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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최순실 관련 뉴스 모음.

1 뉴스

2 출처

  1. "격한 '감정변화'..딸이냐 40년 지기냐, 딜레마 빠진 최순실". SBS. 1 June 2017. 
  2. "박근혜 '법정 반격' 시작..검찰 증거 조목조목 부인". 뉴시스. 1 June 2017. 
  3. "[이슈플러스] 정유라 임신에 '40년지기' 우정 금 갔다?". 세계일보. 1 June 2017. 
  4. ""정유라 답변은 잘 준비된 대본" 법조인들이 분석한 정유라 발언 의미". 중앙일보. 1 June 2017. 
  5. "정유라가 키우던 수백만원대 '랙돌 고양이', 정 떠난 뒤..". 아시아경제. 1 June 2017. 
  6. "다시 검찰 소환된 최순실 딸 정유라". 연합뉴스. 1 June 2017. 
  7. "[단독] 박근혜 전 대통령, '퇴임 재산 신고' 안 했다". 헤럴드경제. 1 June 2017. 
  8. "정유라 단톡방 보니.. "오늘 기념일이라 놀러 왔어요"". 국민일보. 1 June 2017. 
  9. "이재용 재판 핵심 진술 번복.."삼성 합병 얘기 없었다"". 뉴스1. 1 June 2017. 
  10. "정유라 8시간 조사후 구치소로..검찰, 이르면 오늘 구속영장". 연합뉴스. 1 June 2017. 
  11. "비선진료 '증인 박근혜' 강제구인마저 거부". 한국일보. 31 May 2017. 
  12. "최순실 "정유라 고통 아무도 이해 못해" 법정 오열". 뉴시스. 31 May 2017. 
  13. "여유·웃음·찌푸림·천진난만..'거침없는 정유라'". 뉴시스. 31 May 2017. 
  14. "최순실 "유라, 나쁜아이 아냐..국민들, 용서해달라" 읍소". 연합뉴스. 31 May 2017. 
  15. "딸 돌아온 날 '징역 7년' 구형..법정서 울음 터트린 최순실". 머니투데이. 31 May 2017. 
  16. "박근혜, 구치소에서 구인 거부..이영선 재판 불출석". 뉴시스. 31 May 2017. 
  17. "김종 "대통령 곤란할까봐 최순실 모른다고 위증..후회"". 연합뉴스. 31 May 2017. 
  18. "정유라, "무슨 일 있었는지 모르지만 나는 억울" (인터뷰 전문)". YTN. 31 May 2017. 
  19. "특검, '이대비리' 재판서 최순실에 징역 7년 구형". 머니투데이. 31 May 2017. 
  20. "정유라, 이제 한국으로". 연합뉴스. 31 May 2017. 
  21. "'송환 길' 정유라, 코펜하겐 공항에서 포착". YTN. 30 May 2017. 
  22. "'특검에 결정적 단서 제공' 장시호 내달 석방..구속 만료". 연합뉴스. 30 May 2017. 
  23. "코펜하겐 공항 도착한 정유라". 연합뉴스. 30 May 2017. 
  24. "'꾸벅' 졸았던 朴..오늘은 마사회 관계자 증인 신문". SBS. 30 May 2017. 
  25. "[Talk쏘는 정치] 정보위 이완영, '정보 누설'에 앞장?". JTBC. 30 May 2017. 
  26. "5개월만 송환 정유라, 덴마크 출국부터 체포까지 절차는". 뉴스1. 30 May 2017. 
  27. "나란히 법정 향하는 박근혜-최순실". 뉴스1. 30 May 2017. 
  28. "정유라 귀국소식에 법정서 흥분한 최순실". 헤럴드경제. 30 May 2017. 
  29. "정유라, 덴마크 도피 245일 중 150일은 구치소 독방서 지내". 연합뉴스. 30 May 2017. 
  30. "최순실 "딸, 말 한번 잘못 빌려 타 병신됐다"". 노컷뉴스. 30 May 2017. 
  31. "최순실, 정유라 입국에 흥분.."딸한테 협박하지 마라"". 뉴스1. 29 May 2017. 
  32. "박근혜 얼굴 두 번 살핀 최순실..朴은 눈길도 안 줘". 뉴스1. 29 May 2017. 
  33. "윤석열 '1호 수사' 촉각.."하명수사 역풍 불라" 신중". 뉴시스. 29 May 2017. 
  34. "주진형 "朴, 삼성합병 개입 암시 발언..정신나간 말"". 뉴시스. 29 May 2017. 
  35. ""국민연금, 靑지시로 '삼성합병'에 찬성했다"". 노컷뉴스. 29 May 2017. 
  36. "[단독] 최순실 딸 정유라 씨 모레 오후 3시 한국 도착". MBN. 29 May 2017. 
  37. "박근혜-최순실, 나란히 3차 공판 출석". 노컷뉴스. 29 May 2017. 
  38. "한광옥 전 靑 비서실장,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 방청". 뉴스1. 29 May 2017. 
  39. "[사진]박근혜-최순실, '나란히 공판 출석'". 머니투데이. 29 May 2017. 
  40. "서훈 "댓글사건 조사할 것..국정원 대공방첩기능 매우 중요"(종합2보)". 연합뉴스. 28 May 2017. 
  41. ""지원 끊기면 어쩌나.." 떨고 있는 혁신센터 창업기업들". SBS. 28 May 2017. 
  42. ""문자폭탄 받을때가 전성기"..하태경, 이언주에 '조언'". 머니투데이. 28 May 2017. 
  43. "이언주 의원 '물건 발언'에 문자 폭탄..하태경 "테러는 걱정하지 마라"". 스포츠경향. 28 May 2017. 
  44. "박근혜-최순실, 나란히 '삼성뇌물' 재판..'이대비리' 첫 선고". 연합뉴스. 28 May 2017. 
  45. "[theL생활법률] 국회의원에 "지X하네" 문자폭탄이 업무방해?". 머니투데이. 27 May 2017. 
  46. "정유라, 제3국 경유해 입국 예정.."정부 송환 작전 돌입"". 세계일보. 27 May 2017. 
  47. ""황창규 회장 거취 분명히 해야".. KT 커지는 CEO리스크". 한겨레. 26 May 2017. 
  48. "김혜숙 이화여대 첫 직선제 총장의 미소". 뉴스1. 26 May 2017. 
  49. "[인터뷰] '청문회 눈물' 김혜숙 이대총장 "다시 기본으로"". 노컷뉴스. 26 May 2017. 
  50. "[단독] "정유라 특혜아냐" 하나금융 고객응대 '거짓말 지침' 문건". 한겨레. 26 May 2017. 
