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인권 관련 뉴스 모음

1 뉴스

2 출처

  1. "국내체류 이주민 30% "지난 1년간 돈없어 식사 못한적 있다"". 뉴시스. 30 December 2012. 
  2. "'넝마공동체 철거'에 서울시-강남구 충돌". MBN. 30 December 2012. 
  3. "中 제품서 나온 편지 “이 노동지옥서 꺼내주세요”". 동아일보. 29 December 2012. 
  4. "조수미 “인권이 짓밟힌 곳에서 노래 부를 수 없다” 소신발언". 뉴스엔. 24 December 2012. 
  5. "박근혜 인권 공약은 ‘북한인권법’ 오직 하나". 시사INLive. 18 December 2012. 
  6. "[대선 D-1]朴 “민주, 경찰은 못믿고 나꼼수 말만 믿나”". 동아일보. 18 December 2012. 
  7. "김여진 찬조연설 “文후보, 우리가 찾던 드라마 주인공”". TV리포트. 18 December 2012. 
  8. "권영세 "민주당, 제보자에 속은 듯…ID 40개 보편적"". 노컷뉴스. 18 December 2012. 
  9. "박근혜 "민주, 국정원 여직원 인권유린엔 말 없어"". 연합뉴스. 17 December 2012. 
  10. "朴, 수도권 세몰이…"야권, 구태 정치 끝내야"". SBS. 17 December 2012. 
  11. "호란 “특정후보 지지선언 한적 없다” 인권침해에 분노". 뉴스엔. 16 December 2012. 
  12. "朴 "국정원 여직원 인권침해" 文 "朴이 왜 변호?"". 머니투데이. 16 December 2012. 
  13. "새누리당 "문재인, 사람이 먼저라면서 국정원 여직원 감금"". 한국일보. 15 December 2012. 
  14. "광화문에서 불타는 김정은 인형". 뉴시스. 12 December 2012. 
  15. "[대선 D-9][전문]文 인권정책 발표.."병역거부자 대체복무 도입"". 이데일리. 10 December 2012. 
  16. "문재인, 인권선언…"병역거부자 대체복무제 도입"". 뉴시스. 10 December 2012. 
  17. ""서울 학생인권조례, 있으나 마나죠"". 한국일보. 2 December 2012. 
  18. "朴 "성범죄자 사형까지 포함해 엄벌해야"(종합)". 연합뉴스. 20 November 2012. 
  19. "법원 "사력다해 반항하지 않아도 강간"". 연합뉴스. 16 November 2012. 
  20. "檢에 허 찔린 경찰… 이중수사 현실화". 서울신문. 12 November 2012. 
  21. "불법체류 몽골 고교생 '혈혈단신' 추방 논란". 연합뉴스. 8 November 2012. 
  22. "'노래방도우미 폭행男에 벌금형 선고하자…' 여성단체들 반발". 뉴시스. 7 November 2012. 
  23. "朴, 야권 단일화 ‘발등의 불’ 판단… 개헌·쇄신카드로 맞불". 세계일보. 6 November 2012. 
  24. "박근혜 '4년 중임제 개헌' 맞대응…단일화 비판". SBS. 6 November 2012. 
  25. "박근혜 "집권후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 추진"". 연합뉴스. 6 November 2012. 
  26. ""공부 못하면 추위에 떨어라?" 서러운 불평등 야간자율학습". 노컷뉴스. 5 November 2012. 
  27. "정부, 유엔총회서 北 인권문제 제기". 뉴시스. 3 November 2012. 
  28. "무력충돌 위험 높아지는데… 전단살포 이대로 놔둘건가". 한국일보. 3 November 2012. 
  29. "'안마사 중졸 이상 돼야' 놓고 인권위-복지부 대립". 연합뉴스. 2 November 2012. 
  30. "유엔, 한국에 사형제·국보법 등 개선권고". 연합뉴스. 28 October 2012. 
  31. "김인권 “짧은 군휴가에 아기 생겼다” 19금 고백". 뉴스엔. 24 October 2012. 
  32. ""軍성범죄 늘어도 처벌은 '솜방망이'"<군인권센터>". 연합뉴스. 1 October 2012. 
  33. "'피에타' 본 文 "충격적인 영화" 내일 선거운동 재개". 아시아경제. 1 October 2012. 
  34. "“새누리, 젊은층 투표 겁난다 고백하는 것”“민주당, 투표못한 상당수 야권층이라 봐”". 한겨레. 27 September 2012. 
  35. "학생인권조례·혁신학교…郭 교육정책 사실상 `끝`". 매일경제. 27 September 2012. 
