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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세월호 관련 뉴스 모음

1 뉴스

2 참조

  1. "세월호 가족, 中잠수사들에 "단한명의 부상자도 없길"". 연합뉴스. 30 September 2015. 
  2. "여야 대표 회담 '잔혹사'..다음 희생자는 김무성?". 아시아경제. 30 September 2015. 
  3. "세월호 배·보상금 신청 오늘 마감..실종자 가족은". 연합뉴스. 30 September 2015. 
  4. "아이들 잃고 두번째..세월호 가족들, 먹먹한 추석나기". JTBC. 29 September 2015. 
  5. "쓸쓸한 세월호 유가족의 추석, 방송은 외면". 미디어오늘. 28 September 2015. 
  6. "세월호 유가족 추석 합동 헌화.."하늘에서 즐겁게 보내렴"". 연합뉴스. 27 September 2015. 
  7. ""명절은 없는거야", '4월16일' 하루만 기억하는 엄마들". 노컷뉴스. 27 September 2015. 
  8. "檢 "해경, 세월호 잠수사 사망에 책임 없어"..유가족 반발". 이데일리. 26 September 2015. 
  9. "검찰, 故 이광욱 잠수사 유족의 해경 간부 고발 '각하'". 뉴스1. 26 September 2015. 
  10. "'유병언 도피 총괄' 오갑렬 전 체코대사 무죄 확정". 한국일보. 24 September 2015. 
  11. "[카드뉴스] 세월호 민간잠수사의 외침". 서울신문. 24 September 2015. 
  12. "'유병언 도피 총괄' 오갑렬 前 대사, 무죄 확정". 이데일리. 24 September 2015. 
  13. "세월호 선체 인양해 왜 진도 아닌 목포신항으로 옮길까". 연합뉴스. 23 September 2015. 
  14. "'세월호' 여파..10대 사망 1위 '운수사고'로". 경향신문. 23 September 2015. 
  15. "세월호 가족협의회, 정부·기업 상대 손해배상청구 소송(종합)". 연합뉴스. 23 September 2015. 
  16. ""세월호 진상 밝혀달라"..피해자들, 국가상대 131억 손배소". 뉴스1. 23 September 2015. 
  17. "세월호 잠수사 "토사구팽 당하고, 밤엔 대리운전"". 노컷뉴스. 22 September 2015. 
  18. ""단원고 교실 존치문제 더 미룰 수 없다"". 연합뉴스. 21 September 2015. 
  19. ""세월호 벌써 잊었나"..'정원 2배' 태운 수공". 뉴스1. 20 September 2015. 
  20. "세월호 배상접수 30일 종료..피해자 절반 미신청". 연합뉴스. 20 September 2015. 
  21. "[단독] 세월호 선원들, '의문의 물체' 들고 나오는 영상 첫 확인". 한겨레. 18 September 2015. 
  22. ""세월호 후 달라진 게 뭐냐" 한국선급·해운조합 '뭇매'". 머니투데이. 18 September 2015. 
  23. "세월호·정부비판 작품 배제..예술위 정치검열 논란". 머니투데이. 18 September 2015. 
  24. "세월호미수습가족 "유실방지 대책 엉망..빨리 인양해야"". 연합뉴스. 18 September 2015. 
  25. "관피아 막으니..퇴직 미룬 무보직 고위공무원 늘었다". 이데일리. 18 September 2015. 
  26. "野 향한 쓴소리.."의사결정 패권적" "투쟁일변도 안돼"(종합)". 연합뉴스. 17 September 2015. 
  27. "'세월호 실종자' 유실 방지 장치 '망'아닌 '줄'이었다". 한겨레. 16 September 2015. 
  28. "세월호 유실방지 밧줄 일부 훼손..실종자 찾을수 있나". 연합뉴스. 16 September 2015. 
  29. "지원만 하면 SKY대 간다? "단원고 특별전형, 보상인가 독인가"". 아시아경제. 16 September 2015. 
  30. "<국감현장> 해경, 세월호 관련 '엉터리답변'으로 뭇매". 연합뉴스. 16 September 2015. 
  31. ""세월호 이후 달라진 게 없다".. 안전처 국감 '혹평'(종합)". 머니투데이. 15 September 2015. 
  32. "검찰, 세월호 수색 감독관 역할 민간 잠수사에게 징역형". 연합뉴스. 15 September 2015. 
  33. "[단독] 해경이 항구에서 밀항범 검거하자..경찰 "육상사건 왜 맡나"". 한겨레. 15 September 2015. 
  34. "세월호 희생자 19명에 총 80억원 지급결정". 연합뉴스. 14 September 2015. 
  35. "세월호 참사로 고아된 7·9살 아동에 건보료 부과 논란". 연합뉴스. 12 September 2015. 
  36. "세월호 희생자 305명 이름 딴 '추모곡' 나와". 오마이뉴스. 11 September 2015. 
  37. "[2015국감]"세월호 기간제교사 순직 인정돼야" 여야 한목소리". 이데일리. 11 September 2015. 
  38. "[단독] 정부, 세월호 참사 책임 공무원 징계 감경.."제식구감싸기"". 머니투데이. 11 September 2015. 
  39. "[포커스] 자동차 개소세 인하, 누굴 위한 겁니까". 머니위크. 11 September 2015. 
  40. ""유병언 재산 환수실적 0원..세월호 비용 갚는다더니"". 조선비즈. 10 September 2015. 
  41. "세월호 민간잠수사 22명, '의인' 인정 못받아". 연합뉴스. 10 September 2015. 
  42. "조직 해체 후 첫 '해경의 날'..해양경찰은 '침통'". 연합뉴스. 10 September 2015. 
  43. "[단독] 방사청, 통영함 장비 불합격에도 224억 지급". KBS. 8 September 2015. 
  44. "재난·노동·재벌·이념 '현안 산적'..여야 '국감' 총공세(종합)". 뉴스1. 8 September 2015. 
  45. ""딸이 죽어서까지 차별받아" 세월호 유족 오체투지". 오마이뉴스. 8 September 2015. 
  46. "세월호 이어 돌고래호 가족 보듬은 자원봉사자들". 연합뉴스. 8 September 2015. 
  47. "해체된다던 해경, 수사권 되찾고 제식구 허물 수사". 노컷뉴스. 8 September 2015. 
  48. "'미탑승자' 거짓전화 1통에 "이상없다"..기본 망각한 해경". 뉴스1. 7 September 2015. 
  49. "[9월 7일 JTBC 정치부회의] '세월호 판박이' 돌고래호 전복 사고". JTBC. 7 September 2015. 
  50. "돌고래호와 세월호, 이렇게 닮았다". 오마이뉴스. 7 September 2015. 
  51. "野, 낚시어선 사고 국정감사·자체 진상조사 "작은 세월호"". 머니투데이. 7 September 2015. 
  52. "세월호 집회 경찰 42만명 배치..참가자 1명당 2명 꼴". 아시아경제. 7 September 2015. 
  53. ""낚싯배 22명 정원에 53명 타는 것까지 봤어요"". YTN. 6 September 2015. 
  54. "'세월호와 달랐다' 돌고래호 선장 낚시꾼 구조에 사력". 연합뉴스. 6 September 2015. 
  55. ""위험해도 갑시다"..낚싯배·낚시꾼, 안전규정 무시 다반사". 연합뉴스. 6 September 2015. 
  56. "세월호 후에도 여전한 안전불감..해상 안전관리 부실(종합)". 연합뉴스. 6 September 2015. 
  57. "[김현주의 일상 톡톡] "이런 XX, X같네" 악플러 이렇게 고소하라고?". 세계일보. 4 September 2015. 
  58. "[대표연설]이종걸 "정치, 해결능력 잃어..세월호·메르스 희생자 앞 맹세해야"". 뉴시스. 3 September 2015. 
  59. "경찰 '세월호 집회'에 지난 2년치 최루액 퍼부어". 한겨레. 3 September 2015. 
  60. "세월호 이후 '집회 자유'도 가라앉았다". 경향신문. 3 September 2015. 
  61. "안산서 세월호 배·보상 설명회..유족 3명 참여". 뉴시스. 1 September 2015. 
  62. "재잘재잘". 한겨레21. 31 August 2015. 
  63. "한달 남았는데.. 세월호 배·보상 신청, 절반 안 돼". 한국일보. 30 August 2015. 
  64. "세월호 배상신청, 다음달 말 종료된다". 헤럴드경제. 30 August 2015. 
  65. ""세월호의 기억이 점점 사라져 갑니다"". 미디어오늘. 29 August 2015. 
  66. ""세월호, 아직 싸우고 있다는 걸 보여줘야..상식 통하는 사회 되길"". 뉴스1. 29 August 2015. 
  67. "세월호와 도심 행진". 연합뉴스. 29 August 2015. 
  68. ""사랑하는 내 동생, 미안해" 세월호 500일 언니의 편지.. 페북지기 초이스". 국민일보. 29 August 2015. 
  69. "'네버 엔딩 스토리' 세월호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마이뉴스. 29 August 2015. 
  70. "세월호 참사 500일 전국서 다양한 추모행사(종합)". 연합뉴스. 28 August 2015. 
  71. "세월호 희생자 18명에 총 69억8천만원 지급결정". 연합뉴스. 28 August 2015. 
  72. "중국 잠수사들 세월호 첫 선체진입..수중조사 속도". 연합뉴스. 28 August 2015. 
  73. "세월호 참사 500일..안산 문화광장서 추모문화제 개최". 뉴스1. 28 August 2015. 
