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권/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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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인권 관련 뉴스 모음

1 뉴스

2 출처

  1. "떠나는 서울시향 대표". 연합뉴스. 29 December 2014. 
  2.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대법원에 이석기 구명 위한 성명서 전달". 머니위크. 28 December 2014. 
  3. "카터 전 美대통령, 이석기 구명 나서..대법원에 서한". 연합뉴스. 28 December 2014. 
  4. ""입에 담지 못할 욕 들어"..의사들 '갑질'에 간호사들 눈물". 한겨레. 26 December 2014. 
  5. "'땅콩 회항' 덕분에? 위기 넘긴 두 항공사". 한국일보. 25 December 2014. 
  6. "[한수진의 SBS 전망대] "박현정 대표 막말 사실로..정명훈 논란은 별도 조사 중"". SBS. 24 December 2014. 
  7. "유엔 안보리, 북한 인권문제 정식으로 다룬다(종합2보)". 연합뉴스. 23 December 2014. 
  8. "서울시 "박현정 시향 대표 성희롱·폭언 사실로 확인"(종합)". 연합뉴스. 23 December 2014. 
  9. "서울시 "박현정 시향 대표 성희롱·폭언 사실로 확인"". 연합뉴스. 23 December 2014. 
  10. "유엔 안보리, 북한 인권 정식으로 다룬다(종합)". 연합뉴스. 23 December 2014. 
  11. "박현정 서울시향 대표 "서울시 조사결과 사실 아니다"". 연합뉴스. 23 December 2014. 
  12. "'북한 인권' 논의하는 안보리 회의에 북한 불참". 연합뉴스. 20 December 2014. 
  13. "북한 "유엔 인권결의안 배격..핵포기 합의 무효"(종합)". 연합뉴스. 20 December 2014. 
  14. "[한수진의 SBS 전망대] "국방부 조사, 여성의 78.8%가 군 가산점 찬성"". SBS. 19 December 2014. 
  15. "IS '결혼 거부' 여성 150명 살해..임신부까지도". 서울신문. 17 December 2014. 
  16. "朴 대통령 "종북콘서트 사회적 갈등 우려스러운 수준"". 머니투데이. 15 December 2014. 
  17. "오세현군 선처 호소". 뉴시스. 14 December 2014. 
  18. "오세현 군 선처 호소 기자회견". 뉴시스. 14 December 2014. 
  19. "北, 美 CIA 고문실태보고서 거론..인권문제 역공". 뉴시스. 13 December 2014. 
  20. "누더기 된 김영란法 연내처리도 '미적미적'". 문화일보. 12 December 2014. 
  21. "[단독] 軍 병사들, '용사'되나..2016년부터 계급 일원화". 한국일보. 12 December 2014. 
  22. "탈북 청소년 "北서 남한 비디오 봤다고 처형"". SBS. 11 December 2014. 
  23. "정명훈 "직원들 사람 아닌 것처럼 막 당해"". 서울신문. 11 December 2014. 
  24. "[미 CIA 고문보고서]항문에 음식물 넣는 등 모욕적 고문.. '인권 미국'에 치명상". 경향신문. 10 December 2014. 
  25. "정명훈 물러나나.."서울시에 그만둔다 했다"(종합)". 이데일리. 10 December 2014. 
  26. "박원순 시장 "서울시민 인권헌장 무산 선언에 사과"". 연합뉴스. 10 December 2014. 
  27. "성소수자 차별 반대 농성 나흘째..박원순 시장은 '묵묵부답'". 경향신문. 9 December 2014. 
  28. "[집중진단] ① "사장님 나빠요"..400시간 노동에 쥐꼬리 월급". KBS. 9 December 2014. 
  29. "경찰에 "왜 담배 피우냐" 했더니 '건방지다' 체포". 한겨레. 9 December 2014. 
  30. "임신한 지적장애 아내 성매매시킨 남편 '충격'". 노컷뉴스. 8 December 2014. 
  31. "'동성애 지지하지 않을 자유'가 성립할 수 없는 이유". 한겨레. 8 December 2014. 
  32. "'자습시간에 바둑 뒀다'고 교사가 칼등으로 학생 때려". 한겨레. 8 December 2014. 
  33. "13개 시민단체 "성소수자 지지".. '인권헌장 폐기' 반발 확산". 경향신문. 7 December 2014. 
  34. "[현장IN] 갑의 횡포, '권력형 성추행' 끊이지 않는 이유". 연합뉴스TV. 6 December 2014. 
  35. "성소수자 단체들 서울시청 점거.."박원순 응답하라"". 한겨레. 6 December 2014. 
  36. "서울시청 점거농성.."인권헌장 제정하라"". YTN. 6 December 2014. 
  37. "'인권헌장 무산 후폭풍' 성소수자단체 서울시청 점거". 연합뉴스. 6 December 2014. 
  38. "성 소수자도 사람이다". 뉴시스. 6 December 2014. 
  39. "성소수자 인권단체 "박원순 시장 사과하라"..시청 점거농성". 뉴시스. 6 December 2014. 
  40. "남양공업 "지역 차별 없어, 직원 9%가 전라도 출신"". 머니투데이. 6 December 2014. 
  41. "국정원 정치댓글 사건, 한국 인터넷 자유 악화시켜". 국민일보. 5 December 2014. 
  42. "'전라도 출신 채용불가' 국가인권위에 조사 요청". 경향신문. 5 December 2014. 
