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권/2016

페미위키

2016년 인권 관련 뉴스 모음

1 뉴스

2 참조

  1. "'최경락 경위 사건 진상규명' 진정서 특검 제출". 연합뉴스. 30 December 2016. 
  2. "[포토] 박보검-설현, 눈부신 비주얼 커플". 스포츠조선. 29 December 2016. 
  3. "[TD포토] 살빠진 초아 '엄청난 다이어트 효과'". 티브이데일리. 29 December 2016. 
  4. "[단독] 신대철X전인권, 촛불 집회서 '아름다운 강산' 부른다". 일간스포츠. 28 December 2016. 
  5. "[포토]이태임, '여리여리해진 그녀'". 이데일리. 28 December 2016. 
  6. "계란값 한달 새 4번 올랐다..일부 소매상 '1판=1만원'호가(종합)". 이데일리. 27 December 2016. 
  7. "[단독] "2천6백번 몰래 본 국정원, 통보는 없었다"". 노컷뉴스. 27 December 2016. 
  8. "'민주주의 새역사'..1000만 촛불까지 100만 남았다". 이데일리. 26 December 2016. 
  9. "'국정농단 주범' 최순실·김종, 나란히 특검 소환(종합)". 이데일리. 24 December 2016. 
  10. "두테르테 "유엔 인권수장은 바보·개XX..입 닥쳐라" 또 막말". 연합뉴스. 23 December 2016. 
  11. "中, 필리핀 두테르테 '마약과 전쟁' 전폭지원..'美와 떼어놓기'". 연합뉴스. 22 December 2016. 
  12. "유엔 "두테르테의 '마약사범 즉결처형'은 사법살인"". 경향신문. 21 December 2016. 
  13. "사상최악 AI..'계란절벽'에 소비까지 얼어붙나". 이데일리. 21 December 2016. 
  14. "충격의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사건.."왜곡 성문화 안바뀌면 재발"(종합)". 연합뉴스. 20 December 2016. 
  15. ""집회는 기본권" vs "憲裁 압박 안돼"". 문화일보. 16 December 2016. 
  16. "필리핀서 5세 아이, '묻지마' 마약사범 사살에 또 희생". 연합뉴스. 16 December 2016. 
  17. "폭언·성추행..외국인 女 근로자의 '눈물'". KBS. 15 December 2016. 
  18. "끝없는 두테르테 '공포정치'.."부패 관료 사퇴 안하면 죽음"". 연합뉴스. 15 December 2016. 
  19. "두테르테, 이번엔 '살인고백'.."시장시절 마약용의자 죽여"(종합)". 연합뉴스. 14 December 2016. 
  20. "굿바이 반기문.. 기후변화 체결 '호평' 콜레라 대응 '혹평'". 서울신문. 14 December 2016. 
  21. "'마약과 전쟁' 6천명 죽었는데..두테르테 "난 킬러 아니다"". 연합뉴스. 13 December 2016. 
  22. "중국-대만, 위안부 기록으로 대일 과거사 공세 강화(종합)". 연합뉴스. 11 December 2016. 
  23. "20~30대 여성들 "내 몸은 내 선택..낙태수술 합법화 해야"". 뉴스1. 11 December 2016. 
  24. "필리핀 사형제 부활 '잰걸음'..유엔, 국제협약 위배 경고". 연합뉴스. 11 December 2016. 
  25. "미국 아메리카 원주민 체로키 부족, 동성 결혼 승인". 연합뉴스. 11 December 2016. 
  26. "'유희열의 스케치북' 광화문 간 전인권 "처절하게 애국가를 부르고 싶었다"". TV리포트. 11 December 2016. 
  27. "'스케치북' 전인권 "광화문광장서 애국가, 마음 벅차올랐다"". 뉴스엔. 10 December 2016. 
  28. ""공격 멈췄다" 러 발표는 말뿐..시리아군 알레포 맹폭(종합)". 연합뉴스. 10 December 2016. 
  29. "[포토]침통한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 이데일리. 9 December 2016. 
  30. "원반형 우주선 모양 드론 나오나..삼성, 디자인 특허". 연합뉴스. 9 December 2016. 
  31. "[전인권 인터뷰①] 전인권 "애국가, 정말 처절히 부르고 싶었다"". 스포츠동아. 9 December 2016. 
  32. "'부결이 최선이지만..' 朴, 그래도 '4월퇴진' 천명할 듯". 이데일리. 8 December 2016. 
  33. "촛불 정국 휘말릴까..몸 사리는 유통업계". 이데일리. 7 December 2016. 
  34. "촛불집회 주최 측 "가수들이 먼저 연락, 우리가 섭외한 것 아냐"". 뉴스엔. 6 December 2016. 
  35. "표창원 "최순실 사태 중심에 기독교 있다" 발언 논란". 국민일보. 6 December 2016. 
  36. "[단독] 발가벗기고 굶기고 때리고..정신병원 환자 학대 의혹". 연합뉴스TV. 6 December 2016. 
  37. "[포토]'2016 KLPGA 대상 시상식' 찾은 골프여제 박세리". 이데일리. 6 December 2016. 
  38. "인니 헌재, 미혼남녀 성관계 전면금지할듯..인권단체 반발 예상". 연합뉴스. 6 December 2016. 
  39. ""새누리당 당사 청소는 정치권에 잘 보이려는 경찰모습"". 뉴스1. 5 December 2016. 
  40. ""즉각 퇴진하라" 靑 200m 앞 밤마다 촛불행진 연다". 이데일리. 5 December 2016. 
  41. "촛불시민 '계란세례' 새누리당사 경찰이 청소..지휘부 제정신?". 뉴스1. 4 December 2016. 
  42. "택배기사 75% 주 70시간 격무..97% "휴식시간 없다"". 연합뉴스. 4 December 2016. 
  43. "태국 학생운동가, 새 국왕 즉위 후 첫 '불경죄' 체포". 뉴시스. 4 December 2016. 
  44. "中 무기징역형 반체제인사 펑밍 12년째 수감중 사망". 연합뉴스. 3 December 2016. 
  45. "말레이-미얀마, '인종청소' 항의집회 총리 참석 두고 설전". 연합뉴스. 3 December 2016. 
  46. "에이즈 환자, 치료제 꾸준히 복용하면 평균수명만큼 산다". 한국경제. 3 December 2016. 
  47. "더 많아진 사전집회..여의도 새누리당 사전집회 주목". 한겨레. 2 December 2016. 
  48. "유엔, 이르면 내년초 필리핀 마약용의자 '즉결처형' 조사". 연합뉴스. 2 December 2016. 
  49. "촛불 사회자 "종북 점조직? 그 말 왜 안나오나 했죠"". 노컷뉴스. 2 December 2016. 
  50. "시리아 정부군, 알레포서 피란민 '즉결 처형'..300여명 실종". 뉴시스. 1 December 2016. 
  51. "부시 "북한, 사라지는 폭정의 마지막 요새..인권개선 촉구"(종합)". 연합뉴스. 30 November 2016. 
