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육아 관련 뉴스 모음

1 뉴스

2 출처

  1. "장난감보다 스카치테이프". 한겨레21. 31 December 2016. 
  2. "[워킹맘 다이어리] "그런 지도 만들자고 애 낳은 거 아닙니다"". 중앙일보. 31 December 2016. 
  3. "[MBC연기대상] 이종석, 6년 만에 첫 대상 "맥락 있는 수상" [종합]". TV리포트. 31 December 2016. 
  4. ""최순실, 휴지심에 수백만원씩..압수수색 직전 금고 치워"". JTBC. 26 December 2016. 
  5. "신혼 1년차 절반이 맞벌이..소득 많을수록 되레 출산 꺼려". 서울경제. 26 December 2016. 
  6. "전국이 콜록콜록.. 우리 몸의 '방어무기' 면역력을 높여라". 동아일보. 26 December 2016. 
  7. ""엄마가 되면..기억력 좋아지고 용감해지며 냄새도 잘 맡게 된다"". 경향신문. 25 December 2016. 
  8. "일본, 빈집 입주하면 월세 40만원 지급". 한겨레. 25 December 2016. 
  9. "어린이집 CCTV 찬성률, 학부모 92% vs 어린이집 50%". 뉴스1. 25 December 2016. 
  10. "[채널A단독]차병원 일가 '제대혈 불법 시술' 확인". 채널A. 23 December 2016. 
  11. "백지영, MBC 연예대상 참석 확정..임신 후 첫 공식석상". OSEN. 23 December 2016. 
  12. "어린이집 교사는 청탁금지법 적용 대상서 제외". 연합뉴스. 22 December 2016. 
  13. "아기울음 줄어든 日..117년만에 신생아 100만명대 붕괴". 연합뉴스. 22 December 2016. 
  14. "샘해밍턴, 아들 윌리엄과 생애 첫 화보촬영 '살아있는 인형'[포토엔]". 뉴스엔. 21 December 2016. 
  15. "[단독] 차병원, VIP에 '태아 탯줄 혈액' 불법주사..최순득도?". SBS. 20 December 2016. 
  16. "손태영 "6시 퇴근 후 바로 귀가, 나래바도 못 가봐" 고백". 뉴스1. 19 December 2016. 
  17. "'위기의 30대'..결혼도 사회활동도 안 한다". YTN. 19 December 2016. 
  18. "[단독] 한혜진, '미우새' 사실상 하차.."내년 상황 따라 귀국"". 스포츠동아. 19 December 2016. 
  19. "[어제TV]'복면가왕' 19년차 명품보컬 박기영의 눈물 '워킹맘' 애환". 뉴스엔. 19 December 2016. 
  20. "日, 중견 보육교사에 월급 40만원 보조..보육소 입소난에 '파격'". 연합뉴스. 18 December 2016. 
  21. "[어제TV]유재석, 집에서도 유느님 1등남편 면모(해피투게더)". 뉴스엔. 16 December 2016. 
  22. "제때 신고만 했어도.. 두살배기 익사 참변 '잃어버린 35분'". 한국일보. 16 December 2016. 
  23. "'두시의 데이트' 김영희 "엄마 권인숙, 육아 도와줄테니 월 300 달라해"". 티브이데일리. 15 December 2016. 
  24. "[기획] 민생, 빚에 저당잡히다.. 2016년 대한민국 빚 보고서". 국민일보. 13 December 2016. 
  25. "심상찮은 독감 유행.. 우리아이 지금 백신 맞히세요". 동아일보. 12 December 2016. 
  26. ""어린이집 보내겠다" 학부모 크게 줄어..응답률 7.9%". 연합뉴스. 11 December 2016. 
  27. "결혼·육아로 그만둔 경단녀 190만명". 세계일보. 7 December 2016. 
  28. "'미씽', 누가 육아와 노동 병행하는 여성을 멸시하는가". 엔터미디어. 7 December 2016. 
  29. ""기부천사 커플" 김숙♥윤정수, 선행도 찰떡궁합". 일간스포츠. 7 December 2016. 
  30. "영·유아 검진 거부 속출.. 엄마들 "어디가라고"". 조선일보. 7 December 2016. 
  31. "제왕절개 분만 증가로 좁은 골반 여성 늘어나..진화적 의미". 뉴시스. 6 December 2016. 
  32. "'아빠본색' 주영훈 "아내 이윤미, 출산 후 류마티스 관절염 앓아"". 뉴스엔. 6 December 2016. 
  33. ""소모적 갈등 없애자" 부산 내년부터 중학 무상급식 합의(종합)". 연합뉴스. 5 December 2016. 
  34. "'슈퍼맨이 돌아왔다' 울보 아빠 샘, 서툴러도 괜찮아요[종합]". TV리포트. 4 December 2016. 
  35. "한가인 "딸에 온 신경 쏟아..남편 연정훈도 육아에 열심" [화보]". 스포츠조선. 4 December 2016. 
  36. "[MD리뷰] 종영 '이아바' 이선균♥송지효, 두번째 사랑..가족의 재탄생". 마이데일리. 3 December 2016. 