  43. "'성추행' 고대 교수 사표수리에 학생 반발". 연합뉴스. 4 December 2014. 
  44. "외국 노동자, 체임 진정했다 추방위기". 한겨레. 4 December 2014. 
  45. ""결혼 안 해?" 무심코 던진 질문이 성희롱 될 수도". 연합뉴스. 4 December 2014. 
  46. "北, "미군, 남한여성 100만 성노예 삼아" 의혹제기". 뉴시스. 4 December 2014. 
  47. "시리아 내전 사망자 20만명 넘어..민간인 3분의 1 차지". 서울신문. 3 December 2014. 
  48. "북한 "인권 결의안 수용 못한다"..반 총장에 서한". 연합뉴스. 3 December 2014. 
  49. "서울시향 직원들 "대표가 폭언, 인사 전횡"". 연합뉴스. 2 December 2014. 
  50. "서울대 "성추행 교수 사표 수리 않고 진상조사"(종합)". 연합뉴스. 1 December 2014. 
  51. "불닭볶음면 vs 불낙볶음면 가처분訴 삼양 패소". 뉴시스. 30 November 2014. 
  52. "'성소수자 조항 논쟁' 서울인권헌장 합의 실패(종합2보)". 연합뉴스. 29 November 2014. 
  53. "성매매 위장단속 "함정수사 아냐"vs"여성 인권 무시"". 노컷뉴스. 28 November 2014. 
  54. "미혼모 티켓다방女의 어처구니없는 죽음". 조선일보. 28 November 2014. 
  55. "[한수진의 SBS 전망대] 겨울 찬 방에 맨발로 쇠사슬 묶인 아이..'잔혹' 장애인시설". SBS. 27 November 2014. 
  56. "'개집에 감금' vs '부실 조사'..진실은 ?". YTN. 27 November 2014. 
  57. "북한, 북한인권법 제정 움직임 비난.."대가 치를 것"". 연합뉴스. 26 November 2014. 
  58. "세월호 찍고 동성애로..'애국 기독교' 오지랖은 왜 넓은가". 한겨레. 26 November 2014. 
  59. "'E.H.카' 읽었다고 고문에 옥고..32년 만에 무죄". 연합뉴스. 25 November 2014. 
  60. "10년간 상임위 문턱 못넘은 北인권법, 이번엔?(종합)". 연합뉴스. 24 November 2014. 
  61. "북한 국방위 "인권결의 배격.. 초강경대응전 진입"(종합)". 연합뉴스. 23 November 2014. 
  62. ""북한인 해외 강제노동, 정권에 연간 2조원대 수익"". 연합뉴스. 22 November 2014. 
  63. "북한 "남한 '유엔 인권결의' 추동질..전면 선전포고"". 연합뉴스. 22 November 2014. 
  64. "朴대통령 "北 고립 고집하며 비극적 인권상황 직면"(종합)". 연합뉴스. 21 November 2014. 
  65. "북한 "UN 결의안 배격..전쟁억제력 강화할 것"". 연합뉴스. 20 November 2014. 
  66. "중국, 유엔 북한 인권결의안에 반대". 연합뉴스. 19 November 2014. 
  67. "北 유학생 강제송환 시도 파장..'張 숙청'은 진행형". 연합뉴스. 19 November 2014. 
  68. "유엔, ICC 회부 내용 포함된 북한 인권 결의안 통과..北 강력 반발". 아시아경제. 19 November 2014. 
  69. "유엔, 북한 인권상황 ICC회부·책임자 처벌 권고(종합2보)". 연합뉴스. 19 November 2014. 
  70. "정부 "유엔 결의안, 北인권 국제사회 우려 반영"(종합)". 연합뉴스. 19 November 2014. 
  71. "북한 최명남 "인권소동, 핵실험 자제할 수 없게 해"(종합)". 연합뉴스. 19 November 2014. 
  72. ""유엔총회 북한인권결의안, 압도적 통과 가능성"". 연합뉴스. 17 November 2014. 
  73. "서울변회 "대법 쌍용차 판결은 사회적 약자 외면"". 연합뉴스. 17 November 2014. 
  74. "[단독] 병사 계급 '용사'로 일원화 추진". 한국일보. 14 November 2014. 
  75. "한민구 "'식물인간' 이등병 사건 재조사"". 연합뉴스. 13 November 2014. 
  76. "[단독] 폭행 일삼는 교도관.. 감옥에 갇힌 인권". 서울신문. 12 November 2014. 
  77. "朴대통령, 오늘 한·미 정상회담..北핵·인권 등 논의 관심". 뉴시스. 11 November 2014. 
  78. "한국 인권위, 국제사회서 또 '등급보류' 수모". 연합뉴스. 10 November 2014. 
  79. "승무원 키 제한 논란..대한항공, 인권위 개선 권고 무시". 연합뉴스TV. 10 November 2014. 
  80. "北, 인권문제 거듭 반박.."美 '인권소동' 안 통해"". 연합뉴스. 7 November 2014. 
  81. "세월호특별법, 참사 205일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속보)". 연합뉴스. 7 November 2014. 
  82. "공안 수사 '애국법' 논란..잇단 간첩사건 무죄 후폭풍?". JTBC. 7 November 2014. 
  83. "압구정 아파트 분신 경비원 끝내 운명.."노동인권 보장 계기되길"". 아시아경제. 7 November 2014. 
  84. ""선수 불법 사찰? 美·日에선 상상도 못할 일"". 노컷뉴스. 6 November 2014. 