  36. ""韓 인터넷자유 후퇴"<프리덤하우스>". 연합뉴스. 25 September 2012. 
  37. "박근혜 "5.16과 유신 , 인혁당 헌법가치 훼손"". 연합뉴스. 24 September 2012. 
  38. "폭력 가해학생 선처 호소하던 교사 자살". 한겨레. 24 September 2012. 
  39. "23일로 성매매특별법 시행 8년.. 성매매女-매수男-단속경찰 목소리로 들어본 특별법 효과와 한계". 동아일보. 22 September 2012. 
  40. ""유치장 탈주, CCTV 숨기는 충격적 상황 있다"". 노컷뉴스. 19 September 2012. 
  41. "[북한 인권, 진보와 보수를 넘어]1부 (1) 지금 황해도는…". 경향신문. 19 September 2012. 
  42. "“인권유린 사과 땐 박정희 묘역 참배”". 세계일보. 18 September 2012. 
  43. "문재인 "진정한 반성시 박정희 묘역 참배"(종합)". 연합뉴스. 18 September 2012. 
  44. "김훈 중위가 정신질환자? 국방부 해도 너무 한다". 오마이뉴스. 17 September 2012. 
  45. "편의점 라면 먹고 학원으로 후다닥…저녁도 ‘공부 지옥’". 한겨레. 16 September 2012. 
  46. "박근혜 "인혁당 피해자 아픔 깊이 이해"". 연합뉴스. 12 September 2012. 
  47. "광주시립미술관, MB·박근혜 비판 그림 교체". 한겨레. 11 September 2012. 
  48. "피임을 국가가 규제?…참 희한한 대한민국". 헤럴드경제. 7 September 2012. 
  49. "군 인권센터 “유신반대는 종북? 황당한 軍 정신교육”". 노컷뉴스. 6 September 2012. 
  50. "‘사형제’ 대선 이슈되나… 박근혜 “유지해야” vs 민주 “인권 논란”". 국민일보. 4 September 2012. 
  51. "‘광해’ 이병헌 두고 동료들 극찬세례… “사랑스럽고 배울 점 많다”". 한국일보. 3 September 2012. 
  52. "'강력범죄 예방하자'…거리 불심검문 2년만에 부활된다". 뉴시스. 2 September 2012. 
  53. "경찰, 불심검문 강화로 흉악범 잡는다?". 한국일보. 2 September 2012. 
  54. "<"경찰 때문에 단란한 가정 깨져"…유족 분통>". 연합뉴스. 29 August 2012. 
  55. "정부, `노다 발언' 비난.."사과·반성 무효화행위"". 연합뉴스. 28 August 2012. 
  56. "‘말뚝테러’ 일본인 신원 확인". 한겨레. 28 August 2012. 
  57. "[사진]청계천 전태일 열사 동상 찾은 박근혜 후보". 머니투데이. 28 August 2012. 
  58. "“게이 알려지면 전역해야 하나요”". 서울신문. 27 August 2012. 
  59. "<`만취자 강제입원' 법개정 추진 논란>(종합)". 연합뉴스. 25 August 2012. 
  60. "좌충우돌하는 일본 … 한·중은 화해 기류". 중앙일보. 25 August 2012. 
  61. ""만취자 강제 입원? 심각한 인권침해 우려"". 한국일보. 25 August 2012. 
  62. "27년 전 전과자 가정 파탄 낸 경찰?". 노컷뉴스. 24 August 2012. 
  63. "배우 한효주가 말하는 소속사 대표 이병헌의 모습은?". enews24. 23 August 2012. 
  64. "日우익 스즈키, "일왕 사과 요구에 반격" 말뚝 테러 사진 공개". 머니투데이. 22 August 2012. 
  65. "이 대통령 "위안부, 인류 가치 반하는 행위" 정면 비판". SBS. 15 August 2012. 
  66. "이 대통령, 현병철 연임 재가…"오기 인사" 반발". SBS. 13 August 2012. 
  67. ""누가 뭐라 하든…" '마이웨이' MB". 세계일보. 13 August 2012. 
  68. "李대통령, 현병철 인권위원장 임명(종합)". 연합뉴스. 13 August 2012. 
  69. "“청와대, 인권위를 좌파 소굴로 봐…현병철이 정리 앞장”". 한겨레. 10 August 2012. 
  70. "사유리 위안부 할머니에 3000만원 기부 “여성으로서 아픔 느껴”". 뉴스엔. 9 August 2012. 
  71. "수업 대신 “할렐루야”…학교는 ‘종교감옥’". 한겨레. 8 August 2012. 
  72. "‘학교폭력 학생부 기재’ 거부 확산". 세계일보. 7 August 2012. 