  37. "[새해 '400조 슈퍼예산' 확정] 연소득 5억 초과 4만6000명, 내년 세금 6000억 더 낸다". 한국경제. 2 December 2016. 
  38. "[단독]"왜 잠 안자"..화장실 가두고 폭행한 어린이집". 뉴스1. 2 December 2016. 
  39. "'미우새' 딸바보 한혜진 "시온이 똥에서 고소한 향기난다"". 뉴스엔. 2 December 2016. 
  40. "준중형 성능에 환경영향은 경차..SM3 '가성비' ↑". 머니투데이. 1 December 2016. 
  41. "[리폿@슈퍼맨] 고지용 합류와 삼인방의 하차설". TV리포트. 30 November 2016. 
  42. "[Oh!쎈 초점] 방송 안 한다던 고지용, '슈퍼맨'으로 돌아온 이유". OSEN. 30 November 2016. 
  43. "1년 육아휴직 내고 4개월간 유럽여행 다녀온 공무원". 연합뉴스. 30 November 2016. 
  44. "[전수은의 포커스in] 'FA 신청' 조영훈, "자랑스런 아빠 되고 싶다"". 엠스플뉴스. 29 November 2016. 
  45. "공무원 둘째 자녀 육아휴직 3년 모두 경력 인정". 연합뉴스. 29 November 2016. 
  46. "징글징글 밥 안 먹는 딸에 폭발..전 나쁜 엄마인가요". 한국일보. 28 November 2016. 
  47. "오정연 "촬영 병행하며 대학원 과 수석 졸업, 상장 보고 눈물"(인터뷰)". 뉴스엔. 24 November 2016. 
  48. "'아빠본색' 주영훈 "육아 예능 출연? 가정 화목해 무산됐다"". TV리포트. 23 November 2016. 
  49. "'부자동네' 강남에 유방암 많다..뜻밖의 이유". SBS. 22 November 2016. 
  50. "오정연 "프리선언후 건어물녀 자체, 수입 불규칙적이지만 후회NO"(인터뷰②)". 뉴스엔. 21 November 2016. 
  51. "[XP인터뷰] 오정연 "프리랜서 후회 없다..신인 배우로 노력할 것"". 엑스포츠뉴스. 21 November 2016. 
  52. "박수홍 "국진이 형이 100% 나보다 먼저 결혼할 것"-③". 연합뉴스. 20 November 2016. 
  53. "'미운우리새끼' 토니, 차마 말 못한 불면증 이유(feat. 짠내)". 스포츠한국. 19 November 2016. 
  54. "임신한 여성 공무원, '야간·공휴일' 근무 없앤다". 머니투데이. 18 November 2016. 
  55. "'비키니 자태' 홍은희, '워킹맘 육아대디' 종영 이후 발리휴가 포착". 티브이데일리. 14 November 2016. 
  56. "[김현주의 일상 톡톡] '저출산의 수렁'에 더 깊게 빠져든 대한민국". 세계일보. 14 November 2016. 
  57. "'슈퍼맨' 삼둥이·추사랑·하루까지, 잘 자라줘서 고마워요[종합]". OSEN. 13 November 2016. 
  58. "어린이집 19개월 여아 숨져..유족 "눕혀놓고 2시간 확인 안해"(종합)". 연합뉴스. 12 November 2016. 
  59. ""CCTV로 감시해도 OK" 취업난에 베이비시터로 몰리는 2030 여성들". 조선일보. 12 November 2016. 
  60. "손지창 "오랜 공백은 육아 때문.. 다른 이유 없어"". 뉴스엔. 12 November 2016. 
  61. "[시선강탈] '막영애15' 고세원, 예전에 알던 '백수 혁규' 아냐". 티브이데일리. 9 November 2016. 
  62. ""내년에도 어린이집 예산 없다"..朴정부 내내 '누리과정'갈등". 머니투데이. 9 November 2016. 
  63. "'뱃속 태아' 포함 자녀 셋 이상이면 아파트 특별공급". KBS. 7 November 2016. 
  64. "'뱃속 태아' 포함해 자녀 셋 이상이면 아파트 특별공급". 연합뉴스. 6 November 2016. 
  65. "[단독] "인사만 했는데"..논문에 이름 올린 최순실". SBS. 3 November 2016. 
  66. "아이 엄마를 '맘충'이라 부르는 사회". 한겨레. 1 November 2016. 
  67. ""식당에서 기저귀 갈면 '맘충' 맞아요".. 한 아기 엄마의 도발". 국민일보. 24 October 2016. 
  68. "강제로 음식 먹인 교사..더 잔혹한 폭행 흔적". SBS. 23 October 2016. 
  69. "이재오 "박근혜 정부, 임기 4년 만에 죽 쑤고 있어"". YTN. 20 October 2016. 
  70. "[기획] 공약 땐 "15만명에 1400억 지원".. 작년 고작 26억". 국민일보. 18 October 2016. 