  85. ""성추행 당했어요.. 인권위 사무실에서"". 서울신문. 6 November 2014. 
  86. "대구구장 앞 롯데팬 절규 "이럴거면 부산 떠나라"". OSEN. 6 November 2014. 
  87. ""여군 오 대위 심리부검 결과, 직속상관이 사망원인"". 오마이뉴스. 4 November 2014. 
  88. "세월호 시위 대학생들 "검찰이 반성문 쓰라고 회유"(종합)". 연합뉴스. 4 November 2014. 
  89. "[한수진의 SBS 전망대] "윤일병이 꾀병인 줄 알았다" 가해자들 여전히 책임전가". SBS. 31 October 2014. 
  90. ""IS, 이라크 모술 교도소 죄수 600명 살해"". 연합뉴스. 30 October 2014. 
  91. "시장경제 체험세대 성장..北 밑바닥부터 변화 중". 한국일보. 30 October 2014. 
  92. "우지원, 공식사과 후 답글 "참는것 잘 이겨내지만 힘든것 사실"". 마이데일리. 28 October 2014. 
  93. "軍 여전히 여군 배려 없어 "산부인과 군의관 전원 남성"". 노컷뉴스. 27 October 2014. 
  94. ""삐라 행사 한번에 700만원.. 초코파이 날려 보내기도"". 동아일보. 27 October 2014. 
  95. "사우디 '여성운전의 날' 1년 만에 좌절". 연합뉴스. 26 October 2014. 
  96. ""네 순서 맞니?" 상처받는 간호사 임신 순번제". SBS. 26 October 2014. 
  97. "北대표단 "정치범 수용소 증거 있나".. 탈북여성 "28년 갇혀있던 내가 증거"". 동아일보. 24 October 2014. 
  98. "가난한 흑인 수도만 잠근 디트로이트". 서울신문. 23 October 2014. 
  99. ""공무원연금 개혁, 현 수급자 삭감 방안도 다뤄야"". 연합뉴스. 22 October 2014. 
  100. ""집회 소음을 전화벨소리보다 작게?"..시민단체 '반발'". 뉴시스. 22 October 2014. 
  101. ""통진당 김미희·이상규, 北 자금으로 출마"". 세계일보. 21 October 2014. 
  102. "[단독]"경찰, 홍가혜 수사 중 지인 560여명 개인정보 사찰"". 머니투데이. 21 October 2014. 
  103. "北, 朴대통령 아셈 발언 실명 비난.."정치적 도발"(종합)". 연합뉴스. 18 October 2014. 
  104. "산케이 "한국, 인권국가냐"..외교부 대변인과 공방". 연합뉴스. 16 October 2014. 
  105. "대한항공 "승무원 유니폼 입고 이동 중 전화 금지" 논란". 한국일보. 15 October 2014. 
  106. "탈레반 "날카로운 칼 준비"..노벨평화상 말랄라 위협". 연합뉴스. 11 October 2014. 
  107. "최연소 노벨평화상 기록세운 '탈레반 피격소녀' 말랄라". 연합뉴스. 10 October 2014. 
  108. "[현장+]기자 쫓아낸 '나라사랑 교육' 어떤 내용이길래". 머니투데이. 10 October 2014. 
  109. "유엔, 북한 김정은 '反인권 혐의'로 국제법정 회부 추진(종합)". 연합뉴스. 9 October 2014. 
  110. "북한 김정은 제1위원장 '국제법정 회부' 성사될까". 연합뉴스. 9 October 2014. 
  111. "'소속·이름' 요구하면 들이대는 경찰 채증 카메라". 미디어오늘. 9 October 2014. 
  112. "北 "수용소 없고 노동교화소만 있다" 강변". 세계일보. 8 October 2014. 
  113. ""나이 많아 부담스럽다"..50대 만학도 꿈 꺾은 대학". 연합뉴스. 5 October 2014. 
  114. "[단독] 국내 입국 탈북민 310명 행방 '감감'". 세계일보. 4 October 2014. 
  115. "朴대통령 "2년간 장외·반목정치로 어려움"". 연합뉴스. 30 September 2014. 
  116. "북 리수용 "자주권·생존권 위협 제거되면 핵문제 풀릴 것"(종합)". 연합뉴스. 28 September 2014. 
  117. "IS, 이라크 여성 인권변호사 공개 처형". 연합뉴스. 26 September 2014. 
  118. ""윤일병 사건 수사책임자 처벌하라"..유가족, 고소장 제출". 연합뉴스. 25 September 2014. 
  119. "검찰, 카톡은 안 본다지만.. 기본권 흔드는 '사이버 으름장'". 한국일보. 25 September 2014. 
  120. ""시리아 쿠르드족, 'IS' 18명 사살..중국인 포함"". 연합뉴스. 20 September 2014. 
  121. "朴대통령, 캐나다 국빈방문 출국..내주 유엔총회 연설(종합)". 연합뉴스. 20 September 2014. 
  122. "진료인지 성희롱인지 아리송하다면..". 한겨레. 18 September 2014. 
  123. "[단독]육사, 신입생 선발서 문신 확인 '알몸 검사'..인권침해 논란". MBC. 17 September 2014. 
  124. "국제사회 압력 통했나..北, 인권 문제 적극 대응". SBS. 13 September 2014. 
  125. "때리고 성추행까지..농촌 외국인근로자 인권침해 심각". KBS. 13 September 2014. 
  126. "시대 거스르는 '신연좌제 망령'". 중앙일보. 12 September 2014. 