  51. "[단독] 최순실 해외 숨긴 재산 꼬리 잡을 자료, 독일서 받았다". 중앙일보. 26 May 2017. 
  52. "[단독] 정유라, 文대통령 당선 듣고 낙담..새달 2일쯤 귀국". 서울신문. 25 May 2017. 
  53. "[단독] '블랙리스트' 때 좌천된 문체부 국장, 국정기획위行". 뉴시스. 25 May 2017. 
  54. "최순실 없이 '나홀로 재판' 박근혜..침묵 속 다소 여유(종합)". 연합뉴스. 25 May 2017. 
  55. "최순실측 "정유라 체포 안 돼..검찰 소환시 응할 것"". 뉴스1. 25 May 2017. 
  56. "최순실 "유라는 잘못 없어..장시호가 집안을 팔아먹었다" 비난". 이데일리. 25 May 2017. 
  57. "정유라 '버티기' 포기..한국-덴마크 법무부 송환절차 협의". 연합뉴스. 25 May 2017. 
  58. "정유라, 항소심 자진 철회..한 달 내 한국행". YTN. 25 May 2017. 
  59. "정유라, 체포 144일만에 '한국행' 수용..송환불복 항소심 철회(종합2보)". 연합뉴스. 25 May 2017. 
  60. "정유라, 한국 송환불복 항소심 자진 철회..30일 이내 한국행(종합)". 연합뉴스. 25 May 2017. 
  61. "[긴급] 정유라, 송환결정 불복 항소심 철회..30일이내 한국행". 연합뉴스. 25 May 2017. 
  62. "최순실 "특검이 정유라 영혼 죽여..감옥 보내야 시원한가"". 뉴시스. 24 May 2017. 
  63. "최순실 "검찰이 의혹 제기 많이 해 괴물됐다"". 머니투데이. 24 May 2017. 
  64. "박근혜 "4월16일, 몸 안 좋아 관저에서 조금 편하게 근무"". 미디어오늘. 24 May 2017. 
  65. ""장시호 다음달 석방 가능성..남은 혐의 없다 판단"". 중앙일보. 24 May 2017. 
  66. ""최순실에 속은 나 자신이 참담"". 조선일보. 24 May 2017. 
  67. ""최순실은 나서는 사람 아니어서 秘線 아니라고 생각했다"". 조선일보. 24 May 2017. 
  68. ""박근혜, 못 배운 나보다 훨씬 불행한 사람이었다"". YTN. 24 May 2017. 
  69. "최순실 "朴 허물 벗겨달라" 울먹여도.. 박근혜는 崔를 외면했다". 한국일보. 23 May 2017. 
  70. "최순실 "대통령 재판정 서게 한 죄인"..울먹이며 朴두둔(종합)". 연합뉴스. 23 May 2017. 
  71. "<박근혜 첫 공판>검찰 "朴, 국민주권·법치주의 심각하게 훼손" vs 朴측 "엄격한 증명 대신 추론·상상으로 기소"". 문화일보. 23 May 2017. 
  72. "최순실 "대통령, 재판정 서게 한 제가 죄인"..울먹이며 朴두둔". 연합뉴스. 23 May 2017. 
  73. "박근혜 "최순실과 공모안해..뇌물 동기 없다" 혐의 전면부인". 연합뉴스. 23 May 2017. 
  74. "유영하 "블랙리스트 혐의, 살인범 낳은 어머니에 책임묻는 것"". 뉴스1. 23 May 2017. 
  75. "[화보] 나란히 법정에 앉은 박근혜와 최순실". 경향신문. 23 May 2017. 
  76. "박사모 "박근혜 인권 위해 목숨 바쳤는데..여기가 북한"". 머니투데이. 23 May 2017. 
  77. "'피고인석' 박근혜 인정신문, 첫 마디 "무직입니다"". 뉴시스. 23 May 2017. 
  78. "[풀영상] 법정에 선 박근혜 전 대통령". KBS. 23 May 2017. 
  79. "박 전 대통령 첫 재판..최순실과 나란히 피고인석에". MBC. 22 May 2017. 
  80. "피고인 박근혜, 올림머리 풀고 가슴엔 '503'". 한국일보. 22 May 2017. 
  81. "송광용 "최순실이 박근혜 강의료 챙겨줬다"..崔 "논리 비약"". 연합뉴스. 22 May 2017. 
  82. "朴 첫 정식재판.. 최순실과 병합심리 완강히 거부". 문화일보. 22 May 2017. 
  83. "[영상] 첫 출근 윤석열 "직책 수행 많이 도와달라"". KBS. 22 May 2017. 
  84. "윤석열 최대 과제는 '우병우'..고강도 수사 예고". 노컷뉴스. 22 May 2017. 
  85. "돈봉투 만찬으로 시작된 공수처 설치 논의..탄력 받을까". 뉴스1. 21 May 2017. 
  86. "박근혜 금주 첫 정식재판..최순실과 나란히 법정에 선다". 연합뉴스. 21 May 2017. 
  87. "[채널A단독]朴 "최순실이 정호성 보스입니까" 반박". 채널A. 20 May 2017. 
  88. "'윤석열 효과'..특검·검찰, 국정농단 재판 공조 더욱 공고해진다". 뉴시스. 20 May 2017. 
  89. "변호인단이 외친 '복사기' 타령". 시사IN. 20 May 2017. 
  90. "미리보는 세기의 재판..대통령 대신 '피고인 박근혜'". 연합뉴스TV. 20 May 2017. 
  91. "홍준표 "최순실 사건 재수사 지시는 미국 같으면 탄핵감"". 연합뉴스. 20 May 2017. 
  92. "항명 검사 → 최순실 특검 팀장 .. "경험·능력엔 의문" 지적도". 중앙일보. 20 May 2017. 
  93. "[단독] 다시 청와대로 돌아온 '노무현 주치의' 송인성 교수". JTBC. 19 May 2017. 
  94. "박근혜 청와대 민정실, '정윤회 문건' 특감 자료 '봉인'". JTBC. 19 May 2017. 
  95. "최순실 "고영태, 고위검사와 '기획폭로' 의논"..검찰 정면반박". 연합뉴스. 19 May 2017. 
  96. "崔 뒤늦은 후회.. "朴, 대통령 된 후 내가 떠났어야 했다"". 뉴스1. 19 May 2017. 
  97. "바른정당 "윤석열 중앙지검장, 경험과 능력 검증 부족"". 뉴시스. 19 May 2017. 
  98. "'뿔난' 한국당 "윤석열은 최순실 수사지휘 코드인사"". 뉴시스. 19 May 2017. 