  74. "세월호 참사 500일..전국서 다양한 추모행사". 연합뉴스. 28 August 2015. 
  75. "세월호 500일.."진상규명돼야 아이들이 이곳을 떠날수 있어"". 한겨레. 28 August 2015. 
  76. "세월호 참사 500일 팽목항.."아직도 아이들이 돌아올 것 같다"". 뉴스1. 28 August 2015. 
  77. "'세월호 참사 500일' 인양·배상작업 어디까지 왔나". 연합뉴스. 28 August 2015. 
  78. "세월호 참사 500일..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서울신문. 28 August 2015. 
  79. "정의화, 세월호 500일 맞아 팽목항 방문". 이데일리. 27 August 2015. 
  80. "[박근혜정부 반환점] "결국 내 사람" 親朴 전면에.. 낙마 또 낙마 '총리 잔혹사'". 국민일보. 27 August 2015. 
  81. "'수감된 인권' 박래군 응원하러..면회 발길 줄이어". 한겨레. 26 August 2015. 
  82. "세월호 희생자 '어묵비하' 일베회원 항소심서도 실형". 연합뉴스. 26 August 2015. 
  83. "그날의 아픔 팽목항에 250억 들여 안전기념관". 중앙일보. 25 August 2015. 
  84. "작가회의 "회원들, 세월호 500일에 추모글 올릴 것"". 연합뉴스. 24 August 2015. 
  85. "이재명 "욕 나오는 우울한 밤" vs 하태경 "이재명 시장, 또 괴담 퍼뜨린다"". 국민일보. 23 August 2015. 
  86. "[반환점 朴대통령]4대 개혁으로 임기 후반 돌파..구체적 성과 '관건'". 뉴시스. 23 August 2015. 
  87. "[단독]정부, 세월호 수중조사 특조위에 안 알려". 경향신문. 21 August 2015. 
  88. "세월호보다 셌던 메르스..올 2분기 소비 최저치 추락(종합)". 연합뉴스. 21 August 2015. 
  89. "세월호보다 셌던 메르스..올 2분기 소비 최저치 추락". 연합뉴스. 21 August 2015. 
  90. "④2년6개월의 파노라마..朴대통령 국정 지지율 추이". 연합뉴스. 21 August 2015. 
  91. ""세월호 당일 대통령 구두보고 기록 없어..개선 필요"". 연합뉴스. 20 August 2015. 
  92. ""세월호 수중조사, 유족은 왜 못보게 하나?"". 노컷뉴스. 20 August 2015. 
  93. "'대리기사 폭행' 증인들, '명함' 진술 엇갈려". 뉴시스. 19 August 2015. 
  94. "[광복 70주년 기획 - 7대 폐습 이젠 결별하자]독재 정권의 '국가=나' 집단세뇌.. 개인·노동·인권은 뒷전이었다". 경향신문. 19 August 2015. 
  95. "세월호 인양업체 침몰해역서 첫 잠수 "세월호 못 봐"". 연합뉴스. 19 August 2015. 
  96. "이주영 의원 "통일은 독일처럼 갑자기 올 수 있어"". 연합뉴스. 19 August 2015. 
  97. "세월호 실종자 가족 당부 "인양, 9명 유실방지가 우선돼야"". 뉴시스. 17 August 2015. 
  98. "세월호 인양 착수금은 '0원'..中잠수사 96명 수중작업". 연합뉴스. 17 August 2015. 
  99. "[취준일기] 정규직 전환 뒤 사직, 다들 미쳤다고 했지만..". 노컷뉴스. 17 August 2015. 
  100. "해수부, 세월호 선체 인양을 위한 수중조사 착수". 이데일리. 16 August 2015. 
  101. "野 "안보 총체적 혼선, 김관진 무능 책임물어야"". 연합뉴스. 16 August 2015. 
  102. "檢 어버이연합 비판글 무죄에 "유교적 관점 용납안돼"". 미디어오늘. 16 August 2015. 
  103. "금융위기·세월호때도 잘나가던 '명품', 메르스엔 '속수무책'". 뉴시스. 16 August 2015. 
  104. "세월호 인양 중국 작업선 도착..17일 현장조사 시작". 연합뉴스. 16 August 2015. 
  105. "경남도민이 만든 '세월호 기억의 벽' 생겼다". 연합뉴스. 16 August 2015. 
  106. ""공무원 아빠 때문에 해외여행도 못가요"". 머니투데이. 15 August 2015. 
  107. "서울대 졸업·대학원생 5명 '세월호 규명' 연구팀 꾸려". 경향신문. 14 August 2015. 
  108. "세월호 희생자 12명에 총 41억7천만원 지급결정(종합)". 연합뉴스. 13 August 2015. 
  109. "여기도 폐업, 저기도 폐업.. 자영업자들의 몰락". 한국일보. 12 August 2015. 
  110. "'안입고 안쓴다'..사라진 휴가철 특수". 한국경제TV. 11 August 2015. 
  111. "지뢰 터진 다음날 일어난 '이상한' 일들". 오마이뉴스. 11 August 2015. 
  112. "끝내 세월호 특조위 손발을 묶다". 한겨레21. 10 August 2015. 
  113. "올들어 문 닫은 영세 자영업자, 지난해 보다 5배 가까이 많아". 뉴스토마토. 9 August 2015. 
  114. "'세월호 인양' , 오는 23일부터 수중조사 착수". 헤럴드경제. 9 August 2015. 
  115. ""세월호 특조위 멈추면 국민이 직접 조사할 것"". 미디어오늘. 9 August 2015. 
  116. ""세월호 이후 개정법도 선박 소유주 처벌 어렵다"". 연합뉴스. 9 August 2015. 
  117. "세월호 희생자 '특대어묵' 비하 20대 집행유예". 연합뉴스. 7 August 2015. 
  118. "세월호 특조위, 힘겨운 출발..조사 예산 80% 삭감, 제 기능 의문". 머니투데이. 7 August 2015. 
  119. "이름 속속 바꾸는 유병언 관계사들..유명 서점도 최근 상호 변경". 조선일보. 6 August 2015. 
  120. "朴대통령 담화 명칭은 '경제재도약을 위해 드리는 말씀'(종합)". 연합뉴스. 6 August 2015. 
  121. "朴대통령, 오전 10시 담화 발표..노동개혁 대국민 호소". 연합뉴스. 6 August 2015. 
  122. "'세월호 알바비' 정미홍, 누리꾼 47명 무더기 고소". 오마이뉴스. 5 August 2015. 
  123. "고양시의원 "5·18은 폭동, 세월호 보상으로 망한다" 논란". 뉴시스. 5 August 2015. 
  124. "세월호참사특조위 "기재부 반토막 예산, 진상규명에 발목"". 뉴시스. 5 August 2015. 
  125. "朴대통령, 내일 대국민담화서 4대 개혁 의지 재천명". 연합뉴스. 5 August 2015. 
  126. ""세월호 잠수사들, 갖가지 질병 시달려"". 한겨레. 4 August 2015. 
  127. "정부, 세월호 특조위 예산 절반 깎아 89억원 확정". 연합뉴스. 4 August 2015. 
  128. "세월호 창문·출입구 폐쇄.."실종자 수습이 궁극 목적"". 연합뉴스. 4 August 2015. 
  129. "세월호 인양업체 상하이샐비지 선정..내년 7월전 인양". 연합뉴스. 4 August 2015. 
  130. "세월호특조위 "정부서 부위원장 임명하면 즉시 선출"". 연합뉴스. 4 August 2015. 
  131. "세월호 특조위는 누명을 썼다". 한겨레21. 3 August 2015. 
  132. "'朴대통령 마약' 발언 박래군씨 명예훼손 혐의 기소". 연합뉴스. 3 August 2015. 
  133. "박래군 4·16연대 상임위원, 朴대통령 비방 혐의로 추가기소". 머니투데이. 3 August 2015. 
  134. "경찰버스에 '음란 낙서' 심상정 대표 전 비서 벌금형". 한겨레. 2 August 2015. 
  135. "세월호 특조위 '돈잔치' 논란, 진상은?". 아시아경제. 1 August 2015. 
  136. "'세월호 조롱' 페북 극우녀, 가짜 인생 들통.. 강지영 구하라 사진 도용". 국민일보. 1 August 2015. 
  137. "생산·투자 늘었지만 소비는 부진.. 메르스 회복 '아직'". MBC. 31 July 2015. 
  138. "석방 외침에도 결국.. 세월호 추모집회 주도한 박래군씨 구속 기소". 한국일보. 31 July 2015. 
  139. "'세월호 집회 주도' 박래군씨 구속 기소". 연합뉴스. 31 July 2015. 
  140. "세월호 유족 뺨 때린 노인, 4년전 박원순 시장도 폭행". 오마이뉴스. 30 July 2015. 
  141. ""정부가 왜 책임져" 합동분향소에서 세월호 유족 때려(종합)". 연합뉴스. 29 July 2015. 
  142. "세월호 유가족은 '82개 진실'이 알고 싶다". 한겨레. 29 July 2015. 
  143. ""정부 왜 욕해" 세월호 합동분향소에서 유가족 뺨 때려". 연합뉴스. 29 July 2015. 
  144. "유족들 "세월호 이대로 건지면 객실 다 망가진다"". 미디어오늘. 29 July 2015. 
  145. "문화예술인 385명 "박래군 구속은 세월호 진실 구속하는 것"". 뉴시스. 29 July 2015. 
  146. "'호박씨' 김구라 "'의리' 김보성, 대출받아 세월호 성금냈다"". 마이데일리. 29 July 2015. 