  127. ""평시 위기 때 예비군 부분 동원 추진"..재산권은?". KBS. 10 September 2014. 
  128. ""아프리카연합 평화유지군, 소말리아 여성 상대로 성폭력-성매매"". 경향신문. 9 September 2014. 
  129. "[르포]'서울의 랜드마크 혹은 바벨탑'..추석연휴 미리 둘러본 제2롯데월드". 뉴시스. 8 September 2014. 
  130. "보호감호 되살아나나..'흉악범 사회격리' 추진 논란". 연합뉴스. 3 September 2014. 
  131. "앰네스티 "IS, 이라크서 인종청소 증거 확보"". 연합뉴스. 2 September 2014. 
  132. "[단독] '차양막' 설치, 뒤에선 '사진 채증'..헌재의 두 얼굴". 한겨레. 2 September 2014. 
  133. "위헌 결정난 '차벽' 남발.. 인권 무시하는 경찰". 서울신문. 1 September 2014. 
  134. ""IS, 시리아서 야지디족 여성 수백명 인신매매"". 연합뉴스. 31 August 2014. 
  135. "서울시 산하기관 女직원, 직장 내 성희롱 겪은 뒤 자살". 뉴시스. 31 August 2014. 
  136. ""삼성과 직접 협상"..백혈병 피해자들은 왜 반올림과 결별했나 (상보)". 아시아경제. 30 August 2014. 
  137. "거리 퍼레이드 하는 성 소수자와 지지자들". 뉴시스. 30 August 2014. 
  138. "'스포츠를 예술로' 완벽에 이른 영웅들". 이데일리. 29 August 2014. 
  139. "[한수진의 SBS 전망대] 군 "윤 일병 사망의 핵심 목격자, 신고 안 한게 잘못"". SBS. 29 August 2014. 
  140. ""경찰보며 혼잣말로 '바보'하면 경찰모욕죄?"". 노컷뉴스. 29 August 2014. 
  141. "[한수진의 SBS 전망대] "입대동기생 부대? 軍지휘부의 졸속대책"". SBS. 28 August 2014. 
  142. "윤일병 핵심목격자 "소변 흘리며 쓰러졌는데 계속 폭행"". 머니투데이. 27 August 2014. 
  143. "[포토]눈물 흘리며 대우포럼 떠나는 김우중 전 회장". 이데일리. 26 August 2014. 
  144. "'경찰관 모욕죄' 현행범 체포..공권력 확립일까 남용일까". 한겨레. 26 August 2014. 
  145. "국방부 "옴부즈맨 도입, 추가논의 후 결정..반대 확정아냐"". 머니투데이. 23 August 2014. 
  146. "경찰, 마녀사냥 하듯 언론플레이.. "필요에 따라 한 인간 완전히 파멸"". 한겨레. 22 August 2014. 
  147. "[위안부 보고서 55]8. "강제동원 증거없어 무효"..말바꾼 아베 막장극". 아시아경제. 21 August 2014. 
  148. ""가혹행위 신고로 6년 따돌림 당해"..국방부 고발". 연합뉴스. 21 August 2014. 
  149. "귀 깨물고 목덜미 핥고 허벅지에 성기 그림까지..". 국민일보. 21 August 2014. 
  150. "14년 단식투쟁 印 '철의 여인' 석방된다". 서울신문. 20 August 2014. 
  151. ""남경필 지사 장남 강제추행 사건, 군이 축소·은폐"". 연합뉴스. 19 August 2014. 
  152. "軍, "남경필 경기지사 아들 성추행 은폐 아니다"". 헤럴드경제. 19 August 2014. 
  153. ""남경필 지사 장남 강제추행 사건, 군이 축소·은폐"(종합)". 연합뉴스. 19 August 2014. 
  154. ""삼성전자 직업병 피해자 제보 164건..70명 사망"(종합)". 연합뉴스. 18 August 2014. 
  155. "美 '흑인 총격 사망' 거센 후폭풍..오바마 진화나서". 노컷뉴스. 15 August 2014. 
  156. "'軍파라치'로 병영 폭력 막겠다니.. 구타·가혹행위 신고 장병에 포상제 도입". 국민일보. 14 August 2014. 
  157. "[단독] 목격자 김 일병 "윤 일병 배 지근지근 밟아..심폐소생술 말도 안돼"". 한겨레. 14 August 2014. 
  158. "윤일병사건 '마녀사냥' 언급 軍병원장 보직해임키로". 연합뉴스. 12 August 2014. 
  159. "軍 인권 교육 대령 "덜 맞아서..윤 일병 사건은 '마녀사냥'"". SBS. 11 August 2014. 
  160. "군인권교육 중 '윤일병 사건' 마녀사냥 비유해 논란". 연합뉴스. 11 August 2014. 
  161. "[녹취] "윤 일병 사건? 사소한 가혹행위" 軍교육 파문". 한국일보. 11 August 2014. 
  162. "윤 일병 사망사건 여파..군부대 면회객 발길 이어져". 연합뉴스. 10 August 2014. 
  163. "朴대통령, '25년만의 방한' 교황과 어떤 얘기 나눌까". 뉴시스. 10 August 2014. 
  164. "군 당국이 장병 인권침해 신고전화 이용 조직적 방해". 연합뉴스. 10 August 2014. 
  165. "하루만에 급조된 집단교육.. 판에 박힌 모범답안 되풀이". 동아일보. 9 August 2014. 
