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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성폭력 관련 뉴스 모음

1 뉴스

2 참조

  1. "떠나는 서울시향 대표". 연합뉴스. 29 December 2014. 
  2. "'성희롱·폭언 논란' 박현정 서울시향 대표 결국 사임(종합)". 연합뉴스. 29 December 2014. 
  3. "체벌로 초등생 숨지게 한 불법체험시설 운영자 영장". 연합뉴스. 27 December 2014. 
  4. "9년째 동전 모아 기부하는 '얼굴없는 천사'". 연합뉴스. 25 December 2014. 
  5. "군사법원, 성추행 혐의 前17사단장에 징역 6개월 선고(종합)". 연합뉴스. 24 December 2014. 
  6. "크리스마스 이브, 붐비는 명동". 연합뉴스. 24 December 2014. 
  7. "[한수진의 SBS 전망대] "박현정 대표 막말 사실로..정명훈 논란은 별도 조사 중"". SBS. 24 December 2014. 
  8. "고령이라 선처했는데..78세男 또 여아 성추행". 뉴시스. 24 December 2014. 
  9. "[단독]성희롱 남성장교 사상 첫 계급강등". 동아일보. 23 December 2014. 
  10. "女부하 성추행 男장교 첫 계급강등 결정". 세계일보. 23 December 2014. 
  11. "서울시 "박현정 시향 대표 성희롱·폭언 사실로 확인"(종합)". 연합뉴스. 23 December 2014. 
  12. "서울시 "박현정 시향 대표 성희롱·폭언 사실로 확인"". 연합뉴스. 23 December 2014. 
  13. "박현정 서울시향 대표 "서울시 조사결과 사실 아니다"". 연합뉴스. 23 December 2014. 
  14. "수년간 내연녀 딸 성추행한 전직 경찰 '실형'". 뉴시스. 22 December 2014. 
  15. "서울시향 대표, "호소문 누가 썼나 밝혀달라" 진정서". 머니투데이. 22 December 2014. 
  16. "성폭행이 '치료'라고?..정신과 의사의 황당한 치료". MBC. 22 December 2014. 
  17. "사죄의 절 하는 이정희 전 통진당 대표". 연합뉴스. 22 December 2014. 
  18. "'신입 여직원 성추행' 대형 홍보대행사 대표 수사". 연합뉴스. 21 December 2014. 
  19. ""남자랑 해봤니?" 웹툰작가 女문하생 성추행 사건 전말.. 페북지기 초이스". 국민일보. 21 December 2014. 
  20. "1년간 성추행 네 번 .. 여군의 눈물". 중앙일보. 17 December 2014. 
  21. "[단독] 전직 검찰총장 성추행 논란 '2라운드'". KBS. 16 December 2014. 
  22. "[기획-대학가 성추행 만연] 인생을 쥔 교수님의 甲질.."더럽지만 참고 피할 뿐"". 헤럴드경제. 16 December 2014. 
  23. "전 여친 폭행·감금하고 성폭행까지한 30대男". 머니투데이. 16 December 2014. 
  24. "고대 '성추행 교수' 사표수리 취소·진상조사 촉구 잇따라". 연합뉴스. 11 December 2014. 
  25. "정명훈 물러나나.."서울시에 그만둔다 했다"(종합)". 이데일리. 10 December 2014. 
  26. "'성추행 교수 구속' 서울대서 또 교수 성추행 논란". 연합뉴스. 10 December 2014. 
  27. "[단독]海士서도.. 영관급 2명이 여군 性추행". 문화일보. 9 December 2014. 
  28. "[한수진의 SBS 전망대] 박현정 대표 반론 인터뷰 "박원순 시장에게 섭섭"". SBS. 8 December 2014. 
  29. "[단독]"발기 안돼 성추행 아냐"..전과에 '유죄'". 채널A. 7 December 2014. 
  30. "'천재 수학자'는 어떻게 '성추행범'이 되었나". 한겨레. 7 December 2014. 
  31. ""여자는 시집만 잘가면 돼" 대학 강의실 언어성희롱 백태". 연합뉴스. 7 December 2014. 
  32. "[현장IN] 갑의 횡포, '권력형 성추행' 끊이지 않는 이유". 연합뉴스TV. 6 December 2014. 
  33.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배후는 정명훈, 사퇴 안 해"". MBC. 6 December 2014. 
  34. "갑을관계 딛고 선 '오만한 천재의 추락'". 한겨레. 6 December 2014. 
  35. "고개숙인 박현정 서울시향 대표이사". 연합뉴스. 5 December 2014. 
  36. "박현정 서울시향 대표 "6~7년차 직원, 엑셀도 못해"". 머니투데이. 5 December 2014. 
  37. "[1보]박현정 대표 "서울시향, 사조직처럼 운영하는 회사"". 뉴시스. 5 December 2014. 
  38. "박현정 서울시향 대표 "정치적 희생양..모든 조사받겠다"". 연합뉴스. 5 December 2014. 
  39. "'성추행' 고대 교수 사표수리에 학생 반발". 연합뉴스. 4 December 2014. 
  40. ""결혼 안 해?" 무심코 던진 질문이 성희롱 될 수도". 연합뉴스. 4 December 2014. 
  41. ""성폭력 신고하니, 왜 자주 신고하냐고"". 노컷뉴스. 4 December 2014. 
  42. "서울시 "박현정 서울시향 대표, 사의 표명했다 번복"(종합2보)". 연합뉴스. 4 December 2014. 
  43.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직원들 주장은 음해"". 연합뉴스. 4 December 2014. 
  44. "전직 검찰총장 성추행 고소, '사건 날짜'에 막히나?". KBS. 3 December 2014. 
  45. "'상습 강제추행' 서울대 수리과학부 교수 구속(2보)". 연합뉴스. 3 December 2014. 
  46. "'상습 강제추행' 서울대 수리과학부 교수 구속(종합)". 연합뉴스. 3 December 2014. 
  47. "막말·성추행·인사전횡 논란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법적 대응 검토 중"". 파이낸셜뉴스. 3 December 2014. 
  48. "[단독] 후임병 몸에 소변보고, 성기 때리고..엽기 가혹행위". MBN. 3 December 2014. 
  49. "[단독] 중앙대 교수, 성추행 적발에도 수개월째 강의 중". JTBC. 2 December 2014. 
  50. "버스 안 성추행범에 응수하는 인도 자매 영상 화제". 국민일보. 2 December 2014. 
  51. "서울시향 직원들 "대표가 폭언, 인사 전횡"". 연합뉴스. 2 December 2014. 
  52. "성장치료 빙자해 여중생 성추행한 한의사 실형". 연합뉴스. 2 December 2014. 
  53. "[한수진의 SBS 전망대] 피해자 익명 인터뷰 "서울대 K교수, 가족 예뻐하지 왜 여제자를.."". SBS. 2 December 2014. 
  54. "검찰, '성추행 혐의' 서울대 K 교수 구속영장 청구(종합)". 연합뉴스. 2 December 2014. 
  55. "獨, 성추행 소녀 구하고 숨진 '의로운 여대생' 추모 물결". 헤럴드경제. 2 December 2014. 
  56. "[단독] "자살한 중기중앙회 비정규직女는 부당해고"". 한국일보. 1 December 2014. 
  57. "서울대 "성추행 교수 사표 수리 않고 진상조사"(종합)". 연합뉴스. 1 December 2014. 
  58. "[한수진의 SBS 전망대] "노래방 성추행 사건 무죄판결, 남성 중심 꽃뱀 논리 적용"". SBS. 1 December 2014. 
  59. "서울대 K교수 피해女 "민감한 곳 만졌다는 증언도.."". 노컷뉴스. 1 December 2014. 
  60. "'고대 성추행 여학생' 아버지 "더는 눈뜨고 당할 수 없어"". 한겨레. 1 December 2014. 