  99. "윤석열 '파격발탁' 배경은..檢개혁·최순실 추가수사 동시 겨냥". 연합뉴스. 19 May 2017. 
  100. "'강골' 윤석열 '화려한 복귀'..검찰개혁 탄력". 머니투데이. 19 May 2017. 
  101. "서울중앙지검장에 윤석열 임명..靑 "최순실 게이트 추가수사"(종합)". 연합뉴스. 19 May 2017. 
  102. "'돈봉투 만찬' 사건 합동감찰반, 참석자 전원에 경위서 요구". 연합뉴스. 19 May 2017. 
  103. "檢 "'최순실 권력서열 1위' 문건 확보한 적 없어"". 연합뉴스. 18 May 2017. 
  104. "박영수 특검팀에 검사 3명 추가파견..검사 11명이 공소유지". 연합뉴스. 18 May 2017. 
  105. "[단독] '이재용 구하기'에 나선 전설의 검객 이종왕". 시사저널. 18 May 2017. 
  106. "두달전 '한국당 해체' 외쳤던 김성태 "한국당이 보수보루"". 연합뉴스. 18 May 2017. 
  107. "김성태 "바른정당은 도피 정당일 뿐, 실리 없는 욕을 얻어먹는 판단과 결심이었다"". 전자신문. 18 May 2017. 
  108. "'최순실 트라우마' 청담고 교사 "학부모 무서워 정신과 치료"". 연합뉴스. 17 May 2017. 
  109. "최-최 서로 모른다더니..車 "최순실이 최경희 소개해 줘"". 뉴스1. 17 May 2017. 
  110. "靑경호실, 이영선 직위 해제..'朴 비선 진료' 기소 감안". 뉴스1. 17 May 2017. 
  111. "선장 없는 삼성호(號) '글로벌 대해(大海)' 표류하나". 세계일보. 16 May 2017. 
  112. "[단독] 정윤회 "문건 내용 허위..재조사 응하겠다"". YTN. 16 May 2017. 
  113. "박근혜 측 "최순실과 따로 재판을"". 국민일보. 16 May 2017. 
  114. ""검찰, 최순실 자료 쌓아놓고 권력 눈치 봤다"". 시사저널. 16 May 2017. 
  115. ""정윤회문건은 조작..왜 나왔는지 나도 알고싶다"". 뉴스1. 16 May 2017. 
  116. "최순실 게이트-탄핵-정권교체 '숨은 의인' 입열다". 한겨레. 16 May 2017. 
  117. "박근혜 측 "출발선부터 심각한 문제"..최순실과 재판 분리 요구". 경향신문. 16 May 2017. 
  118. "박근혜 "삼성 뇌물 안 받았다" 18개 범죄혐의 모두 부인". 뉴시스. 16 May 2017. 
  119. "故 최경위 마지막 말 "형, BH와 싸워서 못 이겨"". 노컷뉴스. 16 May 2017. 
  120. "국정농단 수사팀, 의혹 대상 검찰국장과 술자리 .. 법무부 '감찰할 계획 없다' 또 제 식구 감싸기". 중앙일보. 16 May 2017. 
  121. "최순실 "새 대통령 나왔는데 몰지 말라"..박근혜는 영어공부". JTBC. 15 May 2017. 
  122. "[채널A단독]최경희 "이대 교수들 선처를" 탄원서". 채널A. 15 May 2017. 
  123. "최순실 "죗값은 받겠지만 뇌물 받은 적 없다" 궤변". 뉴시스. 15 May 2017. 
  124. "최순실 "새 대통령 탄생..의혹 말고 제대로 밝혀야"". 연합뉴스. 15 May 2017. 
  125. "특검 '정유라 특혜' 김경숙 학장에 징역 5년 구형(종합)". 뉴스1. 15 May 2017. 
  126. "차움의원 간호사 "朴의 청와대 처방 주사제까지 최순실이 지불"". 뉴스1. 15 May 2017. 
  127. "<문재인 정부>'정윤회 문건' 핵심 당사자 조응천·박관천 대면조사 검토". 문화일보. 15 May 2017. 
  128. "특검, '정유라 이대 특혜' 김경숙 前학장 징역 5년 구형". 뉴시스. 15 May 2017. 
  129. "'정윤회 문건' 故 최경락 경위 사건 재수사..이유는?". YTN. 15 May 2017. 
  130. "[단독] 조국 "정윤회 문건사건 재조사" .. 경찰, 최경락 사건 재수사". 중앙일보. 15 May 2017. 
  131. "'정윤회 문건' 재조사 임박했나..검찰 수사는 비선개입 못 밝혀". 연합뉴스. 14 May 2017. 
  132. "검찰 "정윤회 문건 수사때 최순실 비리·국정개입 증거 없어"". 뉴스1. 14 May 2017. 
  133. "한국당 "정윤회 문건 재조사는 제2의 사직동팀"..우려 표명". 뉴스1. 14 May 2017. 
  134. "조국 "정윤회 문건, 처리 잘못돼"..전방위 재조사 예고". SBS. 13 May 2017. 
  135. "[채널A단독]靑 행정관, 유출자 만났다..누구 지시?". 채널A. 13 May 2017. 
  136. "검찰, '이완영 사전모의 의혹 제기' 노승일 조사". 뉴시스. 13 May 2017. 
  137. "'이완영 청문회 사전모의' 의혹제기 노승일, 23일 檢 조사". 뉴스1. 13 May 2017. 
  138. "'문재인식 적폐청산' 시동..野 반발에 정국경색 조짐". 노컷뉴스. 13 May 2017. 
  139. "[투데이 포커스] 박근혜정부 비서실장 사무실엔 보고서 달랑 10장뿐". 국민일보. 13 May 2017. 
  140. "조국 "민정-검찰이 다 덮었다".. 부실수사로 국정농단 초래 판단". 동아일보. 13 May 2017. 
  141. "정윤회 문건 다시 파헤치겠다는 조국, 재조사는 어떻게?". SBS. 12 May 2017. 
  142. ""폭로 당사자가 오히려 감옥"..靑이 콕집은 국정농단 사건은?". 아시아경제. 12 May 2017. 
  143. "박지원 "조국, 세월호 의혹 등 재조사 의지 백번 천번 옳아"". 뉴스1. 12 May 2017. 
  144. "세월호·우병우·정윤회 문건..판도라 상자 열리나(종합)". 노컷뉴스. 12 May 2017. 
  145. "한국당 "文대통령 세월호·최순실 재수사지시, 정치보복 의심"". 연합뉴스. 12 May 2017. 
  146. ""삼성, 명분만들려 전체 지원하려 했는데 최순실이 장난친 듯"". 연합뉴스. 12 May 2017. 
