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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최순실/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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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최순실 관련 뉴스 모음

1 뉴스

2 참조

  1. "'피의자' 박근혜, 예비군에겐 아직도 군 통수권자?". 노컷뉴스. 22 March 2017. 
  2. "검찰 "헌재 탄핵 때 인정한 사실, 대부분 검찰 기소 내용"". 연합뉴스. 22 March 2017. 
  3. ""정유라 학점비리, 이대 조교들 용기있는 고백으로 드러나"". 연합뉴스. 22 March 2017. 
  4. "검찰, 박근혜 '뇌물'보다 '미르·케이 의혹' 집중공략..왜?". 연합뉴스. 22 March 2017. 
  5. "[박진호의시사전망대] 전여옥 "朴은 '아모랄'..검사가 뒷목 잡았을 것"". SBS. 22 March 2017. 
  6. "朴 출두하던날, 법정에선 "朴 압박 심했다" 증언 쏟아져". 헤럴드경제. 22 March 2017. 
  7. "박前대통령, 총 21시간 반 조사 후 귀가..검찰, 영장청구 검토(종합)". 연합뉴스. 22 March 2017. 
  8. "[1보]朴, 21시간만에 삼성동 귀갓길..'묵묵부답'". 뉴시스. 22 March 2017. 
  9. "14시간 격돌..검, 정유라·삼성 추궁에 박 "그런적 없다" 발뺌". 한겨레. 22 March 2017. 
  10. "[검찰, 박근혜 전 대통령 소환] 자신을 '낙점'한 사람인데..'법불아귀(法不阿貴)' 김수남의 선택은". 한국경제. 22 March 2017. 
  11. "검찰, 박前대통령 14시간 조사..조서 검토 후 새벽 귀가 전망". 연합뉴스. 21 March 2017. 
  12. "[단독] '최순실 외장하드' 보니..부동산 정책까지 '통째 유출'". JTBC. 21 March 2017. 
  13. "朴 '구속 수사' 가능성에 무게.. 정치적 판단 등이 변수". 한국일보. 21 March 2017. 
  14. "朴 검찰 조사 빠른 진척 "70%진행..자정 전 끝날듯"". 뉴시스. 21 March 2017. 
  15. "[일문일답]검찰 "朴, 대통령으로 호칭..답변 잘해"". 머니투데이. 21 March 2017. 
  16. "'피의자 朴' 두고 한웅재 부장검사vs유영하 변호사 격돌". 머니투데이. 21 March 2017. 
  17. "끝내 '불통'이었던 朴, 해명도 사과도 배려도 없었다(종합)". 이데일리. 21 March 2017. 
  18. "박근혜, 약 1시간 점심 휴식..검찰 오후 1시10분 조사 재개". 연합뉴스. 21 March 2017. 
  19. "박근혜 前대통령 오전 조사 2시간30분 진행..점심후 재개". 연합뉴스. 21 March 2017. 
  20. "검찰, 조사 녹음·녹화 생략..'박 전 대통령 봐주기' 논란". 뉴스토마토. 21 March 2017. 
  21. "[단독] 총수 대신 부회장 오자 '취소'..독대 뒤 수첩엔 '75억'". JTBC. 20 March 2017. 
  22. "[단독] 박 전 대통령 '재단 설립·출연금 관리 정황' 문건 확인". JTBC. 20 March 2017. 
  23. "권오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지구상에 있나 생각"". 연합뉴스. 20 March 2017. 
  24. "달라진 박 前 대통령..구속 피하기 포석". YTN. 20 March 2017. 
  25. "덴마크언론 "정유라 변호인 사망"..22일 구금연장 심리 진행될듯(종합)". 연합뉴스. 20 March 2017. 
  26. "정유라 변호사 사망, 정유라 韓 송환 지연작전 차질?". 한국경제TV. 20 March 2017. 
  27. "덴마크 언론들 "정유라 변호사 피터 마틴 블링켄베르 사망" 보도". 아시아경제. 20 March 2017. 
  28. "[레이더P] 일본판 '최순실 사건'으로 가는 '아키에 스캔들'". 매일경제. 20 March 2017. 
  29. "무너진 MBC, <뉴스데스크>는 '가짜뉴스'와 무엇이 다른가?". 오마이뉴스. 20 March 2017. 
  30. "[단독] VIP 지시 사항.."롯데에 강한 경고 필요하다"". JTBC. 19 March 2017. 
  31. "[채널A단독]박 전 대통령 개인 홈피도 崔 일가가 관리". 채널A. 19 March 2017. 
  32. "그들은 왜 '최순실의 령'을 거역하지 못했나". 이데일리. 19 March 2017. 
  33. "[김현주의 일상 톡톡] 정치 관심 이끌어낸 촛불집회, '진짜 민주주의' 초석될까?". 세계일보. 19 March 2017. 
  34. "美 돌아간 김평우 변호사 "朴, 모두 용서..바다같은 마음"". 뉴시스. 18 March 2017. 
  35. "김평우 변호사 "朴 대통령, 반드시 복권 시킬 것"". 뉴스1. 18 March 2017. 
  36. "박지원 "文 '정치는 흐른다'며 국가 경영하면 제2 박근혜 될것"". 연합뉴스. 18 March 2017. 
  37. "박지원, 文 '정치는 흐르는 것' 발언에 "수준이하·자격미달"". 뉴스1. 18 March 2017. 
  38. "[종합]최태원 회장, 4달만에 검찰 출석..朴 뇌물조사 '전초전'". 뉴시스. 18 March 2017. 