  61. "[Saturday] 여직원에게 "뚱땡아, 커피 한잔 타와" .. 직장 상사, 성희롱에 해당될까요?". 중앙일보. 29 November 2014. 
  62. "[단독] 서울대 성추행 피해자들 "왜 파면 안 하나" 반발". JTBC. 28 November 2014. 
  63. ""내가 성희롱?" 화난 환자... 황당한 의사". 코메디닷컴. 28 November 2014. 
  64. "서울대 "성추행 교수 사표 즉각 수리".. 또 감싸기". 서울신문. 28 November 2014. 
  65. ""날 그렇게 싫어했니? 쓰레기됐다"..서울대 교수 문자 공개". YTN. 28 November 2014. 
  66. "'네가 부인보다 좋다' 서울대 교수, 10년간 22명 성추행". JTBC. 27 November 2014. 
  67. "[한수진의 SBS 전망대] '한량' 자처한 서울대 성추행 혐의 교수, 동시다발로 여러 학생 접근". SBS. 27 November 2014. 
  68. "[2보]서울대, '성추행 혐의' 교수 면직 결정". 뉴시스. 27 November 2014. 
  69. "술김에 함께 살던 중학생 살해.. 항소심도 무기징역". 국민일보. 27 November 2014. 
  70. "성추행 서울대 교수 서둘러 '면직'..파문 확산". SBS. 27 November 2014. 
  71. "'서울대 성추행 교수' 문자 보니, "소수정예하고만 놀 거야"". 한겨레. 26 November 2014. 
  72. "'골프장 성추행' 前검찰총장 부인은 연습장 경영권 싸움". 서울신문. 25 November 2014. 
  73. ""경찰을 알려라" 망가지는 것 마다치 않는 여경들". 연합뉴스. 25 November 2014. 
  74. "이병헌 측 "이씨 변호인 비공개 재판 대놓고 공개..너무 당황"". 뉴스엔. 25 November 2014. 
  75. "'캐디 성추행 혐의' 박희태 전 국회의장 법정 선다". 한겨레. 25 November 2014. 
  76. "이병헌 vs 협박녀..고성 오간 재판정". 스포츠동아. 25 November 2014. 
  77. "단독 증인신문 이병헌 "성실히 답변했다, 결과 기다릴것"". 뉴스엔. 24 November 2014. 
  78. "부대서 동기 성추행한 육군 상병 구속". 연합뉴스. 22 November 2014. 
  79. "지적장애 여성 성폭행한 20대 에이즈男..징역8년". 뉴시스. 22 November 2014. 
  80. "뉴욕서 여자 혼자 걸으면 '108번 성희롱'..한국에선?". JTBC. 22 November 2014. 
  81. "쌤앤파커스 성추행 피해자 "회사가 내 트위터까지 뒤졌다"". 미디어오늘. 21 November 2014. 
  82. "[단독] "너, 내 첫사랑과 닮았어"..'제자 성추행' 고대 교수". 한겨레. 21 November 2014. 
  83. "'뉴욕 여성 혼자 걷기' 실험..이슬람 전통복 입었더니". JTBC. 21 November 2014. 
  84. "1심 무죄 '여동생 성폭행' 의사, 항소심서 법정구속". 연합뉴스. 20 November 2014. 
  85. ""꼭꼭 숨어라~" 성도 뒤에 숨은 전병욱 목사". 노컷뉴스. 19 November 2014. 
  86. "전 직장동료에게 약 먹여 몹쓸짓한 30대 징역 3년". 연합뉴스. 18 November 2014. 
  87. "시내버스서 성추행한 남성..잡고보니 현직 경찰관". 연합뉴스. 17 November 2014. 
  88. "[취재후] 전직 검찰총장과 여직원, 그날 밤 무슨 일이?". KBS. 17 November 2014. 
  89. ""권력과 통제 활용하라".. 악질 '픽업아티스트' 줄리안 블랑, 결국 방한 취소". 쿠키뉴스. 17 November 2014. 
  90. "15살 '알바' 성추행 음식점 사장..2심서 집유로 감형". 연합뉴스. 17 November 2014. 
  91. "맹승지 "개그맨 선배에 두차례 성추행 당해..오히려 나보고 무섭다더라"". 뉴스엔. 16 November 2014. 
  92. "前 공중파 방송 아나운서, 女 성추행으로 벌금 100만원". 이데일리. 16 November 2014. 
  93. "'진상 고객' 인격 모독·성희롱.. 팀장님은 "너만 참으면 된다"". 경향신문. 16 November 2014. 
  94. "성추행 가르치는 픽업아티스트 입국금지 청원 잇따라". 한국일보. 16 November 2014. 
  95. ""밤낮 없이 일했지만.." 속기사들 임금 체불한 경찰". JTBC. 15 November 2014. 
  96. "맹승지, 성추행 피해 고백.."단둘이 있을 때 입맞춰"". 스타뉴스. 15 November 2014. 
  97. ""성희롱엔 농담으로 대응" 고용부 면접요령 슬쩍 삭제". 연합뉴스. 15 November 2014. 
  98. "[단독]전자발찌 차고 길 한복판에서 여고생 성추행한 40대男". 머니투데이. 14 November 2014. 
  99. ""성희롱, 농담으로 잘 받아치겠다"..황당 면접 모범 답안". 한겨레. 14 November 2014. 
  100. "'결혼할 애인 없다고 답하라'.. 워크넷 면접요령 논란". 오마이뉴스. 14 November 2014. 
  101. "[단독] 군부대서 또 폭행..입대 동기들이 집단 성추행까지". MBC. 14 November 2014. 
  102. "잇따른 권력형 성추행..피해 여성은 '쉬쉬', 왜?". KBS. 13 November 2014. 
  103. "검사 출신 성 추문 사건 '지지부진'..제 식구 감싸기?". SBS. 12 November 2014. 
  104. "前 국립중앙의료원장, 20대 女직원 성추행 입건". 뉴시스. 12 November 2014. 
  105. "[포토] 이송정 '승엽 오빠를 끝까지 믿기에..'". 스포츠조선. 10 November 2014. 
  106. "7살짜리 남아 성폭행한 20대 남자 대학생, 징역 8년". 세계일보. 10 November 2014. 
  107. "음악레슨 여대생들 상습추행 전 교수 항소심도 실형". 연합뉴스. 9 November 2014. 
  108. "女軍침실 침입 성추행.. 해군 대위 항소심서 집유". 문화일보. 7 November 2014. 
  109. "정부, 시에라리온에 에볼라 인력 선발대 파견(속보)". 연합뉴스. 6 November 2014. 
  110. ""성추행 당했어요.. 인권위 사무실에서"". 서울신문. 6 November 2014. 
  111. "성폭력 피해자에 "가해자 부럽다" 발언한 경찰 경질". 머니투데이. 6 November 2014. 
  112. ""열린 화장실 쳐다만 봤어도 성희롱"". YTN. 5 November 2014. 
  113. "[단독]"성폭행범 부럽다"..피해자 두 번 울린 경찰". MBN. 5 November 2014. 
  114. "조카 수년간 성추행한 '인면수심' 큰아버지에 징역 9년". 연합뉴스. 4 November 2014. 
  115. "살인 논산, 강도 목포, 절도 제주서 가장 많아". 서울신문. 3 November 2014. 
  116. "육군 "성추행 혐의 17사단장, 다른 여군도 성추행"(종합)". 연합뉴스. 3 November 2014. 
  117. "[이거 봤어?] 이번엔 섹시남 뉴욕 거리 걷다.. 성희롱 당했을까?". 쿠키뉴스. 2 November 2014. 
  118. "[어제TV]'미생' 씁쓸한 여성 직장 잔혹사 "워킹맘이 죄인" 폭풍공감". 뉴스엔. 1 November 2014. 
