향..가장 적기는?". SBS. 27 August 2016. 
  184. "[NEWS&VIEW] 결혼도 안하는데.. 단기 출산정책만 쏟아내". 조선일보. 26 August 2016. 
  185. "윤혜진·엄태웅 측 "둘째 임신 초기 단계, 정신적 충격으로 건강 이상"(공식)". 스포츠조선. 26 August 2016. 
  186. "80조원 투입했지만, 답 없는 저출산 대책". 오마이뉴스. 26 August 2016. 
  187. "엄태웅 측 "성폭행혐의 사실무근, 임신초기 아내 윤혜진 정신적 충격"(공식입장)". 뉴스엔. 26 August 2016. 
  188. "[초점is]'성폭행 혐의' 엄태웅 "참담하다" 4일만 심경고백". 일간스포츠. 26 August 2016. 
  189. "결혼 5년내 신혼부부, 아이 1명도 안낳는다". 뉴스1. 25 August 2016. 
  190. "靑 "노동개혁 등이 결혼·출산 이어주는 근본방안"". 연합뉴스. 25 August 2016. 
  191. "출산 급감에 놀란 정부 '긴급 처방' 나섰지만.."자녀양육 고비용 구조 바꿔야"". 한겨레. 25 August 2016. 
  192. "<저출산 대책>"저출산 국가존망 과제".. 보육 - 출산 동시 지원". 문화일보. 25 August 2016. 
  193. ""내년 출생아 2만명 늘린다"..난임시술·육아휴직 확대". 연합뉴스. 25 August 2016. 
  194. "朴대통령 "일·가정 양립, 저출산 해결의 중요 과제"". 뉴시스. 24 August 2016. 
  195. "임신부 행세로 영화관에서 수박 간식 즐긴 소녀들, 머문 자리는..". 중앙일보. 23 August 2016. 
  196. "육아휴직 내고 이직시험-해외여행..일부 직장인들 제도 악용 논란". 동아일보. 23 August 2016. 
  197. "저출산국가 한국, '미혼남 정관수술' 증가..이유는?". JTBC. 23 August 2016. 
  198. "[월드 이슈] 저출산=집값 폭락? 추락한 건 일본뿐". 국민일보. 22 August 2016. 
  199. "비행기 안에서 태어난 아이..100만 항공마일리지 받아". 서울신문. 19 August 2016. 
  200. "100만분의 1 확률..청주서 폭염속 네쌍둥이 탄생 경사(종합)". 연합뉴스. 17 August 2016. 
  201. "더민주·국민의당 "남탓만 한다"..朴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혹평". 머니투데이. 15 August 2016. 
  202. "[스페셜 리포트] 1~5월 출산율 역대 최저 '국가 소멸' 초읽기". 주간동아. 10 August 2016. 
  203. "호텔서 숨진 갓난아이..엄마, 출산 후 지인들과 식사". 머니투데이. 8 August 2016. 
  204. "[단독]최악 저출산에 '인구 변화 예측' 대폭 수정한다". 서울신문. 7 August 2016. 
  205. "[단독] "아기 안고, 만삭 몸 이끌고"..여성들 집단 탈북". YTN. 7 August 2016. 
  206. "필리핀 가사도우미, 저출산·고령화 해법 될까?". 뉴시스. 7 August 2016. 
  207. "[이현미의 엄마도 처음이야] <18> 더위에 갈 곳 없는 아기 엄마들 "여름이 괴로워"". 세계일보. 6 August 2016. 
  208. ""대졸 이상 학력자 고졸 이하보다 결혼·출산율 높아"". KBS. 4 August 2016. 
  209. "[인터뷰] 나경원 국회 저출산·고령화대책특위 위원장 "CCTV 설치비도 저출산 예산?..정책 확 바꿔야죠"". 한국경제. 3 August 2016. 
  210. ""질세척 자주 하는 여성 난소암 위험 2배"". 연합뉴스. 2 August 2016. 