  166. ""지휘관의 축소 관행부터 막아야"". 경향신문. 9 August 2014. 
  167. "전군, 하루 '특별 인권교육'.."근본 해법과 거리 멀어"". 경향신문. 8 August 2014. 
  168. "특별인권교육 받는 장병들". 뉴시스. 8 August 2014. 
  169. "윤 일병 사망 사건, 미심쩍은 부분 많다". 한국일보. 8 August 2014. 
  170. "육해공 전 장병 오늘 훈련접고 '온종일 특별인권교육'". 연합뉴스. 8 August 2014. 
  171. "처음부터 폭행 목격한 병사 의병 제대, 군 증인 채택도 배제". 경향신문. 7 August 2014. 
  172. ""시설과 PX가 좋아지니, 군대 좋아졌다고 착각"". 오마이뉴스. 7 August 2014. 
  173. "'윤일병 사건', 군인권센터-국방부 진실공방". 연합뉴스. 7 August 2014. 
  174. "軍, 군인권센터 주장 반박..사망원인과 시점 고수". 연합뉴스. 7 August 2014. 
  175. ""윤일병 직접사인은 구타..병원 이송시 이미 사망"(종합)". 연합뉴스. 7 August 2014. 
  176. "가해자들 윤일병 속옷 찢고 체크카드도 받아(종합)". 연합뉴스. 7 August 2014. 
  177. "[단독] 인권위 '윤일병 구타 사망' 알고도 그냥 덮었다". 한겨레. 7 August 2014. 
  178. "가해자들 윤일병 속옷 찢고 신용카드도 받아". 연합뉴스. 7 August 2014. 
  179. "[단독]"소변기 핥아" 이번엔 해병대서 엽기 가혹행위". 문화일보. 7 August 2014. 
  180. "유엔 인권수장 "日, 위안부 문제 영구해결하라"(종합)". 연합뉴스. 6 August 2014. 
  181. "[단독] 한민구 신임장관에 보고 안해..군, 조직적 은폐 의혹 확산". 한겨레. 6 August 2014. 
  182. "꽃동네 26년 거주자 "교황님 저를 밟고 꽃동네에 가세요"". 미디어오늘. 6 August 2014. 
  183. "윤일병 국가유공자 인정받아 명예회복할까(종합)". 연합뉴스. 6 August 2014. 
  184.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진술 확보.. '미필적 고의' 입증 관건". 문화일보. 6 August 2014. 
  185. "국방부, 인권위의 '군 인권법' 제정 권고도 묵살했다". 한겨레. 5 August 2014. 
  186. "[단독]"성기에 진공청소기까지"..군 인권 침해 '천태만상'". MBN. 5 August 2014. 
  187. "'입국 취소' 나이지리아 대학생 "한국, 유엔 인권위 제소"". 머니투데이. 5 August 2014. 
  188. "[윤일병 구타사망 파문] 인분 묻은 손 입에 넣고, 식칼로 면도질..약자에 잔혹". 서울신문. 5 August 2014. 
  189. "윤일병 가해 병장, 성고문까지 '신고하면 어머니 섬에 팔겠다' 협박까지 '충격'". 스포츠조선. 4 August 2014. 
  190. "에볼라 검역 딜레마 .. 안전이냐 인권이냐". 중앙일보. 4 August 2014. 
  191. ""군기 빠졌다" 주먹질 "싸가지 없다" 발길질.. 인권 외딴섬". 한국일보. 4 August 2014. 
  192. "'개인 위치정보 조회' 더 쉽게 하려는 정부". 경향신문. 4 August 2014. 
  193. ""이런 막장 군대..軍 맞나" 국방위, 강력 질타". SBS. 4 August 2014. 
  194. ""윤일병 母, 면회라도 가봤더라면..눈물 펑펑"". 노컷뉴스. 4 August 2014. 
  195. "[종합]김무성, 탁자 내리치며 "분명한 살인사건" 격노". 뉴시스. 3 August 2014. 
  196. "28사단 윤 일병 사망, 선임병 진술서 '충격'..무슨 내용?". 서울경제. 2 August 2014. 
  197. "군인권센터 사진보니 '충격'.."급소 때리지 않아 살인죄 인정 안돼"". 서울신문. 2 August 2014. 
  198. "28사단 사망사건 가해자, 살인 고의성 인정하기는 어렵다? '분노'". MBN. 2 August 2014. 
  199. "28사단 윤 일병에 가혹행위 선임병들, 가족 면회도 막아 '은폐'". 세계일보. 1 August 2014. 
  200. "28사단 '악마를 보았다'에 누리꾼 "살인죄 적용해야"". 머니투데이. 1 August 2014. 
  201. "28사단 윤 일병 사망, 상습적 폭행과 가혹행위..사진 보니 '끔찍'". 헤럴드경제. 1 August 2014. 
  202. "가해 부대원들, 尹일병 의식잃자 "차라리 죽었으면"". 문화일보. 1 August 2014. 
  203. ""28사단 윤 일병 사망사건, 70년대에도 없던 야만 행위"". 한겨레. 1 August 2014. 
  204. "구타로 사망한 윤일병, '물고문·성고문'까지 당했다". 뉴시스. 31 July 2014. 
  205. "'꼿꼿' 박수경 "수갑 덮은 수건 경찰관이 치워 당황"". 연합뉴스. 30 July 2014. 
  206. "'한시간에 한명 사망'..숨을 곳 없는 가자 어린이들". 연합뉴스. 29 July 2014. 