  119. "여성 혼자 뉴욕 걸었더니.."성희롱 108차례"". YTN. 30 October 2014. 
  120. "정부 "30일 고위급접촉 개최 사실상 어려워져 유감"(속보)". 연합뉴스. 29 October 2014. 
  121. ""잠이 안 와서" 밤이면 여성 만지고 도망간 10대 영장". 연합뉴스. 29 October 2014. 
  122. "세월호 유가족 앞 지나가는 박 대통령". 연합뉴스. 29 October 2014. 
  123. ""마사지 중 성추행을 당했어요" 피해 급증". 서울경제. 29 October 2014. 
  124. "세월호 실종자 시신 102일 만에 발견(2보)". 연합뉴스. 28 October 2014. 
  125. "[단독] '성추행 자살' 여직원, '정규직 전환' 약속도 거짓". 한겨레. 26 October 2014. 
  126. "[기획] 속으로 눈물 삼키는 女외국인근로자들". 국민일보. 23 October 2014. 
  127. "육군, 부하 여군 성폭행한 영관 장교에 구속영장청구". 이데일리. 22 October 2014. 
  128. "친딸 강제 성추행한 父..'친권정지' 결정 전국서 처음". 뉴시스. 22 October 2014. 
  129. "정신 못 차린 '軍'..또 性군기 위반". 뉴시스. 22 October 2014. 
  130. "법원, 잠든 친딸 강제추행한 40대 탈북자 징역 5년". 연합뉴스. 18 October 2014. 
  131. "[한수진의 SBS 전망대] "유치원생들 간 성추행, 성립할까?"". SBS. 17 October 2014. 
  132. "[단독] 10대 의붓딸 상습 성폭행.. 인면수심 아버지". 세계일보. 17 October 2014. 
  133. "'2경기 감독' 슈틸리케에 '칼날'은 가혹하다". 이데일리. 16 October 2014. 
  134. "[단독] 심리치료 받으러 캠프 간 '학대 아동' 상담팀장이 성추행". 서울신문. 15 October 2014. 
  135. "경찰, '버스기사 7명이 여직원 수년간 성폭행' 내사". 연합뉴스. 15 October 2014. 
  136. ""유치원아가 성추행하다니.." 참다못해 경찰에 신고". 연합뉴스. 15 October 2014. 
  137. "'진급 악용' 性피해자 60%가 女하사.. "주적은 男軍"". 문화일보. 14 October 2014. 
  138. "[단독] 친딸 3명 7년 성추행..전자발찌 착용 말라는 법원". 세계일보. 14 October 2014. 
  139. "내 아들이 성폭력 가해자라면..'엄마의 선택'은?". 오마이뉴스. 13 October 2014. 
  140. "여학생에 강제로 입맞추는 미대 교수 포착 논란". 서울신문. 13 October 2014. 
  141. "軍, 강간도 불기소 처분..일벌백계는 말뿐". 세계일보. 12 October 2014. 
  142. "[단독] 기강 잡아야 할 감찰장교, 여군 하사 성추행". JTBC. 12 October 2014. 
  143. "성추행 사단장 영전..軍 인사 검증 '구멍'". 채널A. 11 October 2014. 
  144. ""어찌 이런사람이 사단장을? 여죄 있을 것"". 노컷뉴스. 11 October 2014. 
  145. "'성추행' 사단장 구속.. 충격 휩싸인 軍". 국민일보. 11 October 2014. 
  146. "[종합]성추행 17사단장, 군인 강제추행죄 구속영장신청". 뉴시스. 10 October 2014. 
  147. "軍법원, 여군 성추행 사단장 구속영장 발부". 연합뉴스. 10 October 2014. 
  148. "성추행 체포 사단장, 여군 과거 성추행 피해 상담 핑계로 '몹쓸 짓'". 헤럴드경제. 10 October 2014. 
  149. "계약직 여직원 성폭행 공공기관 간부 2심서 실형". 연합뉴스. 9 October 2014. 
  150. "현역 육군 중위, 수년간 엽기 가혹행위". 한국일보. 9 October 2014. 
  151. "육군, 현역 사단장 성추행 혐의로 긴급체포(종합)". 연합뉴스. 9 October 2014. 
  152. "(2014국감)중기중앙회, 비정규직 여성 성희롱 자살 '입단속'". 뉴스토마토. 8 October 2014. 
  153. "나의 조국 대한민국". 연합뉴스. 8 October 2014. 
  154. "佛여성단체 "1945년 '수병의 키스' 행동은 성폭력"". 서울신문. 8 October 2014. 
  155. "[속보]'20대 계약직의 죽음'..성추행 여부수사". YTN. 7 October 2014. 
  156. "'성희롱 당했다' 20대 여성 목매 숨져..경찰 수사". 연합뉴스. 7 October 2014. 
  157. ""자살한 딸, 매일 울고 버려졌다며 비통"". 노컷뉴스. 7 October 2014. 
  158. ""정규직 해주겠다"약속에 성희롱 견뎠던 20대 여성 끝내 자살". 경향신문. 6 October 2014. 
  159. "'50억 협박 스캔들' 이병헌의 수난시대..광고 노출 줄이고 영화 개봉 미루고". 스포츠동아. 2 October 2014. 
  160. "에이즈 감염 20대, 4년 전 초등생 이어 장애여성 성폭행". 중앙일보. 2 October 2014. 
  161. "女환자에 가슴자극검사 구급대원 성추행 혐의 '무죄'". 연합뉴스. 2 October 2014. 
  162. "[기자수첩] 검찰 발표에도 냉랭한 여론, 이병헌 일생일대 위기". 엑스포츠뉴스. 1 October 2014. 
  163. "직원 성추행 혐의 마트점장 입건.."어색함 없애려" 변명". 연합뉴스. 1 October 2014. 
  164. "'DNA분석' 11년 만에 성폭행 들통..50대 2명 영장". 연합뉴스. 30 September 2014. 
  165. "'도가니' 피해자 국가배상 패소.."소멸시효 지났다"(종합)". 연합뉴스. 30 September 2014. 
  166. "'이병헌 협박' 걸그룹 멤버·모델 구속 기소.. 쟁점 사항 3가지". 스포츠한국. 30 September 2014. 
  167. "박희태 전 국회의장 성추행 혐의 사건 기소의견 송치". 연합뉴스. 30 September 2014. 
  168.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청했다 거절당하자 동영상 협박". 연합뉴스. 30 September 2014. 
  169. "[단독] '성추행 스타목사' 전병욱 징계 절차 착수한다". 한국일보. 29 September 2014. 
  170. "시중은행, 연수원장이 여직원 욕실에 몰카". 세계일보. 29 September 2014. 
  171. "[단독] 스타목사 성추행 숨바꼭질 4년.. 교인들이 파헤쳐". 한국일보. 29 September 2014. 
  172. "[단독]성추행 혐의 30대 영장실질심사 앞두고 자살기도". 노컷뉴스. 27 September 2014. 
  173. "박희태 전 의장, 기습 출석..뒷문·차량 제공까지". KBS. 27 September 2014. 
  174. "기습 출석 후 경찰 수사관 차 타고 나가는 박희태". 연합뉴스. 27 September 2014. 
  175. "성추행 혐의 박희태 전 국회의장 경찰 조사 후 귀가". 연합뉴스. 27 September 2014. 
  176. "성추행 혐의 박희태, 꼭두새벽 '도둑조사' 받고 귀가". 한겨레. 27 September 2014. 
  177. "박희태 전 국회의장 '기습 출두'..경찰 봐주기 논란". 연합뉴스. 27 September 2014. 
  178. "[단독] 성희롱·막말공무원 보도내용 모두 사실로 드러났다". 헤럴드경제. 26 September 2014. 