  211. "팽목항 간 김무성 "가장 아픈 민심이 있는 곳 먼저 찾았다"". 조선일보. 2 August 2016. 
  212. ""영등포 A초등학교, 10명 중 4명은 다문화학생"". 머니투데이. 1 August 2016. 
  213. "황 총리 "저출산 극복 위해 비상한 각오로 대책 추진"". 뉴시스. 1 August 2016. 
  214. "산후우울증 30세 엄마 6개월 딸과 강에 투신 사망". 뉴스1. 1 August 2016. 
  215. "[단독] 코웨이 니켈 물 마신 우리 가족, 어떡하나요?". 베이비뉴스. 29 July 2016. 
  216. "신생아 역대 최저..인구 감소, 예상보다 더 빨라 '비상'". JTBC. 29 July 2016. 
  217. "차로 들이받고 얼굴에 침 뱉고..하루 20건 '도로 위 테러'". 중앙일보. 28 July 2016. 
  218. "다자녀 출산 세액공제 확대..셋째는 70만 원". YTN. 28 July 2016. 
  219. "김종인 "아이 다섯 낳으면 일 안해도 먹고 살도록 돈 줘야"". 연합뉴스. 27 July 2016. 
  220. "결혼도 출산도 안한다..5월 혼인·출생 모두 '역대 최저치'(종합)". 연합뉴스. 26 July 2016. 
  221. "[人터뷰+] "넌 다음에 임신해" 강요된 양보..간호사의 눈물". SBS. 24 July 2016. 
  222. "제왕절개 뒤 '사지 마비'..산부인과 3억5천만원 배상". 연합뉴스. 24 July 2016. 
  223. "80조 원 투입했지만..출산율 최저 수준". KBS. 24 July 2016. 
  224. ""결혼·출산은 행복 아닌 고통".. 불안한 미래, 나 혼자 산다". 서울신문. 22 July 2016. 
  225. "출산율 1.2명선 무너졌다 '비상'..2명 낳으면 인센티브 지원 검토(종합)". 아시아경제. 22 July 2016. 
  226. "김무성 "초저출산·고령화사회..핵폭탄 같은 사안"". 뉴스1. 21 July 2016. 
  227. "朴대통령 "농업, 미래성장·수출산업 육성은 시대적 과제"". 뉴시스. 20 July 2016. 
  228. "'미운 우리 새끼' 한혜진, 3년 만에 복귀.."운동선수 부인 힘들다"". 엑스포츠뉴스. 20 July 2016. 
  229. "국민의당, 출산휴가 90→120일 배우자 5→30일 확대 추진". 뉴스1. 17 July 2016. 
  230. "[할리웃통신] 믹 재거, 72세에 또 아빠 된다..29세 여친 임신". TV리포트. 15 July 2016. 
  231. "'엄마가 뭐길래' 조혜련 유산 고백, 딸 윤아의 진심 응원합니다 (종합)". 엑스포츠뉴스. 15 July 2016. 
  232. "부모보다 빈곤할 청년세대 '나아질 희망도 없다'". 한겨레. 14 July 2016. 
  233. "[단독]바이엘 사전피임약 '야스민' 복용후 사망자 또 발생". 뉴스1. 13 July 2016. 
  234. "기혼여성 60% "자녀가 있어도 이혼할 수 있다"". 뉴스1. 12 July 2016. 
  235. "'임신 순번제'에 유산까지..비인권적 관행 횡행". SBS. 12 July 2016. 
  236. "기혼여성 10명중 4명 "자녀양육 부담에 출산 중단"". 동아일보. 11 July 2016. 
  237. "[아기울음이 사라졌다]깊어지는 저출산늪..올 출생아 역대 '최저' 전망". 뉴시스. 11 July 2016. 
  238. ""돈 있어야 애 낳는다" 자녀 수도 빈익빈 부익부". 뉴스1. 10 July 2016. 