  73. "中 “김영환 선처했다”… 한국대사와 언쟁까지". 동아일보. 4 August 2012. 
  74. "김영환 "내가 받은 고문, 중국 범죄자들도 놀랐다"". 노컷뉴스. 3 August 2012. 
  75. "외교부·국정원 “김영환문제 우리 관할 아니다” 떠넘기기". 문화일보. 31 July 2012. 
  76. "김영환씨 "1박2일간 전기고문·구타당했다"". 연합뉴스. 30 July 2012. 
  77. "해경 살해돼도… 국민 고문받아도… 中 눈치보는 정부". 국민일보. 30 July 2012. 
  78. "<정부, `中 김영환씨 고문' 대응수위 높이나>". 연합뉴스. 29 July 2012. 
  79. "“현병철 대웬수 추대”…인권위 ‘중대발표’ 코미디". 한겨레. 27 July 2012. 
  80. ""김영환씨, `中요원이 전기고문' 주장"". 연합뉴스. 27 July 2012. 
  81. "<국민이 고문당했다는데..對中 '저자세 외교'>". 연합뉴스. 27 July 2012. 
  82. "[사진]시민단체 '박근혜, 현병철 관련 입장표명 촉구'". 머니투데이. 22 July 2012. 
  83. "인권위 13층에는 엘리베이터가 서지 않는다". 오마이뉴스. 21 July 2012. 
  84. "정신병원 강제입원 늘어…'환자는 돈'". SBS. 21 July 2012. 
  85. "[사진]중국 탈출 김영환". 머니투데이. 20 July 2012. 
  86. "김영환 "어떤 탄압에도 北인권위해 노력"(종합)". 연합뉴스. 20 July 2012. 
  87. "“파병 반대” 맞짱 뜨던 ‘인권위 독립성’ 지금은 만신창이". 한겨레. 19 July 2012. 
  88. "현병철 "독재했다고 해도 좋다" 발언 실제 했다". 연합뉴스. 19 July 2012. 
  89. "靑 "현병철 내정자 지명 철회 계획 없다"". 연합뉴스. 18 July 2012. 
  90. "현병철, 재임 3년동안 17차례나 청와대 방문 의혹". 한겨레. 17 July 2012. 
  91. "인권위 직원들 '현병철 연임반대' 신문광고". 연합뉴스. 16 July 2012. 
  92. "“詩 밤꽃 여자들이 읽어야…여자에 좋은 시”". 서울신문. 16 July 2012. 
  93. "“양심에 부끄러운 적 없다”는 현병철". 경향신문. 16 July 2012. 
  94. ""1평짜리 집 거주"…여야, 현병철 집중포화". 헤럴드경제. 16 July 2012. 
  95. "현병철 위원장의 '민낯'...각종'의혹'에 사퇴압력↑". 머니투데이. 15 July 2012. 
  96. "자질논란 현병철, 새누리에 ‘거짓 해명’ 자료". 한겨레. 15 July 2012. 
  97. "논문표절·알박기 이어 아들 병역비리… 현병철 의혹 ‘봇물’". 서울신문. 14 July 2012. 
  98. "현병철, 친MB 교회 로비성 헌금 의혹". 뉴시스. 14 July 2012. 
  99.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문제 기독교 내부 판단에 맡겨'...인권단체는 반발". 경향신문. 13 July 2012. 
  100. "엄연히 한국땅인데, 미군 헌병들끼리 총차고 순찰돈다". 한겨레. 12 July 2012. 
  101. ""시험 문제 틀린 만큼 철저한 복수"… 중학교 교사가 엄포 후 실제 체벌". 한국일보. 10 July 2012. 
  102. "<"극장서 나가달라"…관람객에 혼쭐난 현병철>". 연합뉴스. 4 July 2012. 
  103. "시리아 충격의 고문실태… 어린이 발톱뽑고 십자가에 묶고 발바닥 난타". 국민일보. 3 July 2012. 
  104. "20분마다 문자 보내라던 그 남자... 죽고 싶었다". 오마이뉴스. 27 June 2012. 
  105. "제2수원사건 피해女 "무심한 112…죽을 뻔 했다"". 노컷뉴스. 26 June 2012. 
  106. "물류파업 원인은 뭘까‥`표준운임제`와 `다단계 구조` 관심". 이데일리. 25 June 2012. 
  107. "탈북자의 지옥 전거리교화소 참상 고발한 책". 조선일보. 25 June 2012. 
  108. "[원양어선 인권 침해]한국 선원들이 ‘윗계급’처럼 굴며 매일 때리고 성적 학대". 경향신문. 21 June 2012. 