  179. "의사·변호사 등 '전문직', 성범죄로 연 400명 '쇠고랑'". 아시아경제. 25 September 2014. 
  180. "알바생의 비애 "당 떨어진다며 40분간 욕설도.."". 노컷뉴스. 25 September 2014. 
  181. "박희태 "캐디와 합의".. 경찰 "성추행 혐의 수사 계속"". 경향신문. 24 September 2014. 
  182. "동포들과 악수하는 박 대통령". 연합뉴스. 22 September 2014. 
  183. "이병헌 한효주 광고 퇴출운동..업체 측 "불편드려 죄송, 사실파악 후 대응"". 티브이데일리. 22 September 2014. 
  184. "朴대통령 해외만 가면 터지는 '靑 인사참사'". 뉴스토마토. 22 September 2014. 
  185. "처형·조카 등 수면제 먹여 성폭행한 30대 징역 12년". 연합뉴스. 22 September 2014. 
  186. "목욕탕서 초등생 몸 만진 60대 국민참여재판서 '유죄'". 연합뉴스. 19 September 2014. 
  187. ""죽을 만큼 캐디 때리곤, 100만원 던지고 가"". 오마이뉴스. 19 September 2014. 
  188. "진료인지 성희롱인지 아리송하다면..". 한겨레. 18 September 2014. 
  189. "진중권, 박희태 '해명' 에 돌직구 "원래 대부분 치한들이 그래요"". 아시아경제. 18 September 2014. 
  190. "채팅 어플로 만난 12세女 성매수..벌금 2000만원". 뉴시스. 18 September 2014. 
  191. "캐디 "박희태 전 국회의장, 홀마다 성추행했다"". 경향신문. 18 September 2014. 
  192. ""軍 왜 이러나"..장교가 심야에 20대 여성 성추행". 연합뉴스. 17 September 2014. 
  193. "'성추행 의혹' 박희태 전 의장 출석통보..'묵묵부답'". 뉴스Y. 17 September 2014. 
  194. "[단독] 수업 중 여학생 다리 촬영 '늑대 선생님'". 세계일보. 16 September 2014. 
  195. "박희태 해명 "가슴 한 번 찔렀을 뿐" .. 네티즌들 "해명이 아닌 변명" 비난 봇물". 한국경제TV. 15 September 2014. 
  196. "이지애, 강용석에 정식 화해요청 "말 중요성 깨달았길.."(전문포함)". 뉴스엔. 15 September 2014. 
  197. "만지고 끌어안고..여고생 성추행한 학원장 법정구속". 연합뉴스. 15 September 2014. 
  198. "'성추행 의혹' 박희태, "캐디 사이에서 기피 고객"..해명 들어보니 '황당'". MBN. 14 September 2014. 
  199. "법원 "동료 여직원에 '야동' 보여준 군무원 징계대상"". 연합뉴스. 14 September 2014. 
  200. ""'성추행 의혹' 박희태 사과하고 새누리당도 조치 취해야"". 노컷뉴스. 14 September 2014. 
  201. "손녀 같아서?..女캐디 성추행 혐의 박희태 전 국회의장의 해명, 2차 분노로 이어져". 쿠키뉴스. 14 September 2014. 
  202. ""성폭력 피해자 도와주세요" 경찰 '크라우드 펀딩' 화제". 헤럴드경제. 13 September 2014. 
  203. "이병헌 협박 사건 새 국면, 모델 이지연 "3개월 교제" 주장 '이민정 있는데..' 충격". 서울신문. 13 September 2014. 
  204. "박희태 성추행 의혹 "캐디 가슴 한 번 툭 찔렀다" 이유는 손녀같아서?". 서울신문. 13 September 2014. 
  205. "노래방 가 술 한잔 하자며 女 동료 팔짱 끼고 억지로 차에 태운 당신은?..바로 성희롱 가해자". 헤럴드경제. 13 September 2014. 
  206. "경찰 '성추행 혐의' 박희태 전국회의장 출석요구 방침". 연합뉴스. 13 September 2014. 
  207. "때리고 성추행까지..농촌 외국인근로자 인권침해 심각". KBS. 13 September 2014. 
  208. "박희태 성추행 논란..朴 "문제될 만한 건 아냐"". 뉴시스. 12 September 2014. 
  209. "박희태 전 국회의장 골프장 캐디 성추행 논란". 연합뉴스. 12 September 2014. 
  210. "이병헌 협박 사건 女모델, "이병헌과 연인이었다" 주장..이민정 반응은?". 서울경제. 12 September 2014. 
  211. "이병헌, 이민정과 결혼 후 '외도' 의혹..본질 잊은 해명에 비난 '봇물'". 티브이데일리. 12 September 2014. 
  212. "수년간 10대 친딸 성추행·성폭행 '인면수심' 아빠". 쿠키뉴스. 12 September 2014. 
  213. "경찰, 박희태 성추행 고소장 접수..본격 수사 착수". 뉴시스. 12 September 2014. 
  214. "[단독] 박희태 전 국회의장 캐디 성추행 논란". 노컷뉴스. 12 September 2014. 
  215.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 동아일보. 11 September 2014. 
  216. "학교서 여학생 추행한 교사 '벌금 1천500만원'". 연합뉴스. 11 September 2014. 
  217. "대한항공 기내 성추행 잇따라 적발". 연합뉴스. 11 September 2014. 
  218.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 "이병헌과 3개월 간 교제해, 헤어지잔 말에 우발적 범행" 이병헌 소속사 측 전면부인 '조사 결과와 다른 터무니없는 주장'". 헤럴드경제. 11 September 2014. 
  219. "남경필 경기도지사 군복무 아들 불구속 기소". 연합뉴스. 11 September 2014. 
  220. ""살 뺐어? 몸매 좋은데" 이말도 성희롱입니다". 이데일리. 11 September 2014. 
  221. ""아프리카연합 평화유지군, 소말리아 여성 상대로 성폭력-성매매"". 경향신문. 9 September 2014. 
  222. ""도우미 왔네, 술 따라봐".. 부장님 정신 차리세요". 오마이뉴스. 9 September 2014. 
  223. "[인터뷰]"가슴으로 노래?" 퓨어킴 향한 찬사 혹은 성희롱". 스타투데이. 8 September 2014. 
  224. "'섹션' 이병헌 협박사건, "다희 10년 이하 징역‧2000만원 벌금형 받을 수도"". 티브이데일리. 7 September 2014. 
  225. ""이지연·다희, 최고 무기징역도 가능" 이병헌 협박 모델 이지연·다희 무기징역 근거는?". 서울신문. 6 September 2014. 
  226. "동료 재소자 강간·폭행치사 "순천교도소 왜 이러나"". 노컷뉴스. 5 September 2014. 
  227. "동거男 자녀들에 "성인물 따라해라"..30대女 '실형'". 뉴시스. 5 September 2014. 
  228. "왜 50억 협박 피해자인 이병헌이 질타 받을까". 엔터미디어. 5 September 2014. 
  229. "'한 번 줄래?' 막말 논란 공무원 "그런 적 없다"". 오마이뉴스. 4 September 2014. 
  230. "막말공무원 女직원에 "XX년 한번 줄래? 내 물건은.." 성희롱". 서울신문. 4 September 2014. 
  231. ""한 번 줄래?" 서울시의회 '막말공무원' 대기발령". 머니투데이. 4 September 2014. 
  232. "[단독]'나랑 잘래?' '박원숭이'..막말 공무원, 오늘도 출근했습니다". 헤럴드경제. 4 September 2014. 
  233. ""이병헌 음담패설 영상 유포하겠다" 협박녀 2명 구속(종합)". 연합뉴스. 3 September 2014. 
  234. "이병헌 공식입장, 강경대응 예정 "선처는 없다"". 파이낸셜뉴스. 3 September 2014. 