  39. "檢, 박前대통령 뇌물 카드 만지작..롯데·CJ는 어떻게 되나". 연합뉴스. 18 March 2017. 
  40. "SK하이닉스 46조 투자, 최태원 사면 '숙제'였나..SK는 "무관"". 연합뉴스. 18 March 2017. 
  41. "[Why] 청와대 근무한 죄.. '어공'은 실직 걱정, '늘공'은 부처 복귀 찜찜". 조선일보. 18 March 2017. 
  42. "정유라, 덴마크의 송환 결정에 불복". 중앙일보. 18 March 2017. 
  43. "증언 거부하던 최순실..끝날 땐 "불쌍한 우리 조카" 울먹". SBS. 17 March 2017. 
  44. "정유라 측, 한국 송환 결정에 불복.."법원에 이의제기할 것"". 연합뉴스. 17 March 2017. 
  45. "조응천 "검찰, 수사기밀 누설 들킬까봐 청와대 압수수색 포기"". 서울신문. 17 March 2017. 
  46. "덴마크검찰 "정유라, 한국 송환 결정"..정씨, 송환거부 소송낼듯(종합)". 연합뉴스. 17 March 2017. 
  47. "덴마크 검찰, 정유라씨 한국 송환 결정(2보)". 연합뉴스. 17 March 2017. 
  48. "덴마크 검찰 "정유라 한국으로 송환될 것"(1보)". 연합뉴스. 17 March 2017. 
  49. "최순실 "국가 불행·대통령 탄핵 원죄 국민에 사죄" 눈물". 머니투데이. 17 March 2017. 
  50. "檢 "청와대 압수수색 필요하면 한다..일단 朴조사 주력"". 연합뉴스. 17 March 2017. 
  51. ""박근혜, 뇌물죄 구속영장 불가피".. 檢, 강경 기류". 문화일보. 17 March 2017. 
  52. "崔 "檢이 박 전 대통령 끌고들어가..나도 사익추구로 몰아"". 아시아경제. 17 March 2017. 
  53. ""최순실, 하도 울어서 목이 다 쉬었더라"..변호인 "특검법 위헌" 주장". 국민일보. 16 March 2017. 
  54. "검찰 "靑·박前대통령 삼성동 자택 추가 압수수색 불필요"". 연합뉴스. 16 March 2017. 
  55. "법원 "이영훈 부장판사 장인, 최순실 일가 후견인 안해..재배당 없어"". 경향신문. 16 March 2017. 
  56. "[단독] 박 前 대통령 자택 집기·가구까지 전권 갖고 챙긴 최순실". 매일경제. 16 March 2017. 
  57. "[이슈플러스] '헬프맨' 민정수석.. 박근혜 곁엔 없다". 세계일보. 16 March 2017. 
  58. "검찰, '박근혜·우병우·대기업' 동시 타격..'빠른 템포' 수사". 연합뉴스. 16 March 2017. 
  59. "대선 예비 후보에게 "안녕하세요" 카톡 보냈더니..". 아시아경제. 16 March 2017. 
  60. ""도둑놈과 같이 가자고?" 민주당 경선 '진검승부' 과열". 노컷뉴스. 16 March 2017. 
  61. ""朴, 중앙지검 도착 후 포토라인에.. 부장검사 2명이 직접 신문할 듯"". 한국일보. 16 March 2017. 
  62. "[단독]"우병우, 최순실 부탁받고 스포츠토토 빙상단 조사"". 노컷뉴스. 16 March 2017. 
  63. "청와대, 작년 9월부터 문서파쇄기 26대 구입..증거 인멸 했나". 한겨레. 15 March 2017. 
  64. "'최순실 의혹' 터질 때마다 파쇄기 사들인 청와대..왜?". JTBC. 15 March 2017. 
  65. "[단독] 청와대, 최순실 사태 이후 '문서파쇄기' 26대 집중 구매". JTBC. 15 March 2017. 
  66. "호위무사냐, 저격수냐?..안-이, 최성 토론태도에 '부글부글'". 뉴스토마토. 15 March 2017. 
  67. ""격려금도 줘"..'최순실 유착 주역' 이승철의 후안무치". 한겨레. 15 March 2017. 
  68. "안종범 "박前대통령 대기업 광고 관여..강하게 말못해 후회"". 연합뉴스. 15 March 2017. 
  69. "정유라, 덴마크 망명 성사 가능성 있나..강제송환 지연작전인듯". 연합뉴스. 15 March 2017. 
  70. "정유라 변호인 "한국 송환 확정 시 정치적 망명 신청"". 뉴시스. 15 March 2017. 
  71. "[단독] 임창정·이경영·정려원, '최순실게이트' 영화 논의중". OSEN. 15 March 2017. 
  72. "검찰, 박 前대통령 본격수사 착수..소환조사 일정 오늘 발표". 연합뉴스. 15 March 2017. 
  73. ""정치판 싫다"..KT임직원 새노조에 '속앓이'". 지디넷코리아. 14 March 2017. 
  74. "[단독] 최순실, 박근혜 대신 삼성동 자택 관리인 급여 지급". JTBC. 14 March 2017. 
  75. ""최순실 드러나면서 꼬였다"..'불복' 무색케 하는 증거들". JTBC. 14 March 2017. 
  76. "측근들이 털어놓은 '최-박 공동체'..모두가 알았던 비선실세". JTBC. 14 March 2017. 
  77. "최순실 "대통령, 내가 재단에 지나치게 나서는 것 원치 않아"". 연합뉴스. 14 March 2017. 
  78. "檢, 朴 前대통령 겨냥 포문 열었다..본격수사 돌입 선언". 연합뉴스. 14 March 2017. 