  71. ""낙태죄 폐지· 비도덕적 의료행위서 인공임신중절 삭제를"". 뉴스1. 15 October 2016. 
  72. "10개월 남아 학대 어린이집 원장·교사 입건..'멍자국' 수사". 연합뉴스. 13 October 2016. 
  73. "[단독]백지영, 결혼 3년 만에 임신..건강 위해 공연 취소". 이데일리. 13 October 2016. 
  74. "영양실조 사망 1.98kg 딸..엄마 "바닥에 떨어뜨렸다"(종합)". 연합뉴스. 11 October 2016. 
  75. ""강제로 재우려 이불 뒤집어 씌워"..3살 원생 숨지게 한 女교사(종합)". 연합뉴스. 11 October 2016. 
  76. "[단독] 때리고 발가벗기고..어린이집에서 또 아동학대". MBC. 11 October 2016. 
  77. ""육아휴직 생각도 못해"..교사·공무원 출산율만 고공행진". 연합뉴스TV. 10 October 2016. 
  78. "[단독] 선생님에게 뺨 맞고 내던져진 두 살 아이들". YTN. 10 October 2016. 
  79. "도우미 구했다고 남편이 집안일 안 해요". 한겨레21. 9 October 2016. 
  80. "[단독] 간식 달란다고..어린이집 교사, 장애아 폭행". JTBC. 7 October 2016. 
  81. "[TV줌인] '안녕하세요' 쌍둥이 엄마로 사는 초6, 어른들이 미안해". TV리포트. 4 October 2016. 
  82. "80조원 쓰고도.. 잘못 짚은 '저출산 대책'". 한국일보. 4 October 2016. 
  83. "교사 절반이 자녀수 2명 이상..'3년 육아휴직'의 힘?". 연합뉴스. 2 October 2016. 
  84. "누군 '주 4일제'라는데..현실은 주 40시간도 못 지켜". 경향신문. 1 October 2016. 
  85. "[김현주의 일상 톡톡]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야..그럼 엄마는?"". 세계일보. 14 September 2016. 
  86. "세 살배기 굶기고 때리고..잔혹한 어린이집 학대". SBS. 11 September 2016. 
  87. "'미운우리새끼' 박수홍 "클럽서 만난 女와 오래 교제"..모친 '충격'". 마이데일리. 10 September 2016. 
  88. "'미운우리새끼' 김건모 母, 소주냉장고까지 구입한 김건모에 충격". 스포츠한국. 10 September 2016. 
  89. "오줌 싼 세살배기 바지 벗겨 때린 보육교사 영장". 뉴스1. 10 September 2016. 
  90. "인구 감소에 쩔쩔매는 日, 무상복지로 '완전무장'". 헤럴드경제. 9 September 2016. 
  91. "카트, 100원짜리가 아닙니다..땅에 떨어진 대형마트 에티켓". 서울신문. 8 September 2016. 
  92. "김제동, SBS '미운우리새끼' 하차.."외압은 없었다"(종합)". 연합뉴스. 7 September 2016. 
  93. "[단독] "임신중 음주는 태아의 기형이나 유산을 저해합니다"복지부 술병 과음 경고문구 '황당'". 세계일보. 5 September 2016. 
  94. "어린이집서 7개월 영아 질식사 "젖병 물리고 방치"". MBC. 5 September 2016. 
  95. "[단독] "보육교사 없이 40분 방치"..7개월 영아 숨져". YTN. 5 September 2016. 
  96. ""악귀 씌었다" 친딸 살해한 엄마의 이중적인 생활". YTN. 4 September 2016. 
  97. "[NOW] 남몰래 우는 '육아上京 할머니들'". 조선일보. 3 September 2016. 
  98. ""닥치세요" "멍텅구리".. 막말 오간 趙청문회". 조선일보. 1 September 2016. 
  99. "조윤선 청문회, 야당 단독 진행..파행에 파행(종합)". 뉴스1. 31 August 2016. 
  100. ""반칙왕 야당" "부실 추경안".. 이정현-추미애 체제 하루만에 충돌". 동아일보. 31 August 2016. 
  101. "'비디오스타' 김가연 "임요환 위해 5억 원 썼다" 고백". TV리포트. 30 August 2016. 
  102. "김가연 "고소영 이민정과 같은 산후조리원 출신, 2주 2200만원"". 뉴스엔. 29 August 2016. 
  103. "[작은육아]태교여행에 수백만원..' 新 등골브레이커'". 이데일리. 25 August 2016. 
  104. "둘째 육아휴직 남성 월 2백만 원 준다, 용감한 아빠 늘까?". MBC. 25 August 2016. 
  105. "출산 급감에 놀란 정부 '긴급 처방' 나섰지만.."자녀양육 고비용 구조 바꿔야"". 한겨레. 25 August 2016. 
  106. "<저출산 대책>"저출산 국가존망 과제".. 보육 - 출산 동시 지원". 문화일보. 25 August 2016. 
  107. ""내년 출생아 2만명 늘린다"..난임시술·육아휴직 확대". 연합뉴스. 25 August 2016. 
