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인권 관련 뉴스 모음

1 뉴스

2 출처

  1. "학교장이 학생 복장-두발 제한..서울시교육청 입법예고". 뉴시스. 30 December 2013. 
  2. ""안녕 못해" 말조차 틀어막힌 청소년들 "표현의 자유 달라"". 한겨레. 29 December 2013. 
  3. "[단독] 경찰, 철도노조 수배자 부인 진료기록까지 캤다". 한겨레. 28 December 2013. 
  4. "청소년단체 '안녕들' 자보 철거에 인권위 진정". 세계일보. 28 December 2013. 
  5. "고교생이 쓴 대자보 철거.. 표현 자유 침해 논란". 한국일보. 28 December 2013. 
  6. "北, '남조선인권대책협회' 조직(종합)". 연합뉴스. 28 December 2013. 
  7. "대자보 쓴 고등학생 "학교 불려온 부모님 앞에서 각서"". 경향신문. 24 December 2013. 
  8. ""한국 민주주의는 안녕하십니까?"". 한국일보. 19 December 2013. 
  9. "포스텍에 붙은 대자보". 연합뉴스. 17 December 2013. 
  10. "北, 김정일 2주기 추모대회에 참석한 김정은". 연합뉴스. 17 December 2013. 
  11. "물 맞는 계모". 연합뉴스. 17 December 2013. 
  12. "서울경찰청장 "도로점거 등 불법시위 현장 법집행"". 연합뉴스. 16 December 2013. 
  13. ""장성택 기관총 사살설·김경희 이혼설 확인 안돼"". 연합뉴스. 15 December 2013. 
  14. ""경찰, 자살 기도자에 접근하는 구급대원 막아"". 연합뉴스. 15 December 2013. 
  15. "美, '장성택 사형'에 이례적 '초강경' 비난..배경은". 연합뉴스. 13 December 2013. 
  16. "'女대위 자살' 몰고 간 소령 또다른 여군 6명도 성추행". 세계일보. 12 December 2013. 
  17. ""자살 女대위 성추행 소령, 또다른 여군들 모욕·폭행"". 노컷뉴스. 12 December 2013. 
  18. "[우리 안의 군대문화 2부 군대를 바꾸자] "상급자가 남성 선호" 71% "성희롱 피해 경험" 12%, 한국군 아직은..". 한국일보. 11 December 2013. 
  19. "'게이 프렌들리'가 땅값 떨어뜨린다?성북구 '성소수자 권리 선언' 반대 '황당 논리'". 한겨레. 11 December 2013. 
  20. "김조광수 동성커플 혼인신고..서대문구청 "수리 불가"". 연합뉴스. 10 December 2013. 
  21. "김조광수 감독 "동성 혼인 금지, 헌법 근거 없어" 주장". 스타뉴스. 10 December 2013. 
  22. "형집행정지로 수형자 조카 목숨 살린 신참 女검사". 연합뉴스. 8 December 2013. 
  23. "안경환 전 인권위원장, 시국미사 사제 처벌 반대 입장". 연합뉴스. 7 December 2013. 
  24. "檢 "정치적 편향논란 반성"..중립성 확보 최우선(종합)". 연합뉴스. 6 December 2013. 
  25. "[단독] 안행부 국장, 행정관 만나 "왜 지목했나" 정면 반박". JTBC. 6 December 2013. 
  26. "천주교 주교회의 "대선개입·은폐, 하느님 창조계획 어긋나"". 미디어오늘. 6 December 2013. 
  27. "김조광수 동성커플, 10일 구청에 혼인신고 한다". 연합뉴스. 6 December 2013. 
  28. ""'천안함 프로젝트',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하겠다"". 경향신문. 6 December 2013. 
  29. "'변호인' 송강호 "급전 필요해서 출연? 아니다"". TV리포트. 29 November 2013. 
  30. "엉터리 교과서 고치랬더니.. 멀쩡한 7종 검열 '독재미화' 국정 교과서 만들라는 꼴". 한겨레. 29 November 2013. 
  31. "자살 막으려 여친 사진찍은 경찰..인권위 "인권침해"". 연합뉴스. 27 November 2013. 
  32. "광주 정평위 1월부터 국정원 규탄 시국미사 재개". 연합뉴스. 26 November 2013. 
