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성폭력 관련 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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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출처

  1. "[언더그라운드.넷]솔로대첩, 왜 실패했나". 경향신문. 29 December 2012. 
  2. "버스 안에서 집단성폭행당한 印 여성 끝내 사망". 뉴시스. 29 December 2012. 
  3. "부녀자 성폭행 '수원 발바리' 25년 중형 선고". 연합뉴스. 25 December 2012. 
  4. "수지 법적대응 방침, 입간판 성희롱 논란 ‘광주 출신이라 표적됐다?’". 서울신문. 24 December 2012. 
  5. "수지, 온라인 성희롱 오늘 법적대응 "미성년자인데.."". OSEN. 24 December 2012. 
  6. "오늘 '솔로대첩'… 여의도서 1만명 단체미팅 정말?". 조선일보. 24 December 2012. 
  7. "JYP "수지 성희롱 사진 관련 경찰수사 의뢰"". 연합뉴스. 24 December 2012. 
  8. "'카톡'으로 10대 女 유인, 집단 성폭행 3명에 실형". 뉴시스. 24 December 2012. 
  9. "박진영 심경, 수지 성희롱 법적대응에 "대가 받아야겠지만 불쌍.."". 티브이데일리. 24 December 2012. 
  10. "이브날 여의도서 게릴라 단체미팅 '솔로대첩'에 경찰 긴장". 뉴시스. 23 December 2012. 
  11. "박근혜 "불량식품 등 4대악 척결하겠다" 논란". 한국경제TV. 17 December 2012. 
  12. "친딸 상습 성폭행 50대 '몹쓸 아버지' 징역 11년". 연합뉴스. 16 December 2012. 
  13. "여고생 추행하고 행패부린 승려 '징역 10월'". 뉴시스. 15 December 2012. 
  14. "10대 친딸 상습성폭행한 '몹쓸 아빠' 징역 10년". 연합뉴스. 14 December 2012. 
  15. "7세 교인 성추행한 30대 집행유예". 연합뉴스. 14 December 2012. 
  16. "'4세 여아' 여주 성폭행범 항소심도 징역 15년". 뉴시스. 13 December 2012. 
  17. "여교사 흉기위협해 강간시도 어린이집 원장 징역4년". 연합뉴스. 12 December 2012. 
  18. "친딸 2명 상습추행한 30대 집행유예". 연합뉴스. 10 December 2012. 
  19. "장애여성 성폭행범 `깊은 반성'에 감형". 연합뉴스. 10 December 2012. 
  20. "'그것이 알고싶다' 창기십자가 종교단체 추악한 성추행 충격". TV리포트. 9 December 2012. 
  21. "용감한 여고생들, '바바리맨' 추격 끝 붙잡아". SBS. 7 December 2012. 
  22. "문재인 뒤따르는 인파". 노컷뉴스. 2 December 2012. 
  23. "<지하철 성추행 동영상에 누리꾼 '공분'>". 연합뉴스. 1 December 2012. 
  24. ""지하철에서 술 취한 여성을"…2호선 성추행 영상 논란". 아시아경제. 1 December 2012. 
  25. "장애인 女 승객 성폭행 혐의 택시기사 구속". 연합뉴스. 29 November 2012. 
  26. ""도가니 가해자 무죄 예상"…대책위 삭발·단식". 연합뉴스. 28 November 2012. 
  27. "정신지체 외조카 성폭행한 30대 징역 6년". 연합뉴스. 28 November 2012. 
  28. ""손녀 친구를…" 마을주민들이 장애여아 성폭행". 연합뉴스. 28 November 2012. 
  29. "성추문 검사 녹취록 보니… 피해자 보고 “자기야”". 문화일보. 27 November 2012. 
  30. "처제 커피에 수면제 타고 강제추행…징역3년". 연합뉴스. 27 November 2012. 
  31. "'부부간 강간죄' 법제화 검토". 한국일보. 27 November 2012. 
  32. "[Why뉴스] 검찰은 왜 성추문 검사에게 '성폭력 혐의'를 적용하지 않나?". 노컷뉴스. 26 November 2012. 
  33. "성추문 검사 '뇌물죄' 적용…네티즌들 "강간죄 적용해야"". 조선일보. 25 November 2012. 
  34. "'성추문 검사' 성관계후 피임도구까지…". 머니투데이. 25 November 2012. 
  35. "버스서 여고생 성추행한 공익요원 덜미". 연합뉴스. 24 November 2012. 
  36. "여가부 "친고죄 폐지…여성계의 숙원"". 뉴시스. 23 November 2012. 
  37. "서산 여대생 성폭행 피자집 사장 1심서 징역 9년 선고". 연합뉴스. 22 November 2012. 
  38. "검사가 女피의자와 부적절한 성관계 의혹…감찰 착수(종합)". 연합뉴스. 22 November 2012. 
  39. "올레길 살인범, 유치장서 '성추행 자랑' 16시간 국민참여재판 후 23년형 선고". 조선일보. 21 November 2012. 
  40. "제주올레길 피살여성 남동생 "항소하겠다"". 뉴시스. 20 November 2012. 
  41. "<제주 올레길 살인사건, 국민참여재판도 진풍경>". 연합뉴스. 20 November 2012. 
  42. "朴 "성범죄자 사형까지 포함해 엄벌해야"". 연합뉴스. 20 November 2012. 
  43. "[단독]21살 전지현씨 "자고 나니 나주 성폭행범…"". 머니투데이. 20 November 2012. 
  44. "朴 "성범죄자 사형까지 포함해 엄벌해야"(종합)". 연합뉴스. 20 November 2012. 
  45. "[종합]朴 "아동 성범죄자, 사형 포함해 엄벌해야"". 뉴시스. 20 November 2012. 
  46. "'야동과 전쟁' 10년, 다 틀어막고 있지만… '토렌트'는 사각지대". 조선일보. 19 November 2012. 
  47. "만삭 임신부 성폭행범에 징역 15년 선고". 연합뉴스. 18 November 2012. 
  48. "군산시민단체 '성기 체모 뽑고 젖꼭지 비튼 교사 해임돼야'". 뉴시스. 16 November 2012. 