  108. ""추석인데 교사 월급은 어떻게 주나" 8월분 누리과정 비용 50%만 지급". 머니투데이. 23 August 2016. 
  109. "육아휴직 내고 이직시험-해외여행..일부 직장인들 제도 악용 논란". 동아일보. 23 August 2016. 
  110. ""아빠 자동차 '차종' 적어 오세요" 유치원 숙제 논란". YTN. 16 August 2016. 
  111. "수유 직후 채혈 뇌손상..法 "병원 4억7천만원 배상하라"". 연합뉴스. 13 August 2016. 
  112. "필리핀 가사도우미, 저출산·고령화 해법 될까?". 뉴시스. 7 August 2016. 
  113. "햄버거가 생애 마지막 식사..보육원에 그냥 뒀더라면". 연합뉴스. 7 August 2016. 
  114. "'집밖서도 당당하게' 지구촌 곳곳서 단체수유 나선 엄마들". 연합뉴스. 6 August 2016. 
  115. ""딸 실려가는데 아무렇지 않게 쳐다봐 소름 돋아"(종합)". 연합뉴스. 5 August 2016. 
  116. "엄마가 주는 예방백신..모유의 위대함". 서울경제. 4 August 2016. 
  117. "직장맘 "늦게까지 못 맡겨".. 보육교사 "처우개선 말뿐"". 세계일보. 31 July 2016. 
  118. "[이현미의 엄마도 처음이야] <17> '차 안에 소중한 내 새끼 있다' 갈등 조장하는 스티커 문화". 세계일보. 30 July 2016. 
  119. ""둘째는 안 가질 거지?" 상사의 한마디.. 육아전쟁은 시작됐다". 동아일보. 30 July 2016. 
  120. "[단독] 코웨이 니켈 물 마신 우리 가족, 어떡하나요?". 베이비뉴스. 29 July 2016. 
  121. ""두 아이 둔 워킹맘" 사기에..엄마 300명 눈물". SBS. 27 July 2016. 
  122. "거리로 내몰리는 보육원 아이들". 시사저널. 27 July 2016. 
  123. "제왕절개 뒤 '사지 마비'..산부인과 3억5천만원 배상". 연합뉴스. 24 July 2016. 
  124. "80조 원 투입했지만..출산율 최저 수준". KBS. 24 July 2016. 
  125. "[이현미의 엄마도 처음이야] <16> "방학이다. 미치겠다" 워킹맘의 절규". 세계일보. 23 July 2016. 
  126. "'미운우리새끼' 김건모 母 "성유리, 며느리로 원한다"". TV리포트. 20 July 2016. 
  127. "'미운 우리 새끼' 한혜진, 3년 만에 복귀.."운동선수 부인 힘들다"". 엑스포츠뉴스. 20 July 2016. 
  128. "국민의당, 출산휴가 90→120일 배우자 5→30일 확대 추진". 뉴스1. 17 July 2016. 
  129. "[맘편뉴스] "퇴근지각을 아시나요?" 직장맘의 독박육아". 국민일보. 11 July 2016. 
  130. "[아기울음이 사라졌다]깊어지는 저출산늪..올 출생아 역대 '최저' 전망". 뉴시스. 11 July 2016. 
  131. ""임신했으니 퇴사하라" "육아휴직은 무슨".. '서글픈 직장맘'". 파이낸셜뉴스. 10 July 2016. 
  132. "미혼여성 절반 "결혼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YTN. 10 July 2016. 
  133. "위기의 '슈돌', 시청률 10%도 흔들..슈퍼 스타가 필요해". 연합뉴스. 9 July 2016. 
  134. "저출산 쓰나미, 中2 교실까지 덮쳐왔다". 조선일보. 8 July 2016. 
  135. "[단독] 더민주 91% "대기업 규제 강화"에 김무성 등 11명 공감". 중앙일보. 5 July 2016. 
  136. "'새 가족' 생긴 줄 알았더니..40년 간 식모살이 시켜". MBC. 5 July 2016. 
  137. "'무늬만 종일반'에 속터지는 직장맘 "달라진 것 하나 없는데.."". 한겨레. 3 July 2016. 
  138. ""맞춤반 애들 낮잠 깨워 보내느라.. 종일 혼란"". 조선일보. 2 July 2016. 
  139. "靑참모진, 20대 국회 데뷔전서 돌발악재에 '진땀'". 연합뉴스. 1 July 2016. 
  140. ""지금도 어린이집 종일 못맡겨요" 맞벌이들의 하소연". 뉴스1. 30 June 2016. 
  141. "육아 최대 난관은 '초등학교'..맞벌이 관두는 비율 높아져". 뉴스1. 29 June 2016. 
  142. "직장맘들 고충은.."친정엄마·도우미 없이 육아 힘들어요"". 뉴시스. 29 June 2016. 
  143. ""맞춤형보육 다자녀 기준 '3인이상'으로"..완화 없을듯". 연합뉴스. 29 June 2016. 
  144. ""종일반 안 하면 바보" 전업맘 가짜취업 기승". 서울신문. 29 June 2016. 