  52. "朴대통령, 이 와중에 인권위 차관급 임명 논란..인권위 "난 몰라"". 머니투데이. 29 November 2016. 
  53. "트럼프 "쿠바, 더 나은 협상 의지 안 보이면 관계 단절"(종합2보)". 연합뉴스. 29 November 2016. 
  54. ""광화문 촛불무대 서고 싶다" 가수들 요청 줄잇는다". 경향신문. 28 November 2016. 
  55. "프랑스·독일 등 유럽 곳곳 '박근혜 퇴진하라' 함성". YTN. 27 November 2016. 
  56. "[포토]적막감 흐르는 청와대". 이데일리. 26 November 2016. 
  57. "[포토]후배 임은수 바라보며 엄마 미소 짓는 김연아". 이데일리. 23 November 2016. 
  58. "[포토]피겨여왕 김연아가 이룬 업적들". 이데일리. 23 November 2016. 
  59. "NYT "박 대통령, 한국 여권 신장에 장애물"". 헤럴드경제. 22 November 2016. 
  60. "유승민 IOC선수위원 "최대 피해자는 체육인, 선수들 인권 지켜달라"". 스포츠조선. 22 November 2016. 
  61. "전인권 "광화문 애국가, 간절히 부르고 싶었다"". 노컷뉴스. 22 November 2016. 
  62. "서태지 '하여가' 바꿔 '하야가'..정유라 빗대 '말달리자' 떼창". 중앙일보. 21 November 2016. 
  63. ""삼류정치로 버려진 국민"..시민의식은 일류였다". 매일경제. 20 November 2016. 
  64. "유아인 이준 전인권..다음 촛불집회엔 또 누가 나설까[이슈와치]". 뉴스엔. 20 November 2016. 
  65. "전인권 애국가 열창, 촛불집회 '열기 고조'.. 전국 65곳 95만명 거리 나서". 머니S. 19 November 2016. 
  66. "[포토엔]전인권 '광화문 집회 감동시키는 애국가 제창'". 뉴스엔. 19 November 2016. 
  67. "[종합]트럼프 안보라인 '우향우'..비주류 강경인사 대거진입". 뉴시스. 19 November 2016. 
  68. "[포토엔]전인권 '박근혜 퇴진을 노래한다'". 뉴스엔. 19 November 2016. 
  69. "전인권·허지웅 등 광화문 집결..청계광장서 '물러나SHOW'". 일간스포츠. 19 November 2016. 
  70. "[바로듣기] 이승환 '길가에 버려지다' part.2 음원 공개". 다음연예. 18 November 2016. 
  71. "여성계 "朴 여성 사생활 운운,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 뉴시스. 16 November 2016. 
  72. "[단독] 전인권, 19일 촛불집회서 노래한다..유일한 초대 가수". OSEN. 16 November 2016. 
  73. "국제앰네스티가 꼬집은 '한국의 집회·시위 현실 107초 영상'". 서울신문. 16 November 2016. 
  74. ""서면조사 바람직"Vs"대면해야 의혹규명" 檢-靑, 대통령조사 방식 두고 줄다리기". 이데일리. 15 November 2016. 
  75. ""종북?" 김진태도 궁금해하는 '중고생연대' 어떤 단체?". 한겨레. 15 November 2016. 
  76. "유영하 변호사와 박대통령 인연". 한국일보. 15 November 2016. 
  77. "朴대통령, '진박' 유영하 변호사 선임.."16일 조사 어려워"". 머니투데이. 15 November 2016. 
  78. "청소년·여성·가족.. 평화집회 원동력이 되다". 한국일보. 15 November 2016. 
  79. ""인터넷 사용자 3분의2 정부 감시..인터넷 자유도 6년 연속 하락"". 전자신문. 14 November 2016. 
  80. "이승환이 확 바꿔놓은 대한민국 연예인 '멋'의 기준". 엔터미디어. 14 November 2016. 
  81. "'옥중화' 진세연 "몸무게 43kg..고생만큼 성장했죠"(인터뷰)". 이데일리. 14 November 2016. 
  82. "필리핀 두테르테, 마약·테러범 영장없이 체포·구금 경고". 연합뉴스. 13 November 2016. 
  83. "'2016 민중총궐기 집회' 이승환, 작정하고 나온 무대". 쿠키뉴스. 13 November 2016. 
  84. "프랑스에서 들려오는 '박근혜 사퇴' 외침". 뉴시스. 13 November 2016. 
  85. ""김효진·김유정부터 오창석·이기우 등"..★ 광화문 3차 촛불집회 직·간접 동참". 마이데일리. 12 November 2016. 
  86. "[포토]'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바라는 100만 촛불". 이데일리. 12 November 2016. 
  87. "트럼프 당선에 절망보단 행동..환경·인권 NGO에 기부금 '봇물'". 연합뉴스. 12 November 2016. 
  88. "'섹시퀸' 이효리 컴백 카운트다운, 팩트 점검했더니". 뉴스엔. 12 November 2016. 
  89. "[뮤직톡톡] "이런 시국에"..이승환X이효리의 위로가 따뜻한 이유". OSEN. 12 November 2016. 
  90. "[XP이슈] 이승환부터 김제동까지, ★들도 광화문 집회 참석". 엑스포츠뉴스. 12 November 2016. 
  91. "[바로 듣기] 전인권·이승환·이효리 무료 음원 공개". 다음연예. 11 November 2016. 
  92. "전인권·이승환·이효리 무료 음원 11일 낮 12시 공개". 다음연예. 10 November 2016. 
  93. "이승환·이효리·전인권 함께 한 '길가에 버려지다', 가사는 과연..". 스타뉴스. 10 November 2016. 
  94. ""촛불집회 참여 학생 사찰, 대전경찰청장 사과하라"". 오마이뉴스. 10 November 2016. 
  95. "[스타톡톡] "대국민 힐링곡"..우리가 '이효리'에 거는 기대". OSEN. 10 November 2016. 
  96. "[피플IS] 이효리, 지친 대중 위해 기꺼이 나선 '문화대통령'". 일간스포츠. 10 November 2016. 
  97. "이효리, 이승환-전인권과 '길가에 버려지다' 발표 "무료배포"". 뉴스엔. 10 November 2016. 
  98. "<트럼프 당선> 반기문, 축하 성명..기후변화대응 등 역할 당부". 연합뉴스. 10 November 2016. 
  99. "국제앰네스티 "한국 집회시위 자유 경찰 허가대상 전락"". 뉴시스. 8 November 2016. 
  100. "원로들, 文에 "하야, 성급한 얘기..혁명적으로 풀면 부작용"". 연합뉴스. 7 November 2016. 
  101. ""입사지원서 인권차별 요소 1위는 나이..98%가 요구"". 연합뉴스. 7 November 2016. 
  102. "[단독]"일본군, 조선인 여성 30명 총살" 위안부 학살 기록 원본 찾았다". 경향신문. 6 November 2016. 
  103. "전인권 꺾은 이문세, 8대 '판듀' 등극..역전에 역전 [종합]". OSEN. 6 November 2016. 