  147. "팽목항 세월호 리본 철거? 명백한 오보". 오마이뉴스. 28 July 2015. 
  148. "[메르스 종식]朴대통령 '국가적 재난' 위기대응능력 도마". 뉴시스. 28 July 2015. 
  149. "'대리기사 폭행' 김현 '명함뺏어'로 촉발됐나 '공방'". 연합뉴스. 28 July 2015. 
  150. "'예산 논란' 세월호특조위 "기재부 지침 따랐다..'흠집내기' 유감"". 머니투데이. 27 July 2015. 
  151. "세월호특조위 예산안에 '직원 생일비용' 등 포함 논란(종합2보)". 연합뉴스. 27 July 2015. 
  152. "세월호 조사한다면서.. 생일케이크값 655만원·체육대회비 252만원". 조선비즈. 27 July 2015. 
  153. ""세월호 진상규명, 나 하나 가둔다고 흔들릴 싸움 아니다"". 경향신문. 24 July 2015. 
  154. "세월호 생존자 배상·지원금 첫 결정..2명에 7천600만원". 연합뉴스. 24 July 2015. 
  155. "세월호 희생자 15명에 보상금 59억8000만원 지급". 뉴시스. 24 July 2015. 
  156. "팽목항 세월호 추모 리본 철거". 연합뉴스. 24 July 2015. 
  157. "세월호 유가족 팽목항 추모 리본·현수막 철거". 연합뉴스. 24 July 2015. 
  158. "세월호 특조위 청구예산, 美 9·11조사委의 3~4배". 조선비즈. 24 July 2015. 
  159. "[단독]세월호 특조위 해체하라던 조대환 부위원장, 결국 사표". 경향신문. 23 July 2015. 
  160. "'세월호 잊었나' 또 드러난 해운업계의 검은 먹이사슬". 연합뉴스. 22 July 2015. 
  161. "'제2 세월호 참사' 막으려 신설했는데..해양특수구조단 '떠돌이 훈련' 신세". 한겨레. 21 July 2015. 
  162. "[유인경이 만난 사람]<피부에 헛돈 쓰지 마라> 책 펴낸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 "피부는 타고납니다 비싼 화장품 소용없어요"". 주간경향. 21 July 2015. 
  163. "세월호 특조위, '행정지원실장' 등 정부에 파견 요청". 연합뉴스. 21 July 2015. 
  164. "해외동포들 '세월호 진실 규명' 336일째 릴레이 단식..세계 주요 도시 집회". 뉴시스. 21 July 2015. 
  165. "[종합]세월호 부실검사 검사원 항소심도 무죄". 뉴시스. 21 July 2015. 
  166. "박주선 "文, 세월호 동조단식.. 선거참패 원인"". 노컷뉴스. 21 July 2015. 
  167. "세월호 유가족 올스타전 초청 '국민타자 이승엽'". 스포츠동아. 20 July 2015. 
  168. "[취재후] 세월호 특조위,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왜 갈라섰나?". KBS. 19 July 2015. 
  169. "'인권 파수꾼' 박래군의 끝나지 않는 시련". 한겨레. 18 July 2015. 
  170. "'세월호 집회 주도' 혐의 박래군씨 구속(종합)". 연합뉴스. 17 July 2015. 
  171. "'최경환의 1년', 과감했으나 수술 않고 진통제만..". 노컷뉴스. 16 July 2015. 
  172. "중국 업체 "세월호에 구멍 뚫지않고 철판 받쳐 인양"". 중앙일보. 16 July 2015. 
  173. ""지원 문의하니..'당신은 살았잖아'" "단원고·非단원고로 나눠 갈등 증폭"". 서울신문. 16 July 2015. 
  174. "'세월호' 유병언 차녀 17억원 상당 맨해튼 콘도 매각". 연합뉴스. 15 July 2015. 
  175. ""드러나지 않은 세월호 참사 피해자도 주목해야"". 연합뉴스. 15 July 2015. 
  176. "4.16연대 "박래군·김혜진은 유가족 대변자였을 뿐"". 뉴시스. 15 July 2015. 
  177. "세월호 中국영기업이 끌어 올린다..제안 기술 문제 없나?". 이데일리. 15 July 2015. 
  178. "[단독] 단원고 기간제 교사 세월호특별법 통해 순직 인정 방안 추진". 서울신문. 15 July 2015. 
  179. "'세월호 농성' 1년..광화문 광장에 어떤 변화 있었나". JTBC. 14 July 2015. 
  180. "경찰, 세월호 단체 손배소·구속영장 '옥죄기'". 머니투데이. 14 July 2015. 
  181. "세월호 기간제 교사 유족 "순직심사 재심의 해달라"". 이데일리. 14 July 2015. 
  182. "경찰 '세월호 집회 주도' 박래군씨 사전영장(종합)". 연합뉴스. 14 July 2015. 
  183. "'세월호 치유' 단원고 어학연수·급식비 등 10억원 지원". 연합뉴스. 14 July 2015. 
  184. ""노란 리본 떼라? 제2의 세월호 침몰"". 노컷뉴스. 14 July 2015. 
  185. ""팽목항 세월호 리본 철거" .. 진도군, 유가족에게 통보". 중앙일보. 14 July 2015. 
  186. "세월호 특조위 파행.."정치적 편향" vs "용납못할 주장"". 노컷뉴스. 13 July 2015. 
  187. "진도 팽목항 주민들 '분향소 철거·노란리본 제거' 탄원". 뉴시스. 13 July 2015. 
  188. "보수 성향 변호사단체 "광화문 세월호 천막 철거하라"". 연합뉴스. 13 July 2015. 
  189. "세월호 특조위 '내홍'..진상규명 활동 차질 불가피". 연합뉴스. 13 July 2015. 
  190. "이석태 세월호 특조위원장 "여당 추천위원 일탈에 참담"". 연합뉴스. 13 July 2015. 
  191. "진도 팽목항 주민들 세월호 분향소 철거 요구". 경향신문. 13 July 2015. 
  192. ""제자도, 교육부도 순직이라는데, 인사혁신처만.."". 노컷뉴스. 13 July 2015. 
  193. ""정부에 부글부글 끓는 민심, 제 1야당이 대변 못해"". 노컷뉴스. 13 July 2015. 
  194. "단원고 교사·학생 261명의 삶 기록 .. "잊지 않겠다"는 의지죠". 중앙일보. 13 July 2015. 
  195. "메르스발 고용 충격 '세월호' 때보다 컸다". 경향신문. 12 July 2015. 
  196. "세월호 광화문 농성 1년.. "이제 그만" vs "의미 여전"". 한국일보. 12 July 2015. 
  197. "세월호 기간제 교사 순직신청 '반려'..유족 "포기안해"". 연합뉴스. 12 July 2015. 
  198. "[최경환 1년③] '나라빚' 증가에도 증세 없는 복지 고수..차기 정권 큰 부담". 뉴시스. 12 July 2015. 
  199. "광화문 세월호 농성 1년..추모 여론·시민피로 시각 교차". 연합뉴스. 12 July 2015. 
  200. "해수부 추경 '조건부 전액삭감'..세월호예산 연계 '논란'". 연합뉴스. 10 July 2015. 
  201. "미스코리아 심사 맡은 이영애". 연합뉴스. 10 July 2015. 
  202. "세월호 희생자 19명 배상금 총 78억6천만원". 연합뉴스. 10 July 2015. 
  203. "[멈춰 선 세월호 특조위]세월호 진상규명 '돈줄' 틀어막아.. "할 수 있는 게 없다" 탄식". 경향신문. 10 July 2015. 
  204. "세월호 특조위 반년.. 예산 지원액은 '0원'". 경향신문. 10 July 2015. 
  205. "광화문광장 세월호 천막 1년.. 추모전시장으로 개조중". 동아일보. 9 July 2015. 
  206. "백화점 매출 10% 줄어.. 11년 만에 최대폭 감소". 서울경제. 8 July 2015. 
  207. ""세월호 방치 8개월, 관심도 관리도 못받아"". 노컷뉴스. 8 July 2015. 
  208. "철수하는 세월호 가족". 뉴시스. 7 July 2015. 
  209. "[종합]"정부 외면해 세월호 수중촬영 직접 나섰다"". 뉴시스. 7 July 2015. 
  210. "4·16가족協, 세월호 수중촬영 시도..해수부 '불허'(종합)". 연합뉴스. 7 July 2015. 
  211. "세월호 가족의 눈물". 연합뉴스. 7 July 2015. 
  212. "세월호 사고 수습 '5500억' 국민 혈세로 메우나". 시사저널. 7 July 2015. 
  213. "변협 "세월호 희생 기간제 교사도 순직 인정 해야".. 정부에 촉구". 쿠키뉴스. 6 July 2015. 
  214. "'세월호 비리' 운항관리자 등 선박안전공단에 무더기 특채". 한국일보. 6 July 2015. 
  215. "학생 앞에선 같은 선생님.. 죽어선 "기간제" 차별". 서울신문. 6 July 2015. 
  216. "'세월호 재발방지'..카페리 선령 30년→25년 축소". 연합뉴스. 5 July 2015. 
  217. ""정치권 파국의 시작은 세월호특별법이었다"". 아시아경제. 4 July 2015. 
  218. "세월호 희생자 명예훼손 '일베' 회원에 벌금 400만원". 연합뉴스. 4 July 2015. 
  219. "일베소방공무원, 임용포기.."경솔한 행동에 반성"". TV리포트. 3 July 2015. 
  220. "법원 명령에도..이미 삭제된 세월호 집회 CCTV 영상". JTBC. 1 July 2015. 