  239. "[내일, 세계 인구의 날 ②] 정부 "출산율, 2020년 1.5명 달성"..20·30代 "글쎄"". 헤럴드경제. 10 July 2016. 
  240. "[심층취재] '인구절벽' 코앞에 닥쳤는데.. 출산장려 지원책은 오락가락". 세계일보. 10 July 2016. 
  241. ""임신했으니 퇴사하라" "육아휴직은 무슨".. '서글픈 직장맘'". 파이낸셜뉴스. 10 July 2016. 
  242. "아이낳은 女·군대다녀온 男, 국민연금 가입인정 확대 추진". 머니투데이. 10 July 2016. 
  243. "저출산 쓰나미, 中2 교실까지 덮쳐왔다". 조선일보. 8 July 2016. 
  244. "조혜련 "47세에 임신, 母 싸늘한 반응에 상처" 눈물". 뉴스1. 8 July 2016. 
  245. ""모자지간 낮잠타임"..안선영, 붕어빵 아들 공개". TV리포트. 6 July 2016. 
  246. "[TD포토] 전지현 '출산후에도 변하지 않는 긴 생머리~'". 티브이데일리. 6 July 2016. 
  247. "임신 아내와 이혼뒤 여고생과 살려했다는 경찰". 조선일보. 30 June 2016. 
  248. "[생산가능인구 감소]내년부터 '인구절벽' 상태..60년 누린 '인구보너스 시대' 종말". 경향신문. 24 June 2016. 
  249. "[친절한 판례氏] 성폭행 임신·출산 숨긴 女.."혼인취소 사유 안 돼"". 머니투데이. 19 June 2016. 
  250. "결혼 앞둔 여성은 사랑니까지 뽑아야 하나". 코메디닷컴. 18 June 2016. 
  251. "성경험없는 여대생에 지급..남아공 '처녀장학금' 위법". 연합뉴스. 18 June 2016. 
  252. "[나도 엄마다 ③] '임신부', 배에 써붙이고 다닐까". 머니위크. 18 June 2016. 
  253. "남자는 타지마요.. 부산 지하철에 '여성칸'". 조선일보. 17 June 2016. 
  254. "[단독] 삼성물산, 육아휴직 신청 때 '위법각서' 강요". JTBC. 14 June 2016. 
  255. "이재명 시장이 '총대' 맨 까닭은?". 뉴스1. 12 June 2016. 
  256. "[포토엔]이민정 '출산 후 점점 어려지는 미모~'". 뉴스엔. 11 June 2016. 
  257. "돈 가방 들고 사라진 임신한 예비신부..알고 보니 남자였다면?". 세계일보. 8 June 2016. 
  258. "[이현미의 엄마도 처음이야] <9> 한국의 산후조리 문화는 요란한 걸까". 세계일보. 4 June 2016. 
  259. "[단독]남성 정액에서 살아있는 지카바이러스 국내 첫 검출". 연합뉴스. 3 June 2016. 
  260. ""결혼 안 해도 그만" 한국 61% 일본 53%". 중앙일보. 30 May 2016. 
  261. "고달픈 한국 여성들..피하고 싶은 '결혼·출산·육아'". JTBC. 30 May 2016. 
  262. ""아이 더 낳으라더니".. 전업주부에 육아 전가하는 맞춤형 보육". 이데일리. 27 May 2016. 
  263. ""아이 지우든지 나가든지.. " 女간호사 모성보호 '캄캄'". 머니투데이. 27 May 2016. 
  264. "둘째 출산 한 달 남았는데..경찰관 음주차에 치여 숨져(종합)". 연합뉴스. 25 May 2016. 
  265. "'인구 자연감소' 도미노 시작됐다". 조선일보. 25 May 2016. 
  266. "20대 남성들 "나는 군대가고 취업도 힘든데.." 비뚤어진 표적". 한겨레. 25 May 2016. 
  267. ""임신했나 확인"..친딸 성추행한 '인면수심' 父 실형". 헤럴드경제. 24 May 2016. 