  104. "한화가 김성근 감독에 지킨 의리는 어떻게 돌아올까". 오마이뉴스. 4 November 2016. 
  105. "'인권침해 악명' 이란 前검찰고위간부 부패 혐의로 '채찍 135대'". 연합뉴스. 3 November 2016. 
  106. "한화가 김성근 감독에 지킨 의리는 어떻게 돌아올까". 오마이뉴스. 4 November 2016. 
  107. "[탐사보도] 김성근, 주사 투혼 거부한 권혁에 '자비 수술' 지시". 엠스플뉴스. 1 November 2016. 
  108. "경찰청장 "崔 국정농단 규탄집회 안전과 인권 유념해 대응"". 이데일리. 31 October 2016. 
  109. "[탐사보도] 김성근, 한화 2군 '인권침해' 지시했나". 엠스플뉴스. 31 October 2016. 
  110. "윤병세 "宋 회고록 전체적으로 당시 상황 충실히 반영"". 연합뉴스. 26 October 2016. 
  111. "文에 재반박 나선 송민순..'北인권결의' 진실게임 어디로". 연합뉴스. 24 October 2016. 
  112. "송민순 "文, 남북정상회담후 안보관련 주요 후속회의 관장" 반박(종합)". 연합뉴스. 24 October 2016. 
  113. "송민순 "文, 남북정상회담후 안보관련 주요 후속회의 관장했다"(1보)". 연합뉴스. 24 October 2016. 
  114. "北, '송민순 회고록' 논란 첫 반응.."南, 의견 문의한 적 없다"(1보)". 연합뉴스. 24 October 2016. 
  115. "北, '송민순 회고록' 논란 첫 반응.."南, 의견 문의한 적 없다"(종합)". 연합뉴스. 24 October 2016. 
  116. "송민순, 文 '회고록 반박'에 말아껴.."나중에 말씀드리겠다"". 연합뉴스. 23 October 2016. 
  117. "'송민순 회고록' 공방..與 "文 무책임" vs 野 "이제 무딘칼"". 뉴스1. 22 October 2016. 
  118. ""경찰 수사권 독립" 들고 나온 문재인". 조선일보. 22 October 2016. 
  119. "윤병세 "2007년 유엔북한인권결의 나는 적극 찬성했다"(종합)". 연합뉴스. 21 October 2016. 
  120. "여야, 속기록 열람..국정원장 "맞는다고 본다"". SBS. 21 October 2016. 
  121. "文측 "2007년 11월 16일 회의서 기권결정 기록한 메모 있어"". 연합뉴스. 20 October 2016. 
  122. "[단독]구은수 서울경찰청장 '살수' 무전 지시..백남기 농민 인권위 보고서". 머니투데이. 19 October 2016. 
  123. "[단독] 이재정 "기권입장, 국정원이 북에 사전통보"". 중앙일보. 19 October 2016. 
  124. "국정원장 "문재인, 北에 물어보자는 김만복 제안 수용"(상보)". 뉴스1. 19 October 2016. 
  125. "이병호 국정원장 "표결 포기 김만복이 제안..文은 수용"(종합)". 아시아경제. 19 October 2016. 
  126. "송민순 '북한인권결의 기권결정 시기' 논란에 "기록있다"(종합)". 연합뉴스. 19 October 2016. 
  127. "[속보] 이병호 국정원장 "文, 2007년 당시 '北에 확인해보자'고 말한 것 맞다"". 조선일보. 19 October 2016. 
  128. "與 "文 대통령 안돼" vs 文 "색깔론 버릇 고쳐놓겠다"..사생결단". 연합뉴스. 19 October 2016. 
  129. "[단독] "노무현 정부, 위기관리 매뉴얼에도 북한과 협의"". MBN. 18 October 2016. 
  130. "'宋 회고록' 진위 밝혀줄 기록 없을 가능성 커". 한국일보. 18 October 2016. 
  131. "새누리, 오늘 '송민순 회고록 파문' 긴급의총 개최". 연합뉴스. 18 October 2016. 
  132. "[단독] 송민순, 천안함 정국서도 野 주류와 '이견'..회고록 파문은 예견된 정책논쟁". 헤럴드경제. 18 October 2016. 
  133. "與 "文, 장차 북한인권법정 서야"..'사상 검증' 공세(종합)". 연합뉴스. 18 October 2016. 
  134. ""최순실·우병우 난리인데 그거 덮으려 문재인 색깔론"". 노컷뉴스. 18 October 2016. 
  135. "文, 공개표명 않은채 측근들엔 "北에 왜 묻나, 말도 안돼"". 연합뉴스. 18 October 2016. 
  136. "박맹우 "문재인, 답변 흐리며 역색깔론..불쾌해"". 노컷뉴스. 18 October 2016. 
  137. "朴대통령, 20일 '회고록 파문' 문재인 정면 겨냥하나". 머니투데이. 18 October 2016. 
  138. "송민순 회고록, 진실은 어디에? 책내용·관계자 진술 보니". 머니투데이. 17 October 2016. 
  139. "朴대통령, 수석회의 돌연 연기..對野 공세 준비하나". 뉴시스. 17 October 2016. 
  140. "문재인 "기권 주장했을 것 같은데..잘 기억나지 않아"(종합)". 뉴스1. 17 October 2016. 
  141. "새누리당, '문재인 대북결재 TF' 진상규명위원회로 격상". 뉴스1. 17 October 2016. 
  142. "송민순, 파장 커질 회고록을 왜 이 시점에 냈을까". 뉴시스. 17 October 2016. 
  143. ""기억 안나" 文발언에 2野 '엄호' vs '유감' 엇갈린 반응". 연합뉴스. 17 October 2016. 
  144. "이재정 "나도 메모있어..북한 의견 듣자는 말 없었다"". 연합뉴스. 17 October 2016. 
  145. ""문재인, 18일 북 의견 묻자 결정" "노 대통령 16일 이미 결론"". 중앙일보. 17 October 2016. 
  146. "[단독] "노무현, 북한 쪽지 보고받았다"". 중앙일보. 17 October 2016. 
  147. "[정리뉴스]2002년 '박근혜·김정일 4시간 밀담' 전모..朴 "김정일, 약속 지키려 노력"". 경향신문. 17 October 2016. 
  148. "이정현 "송민순 회고록 논란, 반드시 진상규명 할 것"". 아시아경제. 16 October 2016. 
  149. "이재명 "시대착오 '북한팔이'..정면 돌파로 청산해야"". 뉴스1. 16 October 2016. 
  150. "새누리-문재인, '송민순 회고록' 놓고 강대강 대치". 뉴시스. 16 October 2016. 
  151. "'송민순 회고록' 놓고 벼랑 끝 진실게임 치닫는 여야". 매일경제. 16 October 2016. 
  152. "박원순 "새누리 염치없다..총풍 사건 잊었나"". 뉴스1. 16 October 2016. 
  153. "문재인 '국민성장 행보' 北인권결의안 돌발변수로 멈칫". 연합뉴스. 16 October 2016. 
  154. "박명재 "문재인은 종북 아닌 종복" 발언 '부메랑'". 한겨레. 16 October 2016. 