  235. "10대 여제자 상습 성폭행 국악인 징역 5년 확정". 연합뉴스. 3 September 2014. 
  236. "삼성전자 "삼성메디슨 합병 검토 중"". 연합뉴스. 2 September 2014. 
  237. "'무면허 의료행위에 성폭행까지'..70대 사이비 교주 실형". 뉴시스. 2 September 2014. 
  238. ""성폭력 많은 곳에 성매매도 많다"<국감자료>". 연합뉴스. 2 September 2014. 
  239. "경찰, 현직판사 성추행 혐의 수사..법조계 잇단 성추문". 연합뉴스. 2 September 2014. 
  240. "이병헌 협박녀들 영장 신청..경찰, 동영상도 확보". 노컷뉴스. 2 September 2014. 
  241. "'영장 신청' 글램 다희 "이병헌 협박혐의 인정..죄송"". 스타뉴스. 2 September 2014. 
  242. "이병헌 측 "영상 유포 협박은 악질적 범죄"". 연합뉴스. 2 September 2014. 
  243. "지적장애 친딸 상습 추행한 아버지 '징역 5년'". 연합뉴스. 1 September 2014. 
  244. "서울시 산하기관 女직원, 직장 내 성희롱 겪은 뒤 자살". 뉴시스. 31 August 2014. 
  245. "재판부 "강용석에게 필요한 건 말의 다이어트"". 오마이뉴스. 29 August 2014. 
  246. "법원, 강용석 전 의원 '아나운서 비하 발언' 무죄(2보)". 연합뉴스. 29 August 2014. 
  247. "'또 병영 폭력'..철원 중부전선서 후임병 가혹행위". 연합뉴스. 28 August 2014. 
  248. "'굶기고 안재운' 장교, 몰래 덮은 軍..만신창이 신병". SBS. 28 August 2014. 
  249. "김수용 "女 아나운서, 내 시선 의식해 치마내려..불쾌"". 쿠키뉴스. 27 August 2014. 
  250. "전자발찌 찬 채 20대女 성폭행 한범수 용인서 검거(종합)". 연합뉴스. 26 August 2014. 
  251. "[단독] 檢 수사관이 성희롱..당직실서 "안아보자"". YTN. 25 August 2014. 
  252. "스타벅스가 또.. 동양인 비하에 이어 성희롱까지". 쿠키뉴스. 25 August 2014. 
  253. "회식 후 술 취한 여직원 성폭행 시도 40대 '실형'". 연합뉴스. 25 August 2014. 
  254. "남경필 장남 남상병 구속영장 또 기각.."재청구 소명 부족"". 뉴시스. 23 August 2014. 
  255. "은혜 베푼 지인 아들 살해한 30대 무기징역". 경향신문. 22 August 2014. 
  256. "경찰, 음란행위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 기소의견 송치". 연합뉴스. 22 August 2014. 
  257. "음란행위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 신병처리 어떻게". 연합뉴스. 22 August 2014. 
  258. "사장은 "아빠라고 부르라"며 안마를 시켰다". 한겨레. 22 August 2014. 
  259. ""가혹행위 신고로 6년 따돌림 당해"..국방부 고발". 연합뉴스. 21 August 2014. 
  260. "귀 깨물고 목덜미 핥고 허벅지에 성기 그림까지..". 국민일보. 21 August 2014. 
  261. "제주판 도가니 죄는 있지만 처벌은 못해 왜?". 노컷뉴스. 20 August 2014. 
  262. "남 상병 영장 기각.. '부실 수사' 도마 위에". 서울신문. 20 August 2014. 
  263. "軍, "남경필 경기지사 아들 성추행 은폐 아니다"". 헤럴드경제. 19 August 2014. 
  264. "남경필지사 아들 남 상병 구속영장 기각(종합)". 연합뉴스. 19 August 2014. 
  265. "남경필지사 아들 남 상병 구속영장 기각". 연합뉴스. 19 August 2014. 
  266. "남경필 지사 아내와 이혼 합의..가족사로 골머리". 뉴시스. 19 August 2014. 
  267. "남경필 아들, "성추행은 장난" 황당 해명..후임병 바지 지퍼를 '충격'". 서울경제. 18 August 2014. 
  268. "남경필 아들, "후임 폭행은 인정, 성추행은 장난" 어이없는 해명 '이럴수가'". 한국경제TV. 18 August 2014. 
  269. "[취재파일] "자녀 단속도 과제"..정치인·공직자 부모 수난 시대". SBS. 18 August 2014. 
  270. "남경필 지사 교황미사 등 외부일정 취소.."자숙중"". 연합뉴스. 18 August 2014. 
  271. "지하철 범죄 절반 이상이 성폭력 범죄". 세계일보. 17 August 2014. 
  272. "남경필 "아들 대신해 회초리맞는 심정으로 섰다"". 아시아경제. 17 August 2014. 
  273. "남경필 장남, 후임병 폭행·성추행 조사중.. 남경필 "고개 숙여 사과"". 쿠키뉴스. 17 August 2014. 
  274. "남경필 "아버지로서 같이 벌 받는 마음으로 반성"(종합)". 연합뉴스. 17 August 2014. 
  275. "[종합]남경필 아들, 군부대 폭행·성추행 파문 확산". 뉴시스. 17 August 2014. 
  276. "'음란행위' CCTV 정밀분석.."경찰 수사가 우선"". YTN. 16 August 2014. 
  277. "고속도로 요금소 성희롱 만연..블랙박스 설치". SBS. 16 August 2014. 
  278. "자폐 장애인女에 술 먹여 유사성행위..징역 8년". 뉴스토마토. 16 August 2014. 
  279. "중부전선서 또 후임병 폭행하고 성추행". 연합뉴스. 16 August 2014. 
  280. ""업무·훈련 못 한다"..또 후임병 폭행·성추행". SBS. 16 August 2014. 
  281. "4년전 성희롱 자살 여군 母 "헌병대가 진술서 조작"". 노컷뉴스. 14 August 2014. 
  282. "한국인 교수, 뉴욕행 비행기에서 성추행 혐의". 연합뉴스. 14 August 2014. 
  283. "4년만에 펼쳐진 화천 성희롱 피해 여군 중위 일기장". 연합뉴스. 14 August 2014. 
  284. ""주요부위 툭툭, 허벅지 쓱..男-男 직장성희롱 증가"". 노컷뉴스. 13 August 2014. 
  285. "FBI, 비행기서 성추행 혐의로 韓 교수 '체포'". 노컷뉴스. 13 August 2014. 
  286. ""4년 전 화천 여군 중위 자살..당시 부대장이 성희롱"". 연합뉴스. 13 August 2014. 
  287. "강용석 구형 징역 2년 "여 아나운서 모든 것 다 줄 생각해야..집단 모욕죄 성립"". 헤럴드경제. 13 August 2014. 
  288. ""술김인데 뭘.." 성희롱 가해자 감싸는 회사들". 서울신문. 12 August 2014. 
  289. "고등학생들도 동참한 세월호 집회". 연합뉴스. 12 August 2014. 
  290. "군인이 펜션에 투숙한 부부 방에 들어가..상병은 아내 성추행, 하사는 남편 폭행". 경향신문. 10 August 2014. 
  291. "덥석 손잡고 호객행위..이 정도면 '성추행'". SBS. 10 August 2014. 
  292. "일부 노인들의 일탈..어린이·장애인에 몹쓸 짓". YTN. 10 August 2014. 
  293. "여성 택시기사 "옆자리 앉아 바지내리는 손님도.."". 노컷뉴스. 7 August 2014. 
  294. "툭하면 성희롱·폭언.. 순천 여교사 집단 반발". 한국일보. 7 August 2014. 
  295. "남고 선배가 후배에게 '몹쓸 짓'..도 넘은 성범죄". SBS. 5 August 2014. 