  268. "[포토] '퀸혜수' 김혜수 '오늘은 시스루 퀸'". 스포츠조선. 23 May 2016. 
  269. "군, 병역자원 부족..현역 판정비율 85%→90% 상향 검토". JTBC. 22 May 2016. 
  270. "불법 수술에 강제 임신까지, '강아지 공장' 모두 조사한다". MBC. 22 May 2016. 
  271. "[포토엔]김송 '우리 아들, 남편 강원래랑 붕어빵이죠?'". 뉴스엔. 21 May 2016. 
  272. "[취재파일] 산모가 원치 않는 '분만 참관'..어떻게 생각하십니까?". SBS. 21 May 2016. 
  273. "사후피임약, 앞으로도 의사 처방없이 구매 못한다". 연합뉴스. 20 May 2016. 
  274. "애써 여의사 택했는데..男의대생 '출산 참관'". SBS. 20 May 2016. 
  275. "일 년에 세 번 임신..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오마이뉴스. 16 May 2016. 
  276. "가희 측 "임신 3개월 맞다, 혼전임신 본인도 몰랐다"". 뉴스엔. 13 May 2016. 
  277. "<청년실업률 고공행진>초임 4400만·퇴직창업 지원에도.. 中企라는 이유로 구인난". 문화일보. 11 May 2016. 
  278. "유업계 '흰우유 재고 대란'..실적부진 해결책 찾기 '분주'". 뉴시스. 10 May 2016. 
  279. "구속된 조 교수 "김앤장 변호사가 독성실험 자료 검토"". 한겨레. 8 May 2016. 
  280. "[Why] 42세 男과 15세 女의 '관계'.. 사랑인가, 성폭행인가". 조선일보. 7 May 2016. 
  281. "어린이 줄지 않는 이스라엘.."출산은 제1 의무"". 연합뉴스. 5 May 2016. 
  282. "사업 겹치고, 예산 찢기고..152조 쓰고도 못 푼 저출산·고령화". 경향신문. 5 May 2016. 
  283. "[데이터랩] '학생'이 사라지고 있다". 헤럴드경제. 2 May 2016. 
  284. "[단독] '배용준♥' 박수진, 엄마 된다 "임신 초기..축복해달라"". OSEN. 29 April 2016. 
  285. "당정 "中企 취업 청년, 2년 근속하면 900만원 지원"". 연합뉴스. 27 April 2016. 
  286. ""내 아이 명품친구 만들어주자" 수억 대출받아 부촌 이사도". 서울경제. 27 April 2016. 
  287. "노래방·스크린골프장에서도 담배 못 피운다". 아시아경제. 26 April 2016. 
  288. "28년만에 서울 '인구 1천만' 무너진다..인구 유출 지속(종합)". 연합뉴스. 26 April 2016. 
  289. "[기자의 눈] 인륜을 저버리고 발뺌하는 '옥시'". 서울경제. 24 April 2016. 
  290. ""애 많이 낳으면 '미련 곰탱이'" 북한도 저출산에 골머리". 국민일보. 23 April 2016. 
  291. "[단독] "옥시, '임신부·태아 치명적' 실험 결과 은폐"". KBS. 21 April 2016. 
  292. ""아이 낳을 거냐?" 병원서 차별·모욕..슬픈 장애인 산모들". JTBC. 20 April 2016. 
  293. "전지현, 5월 복귀..첫 상대는 지드래곤 왜?". 스포츠서울. 13 April 2016. 
  294. "진통제 없이 '자연주의 출산' 선택하는 母, 왜?". SBS. 9 April 2016. 
  295. "멸종한 네안데르탈인.."아들 못 낳았을 것"". 연합뉴스. 9 April 2016. 
  296. "여성 초혼 30대 진입, 출산 때 놓친다". 중앙일보. 8 April 2016. 
  297. "겨우 취업해도 집값 감당 못해..결혼 미루는 청춘". SBS. 7 April 2016. 