  33. "강력해진 경찰 집회시위 통제..기본권 침해 '논란'". 뉴시스. 22 November 2013. 
  34. "몽골대통령 김일성대 연설 "폭정은 영원할 수 없다"". 연합뉴스. 15 November 2013. 
  35. "국가기록연구원장 "남재준 기소해야"". 노컷뉴스. 13 November 2013. 
  36. "[단독] "오줌 자주 싸니까 물 마시지 마" 서울여대 경비·청소노동자 '인권은 없다'". 한겨레. 13 November 2013. 
  37. "떠들썩했던 사진유출 논란..에일리의 인권은 없었다". 오마이뉴스. 12 November 2013. 
  38. "경찰 "수갑, 경찰봉 적극 사용하라"..훈령 개정". 연합뉴스. 10 November 2013. 
  39. "朴대통령-EU정상 공동선언.."FTA 완전이행" 명문화". 연합뉴스. 8 November 2013. 
  40. "'그들만의 리그' 충남 삼성고 임직원 자녀가 70%인 귀족학교". 한겨레. 8 November 2013. 
  41. "[조용운의 프로존] 부족한 스승의 질투가 만든 '박은선 논란'". 엑스포츠뉴스. 7 November 2013. 
  42. "[임성일의 맥] 선수 때리고 축협 무시하는 부끄러운 스승들". MK스포츠. 6 November 2013. 
  43. "'자랑스런 전두환 선배님'께서 올해 좀 바쁘시답니다". 한겨레. 2 November 2013. 
  44. "경찰이 채증에 사용한 '몰래 카메라'". 연합뉴스. 30 October 2013. 
  45. "檢 '청문회 거짓 증언' 현병철 인권위원장 무혐의". 연합뉴스. 30 October 2013. 
  46. "고용부, 24일 전교조에 '법외노조' 통보할듯". 연합뉴스. 22 October 2013. 
  47. "전교조 "유엔·ILO에 정부 제소" 강경 대응". 한국일보. 21 October 2013. 
  48. ""교육부, 교학사 지키려 나머지 7종 무리하게 흠잡아"". 한겨레. 21 October 2013. 
  49. ""밀양사태, 한국 인권탄압국 되려나?" 아시아인권위 2차성명서". 뉴시스. 19 October 2013. 
  50. "'담임 바꿔달라' 1인시위 초등생 인권위 진정 기각". 연합뉴스. 19 October 2013. 
  51. "티켓에 암호..4만 명 '알몸 검색' 당했다". SBS. 17 October 2013. 
  52. "호주 인권단체 "한국에 현대판 노예 1만명"(종합)". 연합뉴스. 17 October 2013. 
  53. "[국감]성전환자에 성기 사진 요구한 '황당 판사'". 뉴시스. 14 October 2013. 
  54. ""밀양 송전탑 건설현장 인권침해 심각"..국제인권연맹, 朴대통령에 공개 서한". 서울신문. 14 October 2013. 
  55. "국제사회 "'밀양 송전탑' 인권침해 우려"". 연합뉴스. 13 October 2013. 
  56. "정권 눈치보는 인권위.. 밀양 송전탑 주민·전교조 등 긴급구제 요청 잇따라 기각". 경향신문. 12 October 2013. 
  57. "또, 귀 막고 입 닫은 인권위". 서울신문. 10 October 2013. 
  58. "법원 이어 인권위도 주민 외면..송전탑 사태 기로(종합)". 연합뉴스. 9 October 2013. 
  59. ""학생 입에서 담배 냄새가 난다면?"". 노컷뉴스. 8 October 2013. 
  60. "국가인권위, 밀양 송전탑 공사 현장 조사". 연합뉴스. 5 October 2013. 
  61. "밀양 송전탑 공사 나흘째..충돌없이 마무리(종합2보)". 연합뉴스. 5 October 2013. 
  62. "송전탑 현장 주민들 인권피해 호소 잇따라". 연합뉴스. 4 October 2013. 
  63. ""공권력에 밀양 주민들 극심한 불안상태"". 노컷뉴스. 3 October 2013. 
  64. "경찰 "'인천 모자 살해' 차남, 부인과 범행 공모"". 한겨레. 1 October 2013. 
  65. "한국, 노인복지 세계 67위 '낙제점'..소득 '최하위'". 연합뉴스. 1 October 2013. 