  296. "합의에 따른 성관계 vs 강압에 의한 성폭행..기준은". 연합뉴스. 5 August 2014. 
  297. "가해 부대원들, 尹일병 의식잃자 "차라리 죽었으면"". 문화일보. 1 August 2014. 
  298. "[단독] 모범 대안학교서 장애학생 집단 성추행". SBS. 30 July 2014. 
  299. "친딸 성폭행범에 친권상실·전자발찌 부착 청구". 연합뉴스. 29 July 2014. 
  300. "수지 물총 축제 '성추행' 논란일자..주최측 '해명이..'". 헤럴드경제. 28 July 2014. 
  301. "고교 시절 짝사랑했던 여교사 살해한 20대男 '징역 35년'". 뉴시스. 28 July 2014. 
  302. "JYP측 "수지, 공개행사서 성추행 당해? NO..오해일뿐"". 스타뉴스. 27 July 2014. 
  303. "컬투 "강용석 망언, 이정도까지인줄 몰라" 당황(압도적7)". 뉴스엔. 27 July 2014. 
  304. "수지, '물총 축제' 성추행 의혹..네티즌 갑론을박". TV리포트. 27 July 2014. 
  305. "[월드리포트] 성폭행 위기 여성 구하다 구류..'정의의 주먹' 논란". SBS. 26 July 2014. 
  306. "초등생 성추행 교사, 다른 학교서도 동일 범행". 한국일보. 25 July 2014. 
  307. "[단독] 초등 담임, 5학년 여학생 7명 집단 성추행 논란". 한겨레. 24 July 2014. 
  308. "제자 성추행하고 "유혹 당했다" 거짓말한 교수". 아시아경제. 23 July 2014. 
  309. "대량해고 시련 KTX 여승무원, 이젠 사내 성희롱으로 고통". 노컷뉴스. 22 July 2014. 
  310. "여자축구연맹, 박은선 성별 진단요구 '성희롱 아니다'". 연합뉴스. 21 July 2014. 
  311. "아들 성기 만진 아버지 '무죄'.."애정의 표시"". 연합뉴스. 15 July 2014. 
  312. "[경찰팀 리포트] 자리 앉자마자 "1만원 내세요"..술병 뒹굴고..곳곳이 싸움판..여름 백사장 '50일 무법천지'". 한국경제. 12 July 2014. 
  313. "'성접대 의혹' 무혐의 받았던 김학의 다시 피소". 연합뉴스. 9 July 2014. 
  314. "새정치연합, 광주 광산을 권은희 공천 결정(속보)". 연합뉴스. 9 July 2014. 
  315. "광주 'S중학생 자살' 파장..警, 과태료-소년부 송치". 뉴시스. 8 July 2014. 
  316. "장례식장서 여자상사에 술 권했다 '성추행' 징계 위기". 연합뉴스. 6 July 2014. 
  317. "[단독] 전자발찌 차고 몹쓸짓..'제2의 서진환' 공포". 세계일보. 2 July 2014. 
  318. "아파트서 초등생 볼 만지고 안아 '집유 3년'". 연합뉴스. 28 June 2014. 
  319. "친딸 성폭행 '인면수심' 40대 항소심서 징역 15년". 연합뉴스. 25 June 2014. 
  320. "'성희롱 야유' 도쿄도 의원, 피해의원에 사죄". 연합뉴스. 23 June 2014. 
  321. "그들만의 인맥·파벌..최고의 지성 곪아가고 있다". 세계일보. 17 June 2014. 
  322. "월드컵 거리응원 성추행·소매치기 '주의보'". 뉴시스. 17 June 2014. 
  323. "인면수심 친척·이웃들..장애인가족 성·재산 '유린'". 연합뉴스. 16 June 2014. 
  324. ""논문 검토, 모텔서 하자" 성희롱 일삼은 유명 사립대 교수". 아시아경제. 15 June 2014. 
  325. ""교사가 여학생 십여명 성추행" 익명 투서..경찰 수사". 연합뉴스. 13 June 2014. 
  326. "초등교 또 뚫렸다..'성추행'이어 만취車 아찔". 문화일보. 12 June 2014. 
  327. "'윤창중 사건은 기획' 허위사실 퍼뜨린 네티즌 실형". 연합뉴스. 11 June 2014. 
  328. "여성 몰카 32장 중 1장만 유죄 판결 이유는". 연합뉴스. 11 June 2014. 
  329. "성추행 가해자·피해자 같은 방에 재웠다". 서울신문. 10 June 2014. 
  330. ""이륙 직전 엔진 꺼진채 30분..사과방송도 없었다"". 노컷뉴스. 9 June 2014. 
  331. "강도·성추행..명문대 출신 40대 잇단 강력 범죄". 연합뉴스. 9 June 2014. 
  332. "[한수진의 SBS 전망대] "영암 여아 성추행 사건, CCTV에 고스란히 찍혔는데도.."". SBS. 9 June 2014. 
  333. "법원 "女후배 성추행 항공사 승무원 해고정당"". 뉴스토마토. 8 June 2014. 
  334. "'내 탓이니까'..데이트 폭력에 갇히는 여성들". 연합뉴스. 8 June 2014. 
  335. "포털 '떠들썩' 친동생 성폭행 의혹 의사 무죄". 연합뉴스. 5 June 2014. 
  336. "물놀이 공원에서 성추행 혐의 미군들 소환". 뉴시스. 3 June 2014. 
  337. "워터파크 여직원 성추행 등 미군 3명 혐의 시인". 연합뉴스. 3 June 2014. 
  338. "마지막 선거유세하는 정몽준 후보". 연합뉴스. 3 June 2014. 
  339. "'또'뚫린 학교安全.. 아이들 무방비로 '또' 당했다". 문화일보. 3 June 2014. 
  340. "주한미군 3명, 캐리비안베이서 여직원 성추행하고 난동.. "SOFA? 우리 법정에 세워라"". 국민일보. 1 June 2014. 
  341. "미군 3명, 워터파크서 성추행에 경찰 폭행까지". SBS. 1 June 2014. 
  342. "워터파크서 여성 추행하고 경찰관 폭행..미군3명 검거". 연합뉴스. 31 May 2014. 
  343. "6세 여자어린이 둘 3차례 입맞춤 성추행 집유 3년". 연합뉴스. 27 May 2014. 
  344. "'처형에 조카, 이웃까지' 성폭행 뒤 돈뜯은 30대 구속". 연합뉴스. 27 May 2014. 
  345. "5년간 '친딸 성폭행' 인면수심 父 징역7년". 뉴시스. 27 May 2014. 
  346. "의붓딸 학대했던 계부 이번엔 성폭행 '징역 5년'". 연합뉴스. 26 May 2014. 
  347. "유병언 부자, 변장했다면 이런 모습?". 연합뉴스. 26 May 2014. 
  348. "안대희 "늘어난 재산 11억 사회에 모두 환원"(속보)". 연합뉴스. 26 May 2014. 
  349. "의경 상습 성추행 논란 경찰..법원 "해임 지나쳐"(종합)". 연합뉴스. 25 May 2014. 
  350. "나는 왜 동대문경찰서에서 속옷을 벗어야 했나". 오마이뉴스. 25 May 2014. 
  351. "'성추행' 은폐 파문 .. 1함대 초계함서 무슨 일이". 중앙일보. 20 May 2014. 
  352. "초등생 의붓딸에 수년간 몹쓸짓한 40대 징역 8년". 연합뉴스. 20 May 2014. 
  353. "'성추행 경관'이 귀가 도우미..'어처구니없는' 경찰". 연합뉴스. 19 May 2014. 
  354. "대구 사대부설고등학교 화재..500여명 대피중(1보)". 연합뉴스. 19 May 2014. 