  49. "'명예훼손' 성추행 고대 의대생 母子 항소심서 벌금형". 뉴시스. 16 November 2012. 
  50. "지적장애 친딸·조카 성폭행 '인면수심' 삼형제". 뉴시스. 15 November 2012. 
  51. "불교계 원로 승려 성추행 혐의 피소". 뉴시스. 14 November 2012. 
  52. "친조카 성폭행 '인면수심' 큰아버지에 징역 25년". 연합뉴스. 14 November 2012. 
  53. "‘성추문 오보’에 물러난 BBC 사장". 한겨레. 11 November 2012. 
  54. "여중생에 변태 성행위 강요한 20대 징역 6년". 뉴시스. 9 November 2012. 
  55. "정신장애 딸 성폭행 아버지 풀려나자 또 짐승짓". 연합뉴스. 8 November 2012. 
  56. "< What >40년 폭력 남편 잠든새 살해 ‘정당방위’?". 문화일보. 7 November 2012. 
  57. "'노래방도우미 폭행男에 벌금형 선고하자…' 여성단체들 반발". 뉴시스. 7 November 2012. 
  58. "대법 '심신장애 이유없다' 성폭력범 잇단 실형". 연합뉴스. 6 November 2012. 
  59. "짐승만도 못한 父子‥위탁아동 성폭행". 연합뉴스. 5 November 2012. 
  60. "친딸 성폭행 30대 징역 7년·전자발찌 6년". 연합뉴스. 4 November 2012. 
  61. "아동·청소년 음란물 다운 받았다 지워도 처벌". 한국일보. 3 October 2012. 
  62. "檢, 아동·청소년 음란물 소지·유포 초범도 기소". 연합뉴스. 3 October 2012. 
  63. "귀가여성 집 따라 들어가 성폭행". 서울신문. 3 October 2012. 
  64. "유엔 총회서 위안부·과거사·독도 첫 거론(종합2보)". 연합뉴스. 29 September 2012. 
  65. "유엔 총회서 위안부·과거사·독도 첫 거론(종합)". 연합뉴스. 29 September 2012. 
  66. "<당국자 "일본 향해 할말 모두 다해">". 연합뉴스. 29 September 2012. 
  67. "의붓딸 상습 성추행 방글라데시인 구속기소". 연합뉴스. 28 September 2012. 
  68. "노동시간 가장 긴 한국, 근속기간은 가장 짧다". 조선비즈. 28 September 2012. 
  69. "천안판 도가니 교사에게 중형 선고…징역 20년". 연합뉴스. 26 September 2012. 
  70. "병원 입원한 중고생이 초등생 성폭력…경찰 수사중". 연합뉴스. 25 September 2012. 
  71. "‘성폭행 피자집 사장 엄벌하라’ 2만명 탄원서". 문화일보. 25 September 2012. 
  72. "안산서 외박나온 군인이 7세 여아 성추행". 뉴시스. 24 September 2012. 
  73. "외박나온 군인 아파트 옥상서 7세 여아 성추행". 연합뉴스. 24 September 2012. 
  74.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 사이코패스 기질"". 연합뉴스. 21 September 2012. 
  75. ""짧은바지 입지마라"며 경찰이 지하철서 성추행". 연합뉴스. 21 September 2012. 
  76. "친딸 성폭행·방조 인면수심 30대 부부 중형". 연합뉴스. 21 September 2012. 
  77. "‘여교사 성희롱 교장’ 고발했더니 되레…". 한겨레. 20 September 2012. 
  78. "이웃집 10대女 성폭행 80대男 항소심도 징역 5년". 연합뉴스. 19 September 2012. 
  79. "성희롱 공포 번지는 교단… “스마트폰 찍힐까 화장실 가기도 무섭다”". 동아일보. 18 September 2012. 
  80. "면접관이 준 '커피' 마셨다가…끔찍한 악몽". SBS. 18 September 2012. 
  81. "작은정부 무색…MB정부 8000명 더 늘렸다". 헤럴드경제. 18 September 2012. 
  82. "친딸 성폭행 40대에 징역 6년". 연합뉴스. 18 September 2012. 
  83. "면접 보러온 여성 구직자 수면제 먹여 성폭행". 연합뉴스. 17 September 2012. 
  84. "제주 올레길 살인범 국민참여재판 신청". 연합뉴스. 16 September 2012. 
  85. "아파트 비밀번호 엿들은 뒤 주부 성폭행". 한겨레. 16 September 2012. 
  86. "'주부 성폭행·살해범 전과' 윗집 여성도 몰랐다". 연합뉴스. 16 September 2012. 
  87. "한밤 대학 축제장서 여성 성폭행 시도…범인은 고교생". 뉴시스. 16 September 2012. 
  88. "`화학적 거세' 19세 미만 대상 성폭력범 확대 확정". 연합뉴스. 13 September 2012. 
  89. "친고죄 이용해 풀려난 '악질 성폭행범'". 뉴시스. 11 September 2012. 
  90. "교사가 교실에서 여중생 성추행 '물의'". 연합뉴스. 11 September 2012. 
  91. "아동.청소년 강간범 형량 '무기 또는 10년이상'". 연합뉴스. 10 September 2012. 
  92. "아동·청소년 강간범 최고 무기징역 가능케(종합)". 연합뉴스. 10 September 2012. 
  93. "인질강도보다 성폭행에 더 중형…징역 13년". 서울경제. 9 September 2012. 
  94. "<이웃이 성범죄 위기 어린이 구했다>". 연합뉴스. 8 September 2012. 
  95. "'만삭 임산부 성폭행' 출동 경찰, 초동수사 매뉴얼 제대로 안 따랐다". 한국일보. 7 September 2012. 
  96. "[취재파일] 성폭행 가해자에겐 2천만 원, 피해자에겐 5백만 원". SBS. 6 September 2012. 
  97. "[핫 이슈] 잇단 흉악범죄에 집행론 다시 고개". 서울신문. 6 September 2012. 
  98. "민주 여성의원 "`물리적 거세', 인기영합적"". 연합뉴스. 6 September 2012. 
  99. "무단이탈 군인이 술마시고 여중생 성폭행". 연합뉴스. 6 September 2012. 