  147. "마사회 前감독 "삼성, 정유라만 지원해 독일서 허송세월"". 머니투데이. 12 May 2017. 
  148. "<문재인 시대 개막>"民情과 檢이 다 덮지 않았나.. 재조사는 내 권리이자 의무"". 문화일보. 12 May 2017. 
  149. "대통령 바뀌자 태블릿PC 진상규명 보수단체 천막 자진철거". 연합뉴스. 12 May 2017. 
  150. "文대통령 "세월호 재조사·국정농단 재수사 됐으면.."". 서울신문. 12 May 2017. 
  151. "문 대통령, '국정농단·세월호 은폐' 진상조사 지시". 한겨레. 11 May 2017. 
  152. "자유한국당 "국정농단 엄정수사? 盧640만달러도 청산하라"". 뉴시스. 11 May 2017. 
  153. "12차례 공판에도..'이재용 뇌물죄 증거' 제시못한 특검". 한국경제. 11 May 2017. 
  154. "文대통령 "국정농단, 제대로 수사했으면..세월호도 다시 조사"(종합)". 연합뉴스. 11 May 2017. 
  155. "'문재인시대' 국무회의 발걸음 가벼워진 박원순". 뉴스1. 11 May 2017. 
  156. "법원, '강남 노른자위' 200억대 최순실 빌딩 거래 금지(종합)". 연합뉴스. 11 May 2017. 
  157. "이건희 회장 쓰러진지 3년..'자충수' 뼈아픈 삼성". 한겨레. 10 May 2017. 
  158. "정유라 지도교수 "거짓말 잘하신다"..최순실 "이런 교수 처음"". 연합뉴스. 10 May 2017. 
  159. "문재인 정부 출범..빼앗긴 '표현의 자유'에 봄은 올까". 노컷뉴스. 10 May 2017. 
  160. "최순실 "딸 입학 청탁한 적 없다" 김종과 설전". 노컷뉴스. 10 May 2017. 
  161. "최순실 "정유라 이대 입학 청탁 안했다"..김종과 입씨름". 뉴시스. 10 May 2017. 
  162. "투표율 77.2%, 기대했던 80%에 못미친 이유는". 뉴시스. 10 May 2017. 
  163. "조원진 대선 후보, "朴대통령 명예회복·석방 투쟁 계속할 것"". 뉴시스. 9 May 2017. 
  164. "특검 공소유지 인력 부족..법무부에 검사 추가요청 검토". 연합뉴스. 9 May 2017. 
  165. ""청와대서 시술 얘기 말고 휴대폰 버리라 했다"". 한겨레. 8 May 2017. 
  166. "특검, '최순실 주치의' 이임순 교수에 징역형 집행유예 구형". 연합뉴스. 8 May 2017. 
  167. ""최순실, 이촌동 수입코너서 朴 잠옷 구입해 전달"". 머니투데이. 8 May 2017. 
  168. "'손자' 두고 싸우고 책임 떠넘기는 국정농단 피고인들". 머니투데이. 7 May 2017. 
  169. "안철수 "文, 최순실보다 더한 김현철 손 들어"..호남서 맹공". 뉴시스. 6 May 2017. 
  170. "'모르쇠' 최순실·"범죄 아냐" 김기춘..각양각색 전략". YTN. 6 May 2017. 
  171. "'최순실 딸 정유라 송환불복 항소심' 6월 8일..이번엔 송환될까". 아시아경제. 6 May 2017. 
  172. "장제원 '청문회 스타'에서 '박쥐 정치인'으로". 한국일보. 6 May 2017. 
  173. "[토요기획]'청와대 안주인' 최순실, 대통령 침실 전등 교체까지 지시". 동아일보. 6 May 2017. 
  174. "'정유라 송환불복 항소심' 내달 8일..이번엔 송환될까(종합)". 연합뉴스. 5 May 2017. 
  175. "교수가 공항으로 '유라 학생' 마중.."점수 잘 주셨던데요 교수님"". 중앙일보. 4 May 2017. 
  176. "노승일 "정유라는 럭비공, 귀국해 입 열면 다 터진다"". 노컷뉴스. 4 May 2017. 
  177. "얕잡아 본 '국회 위증죄'..비선 교수 '벌벌' 떤다". 노컷뉴스. 4 May 2017. 
  178. "[단독] 황교안, '국정농단 증거' 기록물 수 만건 '밀봉'". JTBC. 3 May 2017. 
  179. "'정유라 들러리 필요' 보고에..최순실 "꼴값떠네, 어디서 설쳐"". 뉴스1. 2 May 2017. 
  180. "고영태, 자신이 폭로한 '최순실 게이트' 최후 장식". 뉴시스. 2 May 2017. 
  181. "'국정농단 폭로 주역' 고영태, 사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 뉴시스. 2 May 2017. 
  182. "승마선수 최모씨 "삼성, 최순실 반대로 정유라만 지원"". 뉴스1. 2 May 2017. 
  183. "한국당 복귀 바른정당 13명, 개혁보수 명분은 어디로?". 뉴스1. 2 May 2017. 
  184. "[포토]법정 들어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데일리. 2 May 2017. 
  185. "[채널A단독]최순실 "朴 보는 건 고문" 분리 재판 요청". 채널A. 1 May 2017. 
  186. "'장미대선' 재외유권자 투표율 75.3%..'역대최다'". 뉴시스. 1 May 2017. 
  187. "정유라에 F학점 준 교수.."최순실, '네가 뭔데'라며 큰소리"". 연합뉴스. 1 May 2017. 
  188. ""소설쓰고 있다" vs "당신도 교수냐"..'막장' 이대교수들". 노컷뉴스. 1 May 2017. 
  189. "文 "최순실·4대강·자원외교 부정축재 재산 모두 국가 환수"(종합)". 연합뉴스. 30 April 2017. 
  190. "[단독]블랙리스트 방어 전략 바꾼 김기춘..딸 진술서도 증거로". 중앙일보. 30 April 2017. 
  191. "최순실·김기춘 대선투표 신청..박근혜는 안한다 왜?". 뉴스1. 30 April 2017. 
  192. "'국정농단 폭로' 고영태 금주 기소..'관세청 매관매직' 혐의". 연합뉴스. 30 April 2017. 
  193. "'최순실 홍역'·지방 이전..국민연금, 운용인력 부족 심각". 연합뉴스. 30 April 2017. 
  194. "정호성·장시호 석방?..'국정농단' 재판 일정 맞추다 보니". JTBC. 29 April 2017. 
  195. "법정에서 본 이재용 '꼿꼿한 정자세'..최순실 '싸늘한 눈빛'". 연합뉴스. 29 April 2017. 