  79. "檢 "朴 前대통령에 내일 소환날짜 통보..피의자 신분 조사"". 연합뉴스. 14 March 2017. 
  80. ""최순실 '위에서 조용해지면 들어오라 했다' 말해"..측근 증언". 연합뉴스. 14 March 2017. 
  81. "[단독] 朴 삼성동 사저 집기, 최순실이 임의로 처분했다". 한국일보. 14 March 2017. 
  82. "최순실 뒤늦게 "죄송·착잡".. 구체적 혐의엔 조목조목 반박". 서울신문. 14 March 2017. 
  83. ""윤전추, 사표 낼 것" 사저까지 함께 간 '박근혜 사람들'". SBS. 13 March 2017. 
  84. "김종 "朴과 최순실에 이용당해..국민께 죄송" 울먹". 노컷뉴스. 13 March 2017. 
  85. "최순실 "국민에 죄송·마음도 착잡"..'朴 파면' 심경 드러낸 듯". 연합뉴스. 13 March 2017. 
  86. "[현장영상] 헌재, 김평우 막말·이정미 뒷목 동영상 공개". 연합뉴스. 13 March 2017. 
  87. "<대통령 탄핵 이후>朴, 탄핵 사흘만에..'사저 비서진'으로 불복정치 시동?". 문화일보. 13 March 2017. 
  88. "박 前대통령 돕는 친박계 의원들..삼성동 사저 '라인업' 구성". 연합뉴스. 13 March 2017. 
  89. "윤전추 행정관, 박근혜 사저 동행.. '현직이 전직 보좌' 끝까지 논란". 머니S. 13 March 2017. 
  90. "언성 높이고 말 끊고..최순실 헌재 증언 육성 들어보니". 연합뉴스TV. 13 March 2017. 
  91. "민간인 피의자가 된 박 전 대통령.. 검찰, 이달 내 출석 요구할 듯". 한국일보. 13 March 2017. 
  92. "김평우 변호사 '강일원+국가' 갖은 모욕에 노희범 "제발 내보내라" 격분". 헤럴드경제. 12 March 2017. 
  93. "반전 카드로 삼았던 '고영태 기획 음모론'..헌재 판단은?". SBS. 12 March 2017. 
  94. "촛불혁명 4인의 숨은 주역들 "탄핵은 완성이 아니라 시작"". 매일경제. 12 March 2017. 
  95. "'정윤회 문건' 진실 밝혔다면..헌재, 朴 언론 '단속' 일침". 뉴시스. 12 March 2017. 
  96. "朴 '창조경제' 운명 어찌될꼬..전면 폐기? 개편?". 머니투데이. 12 March 2017. 
  97. "정유라 특혜 준 청담교 교사 3명 21일 중징계 확정". 뉴스1. 12 March 2017. 
  98. "박 전 대통령 파면으로 수세 몰린 최순실, 혐의 인정할까". 뉴스1. 12 March 2017. 
  99. "[사실은] 최순실 무죄 판결 나면 재심?..가능성은?". SBS. 11 March 2017. 
  100. "[朴대통령 탄핵]피할 수 없는 檢 칼날.."13개 혐의, 긴급체포도 가능한 수준"". 서울경제. 11 March 2017. 
  101. "'낙하산'만 투하되니 신뢰 저절로 추락". 시사저널. 11 March 2017. 
  102. "[인물 360˚] "고맙습니다" 탄핵심판·특검 이끈 두 사람". 한국일보. 11 March 2017. 
  103. "법원 "최순실 면회금지 못 푼다"..崔 "대법 재항고"". 뉴스1. 11 March 2017. 
  104.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소식에.. 최순실 '대성통곡'". 국민일보. 11 March 2017. 
  105. ""사실 은폐, 조사 불응, 압수수색 거부.. 국민 신임 배반했다"". 동아일보. 11 March 2017. 
  106. "박근혜 경제는 이미 파면, 공수표 된 474". 한국일보. 11 March 2017. 
  107. "박지만 "누나와 최순실 인연 확실히 끊어야 하는데.."". 동아일보. 11 March 2017. 
  108. "英BBC, 박근혜 탄핵 인터뷰 중 '귀여운 방해꾼들' 화제". 뉴시스. 11 March 2017. 
  109. "박 전 대통령, 관저에 머물며 '침묵'..주말 넘길 가능성도". JTBC. 10 March 2017. 
  110. "친박 윤상현 "헌재 결정, 훗날 다른 평가 받을 것"". 뉴시스. 10 March 2017. 
  111. "[뉴스pick] 최순실 측 "잘못 뉘우친다..대통령님과 국민께 사죄" 혐의는 부인". SBS. 10 March 2017. 
  112. "박대통령 파면 "중대한 위헌"..재판관 전원일치, 헌정 첫 사례(종합)". 연합뉴스. 10 March 2017. 
  113. "靑, 朴대통령 관저 퇴거 절차 논의.."정리해 알리겠다"". 머니투데이. 10 March 2017. 
  114. "[탄핵인용]박근혜, 대통령직 즉시 박탈·불소추특권 상실". 뉴스1. 10 March 2017. 
  115. "태극기 시위대 "각오하라, 11일 분노의 집회"". 머니투데이. 10 March 2017. 
  116. "헌재, 박근혜 대통령 파면 결정..재판관 전원일치(3보)". 연합뉴스. 10 March 2017. 
  117. "헌재, 박근혜 대통령 파면 결정..재판관 8대 0(2보)". 연합뉴스. 10 March 2017. 
  118. "헌재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8대 0". 머니투데이. 10 March 2017. 