  155. "김만복 "당시 나도 기권.. 송민순, 국가기밀 누설"". 국민일보. 16 October 2016. 
  156. "송민순 "생각과 다르게 전개..기가 차서"..회고록 논란 반응". 연합뉴스. 16 October 2016. 
  157. "여 "文, 北과 내통" VS 야 "기권 결정 후 통보"". SBS. 16 October 2016. 
  158. "추미애 "與, 어이없어..날아가는 방귀잡고 시비"(종합)". 뉴스1. 15 October 2016. 
  159. "이정현 "文, 사실이라면 北과 내통..대통령기록물 열람해야"". 뉴스1. 15 October 2016. 
  160. "이정현 "文, 사실상 北과 내통..대통령기록물 열람해 진상규명"". 연합뉴스. 15 October 2016. 
  161. "문재인, 北인권결의안 기권 논란에 "박 정부, 노무현 정부에 배울 일"". 중앙일보. 15 October 2016. 
  162. "與, '대북결재 요청사건' 규정..TF 발족 "사안 엄중"". 연합뉴스. 15 October 2016. 
  163. "이정현 "문재인, 북한과 내통한 것"..이적행위로 규정". 뉴시스. 15 October 2016. 
  164. "與, 文 조준 '진상규명 TF' 출범.."회고록 사실" 증언도". 뉴스1. 15 October 2016. 
  165. "북한 인권결의안 기권..2007년 당시 상황 어땠길래?". JTBC. 15 October 2016. 
  166. ""盧정부, 北과 교감 뒤 인권결의 기권" 공방". 한국일보. 15 October 2016. 
  167. "與 "'회고록' 경악 금치 못할 일..文, 북한의 종노릇 했다"". 연합뉴스. 15 October 2016. 
  168. "송민순 회고록 파문..여 "북과 내통" vs 야 "색깔론"". JTBC. 15 October 2016. 
  169. "文 "인권결의 기권, 盧가 다수의견으로 결정..朴정부는 배워야"(종합)". 연합뉴스. 15 October 2016. 
  170. "이정현 "文, 北과 사실상 내통..상식없는 짓 했다"(종합)". 연합뉴스. 15 October 2016. 
  171. "[종합]與 "文, 송민순 회고록 진상 밝혀라", 野 "대통령이 탈북 이용"". 뉴시스. 14 October 2016. 
  172. ""주치의 백선하, 사건 초기 백남기 회복 어렵다고 진술"". 뉴시스. 14 October 2016. 
  173. "새누리, '송민순 회고록' 진상조사 TF구성.."文 고발 검토"". 뉴시스. 14 October 2016. 
  174. "'인간사육장' 오명 대구희망원 "편파 방송에 유감"". 노컷뉴스. 10 October 2016. 
  175. "'그것이 알고싶다' 대구 희망원 사망자 수에 '경악'.."법치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 조선일보. 9 October 2016. 
  176. ""여직원은 매일 사장과 키스"..황당한 中 회사". SBS. 9 October 2016. 
  177. "장애인단체 "'눈 비뚤어져' 막말 김진태, 인권교육 받아라"". 한겨레. 9 October 2016. 
  178. "'10대 성매매녀 도망못가게'..개 목줄 채우고 난간에 묶어 감금". 연합뉴스. 8 October 2016. 
  179. "[단독] 비리 제보하라더니..공익신고자 인권 짓밟은 서울시". YTN. 7 October 2016. 
  180. "'윤일병 사건' 새 단서·증언..다시 불거진 '은폐 의혹'". JTBC. 4 October 2016. 
  181. "[전수은의 포커스in] 잠실 성추행으로 짓밟힌 치어리더의 인권". 엠스플뉴스. 2 October 2016. 
  182. "김종인 "더민주, 경제민주화 실현할 수 있을지 회의적"(종합)". 연합뉴스. 30 September 2016. 
  183. "[종합]사법시험 역사속으로.."사시 폐지 기본권 침해 아냐"". 뉴시스. 29 September 2016. 
  184. "신안 섬마을 성폭행범 3명 17~25년 중형 구형". 연합뉴스. 26 September 2016. 
  185. "[포토]정준영, 성추문 파문에 수척해진 얼굴". 이데일리. 25 September 2016. 
  186. ""진보냐 보수냐" 경기도 황당 면접에 인권위 조사". 한겨레. 21 September 2016. 
  187. "두테르테의 '역공'..초법적 처형 맞선 여성 상원의원 '축출'". 연합뉴스. 20 September 2016. 
  188. "[단독] 3000만원 위안부 기림비 중단한 정부". 서울신문. 20 September 2016. 
  189. "3천명 사살로 부족?..필리핀 두테르테 "마약전쟁 6개월 연장"". 연합뉴스. 19 September 2016. 
  190. "유엔·필리핀, '마약과 유혈전쟁 3천명 사살' 인권 공방(종합)". 연합뉴스. 15 September 2016. 
  191. "유엔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인권 이해 현저하게 부족"". 뉴스1. 14 September 2016. 
  192. ""미군 특수부대 떠나라" 美 또 자극한 두테르테". 동아일보. 13 September 2016. 
  193. "필리핀 "3천명 사살·마약공급 90% 차단..마약전쟁 성공"". 연합뉴스. 12 September 2016. 
  194. ""백남기씨 맞은 물대포, 높은 곳에서 떨어진 충격과 같아"". 뉴스1. 10 September 2016. 
  195. "서울시, 생리대 지원 강행..복지부와 또 충돌하나". 노컷뉴스. 9 September 2016. 
  196. "휴대폰 들고 서성댔다고.. "몰카 의심되니 신분증 달라"". 한국일보. 8 September 2016. 
  197. "취임 후 첫 시험대 오른 경찰청장..친박 중진 멱살잡이 사건 처리 주목". 경향신문. 7 September 2016. 
  198. "쇠창살 사라진 유치장.."범죄자 인권도 중요"". 연합뉴스. 7 September 2016. 
  199. "'스폰서 의혹' 김형준 부장검사, 장인은 박희태 전 국회의장". 한겨레. 7 September 2016. 
  200. "경찰 멱살잡은 한선교, 고발 당해 주목". 아이뉴스24. 6 September 2016. 
  201. "경찰관들 "경호원이 한선교 멱살 잡으면 온전했겠나"". 노컷뉴스. 6 September 2016. 
  202. "北, 9·9절 나흘 앞두고 동해상 탄도미사일 3발 발사(3보)". 연합뉴스. 5 September 2016. 
  203. ""한선교는 자진 사퇴하라"..퇴직 경찰관들 뿔났다". 뉴스1. 5 September 2016. 
  204. "[단독] "너 국어 못하냐? 학부모 어떻게 될래?" 검찰 수사관 '막말'". 서울신문. 4 September 2016. 
  205. "국회의장 경호원 멱살 잡은 한선교..경찰인권센터 "5일 고발"". 뉴스1. 4 September 2016. 
  206. "HIV감염자 스케일링할때 의자에 비닐 덮으면 인격침해?". 동아일보. 3 September 2016. 