  109. "‘주폭수사’ 약자에게만 가혹…제2삼청교육대 될라". 한겨레. 21 June 2012. 
  110. "통진당 “北인권 심각·애국가 존중”… 일단 우클릭". 서울신문. 19 June 2012. 
  111. "광주 중·고교 “파마·염색 등교 OK”". 한겨레. 19 June 2012. 
  112. "통합진보 "北인권 심각..3대 세습 비판"(종합)". 연합뉴스. 18 June 2012. 
  113. "[단독] 양심적 병역거부자 대체 복무… 정부, 유엔의 도입 권고 거부". 한국일보. 18 June 2012. 
  114. "경찰 주폭 100명 구속 자랑…잡고보니 대부분 노숙인". 한겨레. 18 June 2012. 
  115. "문재인, '노무현의 친구'에서 유력 대선주자로". 노컷뉴스. 17 June 2012. 
  116. "민노총 "스튜어디스 치마 강요 성차별"". 매일경제. 14 June 2012. 
  117. "박원순, 황우여에 발끈 “맨정신이신지요?”". 한겨레. 14 June 2012. 
  118. "“갑판장이 몸 비비며…” 선원 고백 충격". 경향신문. 13 June 2012. 
  119. "민주, 檢 내곡동 사저 무혐의 조목조목 비판". 뉴시스. 11 June 2012. 
  120. "[단독]교육부장관상 받은 초등교사가 학생들 수시로 때려". 노컷뉴스. 11 June 2012. 
  121. "‘인권 후퇴’ 비판받는 현병철 인권위장 연임". 경향신문. 11 June 2012. 
  122. "새누리 “李대표, 종북·北인권 입장 밝혀라”". 서울신문. 11 June 2012. 
  123. "“알림장 못읽는 엄마?”…교과서 속 다문화". 시사INLive. 8 June 2012. 
  124. "김한길 “색깔론 안 돼” … 라이벌 이해찬 두둔". 중앙일보. 7 June 2012. 
  125. "[★포토]모습 드러낸 김구라 어디있나 했더니....". 스타뉴스. 6 June 2012. 
  126. "여야, 대선 앞두고 '색깔론' 공방 점입가경". 파이낸셜뉴스. 6 June 2012. 
  127. "가출 10대女 4명중 1명 성매매 경험". 머니투데이. 6 June 2012. 
  128. "<與 "민주, 궁지 모면하려 逆매카시즘">(종합)". 연합뉴스. 6 June 2012. 
  129. "종북 청산 vs 신매카시즘 중단". 서울경제. 6 June 2012. 
  130. "텅텅 빈 장내… 장외선 ‘종북’ 입씨름". 서울신문. 6 June 2012. 
  131. "전장 넓힌 새누리 "이해찬·임수경, 국민 앞에 사죄하라"". 뉴스토마토. 5 June 2012. 
  132. "이해찬, 인터뷰 도중 전화 일방적으로 끊어 논란". 뉴시스. 5 June 2012. 
  133. "김재연 "김정은 체제 인정해야"". 한국일보. 5 June 2012. 
  134. "'종북' 외치는 여, '新매카시즘' 맞서는 야". 아이뉴스24. 5 June 2012. 
  135. "이해찬, '색깔론'에 전면전…野지지층 결집 나섰다". 머니투데이. 5 June 2012. 
  136. "<이해찬, 생방송 인터뷰 중 전화 끊어>". 연합뉴스. 5 June 2012. 
  137. "이해찬 '北인권법' 발언까지…이념 공방 확산". SBS. 5 June 2012. 
  138. "이해찬 "신매카시즘에 단호히 맞설것"". 뉴시스. 5 June 2012. 
  139. "“동성애자로 맘껏 솔직한 단 하루”". 서울신문. 4 June 2012. 
  140. ""한 달 만에 또…" 삼성전자 노동자 사망". 뉴시스. 4 June 2012. 
  141. "하태경 "임수경, 다시 진실한 해명과 사과해야"". 연합뉴스. 4 June 2012. 
  142. "탈북자에게 “변절자 X X” 욕한 임수경 의원". 중앙일보. 4 June 2012. 
  143. "하태경·탈북자 싸잡아 "변절자 XX"… 종북성 발언에 의원 자격있나 논란". 한국일보. 4 June 2012. 
  144. "임수경, 탈북 대학생에게 '변절자' 폭언 논란". MBC. 4 June 2012. 
  145. "“탈북자 XX들… 하태경은 변절자 죽여버린다” ‘통일의 꽃’ 임수경 의원의 막말". 서울신문. 4 June 2012. 