  298. "65세 이상 틀니·임플란트에 건보..결핵 진료비 '무료'". 연합뉴스. 4 April 2016. 
  299. ""취준생이 정치는 무슨?" 침묵하는 670만 청년". 매일경제. 4 April 2016. 
  300. "한국서 낳은 영아 지하철역에 버린 베트남 유학생 검거(종합)". 연합뉴스. 1 April 2016. 
  301. "엄마-아기 '한방 쓰기' 유도?..조리원 '난색'". SBS. 1 April 2016. 
  302. "[단독] 엄마·아기 각방에서 한방으로..산후조리원 바꾼다". 중앙일보. 1 April 2016. 
  303. "CCTV 설치했더니 베이비시터가 그만뒀다". 조선일보. 31 March 2016. 
  304. "임산부 스치며 담배연기 "후~"..길거리는 흡연 중". 머니투데이. 26 March 2016. 
  305. "저출산·비혼 확산..1월 출생·혼인 건수 역대 최저". 머니투데이. 24 March 2016. 
  306. "대법, '크림빵 뺑소니' 가해자에게 징역 3년형 확정". 이데일리. 24 March 2016. 
  307. "[포토엔]정가은 '임신 5개월 믿기힘든 날씬한 몸매'". 뉴스엔. 23 March 2016. 
  308. ""못 키울 것 같아"..혼자 낳은 딸 또 병원에 두고 온 母 기소". 뉴스1. 22 March 2016. 
  309. ""아내 가혹행위로 의붓딸 숨져..시신 베란다에 3일간 놔둬"(종합)". 연합뉴스. 20 March 2016. 
  310. "젊은 여성 급감.. 지자체 80개 '소멸' 위기". 국민일보. 17 March 2016. 
  311. "[인구 5000만 지키자] '출산율 꼴찌' 해법찾기, 싱가포르·한국 머리 맞댔다". 중앙일보. 15 March 2016. 
  312. "'출산율 하락'..광주 초·중·고생 내년 20만명 붕괴". 연합뉴스. 14 March 2016. 
  313. "[나는 대한민국 OOO입니다(29)] "부모되는 설렘도 잠시.. 보육비 생각하면 잠도 못자요"". 파이낸셜뉴스. 14 March 2016. 
  314. "젖먹이 딸 2번이나 떨어뜨린 '술취한 아빠'..실수였나". 연합뉴스. 11 March 2016. 
  315. "[월드리포트] "왜 콘돔만 면세? 생리대도 면세하라" 요구 확산". SBS. 9 March 2016. 
  316. "서있는 임산부..절반이 배려 못 받아". KBS. 8 March 2016. 
  317. "'무한도전' 샘해밍턴 "다른 일 해야하나" 슬럼프 고백". 뉴스엔. 5 March 2016. 
  318. "'두자녀 출산' 中, 시어머니-며느리 동반임신 ↑". 서울신문. 5 March 2016. 
  319. "코피노 생존권 vs 한국인 친부 초상권 무엇이 우선일까". 연합뉴스. 5 March 2016. 
  320. ""버스전용 위반 잡으니.. 임신부는 둘로 쳐주세요"". 노컷뉴스. 3 March 2016. 
  321. "우리나라 부모 3명 중 1명 "내 아이 공무원 됐으면.."". 연합뉴스. 2 March 2016. 
  322. "김태우 김애리, 두 딸과 하와이 여행 인증샷 '신나는 물놀이'". 뉴스엔. 1 March 2016. 
  323. "'택시' 정가은 "39살 첫 임신, 노산의 희망"". TV리포트. 1 March 2016. 
  324. "'풍문쇼' 배용준 박수진 부부, 하와이 신혼생활 최초 공개". 스포츠동아. 29 February 2016. 
  325. "'안녕하세요' 막말 남편 "아내, 임신 후 꼴도 보기 싫어"". 엑스포츠뉴스. 29 February 2016. 
  326. "둘째도 안 낳는데..셋째에만 집중된 출산 장려책". 중앙일보. 26 February 2016. 