  196. "정유라 "내 아들이 가장 큰 피해..애 아빠에게 뺏길까 두렵다"". 중앙일보. 29 April 2017. 
  197. "[공약검증 리포트] 文·安·沈 "재벌 지배구조 개혁" 洪·劉 "갑질 근절"". 국민일보. 29 April 2017. 
  198. ""최순실, 삼성동 사저 2층서 현금 가져와 박근혜 前대통령 옷값 지불"". 동아일보. 29 April 2017. 
  199. "法, 영재센터 사건 朴과 함께 선고..장시호 내달 석방". 이데일리. 28 April 2017. 
  200. "특검, 이인성 교수에 징역 3년 구형.."용서 없어야"". 머니투데이. 28 April 2017. 
  201. "박지원 "아들 특혜 채용 의혹 문재인, 후보 사퇴해야"". 뉴스1. 28 April 2017. 
  202. "'국정농단'은 어떻게 꼬리 잡혔나". 한겨레. 27 April 2017. 
  203. "문·안·심 "언론장악 진상조사·해직자 구제할 것"". 한겨레. 27 April 2017. 
  204. ""삼성, 취재 시작되자 '살시도 팔고 다른 말 사자' 대응모색"". 뉴스1. 27 April 2017. 
  205. "안민석 "안철수가 절 고발했다, 웰컴..진실을 가려보자"". 동아일보. 27 April 2017. 
  206. ""최순실, 한화·삼성 통해 측근 월급 편법 지급"". 노컷뉴스. 27 April 2017. 
  207. "국민의당 '安, 최순실 언급 안해?'..안민석 등 6명 고발". 뉴스1. 27 April 2017. 
  208. "[Why 뉴스] 장시호는 왜 잇따라 숨겨진 사실을 폭로하나?". 노컷뉴스. 27 April 2017. 
  209. "'최순실 제부 회사' 인수한 페이퍼컴퍼니의 주인은?". 시사저널. 27 April 2017. 
  210. "[단독] 끝나지 않는 최순실표 인사 보복". 한국일보. 27 April 2017. 
  211. ""용기있는 내부고발, 사회적으로 대접받아야"". 노컷뉴스. 26 April 2017. 
  212. ""최경희 전 이대 총장, 최순실 차에 태워 이대 구경시켜"". 연합뉴스. 26 April 2017. 
  213. "김 종 "정유라 이대입시 청탁했다"..김경숙 "청탁 안받아"". 연합뉴스. 26 April 2017. 
  214. "한국 언론자유도 세계 63위..탄핵보도로 7단계 ↑". 뉴스1. 26 April 2017. 
  215. "박채윤 "朴 전 대통령에게 직접 특허분쟁 서류 전달했다"". 헤럴드경제. 26 April 2017. 
  216. "[대선토론]沈 "安아내 보좌관 사적 지시..최순실과 같아"". 이데일리. 25 April 2017. 
  217. "[단독] 최순실 "삼성동 집에 평생 먹고 살 돈 있다"". JTBC. 25 April 2017. 
  218. "박채윤 "외로운 박근혜 전 대통령, 바깥얘기 듣고 싶어해"". 연합뉴스. 25 April 2017. 
  219. "조원진 "거짓탄핵 밝히고, 朴 반드시 석방"..구치소 유세". 뉴스1. 25 April 2017. 
  220. "'박근혜 자택 돈뭉치' 왜 압수수색 안했을까". 뉴시스. 25 April 2017. 
  221. "<디테일추적> 정유라,귀국해서 두살 아들과 지낼 수 있다? 없다?". 조선일보. 25 April 2017. 
  222. "최순실 "사실 아닌 걸 폭로"..장시호 "손바닥으로 그만 가려라"". 연합뉴스. 24 April 2017. 
  223. "[단독] 전경련 쇄신에도..80여개 회원사 탈퇴 '러시'". SBSCNBC. 24 April 2017. 
  224. "차관급·국립대 총장까지 '순실 인사'". 한국일보. 24 April 2017. 
  225. ""최순실, 장관 인사 개입..이임순, 우병우 장모·아내 통화"(종합)". 연합뉴스. 24 April 2017. 
  226. "장시호 "박근혜, 집안에서 '큰엄마'로 불렀다"". 뉴스1. 24 April 2017. 
  227. "최순실"내 딸이 '공주승마'?..안민석 미친 X가 나대"". 뉴시스. 24 April 2017. 
  228. "홍준표 "朴 받은 건 최순실 옷 몇 벌..공정하게 재판하면 무죄"". 뉴시스. 24 April 2017. 
  229. ""朴 뭐하나?" 구치소 담 넘은 호기심에 법무부 집안단속 비상". 이데일리. 23 April 2017. 
  230. "최순실·장시호·김종 '삼성 강요' 말한다..책임공방 예고". 연합뉴스. 23 April 2017. 
  231. "미르·K재단 774억 어디로..삼성 204억 몰수·나머진 기업에". 연합뉴스. 23 April 2017. 
  232. "장시호, '영재센터 뇌물' 관련 朴·崔 공모 밝힌다". 뉴스1. 23 April 2017. 
  233. ""박 전 대통령, 이재용 독대 전후 최순실과 차명폰 통화"". JTBC. 22 April 2017. 
  234. "檢, 대선 1주일 전 고영태 기소 전망..최순실과 법정 만남 주목". 헤럴드경제. 22 April 2017. 
  235. "'차명폰 수수께끼', 대통령 의상실이 답줬다". 미디어오늘. 21 April 2017. 
  236. ""최순실 靑 자료 든 '쇼핑백' 정기적으로 넘겨받아"". 머니투데이. 21 April 2017. 
  237. ""박영수 특검법은 위헌" 최순실, 헌재에 헌법소원 제기". 연합뉴스. 21 April 2017. 
  238. "회사 대표상품이 회장님 죽음을 불렀다..'간판제품의 저주'?". 아시아경제. 21 April 2017. 
  239. "박 전 대통령, '뇌물' 대신 '강요' 인정?". 뉴스토마토. 21 April 2017. 
  240. "'매관매직 구속' 고영태 묵비권..변호인 "검찰 위법수사"". 연합뉴스. 20 April 2017. 
  241. "[채널A단독]최순실 "유라야, 한국 오지마"". 채널A. 20 April 2017. 
  242. "[단독] 박근혜 정부, 3대 관변단체에 해마다 49억씩 '최고액 지원금'". 경향신문. 20 April 2017. 
  243. "고영태, 검찰서 진술거부 중.."의미없는 조사 그만"". 뉴시스. 20 April 2017. 
  244. "고영태 측 "검찰, 위법·부당수사 중단해야"". 이데일리. 20 April 2017. 