  119. "기로에 선 박 대통령..파면 시 靑 관저 당장 떠나야". SBS. 9 March 2017. 
  120. "[단독] 최순실 집사, 데이비드 윤의 편지가 증언하는 박근혜". 시사IN. 9 March 2017. 
  121. "삼성 이재용 측 "특검 공소사실 모두 부인"..무죄 주장(종합)". 뉴스1. 9 March 2017. 
  122. "[단독] 정유라 메달 딴 인천승마장, 박근혜가 챙겼다". 시사IN. 9 March 2017. 
  123. ""朴대통령, 차분히 지켜보자고 말해"..靑 "우린 항상 긍정적"". 뉴스1. 9 March 2017. 
  124. "[탄핵심판 D-1]이제 24시간 남았다..운명의 시계 '카운트다운'". 뉴시스. 9 March 2017. 
  125. "'사드 날벼락' 소성리 할매들 "우리한테 와 이라는 기고?"". 한겨레. 9 March 2017. 
  126. "야구방망이에 죽창까지..경찰, 선제적 대응 못하나 안하나". 노컷뉴스. 9 March 2017. 
  127. "[단독] 이병기 전 원장 "국정원, 보수단체에 돈 댔다" 실토". 한겨레. 9 March 2017. 
  128. "[단독]朴대통령 탄핵인용땐 삼성동 집 팔고, 경기도에 새 집 구한다". 동아일보. 9 March 2017. 
  129. "최태민일가 부정축재 끝까지 캔다". 세계일보. 8 March 2017. 
  130. "방심위, 'JTBC 태블릿 보도' 전체회의서 논의키로(종합)". 연합뉴스. 8 March 2017. 
  131. "박대통령 정치적 운명 10일 오전11시 결정난다..인용시 5월 대선(종합)". 연합뉴스. 8 March 2017. 
  132. "朴대통령 탄핵심판 10일 오전 11시 선고..생중계 진행". 머니투데이. 8 March 2017. 
  133. "[속보]헌재, 박 대통령 파면 여부 10일 오전 11시 결정". 경향신문. 8 March 2017. 
  134. "헌재 "朴대통령 탄핵심판 10일 오전 11시 선고"(속보)". 연합뉴스. 8 March 2017. 
  135. "3개월 숨가쁘게 달려온 朴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만 남았나". 연합뉴스. 8 March 2017. 
  136. "정유라 최종학력은 중졸..청담고 '졸업취소·퇴학' 확정". 뉴스1. 8 March 2017. 
  137. "정병국 "친문 패권이 안철수 이어 김종인 몰아내"". 뉴시스. 8 March 2017. 
  138. "[단독]특검, 김기춘 자택 수색 때 현금 다발·통장 89개 등 압수". 경향신문. 8 March 2017. 
  139. "김평우 "특검·검찰이 인권침해"..언론도 원색적 맹비난". SBS. 7 March 2017. 
  140. "90일간의 특검 수사, KBS '뉴스9' 달랑 1꼭지". 미디어오늘. 7 March 2017. 
  141. "[속보] 박대통령 탄핵심판 날짜 확정안했지만, "여전히 10일 선고 가능"". 헤럴드경제. 7 March 2017. 
  142. "헌재 "탄핵심판 선고일 8일 이후 통보"..선고기일 지정 못해". 연합뉴스. 7 March 2017. 
  143. "與 56人, 朴대통령 탄핵 각하 탄원서 제출키로". 아이뉴스24. 7 March 2017. 
  144. "탄핵심판 선고일 코앞, 탄핵 찬성-반대 지지자들의 대화". 뉴시스. 7 March 2017. 
  145. "박근혜 300억, JTBC "대통령 계속 몰랐다 주장.. 장시호 진술로 드러나"". 머니S. 7 March 2017. 
  146. "朴대통령측 "탄핵심판 선고일 졸속지정 안돼"". 연합뉴스. 7 March 2017. 
  147. "朴대통령 탄핵심판 '운명의 날' 오늘 지정할 듯..10일 유력". 연합뉴스. 7 March 2017. 
  148. "[단독]우병우 靑입성 직후, 기업서 수억원 입금". 동아일보. 7 March 2017. 
  149. "구미시장 "박 대통령, 좌파세력에 유폐돼"". 한겨레. 6 March 2017. 
  150. "朴대통령측 "박영수 특검 태생부터 위헌"..수사결과 전면 부인". 연합뉴스. 6 March 2017. 
  151. ""朴 세월호 전날부터 행방 묘연"..주사자국 정체는?". 노컷뉴스. 6 March 2017. 
  152. "탄핵 되든 안 되든..박 대통령, 검찰 강제수사 못 피한다". 한겨레. 6 March 2017. 
  153. "[현장영상] 박영수 특검, 최종 수사결과 발표". YTN. 6 March 2017. 
  154. "특검 "朴대통령 뇌물·블랙리스트 혐의확인..비선진료 있었다"". 연합뉴스. 6 March 2017. 
  155. "홍준표 "朴 대통령, 무능하지만 위법은 안 해"". 헤럴드경제. 6 March 2017. 
  156. "헌재 탄핵심판 선고 당일 朴 '국민 통합' 메시지 낸다". 국민일보. 6 March 2017. 
  157. "[단독] 靑, 태극기집회 초반에도 친박단체와 수시로 통화". 한국일보. 6 March 2017. 
  158. "최순실 "삼성 합치도록 도와줬는데 은혜도 몰라"". 조선일보. 6 March 2017. 
  159. "[박근혜·최순실 게이트]'40년 절친'과 인연 끊는 대통령". 경향신문. 5 March 2017. 