  66. "촘스키 등 "박근혜 정부, 마녀사냥에 주력"". 오마이뉴스. 1 October 2013. 
  67. "'국회 최루탄' 김선동 의원, 재판부에 위헌심판 신청". 연합뉴스. 30 September 2013. 
  68. "추락하는 대한민국 인권상..후보추천 해마다 줄어". 연합뉴스. 29 September 2013. 
  69. "반라 여성들 패션쇼 습격, 유일한 무기는..". 스포츠조선. 28 September 2013. 
  70. "'인천 모자 살인' 피의자 부인, 자살 직전 인권위에 진정". 한겨레. 27 September 2013. 
  71. "[2보]헌재 "곽노현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공포 적법"". 뉴시스. 26 September 2013. 
  72. "'모자 살인사건' 차남 부인 자살..'억울' 유서 발견(종합2보)". 연합뉴스. 26 September 2013. 
  73. ""채동욱 보도·사찰 관련자 구속까지 갈 수도"". 노컷뉴스. 26 September 2013. 
  74. "'삼성반도체 직업병' 유엔에 진정키로". 한겨레. 25 September 2013. 
  75. "'채동욱 감찰' 사생활 침해 논란만". 한국일보. 23 September 2013. 
  76. ""한국 신문사상 최고 문제작"..동아일보 '채동욱 칼럼' 파문". 한겨레. 17 September 2013. 
  77. "국정원, 홍성규 진보당 대변인 등 5명 압수수색(2보)". 연합뉴스. 17 September 2013. 
  78. "국정원, 홍성규 통진당 대변인 압수수색(상보)". 머니투데이. 17 September 2013. 
  79. "'녹화사업'을 아시나요?". 한겨레21. 14 September 2013. 
  80. "일본, 올들어 세 번째 사형집행..인권단체 반발". 연합뉴스. 12 September 2013. 
  81. "불경기 없는 의원들 선물". 국민일보. 12 September 2013. 
  82. "선임병들 지속적 집단 성추행, 피해 병사는 정신 질환". 경향신문. 11 September 2013. 
  83. "이석기, 국정원 조사 사흘째 진술 거부". 연합뉴스. 8 September 2013. 
  84. ""시리아 급진 반군, 국경없는의사회 의사 사살"". 연합뉴스. 7 September 2013. 
  85. "'의문사 여대생' 유족 "피해자 알 권리 법개정 활동"". 연합뉴스. 6 September 2013. 
  86. "인도 버스 성폭행 사건 미성년 용의자 징역 3년형". 경향신문. 1 September 2013. 
  87. "던킨도너츠, 태국 '흑인비하' 초콜릿 도넛 광고에 공식사과". 아시아경제. 1 September 2013. 
  88. "학교 화장실 CCTV, 교무실서 생중계". 서울신문. 26 August 2013. 
  89. ""북한, 탈북자 증언이 허위란 증거 제시해야"". 연합뉴스. 26 August 2013. 
  90. "中 아파트 경비원, 담장에 절도범 5시간 매달아 논란". 뉴시스. 26 August 2013. 
  91. "'불법 대선개입' 국정원 규탄..목사들 삭발 투쟁". 연합뉴스. 22 August 2013. 
  92. "국정원 사태 삭발 항의하는 종교인들". 뉴시스. 22 August 2013. 
  93. "성소수자 외면하지 마세요". 뉴시스. 22 August 2013. 
  94. ""경찰 수사 축소·은폐" "매관매직·인권유린".. 여야 난타전". 세계일보. 19 August 2013. 
  95. "野, DJ 서거 4주년 "'지혜로운 정치'가 그립다"". 머니투데이. 18 August 2013. 
  96. "[종합]김용판 "재판 진행중..청문회 증인 선서 거부"". 뉴시스. 16 August 2013. 
  97. "김용판 "형사재판 진행중..청문회 증인 선서 거부"". 뉴시스. 16 August 2013. 
  98. "할머니 손수레 들어주는 한 남성". 뉴시스. 16 August 2013. 
  99. "<광복 68돌-역사 조작하는 日>'위안부 역사관' 전시물 마련해야 하는데.. 지원요청에 정부도 지자체도 '나몰라라'". 문화일보. 14 August 2013. 
  100. "민주 "전순옥 의원, 국정원개혁 캠페인중 폭행당해"". 연합뉴스. 13 August 2013. 