  145. "어린이집은 어떻게 생존율 1위 '자영업'이 되었나". 한겨레. 28 June 2016. 
  146. "사립유치원도 뿔났다..30일 집단 휴원 예고". 서울신문. 27 June 2016. 
  147. "[현장IN] '맞춤형보육' 논란 가열..곳곳 불만에도 정부는 강행". 연합뉴스TV. 26 June 2016. 
  148. "'대소변 못 가려서'..3살배기 집어던져 숨지게 하고 31시간 방치". 연합뉴스. 25 June 2016. 
  149. "어린이집 1만 곳 오늘부터 이틀간 집단 휴원 예고". 중앙일보. 23 June 2016. 
  150. "'맞춤형 보육' 당사자인 전업주부 79% "6~7시간 보육 충분"". 매일경제. 23 June 2016. 
  151. "광고비 20억, 인력 55명 쓰고도 보육혼란 자초한 복지부". 머니투데이. 23 June 2016. 
  152. "누리예산 없다면서 교장 국외 연수 한 번에 '29억'(종합)". 연합뉴스. 23 June 2016. 
  153. "아이들 '낮잠 시간'에 어린이집 방문한 복지부 장관". 머니투데이. 23 June 2016. 
  154. "어린이집 휴원에 "맡길 곳 없다" 속타는 부모". SBS. 22 June 2016. 
  155. "어린이집 내일부터 집단 휴원 강행 방침..보육 혼란 우려". 연합뉴스. 22 June 2016. 
  156. "'부모 동의' 없는 어린이집 휴원은 불법..폐쇄 처분도 가능(종합)". 뉴스1. 22 June 2016. 
  157. ""전업주부 무시하나" vs "6시간 무상이면 충분"". 노컷뉴스. 21 June 2016. 
  158. ""종일반 안 하면 퇴소" 일부 어린이집, 전업주부 반협박". 중앙일보. 20 June 2016. 
  159. "엄마가 아이 '뼈'망치고 있다". 한국일보. 20 June 2016. 
  160. "누리과정 지원 중단에 뿔난 부모들 "대통령이 책임져야"". 오마이뉴스. 18 June 2016. 
  161. ""애들 볼모로 갑질" 어린이집 집단휴원 예고에 부모들 '뿔났다'". 뉴스1. 17 June 2016. 
  162. "'99%는 종일반 원하는데'..80%에 맞추는 '맞춤형보육'". 연합뉴스. 16 June 2016. 
  163. "어린이집 '집단휴업' 강수에 복지부 '시설폐쇄' 맞불". 이데일리. 16 June 2016. 
  164. "'딸바보' 주영훈, 귀여운 두 딸과 모닝 셀카". 뉴스엔. 15 June 2016. 
  165. "20대국회 첫 의원실 점거사태 발생". 뉴시스. 15 June 2016. 
  166. ""보육료 충분" vs "운영난"..제2 보육 대란 비화하나". 서울신문. 15 June 2016. 
  167. "제2의 보육대란? '맞춤형 복지' 갈등 심화..복지부 진화나섰지만..". 뉴시스. 15 June 2016. 
  168. "[단독] 삼성물산, 육아휴직 신청 때 '위법각서' 강요". JTBC. 14 June 2016. 
  169. ""맞춤형 보육 강행시 어린이집 집단휴원".. 보육대란 우려". 파이낸셜뉴스. 13 June 2016. 
  170. "어린이집 1만여곳, 맞춤형보육에 반발 "3개월 집단휴업"". 연합뉴스. 13 June 2016. 
  171. "커져가는 '맞춤반' 갈등..제2의 '보육대란' 우려". 노컷뉴스. 12 June 2016. 
  172. "[단독] 또 어린이집 아동학대.."때려놓고 자국 있나 확인"". MBN. 11 June 2016. 
  173. "'파경' 이지현, SNS에 이혼 암시글? "나의 의견은 늘 안드로메다"". 스타투데이. 10 June 2016. 
  174. ""허위라도 종일반 서류 내달라" 강요하는 어린이집". 한국일보. 6 June 2016. 
  175. "임금 깎이나.. '맞춤형 보육' 속타는 교사들". 세계일보. 6 June 2016. 
  176. "'태아 피해' 고의 누락 의혹..환경부의 '두 얼굴'". KBS. 4 June 2016. 
  177. "하늘나라로 떠난 '소금꽃' 공무원의 마지막 길". 연합뉴스. 3 June 2016. 
  178. "[단독] 환경부, '태아 피해' 알고도 1년간 은폐". KBS. 3 June 2016. 
  179.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늘어나는 '노 키즈 존' 업소.. 뿔난 엄마들 불매운동". 조선일보. 1 June 2016. 
  180. "무상보육 맞아?..어린이집 '추가비용'에 등골휘는 부모들". 연합뉴스. 31 May 2016. 
  181. "전업주부 어린이집 하루 6시간 이용 찬성 76.2% 압도적". 뉴스1. 31 May 2016. 