  207. "[포토]아군 적군 없는 신나는 '제2회 신촌 물총 축제'". 이데일리. 26 July 2014. 
  208. "유대균 도피 도운 게 죽을죄? 박씨 인권 짓밟은 언론". 한겨레. 26 July 2014. 
  209. "朴대통령 "위안부 보편적 여성인권문제, 잘 풀어야"". 연합뉴스. 25 July 2014. 
  210. "이스라엘, 또다시 대량살상 무기 사용 비판 받아(종합)". 연합뉴스. 22 July 2014. 
  211. "비처럼 쏟아진 '강철 화살'". 한겨레. 21 July 2014. 
  212. "'병사들의 주적은 간부'라는 농담 아닌 농담". 한겨레. 20 July 2014. 
  213. "'유병언 추적 수사'에 등 터지는 사람들". 경향신문. 19 July 2014. 
  214. ""경찰이 외국인 일방적 수사하고 통역 나선 귀화인에 폭행·협박.. 인권위에 진정"". 한국일보. 16 July 2014. 
  215. "서울 도심 전교조·철도노조·금융노조 등 집회 잇따라". 뉴시스. 12 July 2014. 
  216. "광주 'S중학생 자살' 파장..警, 과태료-소년부 송치". 뉴시스. 8 July 2014. 
  217. ""왜 빨리 경찰 안 옵니까" 출동 독촉했다고 체포". 한겨레. 7 July 2014. 
  218. "'등급보류' 망신당한 인권위, 재심 답변서도 '부실'(종합)". 연합뉴스. 6 July 2014. 
  219. "오바마가 한국에 살았다면 그 또한 관심병사". 국민일보. 4 July 2014. 
  220. ""잔인한 계급열외, 후임병이 주먹질에 유령취급"". 노컷뉴스. 25 June 2014. 
  221. ""자유권 규약 영어약자 아느냐"..이석기 담당검사, 증인 모욕". 한겨레. 23 June 2014. 
  222. "[한수진의 SBS 전망대] "전쟁나면 지휘관 쏘고 싶다는 병사들 많아"". SBS. 23 June 2014. 
  223. ""벌금 낼 테니 내려라"..승차 거부 당한 안내견". SBS. 19 June 2014. 
  224. "靑 "문창극 임명동의안 제출 오늘은 어려울듯"(속보)". 연합뉴스. 17 June 2014. 
  225. "밀양 송전탑 농성장 철거 현장 인권위 '뒷짐' 비판". 연합뉴스. 11 June 2014. 
  226. "성추행 가해자·피해자 같은 방에 재웠다". 서울신문. 10 June 2014. 
  227. "명예살인·조혼·혐오..딸로 태어난 것이 무섭다". 세계일보. 8 Jun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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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 "민변 변호사 26년 만에 1천명 육박..영향력 건재". 연합뉴스. 1 June 2014. 
  230. "[단독] 경찰, 세월호 집회 참가 여성 연행자 속옷 벗게 해". 한겨레. 23 May 2014. 
  231. "鄭"北인권이 돌고래만 못하나"vs 朴"철지난 색깔론"(종합)". 연합뉴스. 19 May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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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 "'복지재벌' 형제복지원-부산시공무원 유착 의혹(종합)". 연합뉴스. 15 May 2014. 
  234. ""구원파 소유 신안 염전 '노예 염전' 의혹 수사"". 시사저널. 13 May 2014. 
  235. "인도네시아서 성폭행 피해 여성 공개 태형 논란". 연합뉴스. 7 May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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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 "유병언 설립 의혹 '구원파' 檢 수사 항의 규탄집회". 연합뉴스. 6 May 2014. 
  238. "北대남기구 "美는 민족의 원수..경거망동 말라"". 연합뉴스. 5 May 2014. 
  239. ""한국의 재난보도는 유치원 수준.. '삼풍' 때와 판박이"". 한국일보. 3 May 2014. 
  240. "北, 세월호 참사 거론하며 "南은 인권불모지" 비난". 연합뉴스. 29 April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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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2. "오바마 "한·일 미래로 나가야" 朴대통령 "손뼉도 마주쳐야"". 서울신문. 26 April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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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 "獨 언론 "ISU, 대한빙상연맹의 제소장 접수" 보도". 이데일리. 16 April 2014. 
  245. ""채증? 경찰에 속고 있는 것 아닌가"". 노컷뉴스. 15 April 2014. 
  246. ""불만 있어?"..'염전 노예' 흉기로 찌른 업주 구속(종합)". 연합뉴스. 15 April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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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 "'게임 중 욕설'.. 초성만 써도 처벌 받는다". 파이낸셜뉴스. 9 April 2014. 
  250. "병원 진료받던 여성 10명 중 1명 '성희롱' 느꼈다". 연합뉴스. 7 April 2014. 
  251. "편향된 인권위, 국제사회서도 인정 못 받았다". 한국일보. 6 April 2014. 
  252. ""동성애 학생 실명 적어라"..고교 '동성애 설문지' 논란". 머니투데이. 6 April 2014. 
  253. "[단독] 한국 인권위 출범 이래 첫 등급 재심사 '굴욕'". 한겨레. 5 April 2014. 
  254. "[포토]팬사인회 지각해 맨발로 명동 달리는 배우 클라라". 이데일리. 2 April 2014. 
  255. "점검하면 뭐하나..편의점 알바 인권 매번 막장". 국민일보. 30 March 2014. 
  256. "'인권 유린' 전 형제복지원 대표 어떻게 지내나". 연합뉴스. 28 March 2014. 