  101. "독방에 감금하고, 식사시간에 퍽 퍽". 오마이뉴스. 12 August 2013. 
  102. "헌재, '19세 이상 선거권 부여' 합헌 결정". 연합뉴스. 3 August 2013. 
  103. "7월들어 4번째 후진국형 사고.. 극에 달한 안전불감 스러지는 노동자 인권". 국민일보. 30 July 2013. 
  104. "영훈국제중 학부모들, 인권위에 탄원서 제출". 뉴시스. 30 July 2013. 
  105. "혐한 귀화 교수, 한국 입국 거부..日 우익 반발". SBS. 28 July 2013. 
  106. "한강 投身 예고한 사람.. 그걸 찍고만 있었던 카메라". 조선일보. 27 July 2013. 
  107. "獨 곳곳에 내걸린 '나치 전범 수배' 포스터". 서울신문. 25 July 2013. 
  108. "김용민 촛불 선동 "10만명 넘으면 나꼼수 또한다"". 데일리안. 20 July 2013. 
  109. ""권력에 민감한 사안엔 눈감아" 현병철 인권위, 안팎서 뭇매". 경향신문. 20 July 2013. 
  110. "약먹으면 "피임약이야?" 입맛없다면 "임신이냐?"". 문화일보. 18 July 2013. 
  111. "美 흑인시위 조직화 조짐.. 제2 'LA 폭동' 우려". 조선일보. 17 July 2013. 
  112. "[단독]"노조원 패도 돼요?" "개값 물어주지" 발레오만도 사측 막말". 경향신문. 16 July 2013. 
  113. ""양심적 병역거부 투옥자 92% 한국인" <유엔보고서>". 연합뉴스. 15 July 2013. 
  114. ""재입북 일가족 또 탈북했다 中서 체포"<탈북자단체>". 연합뉴스. 14 July 2013. 
  115. "법원 "생도 성생활 간섭말라"..육사 교칙 위법성 지적". 연합뉴스. 14 July 2013. 
  116. "[취재파일] "돌멩이 하나 때문에.." 군에 억류된 5살 소년". SBS. 13 July 2013. 
  117. "[단독] 미얀마 반군 "탈북민 64명 억류 강제 노동"". 노컷뉴스. 12 July 2013. 
  118. "與정문헌·이철우 '국정원 국조' 특위위원 전격사퇴(종합)". 연합뉴스. 9 July 2013. 
  119. "껌만 줘도 뇌물이라더니.. 김승환 교육감 90만원 식사대접". 뉴시스. 9 July 2013. 
  120. "與정문헌·이철우 '국정원 국조' 특위위원 전격사퇴". 연합뉴스. 9 July 2013. 
  121. "중국, 초등생 성폭행 항의 활동가 도로에 유기". 연합뉴스. 8 July 2013. 
  122. "취업·결혼했는데..전자발찌 소급적용 논란". 연합뉴스. 5 July 2013. 
  123. "화교에게도 자하철 경로우대 공짜표 '논란'". 아시아경제. 5 July 2013. 
  124. "진선미 "국정원 국조 내가 빠지면 새누리도 다빠져야"". 뉴시스. 2 July 2013. 
  125. "중국 "부모 자주 찾아뵙지 않으면 위법"". 연합뉴스. 1 July 2013. 
  126. "강간범 몰린 공사장 인부 누명 벗겨준 女검사". 연합뉴스. 1 July 2013. 
  127. "임진각 대북전단 살포 경찰 원천봉쇄로 무산". 연합뉴스. 29 June 2013. 
  128. "北, 전단살포에 또 위협.."임진각은 조준타격권"". 연합뉴스. 29 June 2013. 
  129. ""룸살롱 안가냐"..미국땅서 '한국' 찾는 한국기업". 연합뉴스. 28 June 2013. 
  130. "[단독] 국정원, '시국선언' 대학까지 사찰". 한겨레. 27 June 2013. 
  131. ""朴도 책임져야" 로스쿨生도 시국선언 동참". 노컷뉴스. 26 June 2013. 
  132. ""레즈비언·게이는 청소년 유해 표현 아니다"". 한겨레. 23 June 2013. 
  133. "與, 국정원 국조 "지금은 안돼" 입장 고수". 연합뉴스. 20 June 2013. 