  182. "고달픈 한국 여성들..피하고 싶은 '결혼·출산·육아'". JTBC. 30 May 2016. 
  183. ""아이 더 낳으라더니".. 전업주부에 육아 전가하는 맞춤형 보육". 이데일리. 27 May 2016. 
  184. "셋째 봐주기 힘들다는 말에.. "시어머니가 애 못 낳게 한다"는 며느리". 조선일보. 26 May 2016. 
  185. "與 박윤옥 "맞춤형 보육해도 어린이집 수입 늘어"". 아이뉴스24. 23 May 2016. 
  186. "임용고시 준비하는데 종일반 어린이집 보낼 수 있나요". 연합뉴스. 21 May 2016. 
  187. "[포토엔]김송 '우리 아들, 남편 강원래랑 붕어빵이죠?'". 뉴스엔. 21 May 2016. 
  188. "맞벌이 오늘부터 종일반 신청.. 안하면 자동 7시간 어린이집". 서울신문. 20 May 2016. 
  189. "전업주부 이용 제한 '맞춤형보육'에 어린이집 반발". 연합뉴스. 17 May 2016. 
  190. "[세상 속으로] 식장 썰렁한 '고독혼'은 싫어..신랑신부 하객 품앗이". 중앙일보. 14 May 2016. 
  191. "문 닫는 어린이집 속출, 속타는 부모 '보육난민' 증가". MBC. 14 May 2016. 
  192. ""아빠 육아휴직요? 100만원 받고 어떻게 살아요"". 머니투데이. 1 May 2016. 
  193. "(해피투모로우)황혼육아는 중노동, "자녀와 같이 살고 싶지 않다"". 뉴스토마토. 27 April 2016. 
  194. "당정 "中企 취업 청년, 2년 근속하면 900만원 지원"". 연합뉴스. 27 April 2016. 
  195. "[단독] 밀치고 때리고..어린이집 보육교사 폭행 '충격'". MBN. 27 April 2016. 
  196. "전업주부, '종일반에 아이 못 맡긴다' 복지부 방침에 '뿔났다'". 뉴스1. 25 April 2016. 
  197. "뒤바뀐 예산권력..야권 "누리예산 정책 수용못해"". 연합뉴스TV. 23 April 2016. 
  198. "2030 부모들 "보육불안에 야당 찍었는데 이젠 해결될까요?"". 한겨레. 22 April 2016. 
  199. "[단독] "옥시, '임신부·태아 치명적' 실험 결과 은폐"". KBS. 21 April 2016. 
  200. "전지현, 5월 복귀..첫 상대는 지드래곤 왜?". 스포츠서울. 13 April 2016. 
  201. "탁자 밀쳐 3살배기 앞니 부러뜨린 보육교사 법정구속". 연합뉴스. 12 April 2016. 
  202. "한국군 '군대'가 아니라 거대한 보육원". 미디어오늘. 10 April 2016. 
  203. "'어린이집 영아 학대해 뇌사' 보육교사 추가 기소". 연합뉴스. 8 April 2016. 
  204. "보육교사,원생들 '박치기' 시키고 머리카락 잡아당겨". 연합뉴스. 7 April 2016. 
  205. "'친구랑 싸운다'는 이유로 보육교사가 여아 뺨 때려". 연합뉴스. 2 April 2016. 
  206. "더민주 "김무성 막가파식 막말유세, 책임 물을 것"". 머니투데이. 2 April 2016. 
  207. "[총선 D-12]'보육대란 핵심' 누리과정 예산 공세 野 vs 속수무책 與". 헤럴드경제. 1 April 2016. 
  208. "엄마·남편·고모·외삼촌 위해 연예인들도 뛴다". 조선일보. 1 April 2016. 
  209. "[뉴스 깊이보기] '일본 죽어라' 외치는 엄마들..보육대란, 7월 선거 최대 현안으로". 경향신문. 27 March 2016. 
  210. "툭하면 굶기고 구타..네살배기 安양 크리스마스 이브에 암매장(종합)". 연합뉴스. 24 March 2016. 
  211. ""추운 겨울 원생 맨몸에 물 뿌리며 운동장 뛰게 해"". 연합뉴스. 23 March 2016. 
  212. "'공무원 육아휴직 눈치 끝'..비는 자리 정규직 채용". 연합뉴스. 23 March 2016. 
  213. ""아내 가혹행위로 의붓딸 숨져..시신 베란다에 3일간 놔둬"(종합)". 연합뉴스. 20 March 2016. 
  214. "[Why] 母性과 노출 사이.. 공공장소 모유 수유 논란". 조선일보. 19 March 2016. 
  215. "[사건:텔링] 우울증에 생활고..'나홀로 육아' 53일 만에 극단의 선택". 중앙일보. 15 March 2016. 
  216. "[나는 대한민국 OOO입니다(29)] "부모되는 설렘도 잠시.. 보육비 생각하면 잠도 못자요"". 파이낸셜뉴스. 14 March 2016. 
  217. "맞벌이, 소득 많아도 나가는 돈 많아 어렵다..외벌이와 큰 차이 없어". 뉴시스. 13 March 2016. 