  100. "만취 소개팅女 성폭행 20대 2명 구속". 연합뉴스. 6 September 2012. 
  101. "여주 4살 여아 성폭행범 징역 15년 구형(종합)". 연합뉴스. 6 September 2012. 
  102. "[아동 성범죄 무방비 도시] (4)비뚤어진 성통념을 바로잡자(끝)". 서울신문. 6 September 2012. 
  103. "'4살 여아를…' 인면수심 40대 징역15년 구형". 뉴시스. 6 September 2012. 
  104. "<인천 '만삭 임신부 성폭행' 피해자 남편의 호소>". 연합뉴스. 6 September 2012. 
  105. "부산경찰, 알바생 상습 성추행 치킨집 업주 입건". 연합뉴스. 5 September 2012. 
  106. "앞으로 이효리·문채원 '술 광고'서 술 못마신다". 뉴시스. 5 September 2012. 
  107. "수원경찰 소개팅女 성폭행 20대 2명 검거". 연합뉴스. 5 September 2012. 
  108. "엄마들의 눈물 "밟지 마세요, 지켜주세요"". 오마이뉴스. 5 September 2012. 
  109. "성폭행 당한 여대생 의식불명 1주일 만에 ‘의문사’". 경향신문. 5 September 2012. 
  110. "집에 가던 6세 안방까지 따라가…국민 판결은". 중앙일보. 5 September 2012. 
  111. "박근혜 “사형제도 필요” 발언에 야당·시민단체, 반발". 미디어오늘. 5 September 2012. 
  112. "알바 여성 술취하자 성폭행 후 방치… 일주일 만에 사망". 한국일보. 5 September 2012. 
  113. "청장 “성폭력 전담팀 신설” … 일선 경찰 “또 전담팀 타령”". 중앙일보. 4 September 2012. 
  114. "'흉악범 처벌강화해야'…시민들 행동 나섰다". 연합뉴스. 4 September 2012. 
  115. "'도가니' 서울 첫 재판서 '수화통역 불허'". 뉴시스. 4 September 2012. 
  116. "'性범죄' 칼 빼든 법무부, 사형제도는 아직…". 뉴시스. 4 September 2012. 
  117. "[성폭력 대책] "범죄예방 효과 없다" "집행 이뤄져야"". 한국일보. 4 September 2012. 
  118. "한 아이 인생 짓밟고도 10년 옥살이면 끝?… 낮은 처벌 도마에". 한국일보. 4 September 2012. 
  119. "아동음란물 보며 친딸 성폭행한 '몹쓸' 아빠 중형선고". 노컷뉴스. 4 September 2012. 
  120. "4명 살인해 놓고… “사형은 인간존엄 위배” 위헌소송 내". 동아일보. 4 September 2012. 
  121. "지난해 ‘어린이 성범죄자’ 절반 집행유예로 풀려나". 한겨레. 3 September 2012. 
  122. "'朴, MB와 결별 않는다' 의미". 한국일보. 3 September 2012. 
  123. "[성폭력 범죄 대책] MB “가능한 모든 수단 동원할 것”". 국민일보. 3 September 2012. 
  124. "부친 제삿날 친누나 성추행 30대 집행유예". 연합뉴스. 3 September 2012. 
  125. "`아동 음란물` 갖고만 있어도 처벌". 매일경제. 3 September 2012. 
  126.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 구속(종합)". 연합뉴스. 2 September 2012. 
  127. "천안 고교생, 하루에 여학생 2명 성폭행(종합)". 연합뉴스. 2 September 2012. 
  128. "아산서 함께 술 마시던 여성 성폭행한 30대 검거". 연합뉴스. 2 September 2012. 
  129. "경찰, 불심검문 강화로 흉악범 잡는다?". 한국일보. 2 September 2012. 
  130. "李대통령-박근혜, 100일 '범국민안전확립기간' 공감". 머니투데이. 2 September 2012. 
  131. "경찰, 나주 초등생 납치 성폭행범 구속영장". 뉴시스. 1 September 2012. 
  132. "<초등생 성폭행범 최하 징역 10년 이상 예상>". 연합뉴스. 1 September 2012. 
  133. "<또 아동 성폭행…잔혹해지는 '인면수심' 성범죄>". 연합뉴스. 31 August 2012. 
  134. "[그래픽뉴스]성폭력 범죄 증가세…숫자로 본 성폭력". 머니투데이. 31 August 2012. 
  135. "잊혀질만하면 터져 나오는 ‘아동 성폭행’ 사건 왜?". 헤럴드경제. 31 August 2012. 
  136. "<'화학적 거세' 어떻게 이뤄지나…효과는?>". 연합뉴스. 27 August 2012. 
  137. "정신지체 장모 성폭행한 사위, 3년6월형". 뉴시스. 27 August 2012. 
  138. "제주경찰, 여중생 성추행 학생부장 교사 검거". 연합뉴스. 26 August 2012. 
  139. "與, 화학적 거세 전면 확대-친고죄 완전 폐지 추진". 노컷뉴스. 26 August 2012. 
  140. "3세 아이 엉덩이 만지는 애정표현도 성추행". 국민일보. 22 August 2012. 
  141. "고대 성추행 의대생 엄마, 결국 법정구속". 한겨레. 22 August 2012. 
  142. "성폭력 대책 비웃듯… 호시탐탐 악마들의 재범". 한국일보. 22 August 2012. 
  143. "성추행 고대 의대생 母子, 명예훼손 징역 1년…母 법정구속". 뉴시스. 22 August 2012. 
  144. "<서산 성폭행 피자가게 사장 '죄목' 논란>". 연합뉴스. 22 August 2012. 
  145. ""교장이 승진 앞둔 여교사 성추행"..여교사 투서". 연합뉴스. 21 August 2012. 
  146. "“교장이 승진 앞둔 여교사에 술자리 강요·성추행” 투서". 한겨레. 21 August 2012. 
  147. "와이프라 부르며 노골적 ‘접촉’ 폭언-체임까지… 피눈물 알바". 동아일보. 21 August 2012. 