  134. ""어린이집 교사 장시간 노동에 저임금" <인권위>". 연합뉴스. 20 June 2013. 
  135. "전두환추징법 與 "인권침해" vs 野 "국민법감정"". 노컷뉴스. 20 June 2013. 
  136. "與 "국정원 사건 수사 안끝나"..국조요구 차단(종합)". 연합뉴스. 19 June 2013. 
  137. "비오는데 깔판조차 경찰이 압수 쭈그려앉은 농성자 강제 들어내". 한겨레. 19 June 2013. 
  138. "[6월19일] 월급 적은데 점심 값도 못 받는 사람들". 한겨레. 19 June 2013. 
  139. "뇌종양에 두통약 처방 병사 장례식 무기한 연기". 연합뉴스. 19 June 2013. 
  140. "뇌종양에 두통약 처방받은 사병 결국 숨져". 연합뉴스. 17 June 2013. 
  141. "부끄러운 한국.. "동남아 아동성매매 주요 고객"". 서울신문. 17 June 2013. 
  142. "검찰의 고문방법 '눈 찌르고 낭심 때리고..'". 한겨레. 15 June 2013. 
  143. "野 '국정원 사건' 强攻 전환.. MB 수사까지 거론". 조선일보. 14 June 2013. 
  144. "검찰 "비앙카 출국정지 비갱신..실수 아냐" 해명". 스타뉴스. 8 June 2013. 
  145. ""담배 피우면 조종 못해"..공군 금연 논란". YTN. 5 June 2013. 
  146. "일본외교관, 유엔회의서 "웃지마 닥쳐"". 연합뉴스. 5 June 2013. 
  147. "[단독] 공군 전 부대 사상 초유 전면 금연 시행". 미디어오늘. 4 June 2013. 
  148. "유엔, 탈북청소년 북한 강제송환 확인(종합)". 연합뉴스. 1 June 2013. 
  149. "현병철 인권위원장의 '과소비 해외출장'". 서울신문. 1 June 2013. 
  150. "<기자수첩> 경찰 '물대포' 직접 맞아보니..". 연합뉴스. 31 May 2013. 
  151. "박선영 전 의원 "현지 영사, 도움 요청 문자도 외면"". 연합뉴스. 31 May 2013. 
  152. "군 진료권 개선, 여전히 동작 그만?". 한겨레21. 25 May 2013. 
  153. "日, 고문방지위서 위안부문제 기존 입장 되풀이". 연합뉴스. 23 May 2013. 
  154. "정부산하기관서 '고졸자 학력비하·따돌림' 논란". 연합뉴스. 21 May 2013. 
  155. "5·18, 유네스코 첫 세계인권교과서에 실린다". 동아일보. 20 May 2013. 
  156. "김인권 “영화인 이경규는 왜 비웃고 무시하나”(인터뷰③)". 뉴스엔. 19 May 2013. 
  157. "전인권 “교도소 수감중 만난 도둑, 우리집 털었다”". 뉴스엔. 18 May 2013. 
  158. "오월 광주, 5000명이 목놓아 부른 ‘임을 위한 행진곡’". 한겨레. 17 May 2013. 
  159. "대법, 유신시절 긴급조치 4호도 위헌 판결". 연합뉴스. 16 May 2013. 
  160. "대법, 긴급조치 1·9호 이어 4호도 위헌 판결(종합)". 연합뉴스. 16 May 2013. 
  161. "왜 '전국노래자랑' 이경규만 뭇매를 맞았을까". 티브이데일리. 16 May 2013. 
  162. "'유치장 브래지어 탈의' 피해자에 국가배상 확정(종합)". 연합뉴스. 9 May 2013. 
  163. "[종합]민변 "국정원, 공무원 간첩사건 증인 강제출국 시키려했다"". 뉴시스. 5 May 2013. 
  164. "북한 규탄 기자회견". 뉴시스. 4 May 2013. 
  165. ""뇌 잘라낼 만큼 아픈데 손 따준 軍, 이젠 나가라?"". 노컷뉴스. 3 May 2013. 
  166. "유엔 인권위 “한국, 살인로봇 개발 중단을”". 문화일보. 3 May 2013. 
  167. "아이를 수개월 독방에 가두고, 각목으로 때리고… ‘제천판 도가니’". 서울신문. 3 May 2013. 