  218. "초등생 둔 직장맘, 3월은 전쟁이다". 서울신문. 8 March 2016. 
  219. "샌더스 유세장 모유수유맘, 하루아침에 유명인사로". 연합뉴스. 5 March 2016. 
  220. "총장 딸 여행비·교직원 보육료.. 등록금이 샌다". 한국일보. 5 March 2016. 
  221. "어린이집 반강제 특별활동.. 빛바랜 무상보육". 한국일보. 4 March 2016. 
  222. "더민주, 국민연금 '연 10조' 공공투자 공약.."곶감 빼먹기 아냐"". 머니투데이. 4 March 2016. 
  223. ""개학인데 선생님이 없어요" 속타는 어린이집". 세계일보. 2 March 2016. 
  224. "[단독] "쿠팡에 왜 대응 안 하나" 반격 나선 정용진". 중앙일보. 2 March 2016. 
  225. "어린이집 교사당 원아수 확대.."보육질 악화 우려"(종합)". 연합뉴스. 26 February 2016. 
  226. "이마트 내리자 쿠팡도 내렸다..가격 전쟁 본격화". 연합뉴스. 24 February 2016. 
  227. "'키즈카페' 사장이 '노키즈 카페'로 갈아탄 이유..". 노컷뉴스. 21 February 2016. 
  228. "朴대통령, '누리과정 설전' 박원순 시장과 짧은 덕담". 뉴시스. 19 February 2016. 
  229. "'육아휴직' 선택한 아빠 공무원의 용기..댓가는 '승진 포기'". 헤럴드경제. 12 February 2016. 
  230. "육아 휴직하겠다던 국회의원..불륜 들통 '日 발칵'". SBS. 11 February 2016. 
  231. "누리과정 예산 '줬다-안줬다' 진실게임 공방..사실은?". 파이낸셜뉴스. 11 February 2016. 
  232. "유치원 선생님의 '이중생활'..'밤에는 남자와..'". 아시아경제. 9 February 2016. 
  233. "누리과정 뇌관은 3월에 터진다". 시사INLive. 7 February 2016. 
  234. "서울교육청, 어린이집 누리예산 편성 거부..유치원만 편성(종합)". 연합뉴스. 5 February 2016. 
  235. ""이러다 짤리는 건 아닌지" 마음 무거운 어린이집 교사들". 매일경제. 5 February 2016. 
  236. "황 총리 "누리예산 정치적 흥정 안돼"..연일 강경모드". 뉴스1. 4 February 2016. 
  237. "조희연 "어린이집 예산편성 반대"고수..시의회 "설득할 것"(종합)". 뉴스1. 4 February 2016. 
  238. "이재정 경기교육감 청와대 앞 1인 시위 벌여". 경향신문. 4 February 2016. 
  239. "이준식 부총리, 또 유치원 찾아 누리과정 예산 편성 압박". 뉴스1. 4 February 2016. 
  240. "박근혜 대통령-박원순 서울시장, 누리과정 책임론 놓고 '설전'". 뉴시스. 4 February 2016. 
  241. "감사원까지 나선 누리과정 예산..감사 목적 '정치 공방'". 연합뉴스. 3 February 2016. 
  242. "감사원, '누리과정 예산 미편성' 서울 등 7개 교육청 감사 착수". 뉴스1. 3 February 2016. 
  243. "'보육대란 한달'..교육감 10명 내일 "朴대통령 책임" 재론할듯". 뉴스1. 2 February 2016. 
  244. "靑 "누리과정 공약 파기 아냐..중앙·지방 함께 조달"". 뉴시스. 1 February 2016. 
  245. "무상교육 맞나..누리과정 월 6만8천원 비용 부담(종합)". 연합뉴스. 1 February 2016. 
  246. "[누리과정 파행] '어른'답지 않은 교육부-교육청, '아이'들 볼모로 핑퐁게임". 헤럴드경제. 31 January 2016. 
  247. "[과잉복지의 역설] 한 번 늘린 무상보육 되돌리니..어린이집 5곳 중 1곳꼴 '폐원 위기'". 한국경제. 31 January 2016. 
  248. "[Wide&deep] 해 넘긴 '누리과정 예산'.. 도대체 누구 책임인가". 국민일보. 28 January 2016. 
  249. ""낮잠 왜 안자" 무서운 영상 보게 한 보육교사 '유죄'". 연합뉴스. 28 January 2016. 
  250. "누리과정 어쩌다 이지경까지 왔나.. 너무 다른 '주파수' 아이는 없었다". 국민일보. 27 January 2016. 
  251. "박 대통령 "교육감들 매우 무책임, 예비비 3000억 투입"". 중앙일보. 26 January 2016. 
  252. "與, 서울·성남 '청년 복지정책'에 "달콤함 독약" 맹폭". 연합뉴스. 25 January 2016. 
  253. "[박 대통령 '누리예산' 강경 대응] 대통령의 날선 공격..'국가책임보육' 대선공약 뒤집고 역공". 경향신문. 25 January 2016. 