  221. "대리기사 폭행 혐의 김현·세월호 유가족, 혐의 '부인'". 뉴시스. 1 July 2015. 
  222. "'세월호 부실관제' 진도VTS 직무유기 아니다(종합)". 연합뉴스. 30 June 2015. 
  223. "세월호 참사 '4·16 가족협의회', 정부 배·보상 거부 민사소송 내기로". 한겨레. 29 June 2015. 
  224. "[단독] 유병언은 세월호 관계사들 실소유주 아니었다". 미디어오늘. 29 June 2015. 
  225. "국가가 뭘 해줬나..2030, 한국 떠날래~". 헤럴드경제. 29 June 2015. 
  226. "416연대 공식 발족.."세월호 잊지않고 안전사회 만들겠다"". 연합뉴스. 28 June 2015. 
  227. "이종걸 "국회법 원점서 고민..입법권 강화 방안 검토"(종합)". 연합뉴스. 28 June 2015. 
  228. ""오직 유승민 잡으려고 친박 동원 집단행동?" 은수미 " 부끄러운 줄 알아야한다"". 국민일보. 28 June 2015. 
  229. "여 "일정 거부 명분 없어" 야 "대통령 눈치보기 그만"". KBS. 27 June 2015. 
  230. "416연대, 朴대통령 거부권 행사 비판 "세월호 규명 않겠다는 것"". 머니투데이. 27 June 2015. 
  231. ""배신? 죽음의 공포" 은수미 "국민에게 명령하는 대통령 있다"". 국민일보. 27 June 2015. 
  232. "檢, '세월호 반정부 투쟁' 전교조 교사 무더기 기소 (종합)". 헤럴드경제. 26 June 2015. 
  233. "세월호 유가족 "인양업체 선정 과정 공개해야"". 연합뉴스. 25 June 2015. 
  234. "세월호 유족 10명, 세월호 특별법 헌법소원 제기". 연합뉴스. 23 June 2015. 
  235. ""기간제라고 죽어서도 차별받는 딸 명예회복 바랍니다"". 연합뉴스. 23 June 2015. 
  236. "세월호·메르스 .. 국가가 '바람' 저버릴 때 수치심도 커져". 중앙일보. 23 June 2015. 
  237. "보수단체들 "불법시위 주도한 416연대 엄정 수사해야"". 연합뉴스. 22 June 2015. 
  238. "세월호 기간제 교사 유족들, 1년만에 순직신청". 연합뉴스. 22 June 2015. 
  239. "문재인 "정부가 메르스 슈퍼전파자..박 대통령 사과해야"". 한겨레. 22 June 2015. 
  240. "'살인누명' 쓴 세월호 잠수사 병원장에게 사과받은 대통령". 오마이뉴스. 21 June 2015. 
  241. "작년 세월호 참사·올해 메르스..진도 경제 '벼랑 끝'". 연합뉴스. 21 June 2015. 
  242. "세월호가족 "경찰 압수수색 규탄..27일 대규모 집회"". 연합뉴스. 20 June 2015. 
  243. "'날림 입법' 국회..법안심사 4분43초 만에 뚝딱". 한국경제. 19 June 2015. 
  244. "시행령을 대하는 정부의 이중적 태도". 한겨레. 19 June 2015. 
  245. "416연대 압수수색, 새정치 "공안 총리 우려, 현실 되는 것 아닌지 걱정"". 머니위크. 19 June 2015. 
  246. "세월호 의인 '파란 바지 아저씨' "암투병 아닙니다"". 연합뉴스. 19 June 2015. 
  247. "경찰, 세월호 집회 주도 혐의 416연대 사무실 압수수색(종합2보)". 연합뉴스. 19 June 2015. 
  248. "발길 끊긴 전통시장.."세월호 때보다 더하네"". 머니투데이. 19 June 2015. 
  249. "세월호 대책위 "제대로 일하려면 사단법인 돼야"". 노컷뉴스. 19 June 2015. 
  250. "한국문단, 표절이 부끄러운 줄 알라". 한국일보. 18 June 2015. 
  251. "영화·놀이동산등 60% ↓..세월호참사때보다 소비는 더 충격". 머니투데이. 18 June 2015. 
  252. "세월호 교감·기간제 교사 '순직 인정' 서명 줄이어". 한겨레. 17 June 2015. 
  253. "세월호 희생자 '특대어묵' 모욕 20대, 법정서 뒤늦은 반성". 뉴시스. 17 June 2015. 
  254. "[메르스 사태]"시어머니만 하나 더"..실종된 국민안전처". 아시아경제. 17 June 2015. 
  255. "정원 15명 낚시어선에 33명..'세월호' 벌써 잊었나". 연합뉴스. 16 June 2015. 
  256. "세월호 위로금, 교사 10억6000만·학생 7억2000만원". 문화일보. 15 June 2015. 
  257. ""지난해는 세월호 거짓선동, 이번엔 메르스 거짓선동" 변희재 "자영업자 타격 심각"". 국민일보. 14 June 2015. 
  258. ""민생 직격탄"..메르스 경제 '울상'·지역민심도 '술렁'(종합)". 연합뉴스. 14 June 2015. 
  259. "서울대 교수가 세월호 통째인양 '맞춤형 특허출원'". 연합뉴스. 14 June 2015. 
  260. "'세월호 인양 촉구' 3보1배 유족 광화문 입성.."잊지말아달라"". 뉴시스. 13 June 2015. 
  261. "100배하는 세월호 유족 3보1배단". 뉴시스. 13 June 2015. 
  262. "美장갑차에 숨진 미선·효순양 13주기 추모행사 열려". 연합뉴스. 12 June 2015. 
  263. "정부, 세월호 희생자 국비 위로금 5천만원씩 지급". 연합뉴스. 12 June 2015. 
  264. "'메르스 의사' 오보 YTN, '세월호' 잊었나". 오마이뉴스. 12 June 2015. 
  265. "'세월호 의인' 김홍경씨, 배상금 더 받는다". 연합뉴스. 12 June 2015. 
  266. "로프로 학생 20명 끌어올린 '세월호 義人' 외로운 癌투병". 조선일보. 11 June 2015. 
  267. ""목숨 걸었는데.. 보상 푸대접.. 목소리 컸어야 했나 후회된다"". 조선일보. 11 June 2015. 
  268. "부산 서면에 대통령 비판 전단지 수천 장 뿌려져". 한국일보. 10 June 2015. 
  269. ""어느덧 40대 중반.. 전에 없던 삶의 무게 느껴져요"". 한국일보. 9 June 2015. 
  270. "[중국話] 양쯔강 침몰 유람선 인양, 세월호와 뭐가 달랐나?". KBS. 9 June 2015. 
  271. "세월호에 이어 또 불거진 靑 컨트롤타워 논쟁". 아이뉴스24. 8 June 2015. 
  272. "中, 양쯔강의 비극 일주일 만에 덮어". 한국일보. 7 June 2015. 
  273. ""나라 망치는 대통령" 메르스 민심 심상찮다". 오마이뉴스. 6 June 2015. 
  274. "[월드리포트] 둥팡즈싱호 침몰 현장 취재기 ① 우리는 '세월호'와 정반대로 간다". SBS. 6 June 2015. 
  275. "박근혜 전단지 살포.. '메르스는 세월호다'". 머니위크. 6 June 2015. 
  276. "[삼권분립 훼손하는 시행령]박근혜 정부 '행정입법' 만능주의". 경향신문. 5 June 2015. 
  277. "중국 유람선 사고 나흘만에 신속 인양된 배경은". 연합뉴스. 5 June 2015. 
  278. "'중국식' 선박 침몰사고 대응..정부방식에 문제 없나". 연합뉴스. 5 June 2015. 
  279. "국정원 판사 사상검증, 사실이었다". 한국일보. 4 June 2015. 
  280. ""메르스 사태, 세월호 때 연상" 여야 '초기대응 실패' 청와대 질타". 한겨레. 4 June 2015. 
  281. "문재인 "메르스 대응, 세월호 참사 때처럼 무능·부실"". 연합뉴스. 4 June 2015. 
  282. "中 유람선사고, 세월호와 원인은 비슷 대응은 달라". 연합뉴스. 4 June 2015. 
  283. "[친절한 쿡기자] 1년 전엔 '세월호 의인' 이름 틀리더니..'메르스 환자 수' 잘못 말한 박근혜 대통령". 쿠키뉴스. 4 June 2015. 
  284. "中여객선 침몰, 세월호 '닮은꼴'". 조선일보. 4 June 2015. 
  285. "中 침몰 유람선 9대 의혹.. 세월호와 닮은꼴". 한국일보. 3 June 2015. 
  286. "이승환, 세월호 향한 관심 안 놨다..팽목항에 에어컨 기부". 뉴스엔. 3 June 2015. 
  287. "국회법 개정 논란, 법 조항은 읽고 다투는가". 한겨레. 3 June 2015. 
  288. "'중국판 세월호'.. 437명 생사 불명, 선장은 탈출". 국민일보. 3 June 2015. 
  289. "中 양쯔강 침몰 유람선 선장, '세월호식 대응' 의혹(종합)". 연합뉴스. 2 June 2015. 
  290. "태극기 불태운 20대男 구속영장 '기각'". 뉴시스. 2 June 2015. 
  291. "'세월호 시위 반대' 보수단체 천막 철거". 세계일보. 1 June 2015. 
  292. "靑·국회 정면충돌?.. 朴 "국회법 개정안 받아들일 수 없다"". 노컷뉴스. 1 June 2015. 