  160. "특검 "대통령-최순실 한 몸통" 결론..'뇌물죄 부각'할 듯". SBS. 5 March 2017. 
  161. "[단독] "사건 무마해달라"..대통령에 전화 건 최순실". SBS. 5 March 2017. 
  162. "[단독] 박 대통령 "삼성에 우익단체 지원 요구" 지시". SBS. 5 March 2017. 
  163. "[국민일보 여론조사] "朴 대통령, 필요하다면 구속수사" 78.2%". 국민일보. 5 March 2017. 
  164. "검찰, 우병우 전담수사팀 꾸린다.."법과 원칙 따라 수사"". 연합뉴스. 5 March 2017. 
  165. "[단독] "머리가 안 돌아갑니까"..집요한 인사청탁". YTN. 5 March 2017. 
  166. "특검 수사결과 발표 D-1..朴대통령 세부 혐의 공개할 듯". 연합뉴스. 5 March 2017. 
  167. "특검 "대통령·최순실이 미르재단 공동운영"..靑 "사익추구없어"". 연합뉴스. 5 March 2017. 
  168. "파면이냐, 직무복귀냐.. 朴대통령 탄핵심판 '운명의 한 주'". 뉴스1. 5 March 2017. 
  169. "[탄핵 촛불집회]전국 105만 시민 "탄핵 선고날 다시 모이자"(종합)". 아시아경제. 4 March 2017. 
  170. ""밤이나 낮이나 청와대 관저"..발신지 잡아낸 첨단수사". JTBC. 4 March 2017. 
  171. "[단독] 급속도로 불어난 재산..최태민이 빼돌린 나랏돈?". SBS. 4 March 2017. 
  172. ""왜 과거에는 대규모 '태극기 집회'가 없었나요?"". 세계일보. 4 March 2017. 
  173.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뉴시스. 4 March 2017. 
  174. "박영수"왜 그렇게 CJ를 미워했는지 물어보고 싶었다"". 중앙일보. 4 March 2017. 
  175. "황교안 '3대 불가론' 목소리 내는 여권..불출마설 솔솔". 세계일보. 4 March 2017. 
  176. "朴대통령 측, 세월호 당일 중대본 차량사고 동영상 제출". 머니투데이. 4 March 2017. 
  177. "대한민국 눈·귀가 헌재로 쏠리는 1주일..탄핵심판 선고 초읽기". 연합뉴스. 4 March 2017. 
  178. "박영수 특검 "우병우 데리고 수사했는데 일은 참 잘해, 일은.."". 동아일보. 4 March 2017. 
  179. "[단독] 차은택 모른다더니.."우병우, 차은택 수사 개입"". SBS. 3 March 2017. 
  180. "검찰, 朴대통령·우병우 정조준..'2기 특수본' 본격수사(종합)". 연합뉴스. 3 March 2017. 
  181. "최순실 변호인 "특검은 위헌, 수사·기소 무효..위헌심판 신청"(종합)". 연합뉴스. 3 March 2017. 
  182. "탄핵 반대 집회 참가자 "추산인원 1만 명으로 해주세요"". 노컷뉴스. 3 March 2017. 
  183. "'운명의 1주일' 맞는 朴대통령, 칩거 깨고 막판 나설까". 뉴스1. 3 March 2017. 
  184. "朴특검 "우병우 세월호수사 압력..영장재청구시 100% 발부될것"". 연합뉴스. 3 March 2017. 
  185. "땅에 떨어진 뉴스 신뢰도, MBC 김장겸 사장의 과제". 노컷뉴스. 3 March 2017. 
  186. "朴대통령 측 "이정미 퇴임 전 선고하지 말라"..숨은 의도는?". 파이낸셜뉴스. 3 March 2017. 
  187. ""정치적 고려없다"..朴대통령 다시 겨눈 검찰, 6일께 2기 특수본". 연합뉴스. 3 March 2017. 
  188. "특검 수만쪽 '수사 보고서'.. 탄핵 심판 마지막 변수되나". 서울신문. 3 March 2017. 
  189. "[박근혜·최순실 게이트]13개 탄핵 사유 중 강제모금·비밀유출 등 인정 가능성 높아". 경향신문. 2 March 2017. 
  190. ""우병우, 검찰총장과 통화 포착"..제대로 수사 가능할까". SBS. 2 March 2017. 
  191. "법원, '영장기각' 판사 피해 이재용 심리 착수". 아시아경제. 2 March 2017. 
  192. "장시호, 수사에 이어 재판 도우미로 나선다". YTN. 2 March 2017. 
  193. "최순실 게이트' 고영태 기획설? 법조계 "상관 없다"". 머니투데이. 2 March 2017. 
  194. "'정치적 무능' 전략 내세운 박대통령측 논리 헌재서 통할까". 연합뉴스. 2 March 2017. 
  195. "우병우-검찰총장 '민감한 시기' 통화..검찰 "수사 얘기 안했다"". 연합뉴스. 2 March 2017. 
  196. "바른정당, 정세균 의장에 특검법 직권상정 요구키로". 연합뉴스. 2 March 2017. 
  197. "'최순실 사건' 다시 넘겨받은 김수남 검찰총장". 뉴스1. 2 March 2017. 
  198. "'3·1 만세' 그 자리에.. 전국서 몰려든 태극기, 빗속에 켜진 촛불". 조선일보. 2 March 2017. 
  199. "'뇌물죄 입건' 탄핵심판 쟁점 예고..국민 신임 배신했나?". JTBC. 1 March 2017. 
  200. "절대 안 받았다더니.."대통령, 세월호 참사 뒤 8차례 시술"". SBS. 1 March 2017. 
