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생리 관련 뉴스 모음

1 뉴스

2 출처

  1. "'주사 아줌마'..朴 대통령 비선의료진 또 있나". 아이뉴스24. 29 December 2016. 
  2. "폐경여성 70%, 몸 이상 알고도 치료않고 1~2년 허비". 국민일보. 28 December 2016. 
  3. "생리중인 15세 소녀를 죽인 힌두교 악습, '차우파디'". 서울경제. 22 December 2016. 
  4. "'카톡 진료' 뒤 신생아 사망..대학병원도 한편?". SBS. 19 December 2016. 
  5. "생리컵, 한국에선 왜 못 사나요?". 한국일보. 19 December 2016. 
  6. "[Why] 선생님의 은밀한 희롱.. SNS 폭로로 맞서는 아이들". 조선일보. 17 December 2016. 
  7. "좌초된 '해운 한국'.."화주 신뢰 회복 시급, 금융논리만으론 위험 "". 머니투데이. 13 December 2016. 
  8. ""평균 75세.. 세상은 아무리 다녀도 신기해"". 조선일보. 6 December 2016. 
  9. "우울증.. 왜 남성이 여성보다 위험한가". 코메디닷컴. 2 December 2016. 
  10. "폐경 했어도, 자궁경부암 검진 받아야 할까?". 헬스조선. 26 November 2016. 
  11. "['국정농단 공범' 박근혜]김기춘, 성완종 자살 직후 일본서 '반값' 면역세포 치료". 경향신문. 20 November 2016. 
  12. ""노벨상이 '목표' 돼선 안 돼..오직 '재미' 생각해야"". 연합뉴스. 30 October 2016. 
  13. "중국서 여성건강 위협 '짝퉁 생리대' 파문..1천만개 팔려". 연합뉴스. 29 October 2016. 
  14. ""노벨상이 '목표' 돼선 안 돼..오직 '재미' 생각해야"". 연합뉴스. 30 October 2016. 
  15. "46년 만에 열린 '망경대'..혼잡·무질서에 몸살". SBS. 15 October 2016. 
  16. "['배려 없는' 생리대 지원 사업]가난하다고 부끄러움을 모르겠는가". 경향신문. 11 October 2016. 
  17. "[국감현장]"생리대값 내려라" 호통에 유한킴벌리 "곤란"". 뉴스1. 11 October 2016. 
  18. "저소득층 깔창 생리대 없어진다..이달부터 보건소에서 지급". 뉴스1. 3 October 2016. 
  19. "심장 멎은 채 태어난 아기..못 믿을 중재원". SBS. 3 October 2016. 
  20. "노벨생리의학상 '자가포식' 연구 오스미..日 2년연속 수상(종합)". 연합뉴스. 3 October 2016. 
  21. "25번째 노벨상 日 "기쁘고 자랑스럽다"..3년연속 노벨상 '환호'(종합)". 연합뉴스. 3 October 2016. 
  22. "반기문·김빛내리, 노벨상 가능성 있나?". KBS. 2 October 2016. 
  23. "與 "박원순표 '표퓰리즘' 정책 저지"..대응법안 연쇄 발의". 연합뉴스. 10 September 2016. 
  24. "서울시 "저소득층 생리대 추석 전 지급".. 정부와 또 갈등". 서울신문. 9 September 2016. 
  25. "서울시, 생리대 지원 강행..복지부와 또 충돌하나". 노컷뉴스. 9 September 2016. 
  26. "지자체 생리대 지원 빛볼까?..복지부 "수용여부 고심 중"". 연합뉴스. 28 August 2016. 
  27. "산모 줄자.. 산부인과, 과잉 진료 논란". 한국일보. 22 August 2016. 
  28. ""화장실 열어 놓고 일보고, 약 먹어 생리 개학후로 늦추고"". 연합뉴스. 4 August 2016. 
  29. "뉴질랜드서도 "생리대 못사 수업 빠져..신문지 대용"". 뉴스1. 31 July 2016. 
  30. "건보료 체납에 계좌 압류..보험 끊긴 47만 명". SBS. 21 July 2016. 
  31. ""생리대는 여성 존엄 위한 필수품"..뉴욕시 무료제공 시행". 뉴스1. 15 July 2016. 
  32. "생리를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 서울경제. 15 July 2016. 
  33. "'임신 순번제'에 유산까지..비인권적 관행 횡행". SBS. 12 July 2016. 
  34. ""생리를 생리라고 왜 말을 못해" 인사동서 생리대 붙이기 퍼포먼스". 경향신문. 3 July 2016. 
  35. ""생리대 가격 인하해야"..인사동에서 네티즌 제안으로 시위". 연합뉴스. 3 July 2016. 
  36. "[Why] "소변처럼 참을 수 있는거 아냐?".. 생리 모르는 남자들". 조선일보. 2 July 2016. 
  37. "[단독] '깔창 생리대' 아픔 더 이상 없게..무상지원 검토". 세계일보. 12 June 2016. 
  38. "[생리대 가격의 비밀 ①]'제조사도 두손 든' 생리대..편의점vs마트 가격差 '2배'". 뉴스1. 5 June 2016. 
  39. "[Why] 안 씻으면 때려라? 파키스탄 '아내 체벌法案' 논란". 조선일보. 4 June 2016. 
  40. "'눈치 안 보는 생리' 배려 아닌 인권문제". 한국일보. 4 June 2016. 
  41. "[커버스토리]남들은 모른다 생리대 '설움'". 경향신문. 3 June 2016. 
  42. "성남시민들 생리대 기부 잇따라..市는 재정 지원 검토". 뉴시스. 2 June 2016. 
  43. "[한수진의 SBS 전망대] 이재명 "빈곤 청소년 생리대비 연 30만 원 지원"". SBS. 2 June 2016. 
  44. "[단독] '깔창 생리대' 더는 없게.. 서울 바우처·성남 구입비 검토". 서울신문. 1 June 2016. 
  45. "소녀의 눈물..생리대 왜 비싼가?". YTN. 1 June 2016. 
  46. ""돈 없어 휴지로..소녀들 생리대 인권 지켜주세요"". 노컷뉴스. 31 May 2016. 
  47. "생리대 살 돈 없어요..말할 수 없었던 고백". 한겨레. 29 May 2016. 
  48. ""공공장소에 왜 이런 말을.." 지하철 '시' 논란". SBS. 18 April 2016. 
  49. "치마 속에 손 넣은 의사..수사받고도 병원 운영". SBS. 7 April 2016. 
  50. "공감의 힘 보여준 '생리통 동영상'..페이스북서 30만 뷰, 댓글 1449개". 중앙일보. 22 March 2016. 
  51. "[월드리포트] "왜 콘돔만 면세? 생리대도 면세하라" 요구 확산". SBS. 9 March 2016. 
  52. ""성폭행 하자" 女신상 털고 집단 공격..손 놓은 당국". SBS. 6 March 2016. 
  53. ""물리치료 중 성추행" 고소..곤혹스러운 치료사". SBS. 11 January 2016. 
  54. "전남도 여성 공무원 생리휴가 '유급전환' 논란(종합)". 연합뉴스. 3 January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