  293. "이종걸 "6월국회서 시행령 전반 검토..결코 위헌아냐"(종합)". 연합뉴스. 1 June 2015. 
  294. "'수리온'은 소방 헬기가 될 수 있을까?". YTN. 1 June 2015. 
  295. "[친절한 쿡기자] 캠퍼스 노동자·세월호유족 초청 만찬.. 대학축제 '더불어 함께' 실천에 뭉클". 국민일보. 1 June 2015. 
  296. "'세월호 집회'서 태극기 태운 20대 영장신청". 세계일보. 31 May 2015. 
  297. "[취재X파일] 野, 정말로 '떼쓰기' '끼워팔기' 했나?..10일 협상안 살펴보니". 헤럴드경제. 31 May 2015. 
  298. "태극기 불태운 20대 영장 신청". 한국일보. 31 May 2015. 
  299. "경찰, 세월호 집회서 태극기 태운 20대 영장 검토". 연합뉴스. 31 May 2015. 
  300. "세월호 현장 팽목항 지원 예산 바닥..정부 '나몰라라'". 연합뉴스. 31 May 2015. 
  301. "세월호 태극기, 집회 도중 태극기 태운 남성 이유 묻자". 머니위크. 30 May 2015. 
  302. "주말 서울 도심서 전국교사대회·세월호 집회". 연합뉴스TV. 30 May 2015. 
  303. "2분기 살아난다던 경기..기대치 미달, 왜?". 노컷뉴스. 30 May 2015. 
  304. "靑·與野 '시행령 수정권' 정면충돌". 서울신문. 30 May 2015. 
  305. "청와대 반대 무릅쓰고..유승민 '마이웨이' 본격화?". 한겨레. 30 May 2015. 
  306. ""세월호 기간제교사도 순직" 서명운동 나선 동료교사들(종합)". 연합뉴스. 29 May 2015. 
  307. ""세월호 기간제교사도 순직" 서명운동 나선 동료교사들". 연합뉴스. 29 May 2015. 
  308. "세월호 희생 학생 '어묵' 비하 일베회원 실형". 연합뉴스. 29 May 2015. 
  309. "[디·퍼] '격앙'된 청와대, 박 대통령 첫 거부권 행사하나?". KBS. 29 May 2015. 
  310. "김무성, 여야 합의안에 "모욕적인 부분 있다"". 뉴시스. 28 May 2015. 
  311. "여야, 公연금법·세월호 시행령 분리처리키로 극적타결". 헤럴드경제. 28 May 2015. 
  312. "[종합]여야 원내대표 公연금 최종 담판..회동 재개". 뉴시스. 28 May 2015. 
  313. ""나를 잡아가라" 박원순, 부시장 소환에 노했다". 국민일보. 28 May 2015. 
  314. "박원순 "세월호 유족 쫓아내는 게 좋겠나? 나를 잡아가라"". JTBC. 28 May 2015. 
  315. "공무원연금 개혁 무산 위기..세월호 시행령 '평행선'(종합)". 연합뉴스. 28 May 2015. 
  316. "與野, 公연금 합의 또 '결렬'..본회의 무산될듯". 뉴시스. 28 May 2015. 
  317. "박원순 시장, '광화문 세월호 천막' 수사 경찰에 "나를 잡아가라"". 경향신문. 28 May 2015. 
  318. "김무성 "野 세월호법-연금법 연계, 참 기가 막혀"". 연합뉴스. 28 May 2015. 
  319. ""자원봉사 한 세월호 민간잠수사가 왜 가해자?"". 노컷뉴스. 28 May 2015. 
  320. "여야 공무원연금 협상 또 '불발'..내일 재논의". 뉴시스. 27 May 2015. 
  321. "여야, 공무원연금 협상 '재개'..시행령 문제 풀릴까". 뉴시스. 27 May 2015. 
  322. "[종합]與野, 공무원연금개혁 막판 합의 '불발'..일단 정회". 뉴시스. 27 May 2015. 
  323. "여야, 공무원연금협상 중단..세월호 시행령에 막판 진통". 쿠키뉴스. 27 May 2015. 
  324. "'22명 사망' 화재참사 1년..요양병원은 이제 안전한가". 연합뉴스. 27 May 2015. 
  325. "세월호 희생자 배상금 첫 지급..3명에 12억5천만원". 노컷뉴스. 27 May 2015. 
  326. "본회의 D-1..공무원연금 불발 '악몽' 재현되나". 연합뉴스. 27 May 2015. 
  327. "경남 '세월호 기억의 벽' 설치 장소 갈등". 경향신문. 26 May 2015. 
  328. "경력판사 지원했는데..국정원 '비밀 면접' 논란". SBS. 26 May 2015. 
  329. "'세월호 인양' 입찰가 1000억원 책정". 세계일보. 24 May 2015. 
  330. "김부선 "황석정 지각 전 세월호 관련 갑론을박..분위기 험했다"". 뉴스엔. 24 May 2015. 
  331. "문성근, 노건호 김무성 언급에 "유족이 이런 발언 하게 해 미안하고 죄송해"". 티브이데일리. 24 May 2015. 
  332. "세월호 유가족 전민주 "왜들 그러시죠? 정말 화가 나요"". 한겨레. 24 May 2015. 
  333. "세월호 입찰 공고..'예산 낮추고, 기술점수 높이고'". 연합뉴스. 23 May 2015. 
  334. "세월호 인양 입찰공고, '특혜성 논란'..가격 담합 가능성 남겨". 노컷뉴스. 23 May 2015. 
  335. "檢, 세월호 희생자 '어묵' 모욕 20대 징역 10월 구형". 뉴시스. 22 May 2015. 
  336. ""기간제 안돼 자살도 안돼" 세월호 희생교원 순직 차별논란". 연합뉴스. 21 May 2015. 
  337. "'순직 불인정' 단원고 전 교감 부인 "충격적이다"". 연합뉴스. 21 May 2015. 
  338. "세월호 인양 국제입찰 공고.."선체 온전히 인양해야"". 연합뉴스. 21 May 2015. 
  339. "法, '세월호 참사 후 자살' 前단원고 교감에 '순직 불인정'". 뉴시스. 21 May 2015. 
  340. "광화문광장서 '세월호 참사 400일' 추모 문화제". 연합뉴스. 20 May 2015. 
  341. "세월호 참사 발생 400일째". 뉴시스. 20 May 2015. 
  342. "선원 먼저 구조한 사실, 해경은 알고 있었다". 한겨레21. 19 May 2015. 
  343. "임종석 "경찰, 서울시 세월호 천막지원에 과잉 대응"". 아시아경제. 19 May 2015. 
  344. "세월호 참사에도 유병언 자녀 회사는 되레 흑자경영". 서울신문. 19 May 2015. 
  345. "[종합]서울 시민 30%만 "계층 이동 가능성 높다"". 뉴시스. 18 May 2015. 
  346. "[종합]유기준 "세월호 시행령 이미 시행..특조위 활동 집중해야"". 뉴시스. 18 May 2015. 
  347. "세월호참사 유병언 자녀 지분 보유 회사들 '작년 흑자'". 연합뉴스. 18 May 2015. 
  348. ""해경 해체" 1년.. 현장·구조 중심, 엄두도 못 낸다". 한국일보. 18 May 2015. 
  349. ""김무성은 물세례, 문재인은 야유" 광주서 환영받지 못한 여야 대표". 국민일보. 18 May 2015. 
  350. "'서울광장 노란 물결~' 노무현, 6주기 추모문화제.. 6000명 운집". 쿠키뉴스. 18 May 2015. 
  351. "'세월호 유족 비난' 이의춘, 신설 국정홍보 차관보 임명 논란". 경향신문. 17 May 2015. 
  352. "5·18 현장 금남로서 목놓아 부른 '님∼행진곡'(종합2보)". 연합뉴스. 17 May 2015. 
  353. "서울광장서 노무현 6주기 추모문화제..6천명 운집". 연합뉴스. 17 May 2015. 
  354. "5·18 전야제 참석 김무성 대표 욕설·물세례에 도중 철수(종합)". 연합뉴스. 17 May 2015. 
  355. "해수부, 세월호 인양보고서 비공개 논란 일자 "조기공개"(종합)". 연합뉴스. 17 May 2015. 
  356. "[경향이 찍은 오늘] 5월17일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행사 '노란 세월호 접기'". 경향신문. 17 May 2015. 
  357. "세월호 특조위-해수부 이번엔 '인양 보고서' 갈등". 한국일보. 17 May 2015. 
  358. "野, '세월호 인양 기술검토보고서' 공개 촉구". 아시아경제. 17 May 2015. 
  359. "해수부 세월호 인양 보고서 공개 거부..특조위 '분통'". 연합뉴스. 17 May 2015. 
  360. "'상습 세월호 악성루머' 50대 누리꾼 실형". YTN. 16 May 2015. 
  361. "'세월호 악성루머' 600여 차례 글 올린 50대 실형 선고". 연합뉴스TV. 16 May 2015. 
  362. "'창조경제' 혜택, 유병언 계열사·언딘에 100억원 지원 의혹". 머니위크. 16 May 2015. 
  363. ""노무현 그대에게" 추모 6주기행사, 17일 민주주의 시민축제로 서울시청 광장서 개최". 국민일보. 16 May 2015. 
  364. ""정청래, 페이스북에 박주선 사진 마지막 올린 이유는?" 트위터는 개점휴업". 국민일보. 16 May 2015. 
  365. "유병언 음모론 고개..창조경제와 톱스타 열애설은 같이 터진다?". 스포츠경향. 16 May 2015. 