  201. ""朴대통령, 헌재 의견서 김평우 대독 지시"..변론재개 주장". 연합뉴스. 1 March 2017. 
  202. ""朴, 역사상 가장 청렴한 대통령"..김진태 또 궤변". 노컷뉴스. 1 March 2017. 
  203. "최순실측 "법원·검찰 인권침해 도 넘어..유엔에 호소"". 뉴스1. 1 March 2017. 
  204. "박 대통령 측 김평우 변호사 "이제 우리는 나라 잃은 백성"". 경향신문. 1 March 2017. 
  205. "최순실의 반격.."UN인권이사회 청원서 제출도 불사"". 중앙일보. 1 March 2017. 
  206. "野 "'박사모에 감사' 朴대통령, 탄핵반대 총동원령 내렸나"". 연합뉴스. 1 March 2017. 
  207. "대통령 관련 법조인들의 무모한 행보..왜 그러나?". 뉴스1. 1 March 2017. 
  208. "대통령 "돈 한푼 안챙겨".. 특검 "사익 취한 최순실과 공모"". 조선일보. 1 March 2017. 
  209. "최순실, 뇌물 등 추가혐의 '8관왕'..특검 "朴은 공범"(종합2보)". 뉴스1. 28 February 2017. 
  210. "[채널A단독]박근령 "언니는 전혀 잘못한 게 없다"". 채널A. 28 February 2017. 
  211. "윤석열 등 파견검사 8명 특검 잔류..공소유지 체제 전환(종합)". 뉴스1. 28 February 2017. 
  212. "朴대통령, 탄핵반대 시위대에 "큰 격려 됐다" 회신". 머니투데이. 28 February 2017. 
  213. "최순실 확인된 재산 200억대..추징폭탄 '빈털터리' 되나". 연합뉴스. 28 February 2017. 
  214. "[포토]특검, 마지막날 출근하는 박영수 특검". 이데일리. 28 February 2017. 
  215. "[왜 안 뜰까] "다 죽어가던 朴 대통령 등 뒤에 칼 꽂는 모습에 실망"_이성헌 전 의원". 신동아. 28 February 2017. 
  216. "[신율의출발새아침] 박지원 "황교안 탄핵? 국정공백 문제있어 신중하게 접근해야"". YTN. 28 February 2017. 
  217. "이재명 "호남이 이재명을 선택하면 대한민국이 바뀐다"". 노컷뉴스. 28 February 2017. 
  218. "[특검종료] 최순실 특검 90일간의 기록..그간 무슨 일이". 뉴스1. 28 February 2017. 
  219. "이동흡 "박 대통령에게 심기일전해 시국 수습할 기회를 달라"". 한겨레. 27 February 2017. 
  220. ""헌재 결과에 승복해야" 부메랑 돼 돌아온 박 대통령 발언". JTBC. 27 February 2017. 
  221. ""다음엔 세월호 같은 사고 안 날 것 같나" 또 막말 변론". JTBC. 27 February 2017. 
  222. ""두유 노우 박근혜?" 절박함 묻어난 '태극기 집회'". 세계일보. 27 February 2017. 
  223. "대통령측 "불륜이 탄핵 사건의 발단" 원색적 의혹 제기". 연합뉴스. 27 February 2017. 
  224. "해산명령 불응하는 보수단체 회원". 뉴시스. 27 February 2017. 
  225. "국회 "파면해 국민승리"vs 朴측 "선의였다..기각해야"". 뉴스1. 27 February 2017. 
  226. "박대통령 서면 최후진술 "법과 원칙 지키는 사람이 잘 사는 세상 소망했다"". 한겨레. 27 February 2017. 
  227. "국회 측 "朴대통령 파면으로 국민 승리 선언해달라"". 노컷뉴스. 27 February 2017. 
  228. "지금 헌법재판소 앞은 '난장판'..朴대통령 지지자 몰려". 아시아경제. 27 February 2017. 
  229. "[단독] 이영선, 최씨 운전기사에 청와대 기밀문건 '배달'". JTBC. 26 February 2017. 
  230. ""박 대통령 탄핵 인용해야" 78%..여론조사 결과 보니". JTBC. 26 February 2017. 
  231. "'송곳질문·전략노출·불명예' 부담에 朴대통령 헌재 불출석(종합)". 연합뉴스. 26 February 2017. 
  232. "朴대통령, 탄핵심판 최후변론 출석 않기로..서면진술로 대체(종합)". 연합뉴스. 26 February 2017. 
  233. "朴대통령 내일 최종변론 안 나온다.. 헌재 불출석 의사(상보)". 뉴스1. 26 February 2017. 
  234. "朴대통령, 헌재 최후변론 불출석할 듯..대리인단 곧 발표". 연합뉴스. 26 February 2017. 
  235. "朴대통령, 헌재출석 불발되나..대통령측 "아직 결정못해"". 연합뉴스. 26 February 2017. 
  236.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변론 하루 앞으로..양측 격돌 예고". 머니투데이. 26 February 2017. 
  237. "'공감' 촛불과 '맹신' 친박..극과 극 달린 두 집회". 노컷뉴스. 26 February 2017. 
  238. "'대통령 하야론' 다시 확산..스스로 물러나면 심판은?". YTN. 26 February 2017. 
  239. "[대선 맛보기]탄핵 인용 후 최대 난제..'朴대통령 구속 vs 사면'". 이데일리. 25 February 2017. 
  240. "탄핵심판 임박 광화문 다시 100만 촛불.."올해 최대 인파"". 뉴시스. 25 February 2017. 