  207. "전직 경찰 간부, '국회의장 경호경찰 멱살' 한선교 고발". 뉴스1. 3 September 2016. 
  208. "전직 경찰 총경 "경찰 멱살 잡은 한선교 의원 고발할 것"". 연합뉴스. 3 September 2016. 
  209. "백남기 농민 쓰러뜨렸던 살수차 3000rpm 가능했다?". 한겨레. 2 September 2016. 
  210. "[신율의출발새아침] "남경필 모병제 주장, 어색하고 뜬금없는 이유"". YTN. 2 September 2016. 
  211. ""美경찰 흑인 사살부터 얘기하자"..두테르테, 오바마에 '역공'". 연합뉴스. 2 September 2016. 
  212. "HIV 감염인 오자 진료실 비닐로 '칭칭'.."인권침해"". 머니투데이. 2 September 2016. 
  213. "[단독] 전직 경찰서장 "경호원 멱살잡은 한선교 형사고발하겠다"". 서울신문. 2 September 2016. 
  214. "朴대통령 "북핵 실질대비책 마련..'北정권자멸' 응징"(종합)". 연합뉴스. 29 August 2016. 
  215. "상하차 작업은 새벽의 '노동지옥'이었다". 미디어오늘. 25 August 2016. 
  216.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 '인권 침해' 장기결석 논란". 세계일보. 24 August 2016. 
  217. "'찜통방' 부산교도소 재소자 잇단 사망". 서울신문. 24 August 2016. 
  218. ""여섯가구에 계량기는 1대뿐"..다가구주택 누진제 직격탄". 이데일리. 23 August 2016. 
  219. "[최보식이 만난 사람] "김정은은 경제 지도자 될지, 암살당하는 독재자 될지 선택해야"". 조선일보. 22 August 2016. 
  220. "[포토]김대중 대통령 묘역에 참배하는 문재인 전 대표". 이데일리. 18 August 2016. 
  221. "필리핀 두테르테 "고작 1000명 죽었을 뿐"". 경향신문. 18 August 2016. 
  222. "이번주말이 무더위 고비..다음주에는 폭염 주춤". 이데일리. 17 August 2016. 
  223. "대만 위안부 단체 "한일 합의, 반성 없는 정치거래"". 뉴스1. 16 August 2016. 
  224. "美 경고에 필리핀 "마약용의자 초법살인 수사" 약속". 뉴스1. 14 August 2016. 
  225. "필리핀 두테르테, 감옥 포화 논란에 "그럼 더 지어"". 뉴스1. 9 August 2016. 
  226. "두테르테 "마약 밀매업자에 인권? 즉시 처형"". 뉴스1. 6 August 2016. 
  227. ""검정고시 출신은 왜 초등학교 교사 못하나"". 헤럴드경제. 4 August 2016. 
  228. "필리핀 '마약과의 전쟁' 속 피로 물든 거리..무법살인". 뉴스1. 4 August 2016. 
  229. ""필리핀에서 마약 빌미 학살 진행 중"..인권단체들, 유엔에 연대서한". 뉴시스. 3 August 2016. 
  230. "신안 섬마을 성폭행 사건 현장검증 비공개 이유는". 연합뉴스. 3 August 2016. 
  231. "엎드려뻗쳐 하고 체벌, "○○새끼야" 욕설..아직 이런 학교가". 한겨레. 3 August 2016. 
  232. "필리핀 마약범 771명 처형..국제단체 "UN 침묵말라"". 뉴스1. 3 August 2016. 
  233. "[단독] 서울대 총학, '메갈리아' 논란에 학생·소수자인권위원회 잠정폐쇄". 헤럴드경제. 2 August 2016. 
  234. "'4년 소송' 오원춘 사건 유족 "떠나간 누나와의 약속"". 노컷뉴스. 2 August 2016. 
  235. "뇌전증 '수시적성검사' 확대..인권 논란 예상". SBS. 2 August 2016. 
  236. "쿠데타군은 편안히 눈 감지 못한다..터키 '반역자 묘지' 조성". 연합뉴스. 30 July 2016. 
  237. "6년간 11명 자살..카이스트에 무슨 일이". 경향신문. 24 July 2016. 
  238. "국제앰네스티 "백남기 사건 심각하게 보고 있다"". 시사INLive. 22 July 2016. 
  239. "알보르센 대표 "北에 드론 날려 한국드라마 담은 USB 살포"". 동아일보. 22 July 2016. 
  240. "터키 '사형제 복원·소급적용' 방침에 국제사회 '경악'". 연합뉴스. 21 July 2016. 
  241. "의경 출신 "아부지 뭐하시노..공공연한 비밀"". 노컷뉴스. 21 July 2016. 
  242. "터키 "3개월간 국가비상사태 선포"..대통령에 특별 권한(종합)". 연합뉴스. 21 July 2016. 
  243. "中 여성 인권활동가, 석방 후 행방 묘연". 연합뉴스. 17 July 2016. 
  244. "'임신 순번제'에 유산까지..비인권적 관행 횡행". SBS. 12 July 2016. 
  245. ""기생충인가?" 조정래 작가 '교육부 망언' 작심 비판". 이데일리. 12 July 2016. 
  246. "경찰-백인에 잇단 총격.. CNN "美 사실상 흑백 내전"". 동아일보. 11 July 2016. 
  247. "[단독] 서울대 단톡방 성폭력 피해자 인터뷰 "소름끼쳤다"". 경향신문. 11 July 2016. 
  248. "北, 사드배치 결정 다음날 SLBM 발사.."공중폭발 추정"(종합2보)". 연합뉴스. 9 July 2016. 
  249. ""리쌍, 유명인이신데 물리력으로 하기보다는.."". 노컷뉴스. 8 July 2016. 
  250. "유엔, 탈북 종업원 직접 조사 나서..정부는 접견 불허". 한겨레. 8 July 2016. 
  251. ""휴대전화 금지 인권침해"..교육현장 '우려'". KBS. 5 July 2016. 
  252. "[단독] 생수병에 쌀 넣어 북한에 보낸다.."주민들 큰 호응"". 노컷뉴스. 5 July 2016. 
  253. "'여성 비하' 인권침해 학용품 판매돼 인권위 진정". 뉴시스. 4 July 2016. 
  254. "노회찬 "복지국가 위해 증세해야..법인세 정상화도"". 뉴스1. 4 July 2016. 
  255. "상처받는 재혼가정..자녀들 등본에 '동거인', 다자녀혜택 제한". 연합뉴스. 4 July 2016. 
  256. "필리핀 '두테르테공포' 확산..마약범 잇단 사살에 즉결처형 논란". 연합뉴스. 4 July 2016. 
  257. "[단독] 학교가 요구한 '목숨각서', 엄마는 억장이 무너졌다". YTN. 4 July 2016. 
  258. "미얀마 불교도, 이슬람사원 잇따라 습격..종교갈등 확산 우려". 연합뉴스. 2 July 2016. 
  259. "케냐 인권변호사, 고문 당한 변사체로 발견..법조계 비통". 연합뉴스. 2 July 2016. 