  257. ""섬에 남은 염전 노예, 세뇌 당한 듯"". 노컷뉴스. 25 March 2014. 
  258. "정권비판 낙서가 재물손괴? 국가보안법 위반?". 연합뉴스. 25 March 2014. 
  259. ""일당 5억 노역, 헌법상 평등원칙 위배"". 한겨레. 24 March 2014. 
  260. "3년 간 형제복지원에서 지옥 겪은 후 폭로한 책 '살아남은 아이' 재조명". 국민일보. 23 March 2014. 
  261. "학부모 성범죄 경력까지 조회.. 인권침해 논란". 서울신문. 21 March 2014. 
  262. "'인권유린' 형제복지원 사망자 38명 추가 확인". 연합뉴스. 21 March 2014. 
  263. "'동성간 성행위 처벌' 군형법 조항 사라질까". 한겨레. 19 March 2014. 
  264. "'신의선물' 반복되는 사건, 이보영 딸 납치 운명 못피하나". 뉴스엔. 17 March 2014. 
  265. "중국 인권운동가 옥중 사망.. "몸에 고문 흔적"". 한국일보. 16 March 2014. 
  266. "[내러티브 리포트] "아프리카 예술혼 담은 이 손, 한국에선 14시간 접시만 닦았다"". 서울신문. 13 March 2014. 
  267. "장애인 때리고 굶기고..수당 빼돌려 해외여행". SBS. 12 March 2014. 
  268. "'염전노예' 오명 신안군 주민 "경찰서 개설해달라"". 경향신문. 12 March 2014. 
  269. "'염전노예' 단속.. 26명 입건해 3명 구속". 연합뉴스. 11 March 2014. 
  270. ""한국 법치지수 세계14위..기본권은 소득比 하위권"(종합)". 연합뉴스. 11 March 2014. 
  271. "남성교도소 수감 성소수자, 긴머리 탓 '징벌방'". 연합뉴스. 11 March 2014. 
  272. ""그들은 나를 짓밟았다"..거액에 팔려가는 어린 신부". SBS. 9 March 2014. 
  273. "육사, 생도 '학교밖 음주.흡연.성관계' 허용 검토". 연합뉴스. 9 March 2014. 
  274. "위안부 국제이슈화 日 '고립' 양상.. '자승자박'". 문화일보. 7 March 2014. 
  275. "日관방장관 "유엔서 위안부 문제 설명하고 반론"". 연합뉴스. 6 March 2014. 
  276. ""아무렴 100일째 냉동고 모셔진 아버지보다 추울까요?"". 한겨레. 6 March 2014. 
  277. "檢, '증거조작 의혹' 국정원 직원 고발사건 수사 착수". 연합뉴스. 5 March 2014. 
  278. "노숙자 염전에 팔아넘긴 직업소개소 업주 영장". 연합뉴스. 5 March 2014. 
  279. ""현수 죽음 왜 못 막았나" 시민사회의 질타". 한국일보. 4 March 2014. 
  280. "민변, '진보당 해산심판' 유엔 인권이사회에 진정". 연합뉴스. 4 March 2014. 
  281. "'윤병세 위안부문제 인권이사회 직접제기'案 막판철회(종합)". 연합뉴스. 2 March 2014. 
  282. "키스장면과 치마길이까지 검열? .. 지금이 유신시대인가". 미디어오늘. 2 March 2014. 
  283. "중국 "미국 인권문제 심각"..'맞불 보고서'(종합)". 연합뉴스. 28 February 2014. 
  284. "'염전 노예' 뿌리 뽑기.. 적발땐 허가취소 초강수". 국민일보. 28 February 2014. 
  285. "5.18을 기억하라는 전두환 전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경향신문. 28 February 2014. 
  286. "러시아 "한국인들, 감히 소트니코바를 욕해?" 서명운동 진행". 뉴스엔. 25 February 2014. 
  287. "국제 앰네스티 사무총장 "한국 인권 상황 우려"". 한국일보. 24 February 2014. 
  288. "[사회]내란음모사건, 인권은 안중에 없나". 주간경향. 19 February 2014. 
  289. ""'염전 노예' 신안에 경찰서가 없다니.."". 연합뉴스. 18 February 2014. 
  290. "김정은 아버지 뺨치는 사치 생활..DVD 2만장 소장 개인영화관 건립까지". 뉴시스. 18 February 2014. 
  291. "염전 인권유린 전면전 선포에도 "못 믿을 경찰"". 연합뉴스. 17 February 2014. 
  292. "민변, 유엔인권이사회에 '국정원 문제' 의견서 전달". 연합뉴스. 16 February 2014. 
  293. "유엔 北인권조사위 "북한, 국제형사재판소 회부해야"(종합2보)". 연합뉴스. 15 February 2014. 
  294. "'염전 노예' 18명, 10년간 용돈만..인권유린 심각". MBC. 15 February 2014. 
  295. ""염전 인권유린, 한 사람 때문에 온 주민 범죄자로 매도"". 오마이뉴스. 13 February 2014. 
  296. ""염전 노예 근절될까"..인권유린 때 허가 취소". 연합뉴스. 12 February 2014. 
  297. ""아들 일로 왔다더니..국정원 직원 들이닥쳐"<보고회>". 연합뉴스. 12 February 2014. 
  298. ""섬노예, 마을 주민들 카르텔 있어"". 노컷뉴스. 12 February 2014. 