  241. "탄핵 반대집회 "국민저항권 행사하겠다" 발언 수위 높아져". 한겨레. 25 February 2017. 
  242. "[2·25 촛불집회]100만 시민 "촛불의 명령이다 특검을 연장하라"". 경향신문. 25 February 2017. 
  243. "김문수 "대통령 죄없이 끌어내리려는 특검 탄핵해야"". 연합뉴스. 25 February 2017. 
  244. "박근혜의 변호사들은 왜 '광장'으로 나왔을까". 세계일보. 25 February 2017. 
  245. "朴 자진사퇴 시나리오..'삼성동 칩거'에서 '해외 도피'까지". 노컷뉴스. 25 February 2017. 
  246. "'세월호 7시간'..특검 "朴 대통령, 무엇을 했나"". 노컷뉴스. 25 February 2017. 
  247. ""뉴스 보면 우울" TV 끈 청와대.. 한숨 늘어난 朴대통령". 동아일보. 25 February 2017. 
  248. "지지율 67%서 5%로 .. 불통·비선 논란 속 탄핵 위기까지". 중앙일보. 25 February 2017. 
  249. "김종 "최순실에 공문서 건넸다" 자백..종전 입장 번복". 뉴시스. 24 February 2017. 
  250. "특검, 이영선 靑행정관 전격 체포해 조사.."비협조적 태도"". 연합뉴스. 24 February 2017. 
  251. "대통령측, 고영태·최순실 또 증인신청..최종변론 연기 주장". 연합뉴스. 24 February 2017. 
  252. "박영수 특검,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위해 시도 사전차단". 연합뉴스. 24 February 2017. 
  253. "이영선 '차명폰' 의혹 묵묵부답..특검, 비선의료 관여 조사(종합)". 연합뉴스. 24 February 2017. 
  254. "[단독] 대통령측 "이정미 후임 지명한다면 헌재 변론종결 안돼"". 연합뉴스. 24 February 2017. 
  255. "[일문일답] 이재명 "朴대통령 탄핵 전 사퇴가능성 높다"". 뉴스1. 24 February 2017. 
  256. "[단독]특검 '최순실 은닉 재산' 100억원대 찾았다..대부분 차명". 경향신문. 24 February 2017. 
  257. "최순실이 변호사 200명 먹여 살린다고?". 동아일보. 24 February 2017. 
  258. ""막말 변론 김평우, 법정모욕죄 처벌 가능"". 동아일보. 24 February 2017. 
  259. "이재명 "박 대통령 탄핵보다 하루빨리 사퇴해야"". 한국일보. 23 February 2017. 
  260. "MBC 사장에 '최순실 게이트 축소 보도' 김장겸". 경향신문. 23 February 2017. 
  261. "朴대통령 하야설 속 '사법처리 유보론'까지..野 "시간벌기"(종합)". 연합뉴스. 23 February 2017. 
  262. "[단독]헌재, 朴대통령 하야 대비 법리검토 착수". 이데일리. 23 February 2017. 
  263. "최순실 휴대전화 닦아 준 이영선 체포영장 발부". 머니투데이. 23 February 2017. 
  264. "탄핵심판 핵심 변수..대통령 출석 또는 하야". 뉴스1. 23 February 2017. 
  265. "朴대통령 측 공격, 왜 강일원 재판관에 집중됐을까". 세계일보. 23 February 2017. 
  266. "[단독] 변호사협, '막말' 대통령 대리인단 징계 검토". 헤럴드경제. 23 February 2017. 
  267. "黃대행이 특검 연장 고민하는 네가지 이유". 뉴스1. 23 February 2017. 
  268. "대통령 측 "헌재, 국회와 편먹은 듯.. 내란·시가전 날 수 있다"". 조선일보. 23 February 2017. 
  269. "두 가지 길 모두 막혔다..'특검 연장' 사실상 불발". SBS. 22 February 2017. 
  270. "국회 측 "朴, 파면 피하려 선고 하루 전 하야할 것"". 노컷뉴스. 22 February 2017. 
  271. "[1보]탄핵심판 최종변론 '2월24일→27일 오후 2시' 연기". 뉴시스. 22 February 2017. 
  272. "'뿔난' 강일원 주심, 朴측에 "헌법재판 안해보셨죠?"". 노컷뉴스. 22 February 2017. 
  273. "대통령측 "강일원 국회대변인" 원색공격..헌재 "언행조심해"". 연합뉴스. 22 February 2017. 
  274. "김평우 변호사 "탄핵 인용되면 朴대통령은 종신형"". 이데일리. 22 February 2017. 
  275. "[속보]"박 대통령과 최순실의 정부예산 사유화" VS "탄핵 절차 불법"". 경향신문. 22 February 2017. 
  276. "朴대통령측 또 무더기 증인신청..정세균 의장 등(종합)". 뉴스1. 22 February 2017. 
  277. "[단독]'비선진료' 김영재가 주사 놨다". 경향신문. 22 February 2017. 
  278. "'국정농단 방조' 우병우 前 수석 구속영장 기각(종합)". 뉴스1. 22 February 2017. 
  279. "[단독] 우병우, "모두 박 대통령 지시..난 가교 역할만"". JTBC. 21 February 2017. 
  280. "박근혜 '선의론'은 분노가 아니라 '팩트'가 빠졌다". 노컷뉴스. 21 February 2017. 
  281. "대통령 자진 하야설에 청와대는 "전혀 검토 안해"". 매일경제. 21 February 2017. 
  282. "탄핵반대단체 "장렬하게 싸울 것 명한다"..비상사태 선포". 뉴시스. 21 February 2017. 