  366. "진상도 안 밝히고.. 세월호 희생자 첫 배상금액 결정". 경향신문. 15 May 2015. 
  367. "언딘, '창조경제 지원금' 20억..세월호 참사 때 해경과 유착까지". 한국경제. 15 May 2015. 
  368. ""유병언 기업·언딘에 '창조경제 자금' 지원"". 머니위크. 15 May 2015. 
  369. "언딘, 세월호 참사 당시 산업은행에 40억원 대출..20억은 '창조경제 지원금'". 한국경제. 15 May 2015. 
  370. "'유병언 음모론' 하루만에 빛바랜 배용준-박수진 결혼발표". 스포츠경향. 15 May 2015. 
  371. "유병언 계열사에 창조경제 지원금 67억..연예 기사 음모론 대두". 한국경제. 15 May 2015. 
  372. "슬픈 스승의 날..남윤철교사 묘소찾은 단원고 졸업생들". 연합뉴스. 15 May 2015. 
  373. ""세월호 인양 현장에 답있다"..세월호인양 현장사무소 개소". 연합뉴스. 15 May 2015. 
  374. "[단독] 유병언 계열사에 '창조경제' 지원금 67억 들어갔다". 미디어오늘. 14 May 2015. 
  375. "IMF, 올해 한국경제 예상성장률 3.1%로 또 하향". 연합뉴스. 14 May 2015. 
  376. "김장훈 "세월호 사건 이후 우울증..정신과 2번 갔다"". 스타뉴스. 13 May 2015. 
  377. "'세월호 시체장사' 운운 지만원씨 패소". 헤럴드경제. 13 May 2015. 
  378. "해외학자 251명 세월호 시행령 폐지 촉구 성명". 경향신문. 12 May 2015. 
  379.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 항소심서 감형..징역 7년(종합)". 연합뉴스. 12 May 2015. 
  380. "故 단원고 교감 아내 "아까운 그 사람.. 당연히 순직"". 노컷뉴스. 12 May 2015. 
  381. "[단독] 노동절 하룻밤에만 경찰 물대포 4만L 쏴". 한겨레. 12 May 2015. 
  382. "'세월호법 시행령' 공포..오늘부터 시행". 연합뉴스. 11 May 2015. 
  383. "세월호 유가족은 돈을 원했다? 뒤집어 본 진실". 한겨레. 11 May 2015. 
  384. "'세월호 인양' 현대·삼성重의 고민". 아시아경제. 11 May 2015. 
  385. "단원고 교감선생님의 '자살'..'순직' 인정 받을까?". 한겨레. 10 May 2015. 
  386. "채널A 기자들 "세월호 집회 사진 오보, 유가족들에 진심으로 사과"". 경향신문. 10 May 2015. 
  387. "집회 사진 조작보도, 채널A 기자들도 뿔났다". 미디어오늘. 9 May 2015. 
  388. "[단독] 경찰, 세월호 집회 참가자 출석요구를 메모지에..그것도 옆집에..". 한겨레. 9 May 2015. 
  389. "고검 나서는 홍준표 경남지사". 연합뉴스. 9 May 2015. 
  390. "'여기까지 합시다'". 연합뉴스. 9 May 2015. 
  391. "형제복지원 진상규명 특별법 발의 그후 1년.. '1987년의 세월호' 국회 문턱에서 다시 침몰하나". 경향신문. 8 May 2015. 
  392. "경찰, 세월호 집회 위법성 규명 착수". 세계일보. 8 May 2015. 
  393. "물대포". 한겨레. 8 May 2015. 
  394. "어버이날 세월호 사고 희생학생 아버지 숨진 채 발견(종합)". 연합뉴스. 8 May 2015. 
  395. "세월호 사고 희생학생 아버지 숨진채 발견". 연합뉴스. 8 May 2015. 
  396. "<속보>'자식 잃은 세월호 유가족' 자택서 숨진채 발견". 파이낸셜뉴스. 8 May 2015. 
  397. "단원고 2학년생·생존학생 형제자매 학비 지원". 연합뉴스. 8 May 2015. 
  398. "세월호 '어묵' 모욕 사건, 피해자는 누굴까?". 뉴시스. 8 May 2015. 
  399. "'유병언 도피 총괄 의혹' 오갑렬 前 대사, 항소심도 무죄". 머니투데이. 8 May 2015. 
  400. "[어제TV]종영 '앵그리맘' 이 드라마가 세월호를 추모하는 법". 뉴스엔. 8 May 2015. 
  401. "유기준 "세월호법시행령 개정의견 제시되면 검토"(종합)". 연합뉴스. 7 May 2015. 
  402. "박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로 가족 잃은 여자아이 위로하는 사진 '인간애상 대상' 수상 논란". 경향신문. 6 May 2015. 
  403. "세월호 유가족 "최루액 섞은 물대포 사용, 법적 대응할 것"". 경향신문. 6 May 2015. 
  404. "세월호특조위 "시행령은 특별법 위반..독자 개정추진"(상보)". 머니투데이. 6 May 2015. 
  405. "세월호 유가족 "정부 시행령 의결..스스로 면죄부를 준 것"". 머니투데이. 6 May 2015. 
  406.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 국무회의 통과..원안 대비 파견 공무원 6명 감축". 헤럴드경제. 6 May 2015. 
  407. "박원순, 국무회의서 발언권 얻어 세월호 시행령 비판". 연합뉴스. 6 May 2015. 
  408. "세월호 시행령안 수정안 국무회의 '통과'". 파이낸셜뉴스. 6 May 2015. 
  409. "정부, '세월호법 시행령' 국무회의 의결(속보)". 연합뉴스. 6 May 2015. 
  410. "세월호 시행령 처리? 무엇이 그리 두려운가". 오마이뉴스. 5 May 2015. 
  411. "떠나는 우윤근 "승자독식 전쟁안돼..설득이 싸움의 방법"". 연합뉴스. 5 May 2015. 
  412. "4·16연대, '세월호 집회 경찰 과잉 대응' 유엔 청원(종합)". 연합뉴스. 4 May 2015. 
  413. "교내 노란 리본 달기 금지.. 인권위 "표현의 자유 침해"". 한국일보. 4 May 2015. 
  414. "인권위 "학교내 '노란리본 금지' 표현자유 침해 소지"". 연합뉴스. 4 May 2015. 
  415. "'세월호특별법 시행령안', 6일 국무회의 의결 진통 예상". 헤럴드경제. 4 May 2015. 
  416. "[야당은 왜 매번 지는가]성완종 파문 대응, 여당에 말려.. 국민에 '대안' 인정 못 받아". 경향신문. 3 May 2015. 
  417. "'최루액 물대포' 다시 쏴대는 경찰.."끔찍한 수준"". 한겨레. 3 May 2015. 
  418. "권영국 인권변호사 13년 "현실을 정면으로 봐라"". 미디어오늘. 3 May 2015. 
  419. "세월호 집회 '캡사이신 물대포'에 치명적 성분". 한겨레. 3 May 2015. 
  420. "靑, 연금개혁 합의안에 대해 매우 '불편한' 시선". 뉴시스. 3 May 2015. 
  421. "'서러운' 세월호 유가족, 경기도청서 '뺑뺑이' 돈 사연". 뉴시스. 3 May 2015. 
  422. "유엔기구, 韓인권심의 앞두고 '통진당 해산' 질의". 연합뉴스. 3 May 2015. 
  423. "피하기만 하면 결국 붕괴된다..MBC '앵그리맘'". 연합뉴스. 3 May 2015. 
  424. "세월호 철야집회서 경찰과 시위대 충돌..42명 연행". 경향신문. 2 May 2015. 
  425. "세월호 철야집회 등으로 총 42명 연행..경찰 10명 부상". 연합뉴스. 2 May 2015. 
  426. "정청래, 박근혜 대통령 비판 연속.."오만과 독선 국민 심판 할 것"". 머니위크. 2 May 2015. 
  427. "'세월호 집회' 밤새 격렬 충돌..집회 참가자 42명 연행". JTBC. 2 May 2015. 
  428. "세월호 유족 에워싼 경찰". 뉴시스. 2 May 2015. 
  429. "청와대 행진 가로막힌 세월호 유족들". 뉴시스. 2 May 2015. 
  430. "송강호·김혜수·박찬욱 등 "지킬게 거짓뿐인 朴 필요없다"". 미디어오늘. 2 May 2015. 
  431. "세월호·민노총 시위대 경찰과 격렬 충돌..30명 연행(종합3보)". 연합뉴스. 2 May 2015. 
  432. "물대포로 해산 시도하는 경찰". 뉴시스. 2 May 2015. 
  433. "경찰 버스에 불 붙이려는 시도". 연합뉴스. 2 May 2015. 
  434. "송강호·김혜수·박찬욱 "세월호특별법 시행령안 폐기"". 뉴시스. 1 May 2015. 
  435. "세월호·민노총 시위대 서울 도심 곳곳서 경찰과 충돌(종합2보)". 연합뉴스. 1 May 2015. 
  436. "차벽에 막힌 안국동 삼거리". 노컷뉴스. 1 May 2015. 
  437. "민노총 시위대 종로 일대서 경찰과 충돌..12명 연행(종합)". 머니투데이. 1 May 2015. 
  438. "[어제TV]'앵그리맘' 세월호 참사 꺼내든 신인 작가의 패기". 뉴스엔. 1 May 2015. 
  439. "'앵그리맘' 날것의 사회드라마, 세월호·삼풍백화점 상기시켰다". 티브이데일리. 30 April 2015. 