  146. "삼성전자 노동자 또…56명째 소리없는 죽음". 한겨레. 3 June 2012. 
  147. "판사, 오원춘에 "도축해봤냐"...얼마나 심했길래". 머니투데이. 3 June 2012. 
  148. "책의 불온성 여부는 따지지도 않아… "국방부에 면죄부 준 셈"". 한국일보. 1 June 2012. 
  149. "법원 "국방부의 '불온서적' 지정, 기본권 침해 아니다"". 한국일보. 1 June 2012. 
  150. "법원 "'나쁜 사마리아인' 불온도서 지정, 적법"". 뉴시스. 31 May 2012. 
  151. "작년 독침 피습 강호빈 목사(대북 인권활동가) 中 옌볜서 의문의 교통사고死". 조선일보. 30 May 2012. 
  152. "軍인권센터 "이병과 대장 급여차 279배…해외토픽 감"". 노컷뉴스. 29 May 2012. 
  153. ""동성애자도 경찰 될 수 있나" "품행 방정해야"… 경찰청 답변 차별 논란". 한국일보. 27 May 2012. 
  154. "[위기의 진보당] "남북·한미관계 당 인식 경직돼… 북핵·인권 비판할 건 비판해야"". 한국일보. 25 May 2012. 
  155. "미 인권보고서, 한국 “이메일뒤지는 나라”". 한겨레. 25 May 2012. 
  156. "[통진 주사파 국회입성 논란]이상규 “南이 이해 안간다고 北인정 안하면 北이 南자본주의 체제 인정하겠나”". 동아일보. 25 May 2012. 
  157. ""남한 표현의자유 제한심화·북한 인권 암울"". 연합뉴스. 24 May 2012. 
  158. "성범죄자 동의 없이 강제로 약물 투여… 일각선 “인권침해”". 동아일보. 23 May 2012. 
  159. "'화학적 거세' 약물 알고보니…". MBN. 22 May 2012. 
  160. "10살 여자 어린이 성추행범에 첫 ‘화학적 거세’". 한겨레. 22 May 2012. 
  161. "전인권 공식사과 “내가 모두 잘못했다, 사과하겠다”". 뉴스엔. 21 May 2012. 
  162. "[국제] 한 자녀 강요 '시한폭탄' 천광청 탈출로 마침내 폭발". 주간동아. 21 May 2012. 
  163. "진보당, 검찰 압수수색 거부…"강력 대응할 것"". 머니투데이. 21 May 2012. 
  164. "전인권 “나가수2, 이건 가수들 도살장도 아니고..” 독설". 뉴스엔. 21 May 2012. 
  165. ""이대통령 최대 성과는 北인권 국제이슈化"< WSJ>". 연합뉴스. 19 May 2012. 
  166. "남산 곳곳, 안기부 손 안탄 데가 없네". 시사INLive. 18 May 2012. 
  167. "中 구금 김영환 “도움 안되니 정부 나서지 말라”". 문화일보. 17 May 2012. 
  168. "中, 스파이로 몰아 인권운동 옥죄기… 정부 ‘속수무책’". 세계일보. 15 May 2012. 
  169. "원양어선의 폭력, 흥분상태서 만지고 비비고". 한겨레. 14 May 2012. 
  170. "조현오 전 경찰청장의 이상한 계산법 '200만원이 10억?'". 머니투데이. 11 May 2012. 
  171. ""北 올해도 최악 언론 탄압국"<프리덤하우스>". 연합뉴스. 2 May 2012. 
  172. "우리는 모두 이주민이다". 한겨레21. 27 April 2012. 
  173. "남산 할퀸 ‘독재의 흔적’ 인권배움터로". 한겨레. 26 April 2012. 
  174. "경찰, 인권위에 수원사건 112 녹음파일 제출 거부". 연합뉴스. 25 April 2012. 
  175. "“무조건 화해·용서하라는 말은 굉장히 위험한 거야”". 한겨레. 20 April 2012. 
  176. ""지난 4년 간 표현의 자유 부족" 인권위 밝혀". 경향신문. 20 April 2012. 
  177. "김구라 '정신대 창녀' 발언에 네티즌 퇴출 운동". 스포츠조선. 16 April 2012. 
  178. "병원 못가는 2살 라라, 어린이집 쫓겨난 4살 이삭". 한겨레. 16 April 2012. 
  179. "이주노동자 사망..."죽음 부르는 단속 중단하라"". 오마이뉴스. 14 April 2012. 
  180. "[단독]'수원 토막살인' 오원춘, 서울에도 거주했다". 머니투데이. 13 April 2012. 