  260. "'잘먹소', 이게 여성 아이돌에게 방송국이 할 짓인가". 엔터미디어. 30 June 2016. 
  261. "[리뷰is] 'PD수첩', 박유천 논란 보도 아쉬웠던 이유". 일간스포츠. 29 June 2016. 
  262. "30일 취임 필리핀 두테르테 "살인·강간범도 죽어 마땅"". 뉴스1. 27 June 2016. 
  263. "학생 휴대전화 놓고 교육현장 갈등..'수거 할까 말까'". 연합뉴스TV. 25 June 2016. 
  264. "학교 휴대폰 금지 "인권침해" vs "현실 너무 몰라"". 노컷뉴스. 24 June 2016. 
  265. "'봉투에 소변봐라' 공무원시험장 화장실 금지 인권침해 논란". 연합뉴스. 24 June 2016. 
  266. "중고생 교내 휴대폰 제한은 월권?..인권위 "통신자유 침해"". 뉴스1. 23 June 2016. 
  267. "박원순 "정권교체 분위기 무르익어.. 野 단일화 해야 대선 승리"". 문화일보. 23 June 2016. 
  268. "백민주화씨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한국정부 수사촉구' 발언". 뉴스1. 19 June 2016. 
  269. "[카드뉴스] UN이 대한민국 '인권'을 지적한 이유?". SBS. 17 June 2016. 
  270. "'물대포'에 쓰러진 백남기씨 딸 유엔에서 "사과도, 조사도, 정의도 없다"". 경향신문. 17 June 2016. 
  271. "[신율의출발새아침] 추미애 "호남대표? 호남 당에 가둬.. 호남에서도 안 바라"". YTN. 16 June 2016. 
  272. "[한수진의 SBS 전망대] "여교사 성폭력 가해자 70%가 교장 등 관리자"". SBS. 16 June 2016. 
  273. "성폭행당한 할머니 "쫓겨날까 신고못해"..요양원 직원의 '두얼굴'". 머니투데이. 14 June 2016. 
  274. "'동성애 혐오' 논란속에 성소수자 인권문제 부상(종합)". 연합뉴스. 13 June 2016. 
  275. "NYT "반기문 비난 공정하지 않아..그도 방법이 없었다"". 연합뉴스. 12 June 2016. 
  276. "역대 최대 규모 '퀴어축제', 일부 충돌 속 개최". 아시아경제. 11 June 2016. 
  277. "말 많던 성소수자 '퀴어문화축제' 가보니..선정성 줄고 동성애자 혐오 줄고". 노컷뉴스. 11 June 2016. 
  278. "반기문 "괘종시계 같은 생활..평가는 역사가에 맡길 것"". 연합뉴스. 11 June 2016. 
  279. "반기문 '사우디 압력으로 아동인권 침해국 명단서 제외' 인정". 뉴시스. 10 June 2016. 
  280. "필리핀 마약상들의 '반격'.."두테르테 목에 12억원 걸어"". 연합뉴스. 10 June 2016. 
  281. "더민주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불법도입..노동장관 해임 추진"". 연합뉴스. 8 June 2016. 
  282. "노동자 목 조이는 CCTV". 한겨레. 8 June 2016. 
  283. ""여교사 성폭행사건 발단된 식당, 바로 앞 파출소도 있었는데.."". 머니투데이. 8 June 2016. 
  284. ""낙도, 오지 학교엔 男교사만 가라? 근시안적 대책"". 노컷뉴스. 7 June 2016. 
  285. "與,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금수만 못한 여성인권 유린"". 뉴스1. 6 June 2016. 
  286. "교총 "여교사 성폭행 가해자 무관용-일벌백계"". 뉴시스. 5 June 2016. 
  287. "[Why] 안 씻으면 때려라? 파키스탄 '아내 체벌法案' 논란". 조선일보. 4 June 2016. 
  288. "'수락산 살인사건' 피의자 신상 공개 논란". 한국일보. 4 June 2016. 
  289. "'눈치 안 보는 생리' 배려 아닌 인권문제". 한국일보. 4 June 2016. 
  290. "반기문 측, 이코노미스트 "역대 최악 사무총장" 평가 반박". 머니투데이. 4 June 2016. 
  291. ""돈 없어 휴지로..소녀들 생리대 인권 지켜주세요"". 노컷뉴스. 31 May 2016. 
  292. "교내 이발소에서 강제 반삭발.. "자르고 오겠다" 호소해도 벌점". 한국일보. 28 May 2016. 
  293. ""아이 지우든지 나가든지.. " 女간호사 모성보호 '캄캄'". 머니투데이. 27 May 2016. 
  294. "앰네스티 "성매매 처벌말자" 비범죄화 정책 공식채택". 연합뉴스. 26 May 2016. 
  295. "심상정 "정의당의 반쪽은 노무현 정신..우리는 친노(親勞)'핵심"". 헤럴드경제. 23 May 2016. 
  296. "방한 앞둔 반기문, 北 작심 비판..대선출마 여부엔 'NCND'". 뉴스1. 20 May 2016. 
  297. ""귀순 13명 전원 北귀환 원치않아.. 견학도 나가고 건강히 지내"". 조선일보. 20 May 2016. 
  298. "[심층 리포트] 쿠팡의 '횡포'..소지품 검사·화장실 허락". KBS. 19 May 2016. 
  299.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거행..'님을 위한 행진곡' 합창(종합)". 연합뉴스. 18 May 2016. 
  300.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거행..'님을 위한 행진곡' 합창(종합2보)". 연합뉴스. 18 May 2016. 
  301. "김진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강요는 인권침해"". 뉴스1. 16 May 2016. 
  302. "5·18 진상규명 80대 활동가 '강제출국' 관련 진정서 접수". 뉴스1. 15 May 2016. 
  303. "죄인처럼 세워놓고 '성과연봉제' 강요.."인권유린에 눈물"". 노컷뉴스. 13 May 2016. 
  304. "구치소 앞 시끌벅적 환영식.."국가는 왜 속옷을 벗겼나"". 한겨레. 12 May 2016. 
  305. "청와대 인근 집회신고 '무조건 금지통고'는 집회의 자유 침해". 헤럴드경제. 12 May 2016. 
  306. "YS영결식 벌벌 떤 어린이합창단..인권위, 재발 방지 권고". 뉴시스. 4 May 2016. 
  307. ""北식당 여종업원 부모들, 유엔에 '송환 도와달라' 서한"". 연합뉴스. 3 May 2016. 
  308. "'전두환' 새겨진 상무대 범종, 5월 타종 않는 이유는..". 뉴스1. 3 May 2016. 
  309. "[노동이 부끄러워요?]형·누나 '알바'해도 가족 수입 월 300만원..결국 "결혼·저축 포기"". 경향신문. 1 May 2016. 
  310. "與도 野도 '최저임금' 인상..1만원 시대 열리나?". 머니투데이. 28 April 2016. 
  311. "국정원 "어버이연합에 금품 지원안해..전혀 관계 없다"(종합)". 연합뉴스. 27 April 2016. 