  245. "이재용 진술 공개, "朴 '승마 지원' 전달만..정유라 몰랐다"". 아시아경제. 20 April 2017. 
  246. "'항소' 정유라 "아이 보게 해주면 한국行..망명 안해"". 아시아경제. 20 April 2017. 
  247. "덴마크법원 정유라 한국송환 판결.."아이 보게해주면 귀국 용의"(종합2보)". 연합뉴스. 20 April 2017. 
  248. "덴마크법원, 정유라 한국송환 판결.."아이 보게 해주면 가겠다"(종합)". 연합뉴스. 19 April 2017. 
  249. "[종합]덴마크법원, 정유라 송환결정..실제 귀국은 '미지수'". 뉴시스. 19 April 2017. 
  250. "[인터뷰] 정유라 "최순실-박근혜, 그렇게 이용하고 하는 사이 아냐"". 연합뉴스. 19 April 2017. 
  251. "덴마크 법원, 정유라 한국 송환 결정..정씨 측 항소할 듯(1보)". 연합뉴스. 19 April 2017. 
  252. "덴마크 올보르 지방법원, 정유라 한국 송환 결정(속보)". 연합뉴스. 19 April 2017. 
  253. "정유라 이대 면접위원 "최고점 줄 수밖에 없었다"". 머니투데이. 19 April 2017. 
  254. "이재용 변호인단 "청탁시점 안종범 진술 오락가락"". 머니투데이. 19 April 2017. 
  255. "[사진]취재진 바라보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머니투데이. 19 April 2017. 
  256. "[뉴스 TALK] 임금 30% 깎고, 절반은 내보내야 할 판.. '신의 직장'으로 불리던 전경련의 몰락". 조선비즈. 19 April 2017. 
  257. "문·안·홍·유·심 20대 자식 경험했는데..'4차원' 20대 표심은". 중앙일보. 19 April 2017. 
  258. "김종 "대통령이 삼성에 정유라 지원 지시"..최순실 "거짓말"". 연합뉴스. 18 April 2017. 
  259. "김종 "삼성, '朴지시'라며 정유라 올림픽 지원한다 밝혀"". 아시아경제. 18 April 2017. 
  260. "전인권 "깨끗하고 소신 있는 지도자가 필요한 시대죠"". 연합뉴스. 18 April 2017. 
  261. "유승민 "보수 코스프레 하는 안철수와 일대일 토론해보고 싶다"". 조선일보. 18 April 2017. 
  262. "최순실, 첫 재판 때와 18일 재판 모습". 연합뉴스. 18 April 2017. 
  263. "[선택 2017] 안철수 "더 좋은 정권교체 해야..안희정의 분권과 통합정신 실현"". 파이낸셜뉴스. 18 April 2017. 
  264. "[대선주자 정책비교] 너도나도 "재벌 개혁"". 머니S. 18 April 2017. 
  265. "고영태에서 시작한 국정농단 수사..고영태로 끝나나". 뉴시스. 17 April 2017. 
  266. "법원 넘어간 박근혜 '592억 뇌물'..무죄 아니면 실형뿐". 연합뉴스. 17 April 2017. 
  267. "朴 수뢰액 159억 늘어 592억..법정서는 세번째 前대통령". 서울경제. 17 April 2017. 
  268. "檢 "우병우, 최순실 비리은폐..개인 비위의혹 증거없다" 판단(종합)". 연합뉴스. 17 April 2017. 
  269. "[특수본 이야기27] 朴 기소, 수사 종료..사진으로 보는 6개월간 막장드라마". 국민일보. 17 April 2017. 
  270. "박근혜, 재판 넘겨졌다..592억 뇌물죄 등 총 18개 혐의". 뉴시스. 17 April 2017. 
  271. "최순실, 재판 내내 혐의 부인.."朴에 의리와 신의 지켰다"". 뉴스1. 17 April 2017. 
  272. "최순실 "박근혜 존경..차은택이 '실세', 나는 '허세' 노릇만"". 머니투데이. 17 April 2017. 
  273. "최순실 "박근혜 존경..'강요라고 했다가 뇌물' 의문 많아"". 연합뉴스. 17 April 2017. 
  274. "최순실 "검찰, 모든 걸 내가 안고 가라고 했다"..이영렬·한웅재가 회유". 경향신문. 17 April 2017. 
  275. "구속 후 주말 넘긴 고영태..檢, 내일부터 본격 조사". 뉴시스. 16 April 2017. 
  276. ""최순실, 이철성 프로필에 '경찰청장 후보추천 OK' 메모"". 연합뉴스. 16 April 2017. 
  277. ""이정도 해줬으니 사례해야"..고영태 '매관매직' 정황 포착". 연합뉴스. 16 April 2017. 
  278. "'국정개입 폭로' 고영태 구속.."증거인멸·도망 우려"". JTBC. 15 April 2017. 
  279. "[채널A단독]'한국 정치상황' 요구하는 정유라". 채널A. 15 April 2017. 
  280. "고영태 구속..법원 "도주 우려 있다"". MK스포츠. 15 April 2017. 
  281. "'울고 싶은' 롯데..수조 원 '사드' 손실에 신동빈 기소설까지". 연합뉴스. 15 April 2017. 
  282. "'국정농단 폭로' 고영태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아시아경제. 15 April 2017. 
  283. "'국정농단 폭로' 고영태, 알선수재·사기 등 혐의 구속". 뉴시스. 15 April 2017. 
  284. "김경숙 "없는 얘기한다" vs 류철균 "학장님도 교수냐"". 뉴스1. 14 April 2017. 
  285. "[채널A단독]최순실 "고영태, 인과응보" 악감정". 채널A. 14 April 2017. 
  286. "[채널A단독]최순실 "朴에 아이디어 줄 수 있다"". 채널A. 14 April 2017. 
  287. "이재용측 '특검 차별' 주장.."타 기업은 강요, 삼성만 뇌물"". 연합뉴스. 14 April 2017. 
  288. ""이병기 전 실장, 미르재단 얘기 꺼냈다가 朴 질책받아"". 연합뉴스. 14 April 2017. 
  289. "주사 아줌마 "朴 주사 놔줄때마다 이영선이 10만원씩 건네"". 연합뉴스. 14 April 2017. 
  290. "검찰 '인천세관장 인사 뒷돈수수' 고영태 단독범행 결론". 연합뉴스. 14 April 2017. 
  291. "최경락 경위의 억울한 죽음을 기억하십니까". 중앙일보. 14 April 2017. 
  292. "'비선진료' 알고 도왔나..이영선 청와대 경호관 첫 재판". 연합뉴스. 14 April 2017. 