  148. "전자발찌 차고도 강간살인, 40대男 검거". 머니투데이. 21 August 2012. 
  149. "성추행 교장·피해교사 같은 학교 근무 '논란'". 연합뉴스. 20 August 2012. 
  150. "'뻔뻔한 성추행범' 여성이 따지자 폭행". 뉴시스. 17 August 2012. 
  151. "“카톡 왕따” 여고생 자살". 한겨레. 17 August 2012. 
  152. "아버지에게 성폭력 당한 아이, 왜 입을 닫았을까". 오마이뉴스. 17 August 2012. 
  153. "“9년간 아버지가 몹쓸짓…이젠 좀 말해야겠다”". 한겨레. 17 August 2012. 
  154. "짐승보다 못한 30대 男 임산부 성폭행 영장". 뉴시스. 15 August 2012. 
  155. "'女難' 잘 날 없는 민주당". 한국일보. 13 August 2012. 
  156. "전과만 11범 의사, 환자 등 강제추행". 뉴시스. 13 August 2012. 
  157. "민주당 당직자, 택시 안에서 여기자 성추행". 한국일보. 11 August 2012. 
  158. "민주당 고위 당직자 여기자 성추행 논란". 뉴시스. 10 August 2012. 
  159. "'아빠가 내 몸을 만져요'…몹쓸짓한 아빠 '구속'". 뉴시스. 9 August 2012. 
  160. "대법 "발기부전 고령자 성폭행 인정 어렵다"". 연합뉴스. 9 August 2012. 
  161. "출소 앞둔 성폭행범 DNA에 여죄 들통…또 옥살이". 뉴시스. 5 August 2012. 
  162. ""폭행·성추행 탐험대 총대장 긴급체포 했어야"". 연합뉴스. 2 August 2012. 
  163. "<폭행·성추행 탐험대 총대장의 '뻔뻔함'>". 연합뉴스. 2 August 2012. 
  164. "성폭행 전과자 전자발찌 차고도 또 '못된 짓'". 연합뉴스. 2 August 2012. 
  165. "‘제수 성추행’ 김형태 “나는 떳떳해…새누리당 복당할 것”". 헤럴드경제. 31 July 2012. 
  166. "노인 6명이 수년간 지적장애인 주부 성폭행". 연합뉴스. 31 July 2012. 
  167. "초등생 9명 상습 성추행한 '배움터 지킴이' 구속". 연합뉴스. 30 July 2012. 
  168. "'몹쓸 어르신들' 한 동네 지적장애인 성폭행". 연합뉴스. 30 July 2012. 
  169. "병원 방사선실서 여아 성추행 당해". 연합뉴스. 29 July 2012. 
  170. ""내 몸은 내꺼" 여성들 속옷만 입고 거리에서…". 중앙일보. 29 July 2012. 
  171. "차 통행료 내며 성기 노출 `강제추행'". 연합뉴스. 27 July 2012. 
  172. "4자매 장애아 성추행에도 침묵…야속한 섬마을 주민들". MBN. 27 July 2012. 
  173. ""경제난에 귀족노조 파업하는 나라 없다"(종합)". 연합뉴스. 27 July 2012. 
  174. "<정부 성폭력 근절 대책 어떤 내용 담겼나>". 연합뉴스. 26 July 2012. 
  175. "성범죄에 단호한 대한민국에서 성추행 사건 질질 끄는 고려대". 헤럴드경제. 26 July 2012. 
  176. "민주, 아동음란물 다운로드 시 징역형 추진". 뉴시스. 26 July 2012. 
  177. ""학교 태워주겠다" 조카들 성폭행 40대 징역 12년". 연합뉴스. 25 July 2012. 
  178. "또 ‘동네 아저씨’… 초등생 10분간 뒤따라가 성추행". 문화일보. 25 July 2012. 
  179. "통영 女초등생 살해범, 성추행 사실 인정". 연합뉴스. 24 July 2012. 
  180. ""몇번 마주쳤던 그, 성폭력 전과자인 줄 몰랐다"". 조선일보. 24 July 2012. 
  181. "통영 초등생 1시간 끌려다녀‥용의자 도주할 뻔". MBC. 23 July 2012. 
  182. "제주 관광객 살해 용의자 "성추행범 오해해 살해했다" 자백". 뉴시스. 23 July 2012. 
  183. "통영 초등생살해 40대男, 7년전 60대 성폭행 시도도". 중앙일보. 23 July 2012. 
  184. "아름이는 ‘성폭력 전과’ 이웃 아저씨에게 살해당했다". 서울신문. 23 July 2012. 
  185. "부산경찰, 해수욕장서 여성 몰카 40대 검거". 연합뉴스. 22 July 2012. 
  186. "<"다 알고 지냈는데.." 초등생 피살 마을 '발칵'>". 연합뉴스. 22 July 2012. 
  187. "[종합3보]통영 女초등생 살해 용의자 '성폭력 전과자'". 뉴시스. 22 July 2012. 
  188. ""한 양 성폭행 하려다 반항해 목졸라 살해"". 연합뉴스. 22 July 2012. 
  189. ""내가 못생겼나"‥동성애 거부하자 흉기로 위협". 연합뉴스. 21 July 2012. 
  190. "곽현화, 유명 개그맨 언어 성폭력 일화폭로 누리꾼 '정체 누구냐' 분통". 티브이데일리. 18 July 2012. 
  191. "곽현화 "성희롱 선배에게 사과 받았다"". TV리포트. 18 July 2012. 
  192. "곽현화, '언어 성폭력' 유명 개그맨 선배에 공개 경고". 스포츠조선. 18 July 2012. 
  193. ""선생님이 성추행했어요"‥충주 여고생 2명 고소". 연합뉴스. 17 July 2012. 
  194. ""필름 끊겨서" 성추행 의사 무죄 주장". 연합뉴스. 17 July 2012. 
  195. "“詩 밤꽃 여자들이 읽어야…여자에 좋은 시”". 서울신문. 16 July 2012. 
  196. "동네 어른들이 4자매 성추행 '섬마을 발칵'". 노컷뉴스. 16 July 2012. 
  197. "일본인 관광객 "여성 엉덩이 만진 것 죄인지 몰랐다"". 노컷뉴스. 15 July 2012. 