  312. "김정은 사진에 물풍선 던지는 수잔숄티". 뉴시스. 26 April 2016. 
  313. "점호 때 바닥에 고인 물 "핥아" 지시한 헌병대 수사관". 연합뉴스. 25 April 2016. 
  314. "'전역빵' 이유로 제대날 연병장 90바퀴 "인권침해"". 머니투데이. 21 April 2016. 
  315. "'전역빵' 이유로 전역당일 6시간 넘게 '군장 뺑뺑이'". 연합뉴스. 21 April 2016. 
  316. "병사들 "잠 푹자고 싶어요"..가장 불편한 것은 '수면부족'(종합)". 연합뉴스. 19 April 2016. 
  317. "병사들 "잠 푹자고 싶어요"..가장 불편한 것은 '수면부족'". 연합뉴스. 19 April 2016. 
  318. "국정원, '민간치안에 군 투입' 독소조항 슬쩍 끼워넣어". 한겨레. 17 April 2016. 
  319. "테러 대응 빌미..국정원이 시·도 관계기관 '쥐락펴락'". 한겨레. 15 April 2016. 
  320. "美 인권보고 "韓 국정교과서, 학술의 자유 우려 일으켜"". 뉴스1. 14 April 2016. 
  321. "유재석, 위안부 피해 할머니 위해 5천만원 기부.."총 1억1천만원"". 이데일리. 14 April 2016. 
  322. "얼마나 섹시하길래..멕시코 여경 유니폼 논란". 중앙일보. 10 April 2016. 
  323. "[단독]서울시 '성희롱' 여전..신입 女공무원 허벅지 만져". 머니투데이. 7 April 2016. 
  324. "부산 대표 집창촌 '완월동' 폐쇄 나선다". 연합뉴스. 2 April 2016. 
  325. "OECD 꼴찌 한국 투표율 ..성난 2030세대가 바꿀까". 세계일보. 2 April 2016. 
  326. "헌재 "자발적 성매매 처벌 규정 합헌"..6 대 3으로 결정(2보)". 연합뉴스. 31 March 2016. 
  327. "서울대 성소수자 동아리 "성소수자 혐오예배 연사 초청취소하라"". 뉴스1. 30 March 2016. 
  328. "더민주, '국정원 폐지' 총선 공약..대북·해외정보 취급기관 개편". 머니투데이. 28 March 2016. 
  329. ""명예훼손"..정명훈 부인, 정부상대 1억 손해배상 청구". 이데일리. 27 March 2016. 
  330. "성균관대 '세월호 유가족 간담회' 불허 논란(종합)". 연합뉴스. 24 March 2016. 
  331. "[단독]박현정 인터뷰 "정명훈 부부가 직원 동원만 안 했어도 없었을 일"". 경향신문. 20 March 2016. 
  332. "학생 등급 나눠 차별·성추행, 초등학교 교사 구속". MBC. 19 March 2016. 
  333. ""독도 영유권 ICJ 위탁 해결 한국이 거부".. 노골적 영토 분쟁화". 서울신문. 19 March 2016. 
  334. "위안부 눈물 여전한데 '친일 사이트 활개'". 노컷뉴스. 16 March 2016. 
  335. "윤일병 사건 주범, 구금 중 지적장애인 괴롭힘..'인권위 개선 권고'". 뉴시스. 16 March 2016. 
  336. "[라디오 재판정] 원영이 부모 얼굴 "공개 vs 비공개"". 노컷뉴스. 16 March 2016. 
  337. "정부, 김정은 '핵위협'에 "도발시 견딜수 없는 응징"(종합)". 연합뉴스. 15 March 2016. 
  338. "朴대통령 "'인권탄압·기아' 北폭정 멈출 때까지 단호 대응"". 연합뉴스. 14 March 2016. 
  339. "[단독] 더민주가 테러범? 원세훈 재판, '테러' 문건 파장". 노컷뉴스. 14 March 2016. 
  340. "<노인요양원> ② 폭행·살인·성폭력..노인들 두려움에 떤다". 연합뉴스. 13 March 2016. 
  341. ""4·19 5·18 북 간첩의 폭동" 아님 말고식 육군 신병교육". 한겨레. 13 March 2016. 
  342. "유엔인권대표 "위안부는 성노예"..日 "극히 유감"". 연합뉴스. 11 March 2016. 
  343. "[단독] 佛 대법원, 유병언 장녀 유섬나 한국 인도 결정(종합)". 연합뉴스. 9 March 2016. 
  344. "코피노 친부 얼굴공개 "불가피" vs "초상권 침해"". 노컷뉴스. 9 March 2016. 
  345. "[단독] 佛 대법원, 유병언 장녀 유섬나 한국 인도 결정". 연합뉴스. 8 March 2016. 
  346. "유엔서 비판 당한 한·일 위안부 합의". 경향신문. 8 March 2016. 
  347. "[김현경의 맘다방] "여자라서 힘들어요"..여성이 살기 힘든 나라, 한국". 헤럴드경제. 8 March 2016. 
  348. "'시그널' 김은희 작가 "미제사건, 기억해주길 바랐다" (인터뷰)". 이데일리. 7 March 2016. 
  349. "北, 朴 대통령 또 비난.."南 여성인권 최악"". 연합뉴스. 6 March 2016. 
  350. "피부색에 놀림받고 태권도 심사 못받고..여전한 이주아동 차별". 연합뉴스. 6 March 2016. 
  351. "김홍걸 "탈당자들 원균 같아..국민의당 입당자 DJ정신 없어"". 연합뉴스. 5 March 2016. 
  352. "경찰 "박현정 추문 허위.. '시향 거짓 호소문'에 정명훈 부인 개입"". 동아일보. 4 March 2016. 
  353. "국정원 "테러방지법으로 민간인사찰 불가능..사생활 침해 없다"". 연합뉴스. 4 March 2016. 
  354. "정부 "북한 정권, 폭정 중지하도록 세계와 협력해 노력"". 연합뉴스. 3 March 2016. 
  355. "朴대통령 "자유·인권억압 北정권 폭정 중지토록 할 것"". 연합뉴스. 3 March 2016. 
  356.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윤병세,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위안부' 언급 안 해". 경향신문. 3 March 2016. 
  357. "국민의당, '與수정' 테러방지법 통과에 "악법 기록될 것"". 뉴스1. 2 March 2016. 
  358. "[단독] "인권 침해 소지 크다" 전문가 의견 내도 '묵묵부답'..테러방지법에 눈귀 막은 인권위". 경향신문. 2 March 2016. 
  359. "국정원에 정보수집·추적권..총리에 사전·사후보고". 연합뉴스. 2 March 2016. 
  360. "더민주 "국정원, 박근혜정권 가장 완벽한 통치도구" 맹비난". 이데일리. 2 March 2016. 
  361. "반기문 "北 조직적이고 광범위한 인권침해 드러났다"". 뉴스1. 1 March 2016. 
  362. "더민주,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오늘 오전 9시 공식발표(종합)". 연합뉴스. 1 March 2016. 
  363. "은수미 "중단 이유, 시민들에게 설명해야"". 한겨레. 1 March 2016. 