  299. "'섬노예사건 현장' 신안 신의도 염전서 임금체불 2건 적발". 경향신문. 11 February 2014. 
  300. "올림픽 남북단일팀 외치다 옥살이..유족에 국가배상". 연합뉴스. 9 February 2014. 
  301. ""먹여주고 월급 준다" 꾐에 '섬노예'로 팔려가는 노숙인들". 경향신문. 9 February 2014. 
  302. "시카고 오토쇼에서 만난 현대 뉴 제네시스". 연합뉴스. 8 February 2014. 
  303. "춤바람난 강남역". 연합뉴스. 8 February 2014. 
  304. ""속옷 뭐 입냐"..야간 다산콜 반이상 취객·성희롱". 연합뉴스. 5 February 2014. 
  305. "'신이 보낸 사람' 김진무 감독 "북한의 현실, 영화보다 심각"". 마이데일리. 5 February 2014. 
  306. "與 "진보당, 장성택 처형엔 침묵..종북의 증거"". 연합뉴스. 5 February 2014. 
  307. "김재연 "좌경맹동주의, 누구나 쓸 수 있는 말"(종합)". 연합뉴스. 4 February 2014. 
  308. "김재연, 장성택 처형 北 인권문제에 "입장보류"". 연합뉴스. 4 February 2014. 
  309. "[취재파일] "전쟁 때 위안부는 어디에나 있었다"..일본 우익들의 왜곡된 '여성관'". SBS. 2 February 2014. 
  310. "부산 부성고,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단독채택". 연합뉴스. 28 January 2014. 
  311. "부산 부성고,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단독채택(종합)". 연합뉴스. 28 January 2014. 
  312. "한국, 국정원 사건으로 정치적 권리 2등급 추락". 미디어오늘. 26 January 2014. 
  313. ""국정원사태 등으로 韓 정치권리 후퇴"<프리덤하우스>(종합)". 연합뉴스. 24 January 2014. 
  314. "UN "미얀마 불교도, 이슬람 마을 습격..최소 48명 사망"". 뉴시스. 24 January 2014. 
  315. "與 "北인권법 처리 합의"vs 野 "논의에만 합의"". 연합뉴스. 22 January 2014. 
  316. "'괴성 난동' 정신질환자 입 막았다가.."인권침해"". 연합뉴스. 22 January 2014. 
  317. "[단독]박영선 "서울시장 대신 원내대표 출마"". 머니투데이. 22 January 2014. 
  318. "'여친과 성관계' 보고 안하면 양심불량(?)". 머니투데이. 22 January 2014. 
  319. "朴대통령 다보스서도 '통일대박론'..경제효과 방점". 연합뉴스. 22 January 2014. 
  320. "북한인권법 핵심은 '삐라 지원'..새누리 '지원' vs 민주 '빼자'". 노컷뉴스. 19 January 2014. 
  321. ""위안부 문제, 정치화 아닌 여성인권차원 접근 필요"". 연합뉴스. 18 January 2014. 
  322. "미, 검증 안된 독극물 주사로 사형집행 '인권침해'". 경향신문. 17 January 2014. 
  323. "탈북단체 '장성택 처형 규탄' 대북전단 50만장 살포(종합)". 연합뉴스. 15 January 2014. 
  324. "[종합]황우여, 공천 논란 해법 '개방형 국민참여경선' 제안". 뉴시스. 14 January 2014. 
  325. "정신장애인, "정신병원 강제입원제 폐지" 헌소 제기". 연합뉴스. 14 January 2014. 
  326. "김한길 '北인권' 강조..北인권법 여야협상 탄력받나". 연합뉴스. 13 January 2014. 
  327. "김한길 "北 인권민생법 마련"..중도층 겨냥?". SBS. 13 January 2014. 
  328. "김한길 '北인권' 강조..北인권법 논의 탄력받을듯(종합)". 연합뉴스. 13 January 2014. 
  329. "김한길 "야권 재구성 주도..與에 어부지리 주면 안돼"(종합)". 연합뉴스. 13 January 2014. 
  330. "김한길 '변화·혁신'화두로 安과 정면승부 선언". 연합뉴스. 13 January 2014. 
  331. "무심코 내뱉은 "짱깨" 한마디에 날벼락(상보)". 머니투데이. 13 January 2014. 
  332. "대한민국 '아동 성매매 관광보고서'..동남아 전역 휩쓸고 이젠 네팔까지". MBC. 13 January 2014. 
  333. "보수단체, "반국가 종북세력 척결하자"". YTN. 11 January 2014. 
  334. "전병헌 "이제 북한인권도 거론할 시점"(종합)". 연합뉴스. 10 January 2014. 
  335. "도 넘은 악성루머, 장현승·현아 인권은 어디에". 스타뉴스. 10 January 2014. 
  336. ""아들 잘못돼도 상관없냐"..국정원 '심리적 고문' 논란". 한겨레. 9 January 2014. 
  337. "[단독]중앙대 청소하려면 '앉지마 말하지마'". 노컷뉴스. 8 January 2014. 
  338. "문용린 "혁신학교·학생인권조례 끌려다녀 아쉽다"". 연합뉴스. 5 January 2014. 
  339. "그 시절 '송변'과 닮은 우리 시대의 '변호인'". 한겨레. 5 January 2014. 
  340. "문재인, 부림사건 관련자들과 영화 '변호인' 관람(종합)". 연합뉴스. 3 January 2014. 
  341.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소년들 고문 자행". 연합뉴스. 2 January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