  168. "미국 "일본 평화헌법 개정 추진은 국내 사안"". 연합뉴스. 3 May 2013. 
  169. "마늘 먹이고 말 안들으면 독방…'무서운 보육원'". 세계일보. 2 May 2013. 
  170. "뇌종양에 두통약 처방받은 사병 강제전역 위기(종합)". 연합뉴스. 1 May 2013. 
  171. "[특집| 차별금지법 논란]동성애 문제 놓고 목소리 다른 개신교계". 주간경향. 30 April 2013. 
  172. "김구라, 위안부 할머니들로부터 감사패 받는다". 스포츠경향. 28 April 2013. 
  173. ""軍內 동성간 합의 성행위 처벌" 군형법 개정 추진". 연합뉴스. 24 April 2013. 
  174. "600만 ‘감정노동자’ 그들은 오늘도 운다". 서울신문. 23 April 2013. 
  175. "“여자들 옷 못 벗어 환장” 성희롱 목사 징계 적법". 서울신문. 22 April 2013. 
  176. ""고객이 왕" 눈물 삼킨 미소 뒤에는…인권 '피멍'". 세계일보. 22 April 2013. 
  177. "“남자가 내 기저귀를 간다고?”…할머니는 겁이 났다". 한겨레. 21 April 2013. 
  178. ""치마와 설교는 짧을수록 좋다"던 목사 징계조치 정당". 아시아경제. 21 April 2013. 
  179. "<여야 겉으론 "국정원 댓글 철저수사"…속내는 딴판>". 연합뉴스. 19 April 2013. 
  180. ""치마만 입어라"…보이지 않는 통제 '여전'". MBN. 19 April 2013. 
  181. "[단독]아시아나 ‘바지 취소’ 압력". 경향신문. 19 April 2013. 
  182. "새누리당, '국정원 여직원 감금' 철저 수사 촉구". 노컷뉴스. 19 April 2013. 
  183. "“中 노동교화소, 사지 뜯기는 고문”". 서울신문. 10 April 2013. 
  184. "美, 한국 불법어업국가 지정…정부는 '수수방관'". 조선비즈. 10 April 2013. 
  185. ""간첩번호○○○" 마녀사냥식 신상털기… 인권침해 우려". 한국일보. 6 April 2013. 
  186. "<'우리민족끼리' 회원 온라인서 '신상털기' 논란>". 연합뉴스. 5 April 2013. 
  187. "“인권변호사는 무슨… 내 꿈은 이제 편의점 알바”". 시사저널. 3 April 2013. 
  188. "박시후 측 "경찰, 무죄추정 기본권 짓밟아..감사의뢰"". 스타뉴스. 2 April 2013. 
  189. ""반한 시위 규제하자" 일본 내부 분위기 반전". SBS. 1 April 2013. 
  190. "성폭행 피해 소녀에 태형?…'反 몰디브' 운동 확산". 아시아경제. 31 March 2013. 
  191. "튀니지 여성 인권가 반라 사진 페이스북에…보수 세력, 살해 위협". 뉴시스. 31 March 2013. 
  192. "성폭행 당한 소녀 태형 100대…비인간적인 몰디브". 노컷뉴스. 31 March 2013. 
  193. "강연하는 조윤선 장관". 연합뉴스. 28 March 2013. 
  194. ""박정희 친일행적 정확히 입장 밝혀야"". 연합뉴스. 27 March 2013. 
  195. "박시후, 폭로전, 그리고 '푸르메'의 아이러니". 디스패치. 26 March 2013. 
  196. "“몸 파는 여자라뇨? 우리는 당당한 ‘性서비스’ 노동자”". 신동아. 25 March 2013. 
  197. "北 "유엔 北인권결의 앞장선 새누리당 벌초" 위협". 연합뉴스. 24 March 2013. 
  198. "전주에도 ‘야자 안하면 밥 안주는 학교’". 한겨레. 22 March 2013. 
  199. "北 조평통 "南, 최악의 인권유린지대" 비난". 연합뉴스. 18 March 2013. 
  200. "“자기소개 장애인처럼 해봐” 대학생 미팅 ‘시끌’". 한겨레. 17 March 2013. 
  201. "‘야자’ 안하면 밥 안주는 학교". 한겨레. 17 March 2013. 
  202. ""장성은 골프치고, 사병은 아령도 없고"". 노컷뉴스. 15 March 2013. 