  181. "선관위 "단순 실수" vs 정동영 "진실 밝혀야"". 머니투데이. 12 April 2012. 
  182. ""투표율 70% 넘으면…" 일반인도 이색 공약 봇물". 한국일보. 10 April 2012. 
  183. "초범이라고 보기엔…수원토막살인 오씨 연쇄살인 가능성". 머니투데이. 10 April 2012. 
  184. "통합진보당 '예비군 폐지' 공약 발표…네티즌 반응은?". 한국경제. 7 April 2012. 
  185. "인권위, 민간인 사찰에 왜 침묵했나". 경향신문. 7 April 2012. 
  186. ""거침없는 풍자와 반인권적 발언은 다르다"". 한국일보. 6 April 2012. 
  187. "박원순 시장 "이명박 대통령, 민간인 사찰 대국민 사과해야"". 오마이뉴스. 6 April 2012. 
  188. "통합진보, 예비군 폐지 공약 발표". 뉴시스. 6 April 2012. 
  189. "“돼지 안먹는 외국근로자 순대작업 인권차별”". 문화일보. 3 April 2012. 
  190. "[총선 D-9]與선대위 “이명박 정부, 사찰 문제 입장 밝혀야” 정조준". 이데일리. 2 April 2012. 
  191. "“盧정부 전방위 민간사찰, 문재인 해명해야”… 靑의 역공". 서울신문. 2 April 2012. 
  192. "새누리, 민간사찰 특검ㆍ권재진 사퇴 요구(종합)". 연합뉴스. 31 March 2012. 
  193. "역대 정권의 '민간인 불법사찰'". 노컷뉴스. 30 March 2012. 
  194. "새누리 "민간인 사찰 충격적…성역 없이 수사해야"". 머니투데이. 30 March 2012. 
  195. "김종훈 '경제 적임자' vs 정동영 '심판 적임자' 공방전". 노컷뉴스. 26 March 2012. 
  196. "‘비무장’ 흑인 고교생, 방범이 쏜 총에 즉사… 5만 소도시에 1만5000명 몰려 ‘분노의 시위’". 동아일보. 24 March 2012. 
  197. "“검사님, 경찰청장에 땀이나 빼라니요…”". 문화일보. 19 March 2012. 
  198. "[사진]탈북자 북송저지 대표단, '휠체어에 붕대 감고 귀국'". 머니투데이. 16 March 2012. 
  199. ""난 시신처리 담당…北교화소 한달에 100명씩 죽어나갔다"". 뉴시스. 16 March 2012. 
  200. "때리고, 벗기고 … 외국인보호소의 인권침해". 중앙일보. 15 March 2012. 
  201. "인권위 "교실 안에는 CCTV 설치 말아야"". 연합뉴스. 14 March 2012. 
  202. "北 `제네바 충돌' 국회대표단 맹비난". 연합뉴스. 14 March 2012. 
  203. "안형환 "북한측이 우리 허리·팔 때렸다"". 뉴시스. 14 March 2012. 
  204. "‘北의 폭행’-‘南의 결례’ 책임논란". 문화일보. 13 March 2012. 
  205. ""탈북자 자료 北대사에 건네려다 실랑이… 北측이 발로 찼다"". 한국일보. 13 March 2012. 
  206. "유엔 인권이사회서 국회대표단-北대사 충돌". 연합뉴스. 12 March 2012. 
  207. "유엔 인권이사회서 국회대표단-北대사 충돌". 연합뉴스. 12 March 2012. 
  208. "李대통령 "대통령 탈당해야 공정선거하는 것 아니다"-1". 연합뉴스. 12 March 2012. 
  209. "<강정마을 주민들 인권위 활동 '불만'>". 연합뉴스. 12 March 2012. 
  210. "구럼비 발파 주말에도 강행…"인권유린 있었다"". SBS. 10 March 2012. 
  211. "강정마을 인권유린 고발 기자회견". 연합뉴스. 10 March 2012. 
  212. "부산 모대학 성희롱 교수 개설과목 폐강 '굴욕'". 연합뉴스. 9 March 2012. 
  213. "서울대 로스쿨생 19명 "구럼비 발파 멈춰라"". 연합뉴스. 8 March 2012. 
  214. "中 사형수 처형前 인터뷰 ‘논란’". 국민일보. 5 March 2012. 
  215. "“속옷 보일까 걱정…” 아시아나 왜 치마만 입나요". 한겨레. 5 March 2012. 
  216. "휴대폰이 곧 '대국민 전자발찌?'…실시간 위치추적 논란". 뉴시스. 4 March 2012. 
  217. "인권위, '軍 제보자 색출건' 직권조사 요청 기각". 연합뉴스. 4 March 2012. 