  254. "與 "받을 돈 다받고 누리예산 편성않는 건 '먹튀'"". 연합뉴스. 23 January 2016. 
  255. "[보육대란]손놓은 교육부와 교육감들..사태 장기화 우려". 뉴시스. 22 January 2016. 
  256. "[인터뷰] 남경필 경기도지사 "누리과정 도비 지원 불법 아니다" ②". KBS. 22 January 2016. 
  257. "[보육대란]李부총리 만난 유치원·학부모들 "분통 터진다"". 뉴시스. 22 January 2016. 
  258. "교육청 탓하는 장관에게 "아이들만 생각해주세요"". 한겨레. 22 January 2016. 
  259. ""육아 힘들어"..20대 엄마 잇단 영아 폭행". KBS. 22 January 2016. 
  260. "박 대통령 "남성 육아휴직 '아빠의 달' 확대해야"". 중앙일보. 21 January 2016. 
  261. "보육대란 직면..與 "진보 교육감 탓" 野 "정부, 책임전가"". 뉴스1. 20 January 2016. 
  262. "[커버스토리 | 엄마가 뿔났다] 온 누리에 분노, 첫 단추 잘못 끼워". 주간동아. 20 January 2016. 
  263. "보육대란 불똥 학부모에..유치원 '원비 인상' 공문". 연합뉴스. 20 January 2016. 
  264. "누리과정 '朴대통령 결단'..응답하라 2012 국민행복 공약". 노컷뉴스. 20 January 2016. 
  265. "'설마했는데'.."교사 월급 어쩌나" 유치원 '발 동동'". 연합뉴스. 20 January 2016. 
  266. "[현실화된 보육대란] 교사 임금 체불, 학부모에 지원금 요구.."대출 받아 운영할 판"". 경향신문. 19 January 2016. 
  267. "[보육대란 D-1] "지원금 없으면 유치원 못보낸다"". 헤럴드경제. 19 January 2016. 
  268. ""보육-사교육비 감당 못해".. '무자식 상팔자' 택한 젊은층". 동아일보. 18 January 2016. 
  269. "지하철서 화장하면 추하다? 언론이 만든 '여성혐오'". 미디어오늘. 17 January 2016. 
  270. "미국 '보디빌더'들에게 '모유' 파는 캄보디아 여성들". 오마이뉴스. 15 January 2016. 
  271. "[보육대란 D-5]서울·경기·광주·전남 유치원생 32만명 '타격'". 뉴스1. 15 January 2016. 
  272. "이천수 "교수 아내가 돈벌어, 난 백수라 딸 육아전념" 미모 아내 공개(해투3)". 뉴스엔. 14 January 2016. 
  273. "[투데이] 보육대란 코앞, 경기 교육감 이재정 "고발? 누리과정 해결 의지 없는 것"". YTN. 14 January 2016. 
  274. "교육감들 탓, 지자체들 탓.. 朴 대통령, 반대세력 비판". 한국일보. 14 January 2016. 
  275. "[단독] 누리예산 없다며 지역구엔 '펑펑'". 경향신문. 13 January 2016. 
  276. "[현장24] "어린이집을 포기해야 하나.." 애타는 부모들". YTN. 13 January 2016. 
  277. "이재정 교육감 "남 지사 '누리 예산' 공부 좀 더하라"". 뉴시스. 12 January 2016. 
  278. "보육대란 시작.."집에서 키울 수밖에.."". 헤럴드경제. 12 January 2016. 
  279. "경기도, "보육대란 급한 불 끄기위해 어린이집 누리예산 책임"(종합)". 뉴스1. 10 January 2016. 
  280. ""무상보육인 줄 알았는데 공짜 아니었네"". 아시아경제. 9 January 2016. 
  281.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편성 안하면 내년 교부금 삭감"(종합)". 뉴스1. 8 January 2016. 
  282. ""정부가 직접 해결하라"..교육감도 학부모들도 격앙". JTBC. 6 January 2016. 
  283. "[신율의출발새아침] "무상보육, 교육감도 적극 추진 밝혔던 것"". YTN. 5 January 2016. 
  284. "대선공약인데 예산 안 주고 '협박'만..파국 치닫는 누리과정". 경향신문. 5 January 2016. 
  285. "이재정 "정부 불법 떠넘기기, 35만명 보육대란 불렀다"". 노컷뉴스. 4 January 2016. 
  286.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보육대란..학부모들 망연자실". 뉴스1. 4 January 2016. 
  287. "'보육 대란' 임박 학부모들 부글부글.."총선 때 심판"(종합)". 연합뉴스. 4 January 2016. 
  288. "교육부 "유아·학부모 볼모 혼란 부추기는 행위 중단해야"". 뉴스1. 3 January 2016. 
  289. "경기 유치원·어린이집 원아 35만명 보육대란 '코앞'". 연합뉴스. 3 January 2016. 
  290. "경기도, 연정 한다더니.. 사상 초유 광역단체 준예산 사태". 동아일보. 2 January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