  198. "성추행하고도 피해여성 맞고소한 의사 벌금형". 연합뉴스. 8 July 2012. 
  199. "부산 모 고교 운동부서 후배선수 상습 성폭행". 뉴시스. 2 July 2012. 
  200. "<부산 운동부 성추행, 왜 3년간 묻혀 있었나>". 연합뉴스. 2 July 2012. 
  201. "'선배는 후배를, 스승은 제자를' 운동부서 동성 상습 성폭력". 노컷뉴스. 2 July 2012. 
  202. "10대男 술먹이고 성추행한 20대女 '쇠고랑'". 아시아경제. 30 June 2012. 
  203. "부친 제삿날 친누나 성추행..'나쁜 동생' 영장". 연합뉴스. 28 June 2012. 
  204. "영화 '도가니' 속 실제 인물에 징역 7년 구형". 연합뉴스. 28 June 2012. 
  205. "[종합]'女동기 성추행' 고대의대생 전원 실형 확정". 뉴시스. 28 June 2012. 
  206. "'女동기 성추행' 고대의대생 전원 실형 확정". 뉴시스. 28 June 2012. 
  207. "한전의 '여 승려 성폭력사건'…일파만파". 노컷뉴스. 28 June 2012. 
  208. "<中 지하철 "여성들 야한 옷 입지 마라" 논란>". 연합뉴스. 26 June 2012. 
  209. "신분 세탁 국적까지 받은 조선족". 서울경제. 24 June 2012. 
  210. "중국동포 전과자 신분세탁 재입국". YTN. 24 June 2012. 
  211. ""억대 소득 배우 생계곤란으로 병역 면제"". 연합뉴스. 21 June 2012. 
  212. "5세 딸 성추행범 때려 숨지게 한 텍사스의 아빠, 정당방위 인정돼". 뉴시스. 20 June 2012. 
  213. "며느리 엉덩이 다독인 시아버지 성추행 입건". 뉴시스. 19 June 2012. 
  214. "[술에 너그러운 문화, 범죄 키우는 한국] 잘못된 직장 술문화가 성추행 피해 · 가해자 모두에 큰 상처 남겨". 조선일보. 18 June 2012. 
  215. "벌거벗은 '좀비'가 거리에 나타나…'충격'". 아시아경제. 16 June 2012. 
  216. "청소아줌마 성추행, 어느 정도인가 했더니…". 서울신문. 14 June 2012. 
  217. "[단독]“육군장성, 女부사관 성추행 보직해임”". 동아일보. 13 June 2012. 
  218. "酒暴 40대男, 친딸들 상대로 성폭력까지". 아시아경제. 13 June 2012. 
  219. "8살짜리 딸 성폭행한 계부, 법정서 한다는 소리가…". 세계일보. 9 June 2012. 
  220. "<中 여대생 살해범에 사형 집유 논란>". 연합뉴스. 8 June 2012. 
  221. "“제수 거주지서 조사 받으려 서울로”… 주소 옮긴 김형태 의원 ‘꼼수’". 국민일보. 6 June 2012. 
  222. "지적장애 여성만 골라 상습 성폭행한 40대 검거". 머니투데이. 5 June 2012. 
  223. "부산 모대학서 교수가 여학생 성추행 논란". 연합뉴스. 5 June 2012. 
  224. "지하철 야동남, 1호선서 야동 틀고 태평하게 관람 "거의 성희롱 수준"". 한국일보. 5 June 2012. 
  225. "김형태 지지자들 '경찰 편파수사 중단하라'". 연합뉴스. 5 June 2012. 
  226. "싼타페·K9 ‘대박’, 나머지 차량들은 한숨만…". 동아일보. 2 June 2012. 
  227. "초등생 의붓딸에게 '몹쓸 짓' 시킨 40대 집유". 뉴시스. 2 June 2012. 
  228. "초등생 의붓딸 성추행한 40대 집유". 연합뉴스. 2 June 2012. 
  229. "“유치장 여성 수용자에 속옷 탈의는 위법”". 세계일보. 31 May 2012. 
  230. "돈 못갚는 미혼모 성폭행한 사채업자". 문화일보. 30 May 2012. 
  231. "19대 국회, 개원도 안 했는데 권위는 '바닥'". 아이뉴스24. 29 May 2012. 
  232. "미니 캠 얼마나 작길래… 신발 구멍뚫어 장착". 문화일보. 24 May 2012. 
  233. "‘지적장애 10대 성폭행’ 무죄". 서울신문. 24 May 2012. 
  234. "'어글리 외국인'에 화난 중국". YTN. 22 May 2012. 
  235. "아동 대상 상습 성범죄자 국내 최초로 '화학적 거세'". 노컷뉴스. 22 May 2012. 
  236. "10살 여자 어린이 성추행범에 첫 ‘화학적 거세’". 한겨레. 22 May 2012. 
  237. "[단독]경찰 "더워서 종종 성추행" 황당 발언". 머니투데이. 21 May 2012. 
  238. "성폭행 당할뻔한 여성 비명 듣고 달려나와…". 한겨레. 20 May 2012. 
  239. "건국대 총장 "콘텍트 렌즈 낀 여자들은…" 성희롱 발언 논란". 노컷뉴스. 19 May 2012. 
  240. "성추행 검사를 성폭력 전담부로… ‘性 불감증’에 빠진 檢". 동아일보. 18 May 2012. 
  241. "“엄마 죽어요” 신고해도, 경찰 흘끗 보고 돌아서". 한겨레. 16 May 2012. 
  242. "'성희롱 할아버지' 해명, "훈계하려는 맘에···"". 머니투데이. 12 May 2012. 
  243. "'너는 돌림빵' 지하철서 여대생에 성희롱한 할아버지 덜미". 뉴시스. 11 May 2012. 
  244. "지하철 여대생 성희롱한 'XX빵 할아버지' 결국 잡혀". 머니투데이. 11 May 2012. 
  245. "지하철 할아버지 성희롱은 사실이었다". 한겨레. 11 May 2012. 
  246. "‘성희롱 할아버지’ 경로교통카드 조회로 잡혔다". 한겨레. 11 May 2012. 