  218. "<안철수 "인권ㆍ사회적 약자보호는 이념 넘어">". 연합뉴스. 4 March 2012. 
  219. "대법원으로 가는 이주호 vs 곽노현, 승자는?". 헤럴드경제. 3 March 2012. 
  220. "집권 5년차 MB ‘인권’에 소리 높인다". 서울신문. 2 March 2012. 
  221. "<中, 탈북자 문제 '반격' 수위 높여>". 연합뉴스. 2 March 2012. 
  222. "北 수용소, 육체적 고문보다 끔찍한 '표창결혼'". 중앙일보. 29 February 2012. 
  223. "“탈북자 북송은 이념 아닌 인권 문제”". 경향신문. 27 February 2012. 
  224. "<남측 탈북자 이슈화에 北가족 우려·불만 고조>". 연합뉴스. 26 February 2012. 
  225. "李대통령 "강영우 박사, 세계인의 귀감"". 연합뉴스. 25 February 2012. 
  226. "中서 체포돼 北送 앞둔 탈북자 현재 400명 육박". 조선일보. 25 February 2012. 
  227. "김정은 "조국 배신하면 3족을 멸하라"… 이번에 강제북송땐 중형 면하기 힘들듯". 조선일보. 25 February 2012. 
  228. ""中 지나치게 자극하면 탈북자 해결에 역효과"". 조선일보. 24 February 2012. 
  229. "前 백악관 차관보 강영우 박사 별세". 연합뉴스. 24 February 2012. 
  230. "두 얼굴의 SNS… 탈북자 북송엔 입 닫았다". 문화일보. 24 February 2012. 
  231. "[한-중 ‘탈북자 북송’ 갈등] “부모 마음으로 탈북자 품어달라”… 강제북송 규탄 집회 확산". 국민일보. 21 February 2012. 
  232. "교과부, 시행령 개정으로 인권조례 무력화". 노컷뉴스. 20 February 2012. 
  233. "“中, 탈북자 31명 20일까지 전원 북송”". 문화일보. 17 February 2012. 
  234. "<파워인터뷰>박원순 “특별히 남긴게 없는 시장 되고파… 무리한 업적보다 변화 지향”". 문화일보. 17 February 2012. 
  235. "집단행동 나선 男 후보들…민주, 공천심사 첫날부터 갈등". 머니투데이. 13 February 2012. 
  236. "티베트 10대 여승 또 분신...봉기 4주년 앞두고 긴장 최고조". 머니투데이. 12 February 2012. 
  237. "[단독] 베일 벗은 '박원순표 혁신' 실무부대, 외부수혈 한창". 머니투데이. 12 February 2012. 
  238. "학교폭력대책, 학생인권조례와 상충 논란". 머니투데이. 6 February 2012. 
  239. "진보성향 여성카페들, 나꼼수 비판 성명(종합)". 연합뉴스. 6 February 2012. 
  240. "댈러스 한인업주 "해서 안될 말 했다"". 연합뉴스. 5 February 2012. 
  241. "'도가니' 악몽 재현…광주서 철창에 8년간 장애인 감금". 노컷뉴스. 1 February 2012. 
  242. "“머리라도 내맘대로”-“머리 풀리면 무방비”". 한겨레. 31 January 2012. 
  243. "인권위 '서울역 노숙자 퇴거' 의견표명 않기로". 연합뉴스. 30 January 2012. 
  244. "학생들 "퍼머, 좋죠~"… 교사들 "새 학기가 두렵다"". 조선일보. 30 January 2012. 
  245. "휴가 끝 곽노현, 첫 출근길 '곤욕'". 뉴시스. 30 January 2012. 
  246. "“머리 기를 권리 생겨” “학생 지도 어찌하나”". 한겨레. 30 January 2012. 
  247. "곽노현 "교과부 학생인권조례 법적대응, 시대착오적"". 뉴시스. 30 January 2012. 
  248. "'1년중 하루 이틀 때문에…' 퇴직금 못받는 서러운 기간제교사". 뉴시스. 29 January 2012. 
  249. "美댈러스 흑인 반한감정 격화, 폭력사태 우려". 연합뉴스. 29 January 2012. 
  250. "박원순호 서울은 어떻게 달라졌나". 뉴시스. 29 January 2012. 
  251. "서울교육청, 학생인권조례이어 교권조례안 제정 추진 (종합)". 머니투데이. 26 January 2012. 
  252. "<전국 3번째로 공포된 `서울학생인권조례' 내용은>". 연합뉴스. 26 January 2012. 
  253. "방통위 '카카오톡' 정통망법 위반 조사". 연합뉴스. 26 January 2012. 