  355. "대구지법, 지적장애 딸·손녀 성폭행한 2명 중형". 연합뉴스. 16 May 2014. 
  356. "윤창중 성추행 사건 1년.. 미국 검찰 불기소로 가나". 한국일보. 7 May 2014. 
  357. "윤창중, 1년간 변호사 비용 한푼도 안냈다". 한겨레. 7 May 2014. 
  358. "美, 윤창중 성추행 의혹 1년째 '수사중'..이유는?". 노컷뉴스. 6 May 2014. 
  359. "[세월호 참사]노란리본 달고 홍대거리로 나온 아이엄마들". 노컷뉴스. 5 May 2014. 
  360. "軍 성추행 사건 잇따라 발생..기강해이 또 도마 위로". MBC. 3 May 2014. 
  361. ""예쁘다" 7세 여아 볼에 뽀뽀한 50대 징역형". 뉴시스. 3 May 2014. 
  362. "출산 앞둔 아내 두고 신입사원 성폭행". 뉴시스. 2 May 2014. 
  363. "기숙사 성폭행 사건 난 부산대서 또 성범죄 발생". 뉴시스. 1 May 2014. 
  364. "작은체구 이용해 "나도 초등학생" 속여 여초등생과 성관계 맺은 20대". 경향신문. 29 April 2014. 
  365. "'하필 경찰관이' 마을버스서 성추행범 붙잡혀". 연합뉴스. 28 April 2014. 
  366. "6살 난 입양딸과 아이 친구 추행 '징역 4년'". 연합뉴스. 28 April 2014. 
  367. "[단독]여교사 성추행한 초등교 교장.. 서울교육청, 문제 덮기 '급급'". 경향신문. 11 April 2014. 
  368. "[취재파일] 뇌출혈 선수의 머리 때린 코치..한국 루지 '그늘'". SBS. 11 April 2014. 
  369. ""배 아프다는데 가슴 만져".. 병원은 '성희롱' 사각지대?". 오마이뉴스. 8 April 2014. 
  370. "병원 진료받던 여성 10명 중 1명 '성희롱' 느꼈다". 연합뉴스. 7 April 2014. 
  371. "경찰관이 찜질방서 자는 여대생 성추행 '물의'". 연합뉴스. 7 April 2014. 
  372. "'대학가는 여전히 한겨울'..흔들리는 상아탑". 노컷뉴스. 5 April 2014. 
  373. "대구지법, 제자 성추행한 초교 영어강사 집행유예". 연합뉴스. 4 April 2014. 
  374. "'성추행' 교수의 제자들이 거리음악회 연 이유(종합)". 연합뉴스. 4 April 2014. 
  375. "대구 여대생 살해범, 항소심도 '무기징역'". 노컷뉴스. 4 April 2014. 
  376. "30대 여성 10대 지적장애 남성 감금폭행·성추행". 뉴시스. 2 April 2014. 
  377. ""억울하다" 자살 장애인부부..과잉수사 의혹". 연합뉴스. 31 March 2014. 
  378. "화성시청 쇼트트랙도 성추행 시비". 문화일보. 31 March 2014. 
  379. "10대 학생에 "술먹어" 공포의 필리핀 유학 기숙사". 연합뉴스. 31 March 2014. 
  380. "보험가입 미끼 보험설계사 성폭행 40대 징역 8년". 연합뉴스. 29 March 2014. 
  381. ""女컬링 코치, 유대 강화하는 스킨십 한 것"". 노컷뉴스. 29 March 2014. 
  382. "[단독] 軍,'성추행 자살 女대위' 출입기록 등 증거 조작·은폐 의혹.. 김관진 국방, 사건 전면 재조사 지시". 조선일보. 29 March 2014. 
  383. "'女 컬링 폭언·성추행 논란' 컬링연맹 "사태 파악 후 상벌위 열 방침"". 뉴시스. 28 March 2014. 
  384. "여자컬링대표팀 코치 성추행·폭언 사실로 드러나(종합)". 연합뉴스. 28 March 2014. 
  385. "여자컬링대표팀 코치 성추행·폭언 사실로(종합2보)". 연합뉴스. 28 March 2014. 
  386. "아나운서협회 뿔났다 "강용석 성희롱 사건 판결 이해못해"". 뉴스엔. 27 March 2014. 
  387. "대법, '아나운서 모욕' 강용석 사건 파기환송". 뉴시스. 27 March 2014. 
  388. "대법 '아나운서 비하 발언' 강용석 사건 파기환송(종합)". 연합뉴스. 27 March 2014. 
  389. "성폭행 반항 할머니 살해 60대 항소심도 징역 25년". 연합뉴스. 27 March 2014. 
  390. "[스포츠센터 단독] 여자컬링대표팀, 성추행·폭언 논란". SBS. 27 March 2014. 
  391. ""딸 성추행 혐의 억울".. 장애인 부부 극단적 선택". 세계일보. 26 March 2014. 
  392. "국정원 직원 '좌익효수' 이번주 소환..檢 기소 방침". 노컷뉴스. 26 March 2014. 
  393. ""아빠가 그럴수도.." '상처만 후벼파는' 性폭력 상담센터". 문화일보. 25 March 2014. 
  394. "'여성 질환' 치료받는 여군에게 "성관계 문란해 저런 병 생겨"". 한겨레. 25 March 2014. 
  395. "눈물 흘리는 고 오 대위의 아버지". 뉴시스. 24 March 2014. 
  396. ""같이 잘까?" 발언은 '성관계 요구' 아니라는 軍검찰". 노컷뉴스. 24 March 2014. 
  397. "자살 女 대위 성추행 상관 집유.. 솜방망이 처벌 지적". 국민일보. 21 March 2014. 
  398. "육군부대서 분대장이 후임병 14명 성추행·유사성행위". 연합뉴스. 18 March 2014. 
  399. "딸에게 말해요 "참고 살아라"". 한겨레21. 18 March 2014. 
  400. "강남구청역 발견 의심물체 폭발물 확인(1보)". 연합뉴스. 17 March 2014. 
  401. "성폭력 가해자에게 피해자 주민번호 알려준 법원". 연합뉴스. 17 March 2014. 
  402. "성범죄 교수·강사 대학강단에서 퇴출한다". 연합뉴스. 16 March 2014. 
  403. "아동 성추행 피해母가 가해자 선처 호소한 까닭은?". 뉴시스. 16 March 2014. 
  404. "경찰 "4대악 근절 목표 초과달성"..지표 대폭 수정". 연합뉴스. 13 March 2014. 
  405. "인천 '몹쓸 교사들' 제자 성추행에 애정편지까지". 연합뉴스. 12 March 2014. 
  406. "SBS 짝 폐지,과거 출연자 母 딸 '성추행' 사실 고백.. "짝 사망원인 밝혀지나?"". 한국경제TV. 8 March 2014. 
  407. "부산지법, 도촬 외국인에 벌금형 선고". 노컷뉴스. 8 March 2014. 
  408. "'학교장이 엉덩이를'.. 피해 여교사 더 있었다". 뉴시스. 8 March 2014. 
  409. "친딸 성폭행한 美남성, 10년 해외도피 끝에 징역 95년형". 서울신문. 7 March 2014. 
  410. "'나는 술집작부인가, 교사인가' 교육청 과장, 여교사 성추행 의혹". 오마이뉴스. 5 March 2014. 
  411. "초등 여교사 "장학관이 성추행"..교육청 "시효 지나 징계 못해"". 한겨레. 5 March 2014. 
  412. "朴 '큰 정부'로 가나..공무원 2182명 또 증원". 아시아경제. 4 March 2014. 
  413. "성추행범 몰린 50대 회사원 억울함 풀었다". 서울신문. 3 March 2014. 
  414. "차에서 자던 여성 성폭행 시도 '집유 3년'". 연합뉴스. 2 March 2014. 