  364. "반 총장 "한일 위안부 합의 충실한 이행 중요"(종합)". 연합뉴스. 1 March 2016. 
  365. "원유철 "테러방지법 더이상 수정 없다..내일 본회의 처리"". 연합뉴스. 1 March 2016. 
  366. "'테러방지법=국정원 권한 강화법'인 이유 5가지". 한겨레. 29 February 2016. 
  367. "변협 '테러방지법 찬성' 논란..민변·인권변호사들 반발(종합2보)". 연합뉴스. 27 February 2016. 
  368. "文 "필리버스터 비난 옳지않아..대통령 책상 칠일 아니다"". 연합뉴스. 27 February 2016. 
  369. "'테러방지법 지지'..대한변협 정치개입 논란 확산". 뉴시스. 26 February 2016. 
  370. "국제앰네스티 "한국 인권상황 나아진 것 없다"". 뉴스1. 25 February 2016. 
  371. "국제앰네스티 "한국, 표현·결사·집회 자유 계속 억압"". 연합뉴스. 24 February 2016. 
  372. "은수미 "아직 쌩쌩, 몇시간 더 할걸 그랬다"". 노컷뉴스. 24 February 2016. 
  373. "安, 테러방지법 대치에 "의장·각당대표 끝장토론하자"". 연합뉴스. 24 February 2016. 
  374. "김정일 前 경호원 "김정은 초호화 생활..ICC 회부해야"". 연합뉴스. 24 February 2016. 
  375. "미국 의원 '위안부 관련 조치' 한국대사관 요청에 그만뒀다". 경향신문. 23 February 2016. 
  376. "테러방지법·선거구획정 합의 무산..北인권법은 오늘 처리". 연합뉴스. 23 February 2016. 
  377. "여야, 선거구협상 '습관성 결렬'..향후 총선일정 '빨간불'". 연합뉴스. 23 February 2016. 
  378. ""거긴 지옥..34명중 6명 살아"..英의회서 北여성 인권유린 증언(종합)". 연합뉴스. 22 February 2016. 
  379. ""일하다 맞아 죽어"..'인권 문제'로 北 압박". SBS. 18 February 2016. 
  380. "朴 대통령 "北정권 반드시 변화시킬 것..개성공단 전면중단은 시작에 불과"". 조선일보. 16 February 2016. 
  381. "삼성 공장 다니던 아버지, 유언처럼 남긴 기록들". 오마이뉴스. 14 February 2016. 
  382. "더민주 "테러방지법 반대 않지만 국회에 대한 월권"(종합)". 연합뉴스. 7 February 2016. 
  383. "'이태원 살인' 패터슨 변호인, 새누리 양천갑 총선 예비후보 등록". 경향신문. 2 February 2016. 
  384. "원유철 "김종인 합의파기, 의회주의에 대한 폭거"". 연합뉴스. 1 February 2016. 
  385. "위안부 합의, 부인·무효논란의 무한 반복으로 이어지나". 뉴스1. 1 February 2016. 
  386. "정부 "'위안부 강제성 없다'는 日, 본질 호도하는 것"". 뉴스1. 1 February 2016. 
  387. "安 "위안부 망언 일삼는 日..朴대통령, 합의 무효 선언해야"". 뉴스1. 1 February 2016. 
  388. "김종인 "합의 뒤집을 생각없어..책임은 여당에"". 뉴시스. 1 February 2016. 
  389. "하태경 "구관이 역시 명관인가? 문재인 대표 벌써 그리워진다"". 국민일보. 31 January 2016. 
  390. "난민 44만명, 독일 정부 상대로 "늑장 심사한다"며 소송". 연합뉴스. 30 January 2016. 
  391. "'함께' 단어 하나에.. 11년 묵은 북한인권법 또 폐기되나". 한국일보. 30 January 2016. 
  392. "'합의 파기'에 격앙된 새누리..직권상정 수순 가나". 연합뉴스TV. 30 January 2016. 
  393. "더민주 "與연계전략에 합의불발..원샷법은 금수저법"". 연합뉴스. 30 January 2016. 
  394. "기간제 교사의 인권 시계는 거꾸로 간다". 한국일보. 30 January 2016. 
  395. "與 "野 합의파기, 의회민주주의 짓밟은 것"". 연합뉴스. 30 January 2016. 
  396. ""김종인, 이러니 '정치 개판' 욕먹는 것" 與 "국민 밥상에 재뿌려"". 국민일보. 30 January 2016. 
  397. "또 체면 구긴 더민주 원내대표..이종걸 사퇴할까". MBN. 30 January 2016. 
  398. "대상 안가리는 '분노의 시한폭탄'.. 유영철보다 더 독한 사이코패스". 동아일보. 29 January 2016. 
  399. "김종인 "중요한 건 선거법..원샷법만으로 경제 살아나나"". 연합뉴스. 29 January 2016. 
  400. "국민의당 "與·더민주, 갑질 말라..법안 오늘 처리해야"(종합)". 연합뉴스. 29 January 2016. 
  401. "[한수진의 SBS 전망대] 정부 "청년배당은 소꿉장난" vs 이재명 "제재 거부할 것"". SBS. 28 January 2016. 
  402. ""거대 兩黨 개혁은 쇼.. 국민들 속지마라"". 조선일보. 28 January 2016. 
  403. "[단독] '코피노' 아빠 얼굴 공개한 인권운동가 피소". 서울신문. 27 January 2016. 
  404. "[단독] '코피노' 아빠 얼굴 공개한 인권운동가 피소". 서울신문. 26 January 2016. 
  405. "대학가에 번지는 동성애 혐오 동아리". 한겨레. 26 January 2016. 
  406. "푸틴 비판했다가 '총 맞고, 방사능 마시고..' 줄줄이 사망". 연합뉴스. 24 January 2016. 
  407. "광우병쇠고기반대 '촛불집회' 주도 진보연대 국장 2심도 집유". 뉴스1. 22 January 2016. 
  408. "'쯔위 사과' 미성년자 인권 문제로 확산.."JYP 제소"". JTBC. 18 January 2016. 
  409. "안희정 "김종인 이력논란? 20년간 일관됐다"". 노컷뉴스. 15 January 2016. 
  410. "'트집잡힐라' 위안부 유네스코 등재 발빼는 정부 부처". 연합뉴스. 11 January 2016. 
  411. "[단독] '위안부 기록유산 등재' 지원 백지화". 서울신문. 11 January 2016. 
  412. "'천륜 짓밟은 냉혈한' IS대원, 탈출 설득 어머니 공개처형". 연합뉴스. 9 January 2016. 
  413. "포로훈련 父 "질식사한 아들아, 책임자는 무죄란다"". 노컷뉴스. 7 January 2016. 
  414. "얼굴 가린 보수단체 '정대협은 정신차려라'". 뉴스1. 7 January 2016. 
  415. ""역겨운 인권침해"..메르켈, 난민 집단 성폭행 격노". 세계일보. 6 January 2016. 
  416. "경찰청, 피의자 인권보호 수갑가리개 제작". 뉴시스. 2 January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