  327. "[단독]집값 부담에 서울 등지는 3040.. 인구 1000만 유지 비상". 동아일보. 22 February 2016. 
  328. ""성폭행·출산 사실 숨겨도 이혼 사유 안돼"". 노컷뉴스. 22 February 2016. 
  329. "[현장영상] 질본 "국내 임신부 지카바이러스 신경 쓸 필요 없다"". 연합뉴스. 17 February 2016. 
  330. ""신입생이 없어요"..전국 100여개 학교 올 입학식 못해". 연합뉴스. 15 February 2016. 
  331. "육아 휴직하겠다던 국회의원..불륜 들통 '日 발칵'". SBS. 11 February 2016. 
  332. "결혼 왜 안하니?..미혼남녀들 "자기 발전 위해서"". 연합뉴스. 10 February 2016. 
  333. "기혼·미혼·중고생까지..'저출산 경고음'". 경향신문. 10 February 2016. 
  334. "10대 女조카를 또다시 성폭행한 짐승 이모부..이번엔 임신중절까지". 이데일리. 10 February 2016. 
  335. "[★포착] "부모 되고 처음 맞이한 명절"..원빈♥이나영's 루트하우스 풍경". TV리포트. 9 February 2016. 
  336. "유명 한약 먹고 되레 몹쓸 병..망가진 콩팥 '억울'". SBS. 9 February 2016. 
  337. "임신중절·10대에도 성매매 강요한 유흥업주 징역 3년6월". 연합뉴스. 8 February 2016. 
  338. "女 "꿈이 없는 남자랑은 결혼 절대 안해"..男은?". 이데일리. 7 February 2016. 
  339. "[포토엔]둘째 출산 소유진 '핼쑥 하지만 여전히 고운 미모'(해피투게더3)". 뉴스엔. 6 February 2016. 
  340. "[포토엔]소유진 '백종원이 반한 미모, 둘째 출산후 해투 출근'(해피투게더3)". 뉴스엔. 6 February 2016. 
  341. "[단독포착] 서세원 '공항 내연녀'와 한 집에서 포착, 갓난 아이까지". 일간스포츠. 5 February 2016. 
  342. "[단독]새누리, 비례대표 당선권에 조선족 배정한다". 머니투데이. 4 February 2016. 
  343. "사기결혼으로 1억원 뜯은 20대 유부남 '징역 3년6월'". 뉴시스. 3 February 2016. 
  344. ""집 한 채" "조선족 이민" 주먹구구 출산 대책". 머니투데이. 3 February 2016. 
  345. "[한수진의 SBS 전망대] 인간 해치는 동물..3위 뱀, 2위 인간, 1위는?". SBS. 3 February 2016. 
  346. "'이재명 상품권 220억'의 경제학". 헤럴드경제. 2 February 2016. 
  347. ""임신부 결정보다 생명이 중요" 낙태 의사 징역형". 노컷뉴스. 1 February 2016. 
  348. "이재명, 김무성 저출산 해결책에 "조선족이 애 낳는 기계냐" 강력 비판". 동아일보. 30 January 2016. 
  349. "이재명 "김무성, 일베 조작자료 믿고 '깡' '깡' 거리지 마세요"". 국민일보. 30 January 2016. 
  350. "김무성 "저출산 컨트롤 타워는 총리가..조선족 대거 받자"". 중앙일보. 30 January 2016. 
  351. "김무성 "저출산 막기 위해 조선족 이민 장려해야"". 노컷뉴스. 29 January 2016. 
  352. "박대통령 공약 '초등돌봄'도 뇌관..누리 전철 밟나". 노컷뉴스. 29 January 2016. 
  353. "이재명 "김무성, 조선족이 애낳는 기계냐?"". 뉴시스. 29 January 2016. 
  354. "김무성 "초저출산 대책, 조선족 이민 늘리고 총리실에 컨트롤타워 둬야"". 헤럴드경제. 29 January 2016. 