  247. "마포 여고생 성폭행 미군 징역 6년". 뉴시스. 9 May 2012. 
  248. "[단독] 자매 “23년간 삼촌이 성추행”… 그러나 경찰은". 경향신문. 9 May 2012. 
  249. "“성희롱 할아버지 찾습니다” 한 여대생의 ‘공개수배’". 한겨레. 9 May 2012. 
  250. "`김형태 1년간 사전선거운동'..경찰, 영장 재신청". 연합뉴스. 3 May 2012. 
  251. ""살려주세요" 비는 아이, 어린이집에 무슨 일이?". SBS. 1 May 2012. 
  252. "경찰, 김형태 재조사.."불법선거운동 일부시인"". 연합뉴스. 29 April 2012. 
  253. "김형태 당선자 선거법 위반 인정, 재보선 촉각". 노컷뉴스. 28 April 2012. 
  254. "방콕주재 외교관 성추행 물의…외교부 "엄정 조치"". 뉴시스. 26 April 2012. 
  255. "[단독] 빗속 소매치기 잡은 시민, 알고보니 국회의원 비서관". 노컷뉴스. 26 April 2012. 
  256. "포항경찰, 선거법위반 김형태 당선자 영장(종합)". 연합뉴스. 26 April 2012. 
  257. "‘짱’ 출신 스타 5인이 말하는 학교폭력". 신동아. 25 April 2012. 
  258. "'여기자 성추행' 부장검사, 고작 정직 3개월?...SNS에서 논란". 머니투데이. 23 April 2012. 
  259. "유재중 '성추문' 의혹 제기 40대女 1인 시위한 사연은?". 머니투데이. 23 April 2012. 
  260. "9세 여아 성추행범 항소심 징역 2년6개월". 뉴시스. 21 April 2012. 
  261. "연습생 성폭행혐의 가수 A씨에 직접 물어보니 “난 잘 모른다”". 뉴스엔. 21 April 2012. 
  262. "'뿌나'PD 사칭男, 여배우 성추행까지..'충격'". 스포츠조선. 21 April 2012. 
  263. ""부실 공천, 지도부가 책임져라" 과반 붕괴 새누리당 부글부글". 노컷뉴스. 21 April 2012. 
  264. "배짱 출두…성추행 의혹 김형태 진술 거부". 서울신문. 21 April 2012. 
  265. "포항 김형태 성추행 조사 '뒷걸음'". 노컷뉴스. 20 April 2012. 
  266. "문대성 탈당, 박근혜 진노 때문?". 머니투데이. 20 April 2012. 
  267. "`제수 성추행 의혹' 김형태 "자료 정리 안됐다"". 연합뉴스. 20 April 2012. 
  268. "김형태 경찰 출석…"나는 거짓말 한 적 없다"". 연합뉴스. 19 April 2012. 
  269. "새누리 총선 승리하더니 쇄신 의지 사라졌나". 한국일보. 19 April 2012. 
  270. "제수 성추행 의혹 김형태 당선자, 그 진실은...". 뉴시스. 19 April 2012. 
  271. "“패륜국회 될라”…성추행 논란 김형태 지역구 포항 남·울릉 민심은". 서울신문. 19 April 2012. 
  272. "김형태 '탈당', 문대성 '유보'...與 오락가락 행보". 머니투데이. 18 April 2012. 
  273. "박근혜, 스타일 구겼다". 한겨레. 18 April 2012. 
  274. "성추행 논란 김형태 당선자 탈당 지역 '술렁'". 머니투데이. 18 April 2012. 
  275. "'제수 성추행' 논란 김형태 탈당…"다시 돌아오겠다"(종합)". 머니투데이. 18 April 2012. 
  276. "'김형태-문대성 어쩌나?'…당내서도 미온적 대응 비판". 아이뉴스24. 17 April 2012. 
  277. "<與 '비난 여론'에 성추행 당선자에 강경대처 선회>". 연합뉴스. 17 April 2012. 
  278. "[단독]무용지물 '전자발찌'…女승무원 노렸다". 노컷뉴스. 17 April 2012. 
  279. "김형태·문대성 '버티기' 난항···與 내부반발 격화". 머니투데이. 17 April 2012. 
  280. "與 성추문논란 김형태 윤리위에..'출당' 검토(종합)". 연합뉴스. 17 April 2012. 
  281. "'제수 성추행' 김형태 수사, 공소시효 만료가 걸림돌". 노컷뉴스. 17 April 2012. 
  282. "정찬 "김구라 막말방송이 논문표절보다 극악한 과거인가"". 이데일리. 17 April 2012. 
  283. "새누리, 김형태·문대성 출당 조치 유보(상보)". 이데일리. 16 April 2012. 
  284. "與, 김형태·문대성 출당 논의 '없던 일' 되나?". 머니투데이. 16 April 2012. 
  285. "새누리, 오늘 김형태·문대성 거취 논의…'자진 탈당' 권고 유력". 머니투데이. 16 April 2012. 
  286. "김형태 제수 "성추행, 1시간 녹취록 전부 공개하겠다"". 노컷뉴스. 16 April 2012. 
  287. "새누리, '성추문·논문표절 논란' 김형태·문대성 출당 유보(1보)". 머니투데이. 16 April 2012. 
  288. "함께 술마신 女 폐장롱서 성폭행 기도 20대 구속". 뉴시스. 13 April 2012. 
  289. "새누리 '도덕성 시비' 김형태ㆍ문대성 어쩌나". 한국경제. 13 April 2012. 
  290. "이준석 “우리도 김용민 공격했다… 김형태·문대성 출당 논의”". 국민일보. 12 April 2012. 
  291. "‘제수씨 성폭행’의혹·‘논문 표절’ 후보도 당선 탄식". 한겨레. 12 April 2012. 
  292. "'성폭행 혐의' 오픈월드엔테테인먼트 장 대표, 연예계 평판 들어보니..". 데일리안. 11 April 2012. 
  293. "성폭행 피해자 알몸 사진 내라며 … 경찰 ‘여경 동행’ 규정 어겨 물의". 중앙일보. 10 April 2012. 