  293. "檢 '세관장 인사개입 의혹' 고영태 구속영장 청구(종합)". 뉴스1. 13 April 2017. 
  294. "[속보]검찰, 고영태 구속영장 청구..알선수재 등 혐의". 뉴시스. 13 April 2017. 
  295. "法 "고영태 체포 정당" 결정..檢 "오늘 영장 청구"". 머니투데이. 13 April 2017. 
  296. "김기춘 "朴 뇌물 혐의 충격적..崔는 잊고 있었다"". 머니투데이. 13 April 2017. 
  297. "고영태 '석방 심사' 2시간40분만에 종료..법원서 대기". 뉴시스. 13 April 2017. 
  298. ""정유라 지원 후 朴 대통령 태도 바뀌었다"". 헤럴드경제. 13 April 2017. 
  299. ""최경희, 정유라 선발 지시 뒤 '난 모르는 걸로 해달라'"". 머니투데이. 13 April 2017. 
  300. "체포적부심사 받으러 온 고영태". 연합뉴스. 13 April 2017. 
  301. "임은정 검사 "검찰은 우병우와 공범..특검 자청하자"". 뉴시스. 13 April 2017. 
  302. "법정 향하는 이재용 부회장". 연합뉴스. 13 April 2017. 
  303. "[단독] 고영태 "최순실 비밀창고 강남에 한 곳 더 있다" 검찰에 제보". 국민일보. 12 April 2017. 
  304. "고영태측 "부당한 체포" vs 검찰 "연락끊고 잠적"..장외공방(종합)". 연합뉴스. 12 April 2017. 
  305. ""'박근혜 고모'가 모른 척한 남편, 진실 말하려다 죽은 것"". 시사IN. 12 April 2017. 
  306. "[종합]석연찮은 '고영태 체포'..내일 석방 여부 가린다". 뉴시스. 12 April 2017. 
  307. "檢 "고영태 일체 연락안돼 체포"..고씨측, 체포적부심 청구(종합)". 뉴스1. 12 April 2017. 
  308. ""우병우 풀려나 고영태 잡혀가, 이런 나라에.."". 오마이뉴스. 12 April 2017. 
  309. "우병우 두 번째 영장도 기각.. 법원 "다툼 여지"". 서울신문. 12 April 2017. 
  310. "'검찰이 박살 낸 고영태 현관문' 긴급체포 페북 사진". 국민일보. 12 April 2017. 
  311. "'국정농단 묵인' 우병우 영장 또 기각..법원 "다툼 여지"(종합)". 연합뉴스. 12 April 2017. 
  312. ""소명 부족·다툼 여지"..법원 문턱 또 못넘은 우병우 영장". 연합뉴스. 12 April 2017. 
  313. "장시호 제출 태블릿PC..대리점주 "최순실이 직접 개통"". 이데일리. 11 April 2017. 
  314. "'촛불' 들고 광장 찾은 청년들, 투표율 '횃불' 될까?". 노컷뉴스. 11 April 2017. 
  315. "노태강 "朴. 유독 승마만 챙겨..배경 알아보다 정유라 파악"". 이데일리. 11 April 2017. 
  316. "최순실 "정유라 승마 국가대표 선발 과정 문제 없었다"". 뉴스1. 11 April 2017. 
  317. "[현장 화보] '마지막 주인공' 우병우, 이번엔?..구속영장심사 출석". 경향신문. 11 April 2017. 
  318. "혐의 부인하는 박근혜, 결국 '사면' 노리나". 노컷뉴스. 11 April 2017. 
  319. "그때 그 '헤어롤' 미술작품 되다". 뉴스1. 10 April 2017. 
  320. ""진실규명 위해 기자 협조"..최순실 "알고 온 것 아니냐"(종합)". 연합뉴스. 10 April 2017. 
  321. "체포 100일 정유라, 송환거부소송으로 시간 끌기..한국행 '감감'". 연합뉴스. 10 April 2017. 
  322. "안종범 "특검이 수첩 39권 제출 동의 강요했다"". 뉴스1. 10 April 2017. 
  323. "박 前대통령, 변호사 9명중 7명 해임.. 내분?". 조선일보. 10 April 2017. 
  324. "안철수 지지층, 보수·진보·중도 3분할..'이질성 묶기'가 난제". 한겨레. 9 April 2017. 
  325. "체육특기자 내신 나쁘면 대학 못 가.. '제2 정유라' 막는다". 국민일보. 9 April 2017. 
  326. "김평우 변호사 "한국, 북한식으로 되고 있다"..박근혜 구속 비판". 연합뉴스. 9 April 2017. 
  327. "[채널A단독]김기춘 "내가 최순실 모를 리 있겠나" 한숨". 채널A. 8 April 2017. 
  328. "법원 "특검법 문제 없다"..최순실 위헌제청신청 기각(종합)". 뉴스1. 8 April 2017. 
  329. "재부각된 우병우의 車 '마세라티' 가격만 1억7850만원". 머니투데이. 8 April 2017. 
  330. "롯데, 면세점과 최순실 연관있나..검찰, 신동빈 20시간 조사". 연합뉴스. 8 April 2017. 
  331. ""이재용, 朴을 30분 면담했는데 15분간 승마 얘기만 해"". 뉴시스. 7 April 2017. 
  332. "'이재용 재판' 불꽃튀는 공방.."승계 뇌물" vs "예단·추측"". 연합뉴스. 7 April 2017. 
  333. "박영수 특검 "이재용 뇌물수수, 고질적·전형적 정경유착"(종합)". 아시아경제. 7 April 2017. 
  334. "박영수 특검 "국정농단은 아픈상처..국민 힘으로 정의 세워"". 연합뉴스. 7 April 2017. 
  335. "수척해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입니다"..재판 내내 '차분'". 연합뉴스. 7 April 2017. 
  336. "고영태, 세관장 인사 개입하고 뒷돈받은 정황..검찰 수사". 연합뉴스. 7 April 2017. 
  337. "'박근혜 뇌물' 이재용·삼성 첫 재판..박영수 특검 '등판'". 연합뉴스. 7 April 2017. 
  338. "檢 '직권남용' 우병우 16시간40분 조사..영장청구 방침(종합)". 뉴스1. 7 April 2017. 
  339. ""정유라, 면접때 노랑머리·짙은 화장.. 태도불량"". 국민일보. 6 April 2017. 
  340. "<디테일추적>남부교도소 잡범들, 최순실에 '팬레터' 보냈었다". 조선일보. 6 April 2017. 
  341. "검찰은 왜 "한번만 도와주쇼" 이정현 수사 안하나". 미디어오늘. 6 April 2017. 