  254. "'이주호-곽노현 충돌' 학생인권조례, 공은 법원으로…". 뉴시스. 26 January 2012. 
  255. "서울 학생인권조례 공포…서울시보에 게재". 연합뉴스. 26 January 2012. 
  256. "서울 학생인권조례 공포...교과부, 무효 소송 제기". YTN. 26 January 2012. 
  257. ""학생도 인간이다" vs "교권은 누가 보장"..찬반논란". 아시아경제. 26 January 2012. 
  258. "서울교육청 학생인권조례 공포 강행..교과부와 정면충돌 불가피". 파이낸셜뉴스. 25 January 2012. 
  259. "서울교육청, 학생인권조례 26일 공포 강행". 머니투데이. 25 January 2012. 
  260. "학생인권조례 법정으로… 일선학교 혼선 불보듯". 국민일보. 25 January 2012. 
  261. "학생인권조례안 26일 공포 市교육청, 메뉴얼 보급기로". 서울경제. 25 January 2012. 
  262. "학생인권조례, 郭 “강행” vs 교과부 “형사고발”". 문화일보. 25 January 2012. 
  263. "학생 10명 중 9명 "아직도 강제야자"". 뉴시스. 23 January 2012. 
  264. ""양심적 병역거부자 처벌은 인권협약 위반"< ECHR>". 연합뉴스. 22 January 2012. 
  265. "곽노현 교육감, 논란 된 '학생 인권 조례' 강행". SBS. 21 January 2012. 
  266. "학생인권조례 곽노현 강행ㆍ李교과 재의요청(종합)". 연합뉴스. 20 January 2012. 
  267. "곽노현 "닫힌 문 다시 열도록 집요하게 노력"". 연합뉴스. 20 January 2012. 
  268. "곽노현 "차분하고 꿋꿋한 마음으로 업무 복귀"". 연합뉴스. 20 January 2012. 
  269. "[곽노현 벌금형…업무복귀] 돌아온 郭… 학생인권조례·고교선택제 폐지 바로 시행될 듯". 서울신문. 20 January 2012. 
  270. "<학생인권조례 `강행ㆍ재의' 논란…열쇠는 시의회>". 연합뉴스. 20 January 2012. 
  271. "돌아온 곽노현, "학생 목소리 들어야" 학생인권조례 강한 의지". 머니투데이. 20 January 2012. 
  272. "곽노현 "서울학생인권조례 재의, 오늘 철회"". 뉴시스. 20 January 2012. 
  273. "곽노현 '복귀'… 학생인권조례 공포 등 교육정책 속도낼 듯". 노컷뉴스. 19 January 2012. 
  274. "학생인권조례 원위치…멈춰선 교육개혁정책 재시동". 한겨레. 19 January 2012. 
  275. "지적능력 8세 여성 성폭행 30대 '중형'". 뉴시스. 15 January 2012. 
  276. "<곽노현 업무복귀할까…1심 판결 교육계 주목>". 연합뉴스. 15 January 2012. 
  277. "[사진]'아버지의 눈물'". 머니투데이. 14 January 2012. 
  278. "故 박종철 25기 추도식···옛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머니투데이. 14 January 2012. 
  279. "'마이웨이' 강제규 감독이 참 잘한 것, 김인권 발탁". 뉴시스. 14 January 2012. 
  280. "['폭력에 멍든 학교' 탈출구는] 교원단체 '인권논쟁'… 학교는 책임 떠넘기기… 길 잃은 '폭력 해법'". 세계일보. 9 January 2012. 
  281. "무소불위 `일진` 횡포 막을 해법은". 매일경제. 9 January 2012. 
  282. "조현오 "이제는 경찰이 검찰 통제해야"". 연합뉴스. 9 January 2012. 
  283. "서울교육청 학생인권조례 재의요구 공식통보(종합)". 연합뉴스. 8 January 2012. 
  284. "[사진]고양이 탈을 쓴 김용민". 머니투데이. 6 January 2012. 
  285. "[수도권]김문수 ‘北인권 비판’ WP에 기고". 동아일보. 4 January 2012. 
  286. "“北, 탈북 3명 압록강변서 무차별 사살”". 동아일보. 3 January 2012. 
  287. "방송 여기자에 “하룻밤…” 이 남자 처벌은?". 헤럴드경제. 2 January 2012. 
  288. "'故김근태 고문을 추모합니다'…남영동 대공분실에 조화". 뉴시스. 1 January 2012. 
  289. "[단독]오다기리 조, 사인논란 부산 식당 재방문 ‘직접 사과’". 뉴스엔. 1 January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