  294. "[단독] 전진 대국남아 기획사 대표 성폭행 혐의 긴급 체포". TV리포트. 10 April 2012. 
  295. "새누리 김형태 후보 제수씨 성폭행 시도 파문…“성누리 끝판왕”". 한겨레. 10 April 2012. 
  296. ""거침없는 풍자와 반인권적 발언은 다르다"". 한국일보. 6 April 2012. 
  297. "“한국교회는 범죄집단” 김용민 기독교 모욕…목사가운 입고 조롱 망언, 교계 분노 확산". 국민일보. 6 April 2012. 
  298. "[선택 2012 총선 D-6] 막말 파문 김용민 “부끄러운 과거 반성한다”". 서울신문. 5 April 2012. 
  299. "김용민 “한국교회는 척결대상… 누가 정권 잡아도 무너질 개신교”". 국민일보. 5 April 2012. 
  300. "[단독] 성당 신부, 여신도 성추행 의혹…사제관 압수수색". MBN. 5 April 2012. 
  301. "[4·11총선 D-5] ‘막말 김용민’ 사퇴 놓고 민주 내부 찬반 팽팽". 국민일보. 5 April 2012. 
  302. "유명교회 목사 성추문 의혹 막후". 일요신문. 4 April 2012. 
  303. "민주통합당도 등 돌리나… 막말 발언 '나꼼수' 김용민의 운명은?". 한국경제. 4 April 2012. 
  304. "성폭행범 '만 13세 미만 몰랐다면'…처벌 달라". 뉴시스. 2 April 2012. 
  305. "성추행 검사 광주 발령에 여성단체 반발". 연합뉴스. 1 April 2012. 
  306. "한 마을서 노인들, 지적장애女에 몹쓸 짓". 세계일보. 1 April 2012. 
  307. "여기자 성추행 사건에 언론계 파장 일파만파". 헤럴드경제. 1 April 2012. 
  308. "'女기자 성추행' 검사에 "사과 하라" 했더니…". 머니투데이. 29 March 2012. 
  309. ""고대 성추행 피해자, 외국 나가야 할지 고민중"". 노컷뉴스. 28 March 2012. 
  310.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고대 의대생 성추행 피해 여학생, 가해자 변호사를 명예훼손 고소". 조선일보. 28 March 2012. 
  311. "‘사랑비’ 윤석호 PD 한물 갔나…‘진부하다’ 혹평 쏟아져". 일간스포츠. 27 March 2012. 
  312. "[표주박] 여성청소년계 경찰이 화장실 몰카찍다 잡혀". 한국일보. 26 March 2012. 
  313. ""모텔 가서 논문 보자" 성희롱 대학교수 논란". SBS. 22 March 2012. 
  314. "상습 성희롱 고대 교수 “여행경비·술값도 내라”". 한겨레. 21 March 2012. 
  315. "<새누리 비례대표 과학계ㆍ소수자배려 방점>". 연합뉴스. 20 March 2012. 
  316. ""너무 무섭고 떨려" 직장내 성희롱 갈수록…". 노컷뉴스. 17 March 2012. 
  317. "새누리당, 다시 살아나는 성추문 악몽(종합)". 노컷뉴스. 16 March 2012. 
  318. "100분토론 유시민, 자신 공격한 시민논객 완벽 제압". 뉴스엔. 14 March 2012. 
  319. "왜 김재호 판사 관할 지역 시민만 기소됐나". 시사INLive. 12 March 2012. 
  320. "예식장 절도범 잡고보니 파렴치한 발바리". 뉴시스. 11 March 2012. 
  321. "부산 모대학 성희롱 교수 개설과목 폐강 '굴욕'". 연합뉴스. 9 March 2012. 
  322. "“강제송환 탈북자, 고문·성폭력 당한다”". 한겨레. 6 March 2012. 
  323. "“속옷 보일까 걱정…” 아시아나 왜 치마만 입나요". 한겨레. 5 March 2012. 
  324. "나경원 "남편 청탁 안했다… 거짓폭로, 성추행과 다름없어"". 한국일보. 2 March 2012. 
  325. "나경원 "남편이 기소청탁한 적 없어..음해 선동"". 연합뉴스. 1 March 2012. 
  326. "나경원 "기소청탁 의혹, 여성정치인에 대한 성추행"". 토마토TV. 1 March 2012. 
  327. "강남 카페 주인이 화장실 몰카…900여명 피해". 연합뉴스. 26 February 2012. 
  328. ""성희롱 당해도...손님 떨어진다고 참으래요"". 오마이뉴스. 26 February 2012. 
  329. "'화장실 몰카'로 손님 900명 훔쳐본 40대 구속". 머니투데이. 26 February 2012. 
  330. "성추행 당한 여중생 "아줌마가 눈 마주치자…"". 중앙일보. 25 February 2012. 
  331. "애원하던 여중생 눈빛, 승객도 역무원도 눈감았다". 서울신문. 25 February 2012. 
  332. "지하철 성폭행 여중생 "아저씨 눈 마주쳤는데…"". 매일경제. 24 February 2012. 
  333. "“학생들 거칠어 힘들다”… 명퇴신청 교사 작년 5117명". 동아일보. 24 February 2012. 
  334. "지하철 성범죄 현장 ‘방관자가 된 시민들’". 경향신문. 24 February 2012. 
  335. "여중생, 애원하는 눈빛에도…女승객은 고개를". 세계일보. 24 February 2012. 
  336. "지하철서 대놓고 10대 성추행…`승객은 모른 척'". 연합뉴스. 24 February 2012. 
  337. "[막장 10대들 학교폭력 어디까지…] “성추행 가해자 전학후 내 딸 왕따 당해 자살”". 서울신문. 23 February 2012. 
  338. "지적장애 여성을 10여 명이 수년간 성폭행". 노컷뉴스. 23 February 2012. 
  339. "박원순 아들 여친 실명까지… 강용석 막가파 폭로". 한국일보. 23 February 2012. 
  340. ""신기(神氣) 있나 보자"며 10대 성폭행 30대 중형". 머니투데이. 22 February 2012. 