  342. "[단독] 장시호가 아침에 '퀵'으로 보낸 '10억원 청구서'..박근혜 전 대통령이 오후에 삼성에 건네". 중앙일보. 6 April 2017. 
  343. "[특수본 이야기21] 구속을 직감한 듯한 우병우..레이저 눈빛은 없었다". 국민일보. 6 April 2017. 
  344. "우병우, 세 번째 소환". 연합뉴스. 6 April 2017. 
  345. "[단독]박근혜, 포스코 임원 인사·예산 시시콜콜 개입". 한국일보. 6 April 2017. 
  346. "[여론조사] 文·安 어떤 구도든 박빙.. 양자 땐 安이 6.2%P 역전". 서울신문. 6 April 2017. 
  347. "[단독] '수상한 돈' 2000만원, 고영태 관련 계좌서 포착". 중앙일보. 6 April 2017. 
  348. ""친일 행적이라도 알려야"..대학가 '친일파' 동상 논란". EBS. 5 April 2017. 
  349. ""조윤선, 웃으며 설명듣다 표정 어두워져"..블랙리스트 증거공개". 연합뉴스. 5 April 2017. 
  350. "박 지지자들 궂은 날씨에도 "탄핵 무효"..엿새째 집회". 연합뉴스. 5 April 2017. 
  351. "[특수본 이야기20] 최순실, 박근혜 덕분에 '호텔급' 구치소로 이감". 국민일보. 5 April 2017. 
  352. "'받아쓰기'식 회의 진행이 박근혜 발목 잡았다". 세계일보. 5 April 2017. 
  353. "'朴과 경제공동체' 반증 못하는 崔, 짙어지는 공모정황". 아시아경제. 5 April 2017. 
  354. "촛불 다룬 KBS 스페셜 불방 위기에 PD들 '부글부글'". 미디어오늘. 5 April 2017. 
  355. "[단독] 朴, 최순실 민원 집요한 지시.. 안종범은 '해결사'". 한국일보. 5 April 2017. 
  356. "[단독] '한화 X, SK ○'.. 朴, SK회장만 콕 집어 사면 지시했다". 한국일보. 5 April 2017. 
  357. "[단독]안종범 수첩 보니..박근혜는 '민원 대통령'". 한국일보. 5 April 2017. 
  358. ""최순실, 朴 옷값 대신 내" 진술.."정산했을 뿐" 반박". SBS. 4 April 2017. 
  359. "재판도중 '벌떡' 최순실 "朴과 경제공동체? 부부도 한 몸 안 돼"". 중앙일보. 4 April 2017. 
  360. "박 전 대통령 옷 제작자 "월급 450만원 최순실이 줬다"". 뉴스1. 4 April 2017. 
  361. "특검 '박근혜와 이익공유' 증거 제시..최순실 "입증 안돼"". 연합뉴스. 4 April 2017. 
  362. "디자이너 "매달 박前대통령 옷 7벌 제작..신분확인없이 靑출입"". 연합뉴스. 4 April 2017. 
  363. "[르포] 길잃은 TK민심 "그래도 우리 자존심에 문재인은 안됩니더"". 이데일리. 4 April 2017. 
  364. "최순실 "삼성 지원, 뇌물이란 증거 하나도 없다"". 뉴스1. 4 April 2017. 
  365. "朴 검찰 조사 시작되는 순간, 최순실은 법정서 "억울하다" 고함". 헤럴드경제. 4 April 2017. 
  366. "최순실측 "박근혜 구속 참변..선의베푼 삼성에도 죄스럽게 생각"". 연합뉴스. 4 April 2017. 
  367. "'503번' 박근혜 미군 쓰던 독방서 TV 보고 샤워도". 이데일리. 4 April 2017. 
  368. ""朴 탄핵 근본 원인은 '檢의 굴복', 그 시작은 김기춘"". 뉴시스. 3 April 2017. 
  369. "정책 대결 없이 '친박 네거티브.. 답답한 1,2위 싸움". 한국일보. 3 April 2017. 
  370. "검찰 "우병우 내일 소환 통보"..금주 중 두번째 출석조사(종합)". 연합뉴스. 3 April 2017. 
  371. "정호성 "미르 설립 경위 기억 안나"..최순실 재판서 모르쇠 일관". 뉴시스. 3 April 2017. 
  372. "정호성 "최순실 의견 반영, 대통령 국정운영 잘하기 위한 일환"". 연합뉴스. 3 April 2017. 
  373. "'최순실 주치의' 이임순 교수, 재판서 국회 위증 인정". 연합뉴스. 3 April 2017. 
  374. "[단독]'20년 최측근' 이재만-안봉근, 115일째 박근혜 前대통령에 발길 끊었다". 동아일보. 3 April 2017. 
  375. "공무원 불러 "양말 벗어라 .. 벽 보고 서라" 강압조사 지시한 의혹, 우병우 곧 소환". 중앙일보. 3 April 2017. 
  376. "박 전 대통령, 4일 구치소서 첫 조사..최순실 이감 추진". SBS. 2 April 2017. 
  377. "박근혜 구속후 첫조사 4일에..전두환·노태우처럼 검사 출장(종합)". 연합뉴스. 2 April 2017. 
  378. "박근혜 구속 후 4일 첫 조사..검사가 구치소로 간다". 연합뉴스. 2 April 2017. 
  379. "촛불-태극기 '집회 정국', 사실상 마무리". 머니투데이. 2 April 2017. 
  380. "최순실, 포스트잇으로 '인사농단' 문서 구분..민정은 노랑". 연합뉴스. 2 April 2017. 
  381. ""촛불 vs 태극기, 세대갈등 아니라 '5070 분열'이 원인"". 연합뉴스. 2 April 2017. 
  382. "최순실 '면회금지' 풀렸다..말맞추기 가능성은". MBN. 1 April 2017. 
  383. "[채널A단독]"박근혜 관련 발설 금지"..구치소 비상". 채널A. 1 April 2017. 
  384. "최순실, 넉달 만에 일반면회 허용.."증거 인멸 우려 해소"". 연합뉴스. 1 April 2017. 
  385. "곧 만나게 될 40년 지기 朴·崔..檢 조사실서 대면 가능성". 이데일리. 1 April 2017. 
  386. "최순실 면회금지 4개월만에 끝..朴과 말맞추기 우려도". 뉴스1. 1 April 2017. 
  387. "박근혜, 혐의 인정-부인 사이 깊은 딜레마". 노컷뉴스. 1 April 2017. 
  388. "[단독]수사 조력자 고영태, 검찰 칼끝 못 피해가". 경향신문. 1 April 2017. 
  389. "검찰, 우병우 수사는 시늉만 하나". 조선일보. 1 April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