  355. "野, 김무성 '조선족 발언'에 "천박한 저출산 대책"". 연합뉴스. 29 January 2016. 
  356. "김무성의 저출산 해결책.."조선족 대거 받아들여야"". 뉴스1. 29 January 2016. 
  357. "[까톡2030] "티끌은 모아도 티끌, 차라리 현재를 즐기자"". 한국일보. 27 January 2016. 
  358. "청년 상품권 '깡'..성남 무상복지 논란 가열". YTN. 26 January 2016. 
  359. "'3포 세대' 급증..혼인건수 2년 연속 30만건대 그칠듯". 뉴시스. 26 January 2016. 
  360. "[단독] "출산율 높이려면 고용 늘리고 신혼집 마련 쉽게 해줘야"". 중앙일보. 25 January 2016. 
  361. "성남시 '무상복지' 시행하자마자 뒷말 무성..논란 가열". 연합뉴스. 25 January 2016. 
  362. "이재명, 각종 사업에 '성남사랑상품권' 활용 확대". 헤럴드경제. 24 January 2016. 
  363. "이재명 성남시장- 기득권과 싸우는 다윗인가 영리한 포퓰리스트인가". 경향신문. 23 January 2016. 
  364. "41㎡ 규모 행복주택에 첫 입주한 신혼부부 "저렴한데 너무 좁아"". 중앙일보. 22 January 2016. 
  365. "[커버스토리". 주간동아. 20 January 2016.  Text " 엄마가 뿔났다] 온 누리에 분노, 첫 단추 잘못 끼워" ignored (help)
  366. ""보육-사교육비 감당 못해".. '무자식 상팔자' 택한 젊은층". 동아일보. 18 January 2016. 
  367. "지하철서 화장하면 추하다? 언론이 만든 '여성혐오'". 미디어오늘. 17 January 2016. 
  368. "미국 '보디빌더'들에게 '모유' 파는 캄보디아 여성들". 오마이뉴스. 15 January 2016. 
  369. "새누리당 저출산특위 "사교육비 5년내 절반수준으로 낮춰라"". 머니투데이. 15 January 2016. 
  370. "초등 신입생 소집일, '심각한 저출산'이 보인다". YTN. 13 January 2016. 
  371. ""아이 많이 낳은 여성이 더 천천히 늙는다"". 연합뉴스. 12 January 2016. 
  372. "넷째 낳으면 1500만원 .. 지자체들 출산율 경쟁 활활". 중앙일보. 12 January 2016. 
  373. "이윤미, 출산 5개월만 되찾은 완벽 비키니 몸매 '태닝중 찰칵'". 뉴스엔. 10 January 2016. 
  374. "임신 힘든 딸 위해 대리모..두번 낳아준 '모정'". SBS. 8 January 2016. 
  375. "[포토엔화보]이민정 '결혼-출산 상관없는 여신미모와 몸매~'". 뉴스엔. 6 January 2016. 
  376. "새댁은 늙어가고 딩크족 늘어가고..". 헤럴드경제. 6 January 2016. 
  377. ""오카모토의 '위안부 콘돔', 매우 씁쓸하다"". 오마이뉴스. 4 January 2016. 
  378. "헌혈 안 하는 30~40대, 피 '공급 부족' 사태 온다". 한국일보. 4 January 2016. 
  379. "성남시 정부 반대에도 '3대 무상복지사업' 올해 강행". 연합뉴스. 4 January 2016. 
  380. "'구로공단 농지 강제수용' 농민들, 50년만에 재재심 최종 승소". 뉴스1. 3 January 2016. 
  381. "국민·공무원·군인·사학 4대 공적연금 관리 끈 조인다". 헤럴드경제. 3 January 2016. 
  382. "[희망 2016②] '5포세대노후절벽'..빈곤사슬 없애자". 세계일보. 2 January 2016. 
  383. "[김현주의 일상 톡톡] 월세 사는데 아이 셋이나 낳으라고?". 세계일보. 2 January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