  440.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 차관회의 통과". 연합뉴스. 30 April 2015. 
  441. "세월호특조위·유족, 시행령 수정안에 거듭 반대 표명". 연합뉴스. 30 April 2015. 
  442. "세월호 특위 "시행령 수정안, 핵심 빠진 말장난" 거부". 경향신문. 29 April 2015. 
  443. "세월호 특위, "시행령 수정안 말장난에 불과"". 경향신문. 29 April 2015. 
  444. "세월호 특조위, 세월호법 시행령 수정안 수용 거부". 연합뉴스. 29 April 2015. 
  445. ""꽃다운 학생들이.." 선고하다 울먹인 재판장". YTN. 29 April 2015. 
  446. "이준석 세월호 선장 무기징역..판사도 검사도 울었다 "영원히 격리"". 한국경제. 29 April 2015. 
  447. "[단독] '찍힌' 집회 참가자들..광화문 CCTV 영상 입수". JTBC. 28 April 2015. 
  448. "광주 저수지서 훈련 중 군인 2명 실종(1보)". 연합뉴스. 28 April 2015. 
  449. ""꽃다운 나이에.. " 세월호 판결문 낭독 판사 울컥, 울음바다된 재판정". 국민일보. 28 April 2015. 
  450. ""재판장도, 유가족도 울었다"..세월호 법정 안팎의 눈물". 연합뉴스. 28 April 2015. 
  451. "세월호 항소심 판결에 눈물흘리는 가족". 연합뉴스. 28 April 2015. 
  452. "이준석 선장 살인 유죄·무기징역..승무원 14명은 감형(종합)". 연합뉴스. 28 April 2015. 
  453. "법정에 앉아 있는 이준석 선장". 노컷뉴스. 28 April 2015. 
  454. "이준석 선장 항소심서 살인죄 인정..기관장은 살인 무죄(3보)". 연합뉴스. 28 April 2015. 
  455. "항소 선고 앞둔 이준석 선장". 뉴시스. 28 April 2015. 
  456. "이준석 세월호 선장 항소심서 살인죄 인정..무기징역(2보)". 연합뉴스. 28 April 2015. 
  457. "[단독] 서울경찰청장, 세월호 집회 때 CCTV 보며 지휘". JTBC. 27 April 2015. 
  458. "[종합]세월호 특조위 위원장 광화문광장 농성.."대통령 답 기다린다"". 뉴시스. 27 April 2015. 
  459. "세월호 집회서 "청와대서 깝치고 있는 X" 노래 부른 초청가수". 조선일보. 27 April 2015. 
  460. "세월호 다큐감독 작업실에 괴한이.. 온몸 감싼채 '소름'". 국민일보. 27 April 2015. 
  461. "집회 초대가수가 "청와대서 깝치는 X" 막말". 채널A. 26 April 2015. 
  462. "'차벽' 없으니 '충돌'도 없었다". 한겨레. 26 April 2015. 
  463. "세월호 1주년 두 번째 주말집회 열려..차분하게 희생자 추모". 연합뉴스. 25 April 2015. 
  464.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연합뉴스. 25 April 2015. 
  465. "사그라들지 않는 세월호 추모열기.."대통령령 폐기하라"". 아시아경제. 25 April 2015. 
  466. "'세월호 1년' 하루 집회에 2~3년 치 최루액 사용". YTN. 25 April 2015. 
  467. "박 대통령, 세월호도 무시하고 아시아도 외면하고". 한겨레. 25 April 2015. 
  468. "서울 도심 곳곳 세월호 추모 집회..'4곳서 동시 행진'". JTBC. 25 April 2015. 
  469. "세월호집회 하루 사용 캡사이신 작년전체의 2.4배". 연합뉴스. 25 April 2015. 
  470. ""내 새끼 찾아야 하는데, 국민이 등돌릴까 무서워"". 조선일보. 25 April 2015. 
  471. "4개 종교단체 "세월호 폭력시위 중단하라" 기자회견". KBS. 24 April 2015. 
  472. "이름만 바꾸면 된다? 쳇바퀴만 도는 '세월호시행령'". 머니투데이. 24 April 2015. 
  473. "與 "안전하게 인양해야"..野 "유족의견 반영해야"". 연합뉴스. 24 April 2015. 
  474. "국기모독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헤럴드경제. 24 April 2015. 
  475. "세월호 실종학생 부모 4명 "의경과 싸움 멈춰달라"". 중앙일보. 24 April 2015. 
  476. "세월호 인양 결정..김진태 입장 표명". 이데일리. 23 April 2015. 
  477. "국회의원 김진태 "세월호 인양, 안된다고 말 못하는 사회분위기 매우 유감"". 머니위크. 23 April 2015. 
  478. ""정부 인양계획, 작년 5월 계획과 뭐가 다른가?"". 노컷뉴스. 23 April 2015. 
  479. "세월호 집회 '차벽' 위헌 논란..집회 주최측 헌소 방침". 연합뉴스. 22 April 2015. 
  480. "세월호 인양 결정에 1년..눈치만 보다 차일피일". 머니투데이. 22 April 2015. 
  481. "세월호 가족, 인양 발표 '환영'.."서둘러달라"(종합)". 연합뉴스. 22 April 2015. 
  482. "세월호 '측면서 통째 인양'..어떻게 진행되나(종합)". 연합뉴스. 22 April 2015. 
  483. "세월호 선체인양 이르면 9월 착수.."12∼18개월 소요"(종합)". 연합뉴스. 22 April 2015. 
  484. "한미원자력협정 타결..오후 4시15분 가서명(속보)". 연합뉴스. 22 April 2015. 
  485. "정부, 세월호 인양 확정.."이르면 9월 현장작업 착수"". 연합뉴스. 22 April 2015. 
  486. "정부, 세월호 희생자 가구에 생활지원금 259만원 지원". 연합뉴스. 22 April 2015. 
  487. "세월호 선장처럼.. 리비아 난민선 선장·1등 항해사 갑판 꼭대기서 구조". 서울신문. 22 April 2015. 
  488. "외부 송출 중단시킨 그 CCTV, 알고보니 시위대 찍었다". JTBC. 21 April 2015. 
  489. "檢, 세월호 희생자 '특대어묵' 비하 20대 기소". 뉴시스. 21 April 2015. 
  490. "페이스북에 쇄도한 '세월호 추모' 사진들". 시사INLive. 21 April 2015. 
  491. ""오늘은 장애인 생일" 부적절 발언한 경찰간부 경질". 세계일보. 21 April 2015. 
  492. "중대본, '세월호 인양' 여부 내일 최종 결정". 머니투데이. 21 April 2015. 
  493. "[Why뉴스] 누가 왜 태극기를 불태웠을까?". 노컷뉴스. 21 April 2015. 
  494. "[구윤경의 포토카툰] 세월호 1주년, 아픔을 잊지 않는 축구장". 다음스포츠. 21 April 2015. 
  495. "세월호 시위 때 "경찰들 잘하고 있어요" 집회 참가자 되레 자극하는 경찰". 경향신문. 21 April 2015. 
  496. "[세월호 1년] 기차 1m 앞에서 벚꽃사진.. '나는 괜찮겠지' 증후군 여전". 조선일보. 21 April 2015. 
  497. "[단독] '세월호 집회 충돌' 그날 주변 CCTV 중단..왜?". JTBC. 20 April 2015. 
  498. "유기준 장관 "특조위·유가족 의견 전향적 수용…시행령 수정"(종합)". 이데일리. 20 April 2015. 
  499. "경찰, '장애인의 날' 집회서 모욕 발언 논란..장애인 단체들 반발". 뉴시스. 20 April 2015. 
  500. "해수부, 세월호 선체인양 요청..22일 최종결정(종합2보)". 아시아경제. 20 April 2015. 
  501. "세월호 추모 집회에 대거 몰려든 이적단체들의 정체". 조선일보. 20 April 2015. 
  502. "경찰 "4·18 집회 연행자 10여명 구속영장 신청 예정"(종합)". 연합뉴스. 20 April 2015. 
  503. "< SNS여론> 불에 탄 태극기.."국가모독인가 표현의 자유인가"". 연합뉴스. 20 April 2015. 
  504. "유럽 주요 도시서 세월호 1주기 추모집회 열려(종합)". 연합뉴스. 20 April 2015. 
  505. ""주동자 처벌" vs "무차별 진압".. 상처뿐인 추모 집회". 서울신문. 20 April 2015. 
  506. "태극기 불태운 시위대". 조선일보. 20 April 2015. 
  507. ""자식 잃은 부모한테 물대포 쏘다니..해도해도 너무하네요"". 한겨레. 19 April 2015. 
  508. "세월호 집회 강경대응 적법성 논란 "최후의 수단 차벽이.."". 머니투데이. 19 April 2015. 
  509. "경찰 "세월호 추모, 폭력집회 변질"..주동자 전원 엄단(종합)". 연합뉴스. 19 April 2015. 
  510. "이상호 기자 "물 훔쳐 쓰지 마라" 경찰에 항의하다 연행". 한겨레. 19 April 2015. 
  511. "세월호 유족과 관계자들을 석방하라". 뉴시스. 19 April 2015. 
  512. "경찰 "세월호 추모, 폭력집회 변질"..주동자 등 사법처리". 연합뉴스. 19 April 2015. 
  513. "세월호 1주기 여고생의 눈물 "유족이 투사가 되고 있다"". 미디어오늘. 19 April 2015. 
  514.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 것인가". 머니투데이. 19 April 2015. 
  515. "서울광장에서 광화문까지 7시간..시민·유족 100여명 연행". 미디어오늘. 19 April 2015. 