  415. "같은 학교 여학생 '몰카' 찍은 前고대생에 실형". 머니투데이. 2 March 2014. 
  416. ""교장이 엉덩이를.." 여교사 투서에 교단 '발칵'". 한국경제. 1 March 2014. 
  417. "지하철서 성추행까지.. 끝이 없는 경찰 비위". 한국일보. 1 March 2014. 
  418. "남자친구에게 성폭행 사주 20대女 징역형". 뉴시스. 1 March 2014. 
  419. "여성속옷 훔쳤다가 몰래 갖다 놓은 변태男 '징역 3년'". 뉴스토마토. 1 March 2014. 
  420. "[단독] "공부싫어 감옥갈래" 철부지 고3 소원대로 '철창행'". 세계일보. 28 February 2014. 
  421. "여교사 "교장이 엉덩이 만지는 등 성추행" 투서". 경향신문. 28 February 2014. 
  422.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 무기징역 확정(2보)". 연합뉴스. 27 February 2014. 
  423. "[종합]대법,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에 첫 '화학적 거세' 명령". 뉴시스. 27 February 2014. 
  424. "미성년자 상대 성범죄 저지른 교사 교단서 끌어낸다". 연합뉴스. 26 February 2014. 
  425. "[女力國力]성희롱 신고했더니..'꽃뱀' 낙인 찍는 회사". 아시아경제. 25 February 2014. 
  426. "언론인 884명 "이진한 검사 성추행 처벌" 촉구". 머니투데이. 24 February 2014. 
  427. "성폭력 고소율 ↓.. '꽃뱀' 사라졌나?". 세계일보. 24 February 2014. 
  428. "대구지검, 함께 살던 조카 성폭행 40대 구속". 연합뉴스. 24 February 2014. 
  429. "20대 여성환자 위협해 성관계한 요양보호사 집유". 뉴시스. 22 February 2014. 
  430. ""성추행 안했다" 법원판결 억울 60대 유서 쓰고 음독 자살". 경향신문. 21 February 2014. 
  431. "여장한 채 여대생 뒤쫓아가 성추행 20대 징역형". 연합뉴스. 20 February 2014. 
  432. "음주사고 후 도주 경찰관, 동료 경찰관 성추행 드러나". 연합뉴스. 18 February 2014. 
  433. "[단독]'제자 성추행' 교수 "사퇴할테니 살려달라"". 노컷뉴스. 18 February 2014. 
  434. "[취재파일] 전명규 부회장 이제는 말해야 한다". SBS. 17 February 2014. 
  435. "[단독]서울音大, 이번엔 '제자 성추행' 논란". 노컷뉴스. 17 February 2014. 
  436. "술취한 10대 성폭행한 공익근무요원 '집유 4년'". 연합뉴스. 15 February 2014. 
  437. "'성추행 검사' 감봉 1개월..법무부, 검사 4명 징계". 연합뉴스. 13 February 2014. 
  438. "'해병대 성추행' 사건 운전병 억대 손배소 패소". 뉴시스. 9 February 2014. 
  439. "여자 대리기사 추행한 죄..벌금 500만원<창원지법>". 연합뉴스. 8 February 2014. 
  440. ""아빠랑 연애해야지" 여고생 친딸 상습 성폭행한 30대 징역 6년". 국민일보. 7 February 2014. 
  441. "[취재파일] 르노삼성자동차에 성희롱을 묻습니다". SBS. 6 February 2014. 
  442. ""속옷 뭐 입냐"..야간 다산콜 반이상 취객·성희롱". 연합뉴스. 5 February 2014. 
  443. "검찰, '내란음모' 등 혐의 이석기 징역 20년 구형(1보)". 연합뉴스. 3 February 2014. 
  444. "우디 앨런 양녀 "아버지가 상습 성추행" 폭로". 연합뉴스. 2 February 2014. 
  445. "남자친구에게 친구 성폭행시킨 여고생 실형". 연합뉴스. 2 February 2014. 
  446. "광장서 청소년 성추행 혐의 30대, 참여재판서 무죄". 연합뉴스. 31 January 2014. 
  447. "'길거리 성추행 뿌리뽑자' 할라백 코리아 움직임 본격화". 뉴시스. 31 January 2014. 
  448. "[단독] 경찰관 사칭 만취女 강간한 20대 '늑대男' 징역형". 세계일보. 30 January 2014. 
  449. "새벽에 술 취한 여성 때리고 추행 '징역 3년 6월'". 연합뉴스. 30 January 2014. 
  450. "장모 상습 성폭행 '인면수심' 30대에 징역 6년". 연합뉴스. 30 January 2014. 
  451. "7년전 성폭행 범죄 드러난 30대 '징역 3년6월'". 연합뉴스. 28 January 2014. 
  452. "검사들은 왜 부끄러워하지 않나". 한겨레. 28 January 2014. 
  453. "심야에 술 취한 여성 성폭행 30대 징역 8년". 연합뉴스. 26 January 2014. 
  454. "수년간 10대 친딸 성추행한 아버지 징역 4년". 뉴시스. 24 January 2014. 
  455. "'여자화장실에 발만 살짝 디뎠는데..' 벌금 100만원". 연합뉴스. 24 January 2014. 
  456. "길가던 여성 추행한 목사에 '벌금 250만원'". 연합뉴스. 23 January 2014. 
  457. "몹쓸 짓 당해도.. 말 못하고 눈물 삼키는 남자들". 서울신문. 21 January 2014. 
  458. "가출 여중생 月 150회 성매매 강요 20대男 검거". 뉴시스. 18 January 2014. 
  459. ""사회 4대악 잡겠다" 전쟁 선포..1년 간 성과는?". SBS. 18 January 2014. 
  460. ""총장님께 고합니다"..어느 여조교의 '읍소'". 뉴시스. 18 January 2014. 
  461. "'아동 성추행 사제' 400명, 성직 박탈.."놀라울 지경"". 세계일보. 18 January 2014. 
  462. "현직 검찰수사관 버스 옆자리 20대 여성 성추행(종합)". 연합뉴스. 17 January 2014. 
  463. "버스에서 여성 3명 추행한 30대 '현행범 체포'". 연합뉴스. 17 January 2014. 
  464. "[단독]면접 온 20대 알바男 성추행 사장 입건". 머니투데이. 17 January 2014. 
  465. "법원 "손등에 뽀뽀해도 성추행"..'성추문' 이진한은 경고?". 뉴시스. 15 January 2014. 
  466. "법원 "귀엽다며 손등에 뽀뽀만 해도 강제추행"". 연합뉴스. 15 January 2014. 
  467. "모텔서 미성년자 번갈아 성폭행한 20대 3명 집유". 연합뉴스. 14 January 2014. 
  468. "'여기자 성추행' 검사 경고뿐..'내부지침도 무시한 감싸기'". 한겨레. 14 January 2014. 
  469. "'파벌 여전'..빙상인들 뿔났다". YTN. 13 January 2014. 
  470. "스마트폰 채팅으로 만난 여성 성폭행 '집유 4년'". 연합뉴스. 11 January 2014. 
  471. "[단독] 성추행 코치, 국가대표팀 발탁". YTN. 10 January 2014. 
  472. "[단독]'구렁이색시 돼줘'..처조카 성추행한 고모부". MBN. 10 January 2014. 
  473. "혼자 사는 여성 성폭행 시도한 20대 징역 5년". 연합뉴스. 4 January 2014. 
  474. "대법, 친딸 성폭행후 증거위조 父 징역 10년 확정". 연합뉴스. 3 January 2014. 
  475.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소년들 고문 자행". 연합뉴스. 2 January 2014. 
  476. "망치부인 "14세 딸, 보호해줄 기관 없다 생각"". 노컷뉴스. 1 January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