  203. "미국이 직접 만든 `위안부 기림비' 뉴저지서 제막". 연합뉴스. 9 March 2013. 
  204. "“낙태 원하는 여자는 없어”… 수술대 위 그녀들 ‘인권’은 없었다". 서울신문. 9 March 2013. 
  205. "노회찬 부인 출마… 노원병 구도 '출렁'". 세계일보. 8 March 2013. 
  206. "미국 "북한, 주민 먹여 살릴 돈으로 로드먼 접대"". 연합뉴스. 2 March 2013. 
  207. "[커버스토리-전관예우 공화국] 법조계 전관예우 실태". 서울신문. 2 March 2013. 
  208. "인권위 "만 19세 이상 선거권, 연령 낮춰야"". 아시아경제. 26 February 2013. 
  209. "박원순, “박근혜 당선자에게 드릴 선물 많다”". 시사INLive. 20 February 2013. 
  210. "‘인천판 도가니’… 찬물 샤워·억지로 약먹이기, 수시로 구타". 국민일보. 19 February 2013. 
  211. "미국 "한국 강제노동 문제" 인신매매등급 강등 '경고'". 연합뉴스. 17 February 2013. 
  212. "하랄 땐 안 하더니… 정권 말기 칼 빼든 감사원". 경향신문. 13 February 2013. 
  213. "“때리려면 욕실에서 때려, 방음이 잘 되니까”". 미디어오늘. 9 February 2013. 
  214. "인권위, 대통령에 "불법사찰 근절 조치" 첫 권고(종합2보)". 연합뉴스. 7 February 2013. 
  215. "인권위, 대통령에 첫 권고…"불법사찰 근절 조치해야"". 연합뉴스. 7 February 2013. 
  216. "미군 성추행 목격자 "조용히 해달라 정중 요청에…"". 노컷뉴스. 5 February 2013. 
  217. "[중국통신] 60세 넘는 노년의 동성애자, 황혼 결혼식 올려". 서울신문. 31 January 2013. 
  218. "아웅산 수치, 5·18 국립묘지 참배". 연합뉴스. 31 January 2013. 
  219. "與지도부도 이동흡 낙마에 무게… 일부 “어디서 그런X 데려왔나”". 서울신문. 24 January 2013. 
  220. "美 공항 ‘알몸 투시기’ 전면 철거". 서울신문. 19 January 2013. 
  221. "아베, 中 견제 ‘아세안 외교 5원칙’ 발표". 세계일보. 18 January 2013. 
  222. "동성애 사병 “힘들다” 3개월간 호소했지만 軍 무시… 끝내". 서울신문. 16 January 2013. 
  223. ""김정은 체제 1년, 北 상황 여전히 처참"< UN>". 연합뉴스. 14 January 2013. 
  224. "남자 둘 키스하는 포스터에 내 이름이 '화들짝'". 중앙일보. 11 January 2013. 
  225. "<李대통령 "선생님은 죽어가는 학생도 살릴 수 있어">". 연합뉴스. 11 January 2013. 
  226. "군복무 단축…"사기 올려야" vs "보안 구멍"". 노컷뉴스. 11 January 2013. 
  227. "‘성매매여성 처벌조항’ 위헌 신청 성매매女 “제게도 인권이 있습니다”". 동아일보. 10 January 2013. 
  228. "로스쿨 학비만 6000만원 서민이 낼 수 있겠습니까". 서울신문. 10 January 2013. 
  229. "‘타워’ 실제라면 설경구 받는 돈은? 13만원 ‘충격’". OSEN. 9 January 2013. 
  230. "<이동흡 헌재소장 후보자 논란>野 "이동흡 헌재소장 지명 철회해야" vs 與 "인사청문회서 결정해야”". 헤럴드경제. 6 January 2013. 
  231. "[화학적 거세 논란] "실효성 있다!" vs "최선입니까?"". 노컷뉴스. 4 January 2013. 
  232. "법원 ‘화학적 거세’ 첫 선고…실효성·인권침해 우려 여전". 한겨레. 3 January 2013. 
  233. "<법원 '화학적거세' 명령에 찬반논란 다시 불붙어>". 연합뉴스. 3 January 2013. 
  234. "외국인 노동자 10명 중 3명 "돈 없어 굶어봤다"". 연합뉴스. 1 January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