  341. "'주민증 받으러 오라' 10대女 성추행 공무원 실형". 연합뉴스. 21 February 2012. 
  342. "과제 도와달라던 남학생, 순간 성폭행범으로…학내 성폭력, 해법은?". 헤럴드경제. 18 February 2012. 
  343. "장근석 측, 아오이 소라 발언에 “초밥이라 답했다…사실무근”". 마이데일리. 17 February 2012. 
  344. "낯뜨거운 성희롱 가득 농민신문사 유머집 파문". 한국일보. 17 February 2012. 
  345. "나꼼수 봉주5회, ‘비키니 시위’ 입장표명…“섹시한 동지도 있을 수 있다”". 헤럴드경제. 10 February 2012. 
  346. "김어준 "성적 농담? 가카 퇴임 때까지…"". 한국일보. 10 February 2012. 
  347. "나꼼수 비키니 논란 해명 “졸지에 ‘바바리맨’ 됐다”". 한겨레. 10 February 2012. 
  348. "타지에서 고달픈 시집살이에 성추행까지…". 세계일보. 9 February 2012. 
  349. "검사가 낙태지휘 거부해 출산하게 된 중학생". 한겨레. 7 February 2012. 
  350. "친딸 성폭행 출산 '인면수심' 50대 중형". 뉴시스. 6 February 2012. 
  351. "나꼼수 "'비키니 시위' 발언 성희롱 아니다"". 연합뉴스. 5 February 2012. 
  352. "이 와중에… MBC 기자도 비키니 시위". 한국일보. 4 February 2012. 
  353. "성추행 고대 의대생 2심도 전원 실형". 연합뉴스. 3 February 2012. 
  354. "성추행 고대 의대생 2심도 전원 실형(종합)". 연합뉴스. 3 February 2012. 
  355. "욕설·비아냥·성희롱… 권력이 된 나꼼수, 자기 덫에 걸렸나". 조선일보. 2 February 2012. 
  356. "어린자매 수년 성추행 60대에 1년반 징역형". 연합뉴스. 2 February 2012. 
  357. "[단독 인터뷰] 김어준 "비판 이해하지만 성희롱이라 생각안해 공식 사과는 안한다"". 한국일보. 2 February 2012. 
  358. "교사인가 악마인가 성폭행 충격 리포트". 일요신문. 1 February 2012. 
  359. "“내 지역구 마포을 한나라당 공천땐 BBK 폭로할 것”". 서울신문. 28 January 2012. 
  360. "초등학교서 교사가 수업중 여학생 성추행". 연합뉴스. 26 January 2012. 
  361. "‘화성인’ G컵 굴욕녀 “얼마면 되냐, 성추행 발언 여전”". 뉴스엔. 24 January 2012. 
  362. "피 철철 흘리는 선원을…“악마”라 불리는 한국 참치배". 한겨레. 24 January 2012. 
  363. "'충격' 9살 소년 2명, 통학버스서 7살 남아 성추행…최대 징역 40년". 뉴시스. 22 January 2012. 
  364. "‘직장 성희롱’ 점점 교활해져화병 얻고 무고죄 협박 받아". 한겨레. 18 January 2012. 
  365. "친딸 상습 성폭행 인면수심 교사父 징역8년". 뉴시스. 17 January 2012. 
  366. "강대희 서울의대 신임 학장 "의대생 선발 때 인성 평가 하겠다"". 한국일보. 17 January 2012. 
  367. "고교 교사가 친딸 18년간 성추행·폭행". 서울신문. 17 January 2012. 
  368. "학교폭력 기록 3월부터 학생부에 남긴다". 연합뉴스. 15 January 2012. 
  369. "지적능력 8세 여성 성폭행 30대 '중형'". 뉴시스. 15 January 2012. 
  370. "'동성추행 무죄' 김기수, 심경고백 “쌀 없어 트로피 팔았다” 눈물". TV리포트. 14 January 2012. 
  371. "열네 살 어린 학생의 ‘지옥에서 보낸 한철’". 시사저널. 13 January 2012. 
  372. "반말에서 성희롱까지, 고3 알바는 고달프다". 시사INLive. 11 January 2012. 
  373. "교사들도 ‘피해자’…학생들에 폭언 들어도 속수무책". 한겨레. 11 January 2012. 
  374. "가슴에 나무젓가락 꽂으라니..서울시 성추행 백태". 이데일리. 11 January 2012. 
  375. "성폭행하려던 남성 살해한 50대 女". 노컷뉴스. 10 January 2012. 
  376. "가해학생 부모가 찾아와 "죽여버리겠다" 왕따일기 공개한 학생 가족, 교회로 피신". 조선일보. 10 January 2012. 
  377. "인천 중학교서 같은 반 여학생에게 "가슴 크다…"". 뉴시스. 8 January 2012. 
  378. "6학년 7명이 교실에서 여학생 집단 성추행… 끔찍한 초등학생들". 조선일보. 6 January 2012. 
  379. "미니스커트 입은 소녀 쫓아가며 희롱하는 남성들 논란". 서울신문. 5 January 2012. 
  380. "소방서장 성추행에 무너진 女 소방관". 뉴시스. 5 January 2012. 
  381. ""딸 먼저 보내고 싶냐" 성추행 고소 여성, 2차피해 시달려". 머니투데이. 4 January 2012. 
  382. "경찰도 놀란 여주 '일진' 중학생 22명의 범죄행각". 세계일보. 4 January 2012. 
  383. "공갈·갈취·성폭행...조폭빰치는 '일진' 중학생 무더기 적발". 머니투데이. 4 January 2012. 
  384. "["왕따 폭력 이렇게 당했다"… 아이들 직접 만나보니] "새벽 3시까지 공부… 괴롭힌 애들, 공부로라도 이기고 싶었다"". 조선일보. 4 January 2012. 
  385. "금품갈취ㆍ성폭행..여주 '일진' 중학생 22명 적발". 연합뉴스. 4 January 2012. 
  386. "제야의 타종식서 치마 속 촬영한 20대 검거". 연합뉴스. 2 January 2012. 
  387. "방송 여기자에 “하룻밤…” 이 남자 처벌은?". 헤럴드경제. 2 January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