  516. "인사하는 세월호 유가족들". 연합뉴스. 19 April 2015. 
  517. "[종합2보]세월호 집회 참가자·경찰 곳곳서 충돌..유족 등 90여명 연행". 뉴시스. 18 April 2015. 
  518. "최루액 맞고 괴로워하는 시민". 연합뉴스. 18 April 2015. 
  519. "광화문 앞 물대포 쏘는 경찰". 노컷뉴스. 18 April 2015. 
  520. "[종합]세월호 행사 곳곳서 충돌..유족 등 22명 연행". 뉴시스. 18 April 2015. 
  521. "피켓시위 도중 진압 당하는 유민이 아빠". 노컷뉴스. 18 April 2015. 
  522. "'세월호 1주년' 서울 곳곳 집회..유가족 등 16명 연행(종합)". 연합뉴스. 18 April 2015. 
  523. "엠네스티 "한국 경찰 최루액 사용, 유가족에 모욕적 처사"". 머니투데이. 18 April 2015. 
  524. "'세월호 1주년' 서울서 집회 잇따라..충돌 우려". 연합뉴스. 18 April 2015. 
  525. "서울 도심 곳곳서 세월호 1주기 추모 행사..교통혼잡, 충돌 우려". 뉴시스. 18 April 2015. 
  526. ""세월호 엄마들 노상방뇨합니다" 경찰 과잉 대응 논란". 쿠키뉴스. 18 April 2015. 
  527. "'세상에서 가장 슬픈 도전'". 노컷뉴스. 17 April 2015. 
  528. "경찰 '광화문 3중 차벽'.. 분향까지 막아야 했나". 한국일보. 17 April 2015. 
  529. "또 '차벽' 치려는 경찰버스 도로 점거..도심 일대 정체 '극심'". 머니투데이. 17 April 2015. 
  530. "[영상]세월호 악플을 반박하는 소년.. "와 진짜 사이다"". 국민일보. 17 April 2015. 
  531. "'명박산성·근혜차벽'..벽치고 입막는 정권의 위기대응 방식". 아시아경제. 17 April 2015. 
  532. "'세월호 추모제 참가' 10명 집시법 위반혐의로 입건". SBS. 17 April 2015. 
  533. "朴대통령, 콜롬비아 안착..중남미 세일즈외교 시동". 연합뉴스. 17 April 2015. 
  534. "이승환 "학생들에 면목없는 어른 됐다"(세월호 1주기 추모제)". 뉴스엔. 17 April 2015. 
  535. "[세월호 1년] 노란리본 추모물결 속…일베는 ‘어묵’ 비하글 도배". 헤럴드경제. 17 April 2015. 
  536. ""선체 인양" vs 경찰 차벽.. 또 부딪친 세월호 광장". 서울신문. 17 April 2015. 
  537. "세월호 추모 시민에게 캡사이신 쏘는 경찰". 뉴시스. 16 April 2015. 
  538. "세월호 집회 참가자들, 광화문 광장서 경찰과 충돌". 연합뉴스. 16 April 2015. 
  539. "세월호 희생자 조문하지 못한 박대통령". 연합뉴스. 16 April 2015. 
  540. "세월호 가족협의회, 1주년 추모식 취소 결정(종합)". 연합뉴스. 16 April 2015. 
  541. "朴대통령 '선체인양 확약'으로 위로..일상복귀 당부도". 연합뉴스. 16 April 2015. 
  542. "朴대통령 "빠른 시일 내 세월호 인양 나설 것"". 뉴시스. 16 April 2015. 
  543. "朴대통령, 세월호 1주기 팽목항 방문..희생자 추모". 연합뉴스. 16 April 2015. 
  544. "세월호합동분향소 조문 거부당한 이 총리". 연합뉴스. 16 April 2015. 
  545. "朴 대통령, 세월호 추모 후 중남미 순방 길 올라". 머니투데이. 16 April 2015. 
  546. "[카드뉴스] '국가가 우리를 기만했습니다'..법정에 선 세월호 잠수사". SBS. 16 April 2015. 
  547. "[세월호 1년 - '성찰']끝나지 않은 물음 '나에게 세월호는 무엇인가'". 경향신문. 15 April 2015. 
  548. "朴대통령, '정치개혁' 강조로 정면돌파 기조 재확인". 연합뉴스. 15 April 2015. 
  549. ""세월호는 정치적".. 추모행사 막아나선 교장들". 오마이뉴스. 15 April 2015. 
  550. "朴대통령 "누구도 용납안해..과거·현재 완전히 밝혀야"". 연합뉴스. 15 April 2015. 
  551. "[세월호 1주기] 그날 이후 1년, "우리를 안아주세요"". 시사저널. 15 April 2015. 
  552. "세월호 침몰 해역찾은 희생자 가족들". 연합뉴스. 15 April 2015. 
  553. "정부, '관변 홍보행사'로 세월호 1주기 치른다". 아시아경제. 15 April 2015. 
  554. "박인용 "세월호 인양, 위험성 충분히 알린 후 신속 결정"". 연합뉴스. 15 April 2015. 
  555. "[단독] 교육부 "정권퇴진 요구 교사 전원 형사고발"". 세계일보. 15 April 2015. 
  556. "[단독] 대통령 이어.. 세월호 추모식, 장관들도 안간다". 한국일보. 15 April 2015. 
  557. "유가족, 세월호인양 등 선언 없으면 추모식 연기(종합)". 연합뉴스. 14 April 2015. 
  558. "훼손된 세월호 1주기 추모 현수막". 연합뉴스. 14 April 2015. 
  559. "1,500도 끓는 쇳물에 빠진 근로자..안타까운 사고". SBS. 14 April 2015. 
  560. "유가족, 세월호인양 등 선언 없으면 추모식 연기". 연합뉴스. 14 April 2015. 
  561. "세월호 가족 "1주기 추모식, 대통령 없으면 모두 취소"". 뉴시스. 14 April 2015. 
  562. "헬기 511호기 첫 보고 삭제 단독 확인". 한겨레21. 14 April 2015. 
  563. "<세월호 1년..>단원고 가보니.. 아이들, 웃다가도 금세 시무룩". 문화일보. 14 April 2015. 
  564. "승객의 운명 가른 통한의 오전 9시26분". 시사INLive. 14 April 2015. 
  565. "새정치, 세월호 토론회에 홍가혜씨 초대했으나 '불참'". 뉴시스. 14 April 2015. 
  566. ""잘라서" "통째로"… 둘로 갈린 세월호 인양論". 조선일보. 14 April 2015. 
  567. "세월호 참사 1주기에 콘서트 열려다 취소..'황당' 국회". JTBC. 13 April 2015. 
  568. "'1년이 지났지만 우리 다윤이는..'". 뉴시스. 13 April 2015. 
  569. "'세월호 참사 1년'..연안여객선 직접 타보니". 한겨레. 13 April 2015. 
  570. "이총리 "세월호 인양하는 쪽으로 결론날 것"". 연합뉴스. 13 April 2015. 
  571. "강신명 경찰청장 "세월호 1주기 부득이하면 차벽 설치"". 노컷뉴스. 13 April 2015. 
  572. "김동완, 세월호 1주기 추모 "돈으로 보상하는것 정답 아냐" 소신발언". 마이데일리. 13 April 2015. 
  573. "군 입대한 세월호 생존자, 입소 전날까지 날마다 울었다". 미디어오늘. 13 April 2015. 
  574. "엄마아빠 연행되던 밤, 아이들의 방에는 꿈만 남았다". 헤럴드경제. 13 April 2015. 
  575. "보수단체들, 세월호 유가족 주장에 반대하는 이유가..". 머니투데이. 13 April 2015. 
  576. ""형·누나가 떠난 이유.. 세월호 진실 원해요"". 서울신문. 13 April 2015. 
  577. "배 기우는데 머뭇거린 구조, 여전히 미궁". 한국일보. 12 April 2015. 
  578. "朴대통령, '성역없는 수사' 지시로 정면돌파 의지(종합)". 연합뉴스. 12 April 2015. 
  579. "경찰, 연행한 세월호 유가족 등 20명 조사..4명은 석방". 뉴시스. 12 April 2015. 
  580. "[포토엔스토리]세월호 1주기 알리는 추신수 '노란리본은 말이야'". 뉴스엔. 12 April 2015. 
  581. "왜 잊히나, 끝까지 세월호 승객 구하다 목숨 잃은 노동자들". 노컷뉴스. 12 April 2015. 
  582. "朴대통령, 성완종 파문 해법은..출국전 메시지는?". 연합뉴스. 12 April 2015. 
  583. "세월호 1주기 앞둔 추모행사 과정서 경찰과 충돌". 연합뉴스. 12 April 2015. 
  584. "최루액 발사하는 경찰". 노컷뉴스. 12 April 2015. 
  585. ""성완종, 돈거래 기록 꼼꼼..제 3 인물이 추가 폭로할 수도"". 중앙일보. 12 April 2015. 
  586. "경찰, 세월호 유가족에 최루액..유가족 등 20명 연행(종합)". 노컷뉴스. 12 April 2015. 
  587. "[종합]경찰, 해산명령 불응 세월호 집회 참가자에 캡사이신 발포". 뉴시스. 11 April 2015. 
  588. ""정부시행령 폐기"..세월호 유가족 도심 행진". 노컷뉴스. 11 April 2015. 
  589. "차단벽에 가로막힌 세월호 집회 참가자". 연합뉴스. 11 April 2015. 
  590. "'정쟁의 도구'된 세월호..멈춰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