  283. "안희정 '선한 의지' 발언 사과 "朴 대통령 사례까지 간 것 죄송"". 머니투데이. 21 February 2017. 
  284. "법사위, '특검 연장법' 상정무산 파행..野 '퇴장'". 뉴시스. 21 February 2017. 
  285. "최순실 "우울증 있는데 접견금지 풀어달라"..법원 "안 된다"". 뉴스1. 21 February 2017. 
  286. "김진태 "특검 연장하면 탄핵 인용 다음날 朴대통령 체포 가능" 우려". 이데일리. 21 February 2017. 
  287. "우병우 '여전히 최순실 모른다'". 뉴스1. 21 February 2017. 
  288. "文 "분노가 없다" vs 安 "분노를 조직화하지 않겠다"". 노컷뉴스. 21 February 2017. 
  289. "최순실 "대포폰 사용 안해..대통령과 통화 사실 아니다"". 뉴시스. 20 February 2017. 
  290. "헌재, 朴측 시간지연 전술 줄줄이 퇴짜". 한국일보. 20 February 2017. 
  291. "안희정 '선의' 발언에 야권 '시끌'..安 진화에도 파장 이어져(종합)". 연합뉴스. 20 February 2017. 
  292. ""朴 나와도 추가기일 없다" 헌재 '3월초 선고' 최후통첩". 머니투데이. 20 February 2017. 
  293. "막나가는 朴대통령 대리인단, 급기야 탄핵 심판정서 소동". 아시아경제. 20 February 2017. 
  294. "헌재 '고영태 증인 재신청' '녹음파일 재생' 모두 기각". 뉴스1. 20 February 2017. 
  295. "헌재, 대통령측 최종변론 연기요청 어찌할까..막바지 심리". 연합뉴스. 20 February 2017. 
  296. "탄핵심판 대통령 대리인단에 정기승 前대법관 오늘 합류". 연합뉴스. 20 February 2017. 
  297. "朴대통령, 헌재 나간다.."밝힐 것 당당히 밝히겠다"". 헤럴드경제. 20 February 2017. 
  298. "안희정 "朴대통령도 좋은 정치 하려 했는데.." 발언 논란". 동아일보. 20 February 2017. 
  299. "'박 대통령 대면조사' 입장 뒤바뀐 특검·청와대". 한국일보. 19 February 2017. 
  300. "특검 '마지막 승부수'..우병우 직권남용 혐의 영장 청구". 연합뉴스. 19 February 2017. 
  301. "최종변론일 연기 요청한 朴 대통령측.. 노림수는". 세계일보. 19 February 2017. 
  302. "[단독]박근혜 대통령, 정유라 우회지원 '플랜B' 관여 정황..안종범 수첩에 '명마 관리방식 변화' 명시". 경향신문. 19 February 2017. 
  303. "'朴대통령 헌재에 나와 최후진술은 하되, 신문은 안받겠다'는데..". 아시아경제. 19 February 2017. 
  304. "朴대통령측 "할 수 있는 건 다한다"..특검조사받고 헌재 나가나". 연합뉴스. 19 February 2017. 
  305. "朴대통령측, 헌재 탄핵심판 '24일 최종변론' 연기요청할 듯". 연합뉴스. 19 February 2017. 
  306. "특검, 우병우 구속영장 검토..최순실 내사방해·직권남용 혐의". 연합뉴스. 19 February 2017. 
  307. "탄핵결정 임박..朴대통령 선택지 '기각 또는 자진사퇴'". 뉴스1. 19 February 2017. 
  308. "특검, 우병우 밤샘조사.."최순실 의혹, 사실 아니다" 부인(종합)". 연합뉴스. 19 February 2017. 
  309. "탄핵반대집회 '기획폭로 고영태 왜 수사않나'..이재용 구속 비판(종합)". 연합뉴스. 18 February 2017. 
  310. "[중앙SUNDAY 단독] "우병우에게 보내라는 최순실 청탁 파일 있다"". 중앙일보. 18 February 2017. 
  311. "탄핵반대 집회, 역대 최대 인파 "반란 진압해야"". 머니투데이. 18 February 2017. 
  312. "[리포트+] 회장 일가에 시술된 내 아이의 피..엄마들의 분노 불렀다". SBS. 18 February 2017. 
  313. "朴대통령, '촛불 vs 태극기'집회속 대면조사·헌재 막판대비". 연합뉴스. 18 February 2017. 
  314. "특검 출석 우병우 "최순실 몰라""아들 특혜 없다"(종합)". 뉴스1. 18 February 2017. 
  315. "특검 조사실로 향하는 우병우 전 수석". 서울경제. 18 February 2017. 
  316. "손연재 전격 은퇴 배경은..'정유라 사건' 여파도". 연합뉴스. 18 February 2017. 
  317. "정유라, 내주 '무조건' 법정 선다..검찰 "어떤 경우든 신병확보"". 연합뉴스. 18 February 2017. 
  318. "조기대선 가능성 커져.. 朴대통령 '마지막 승부수' 던지나". 동아일보. 18 February 2017. 
  319. "소설가 김동리 아들은 왜 朴대통령 변호인단에 합류했나?". 한국경제. 17 February 2017. 
  320. "최순실 재산 '뿌리' 드러날까..특검 "추적결과 밝히겠다"". 연합뉴스. 17 February 2017. 
  321. "[오마이포토] 특검에 배달된 꽃바구니 '감사합니다'". 오마이뉴스. 17 February 2017. 
  322. "구치소 독방생활 이재용..김기춘·최순실과 한솥밥". YTN. 17 February 2017. 
  323. "말바꾼 朴측 "이재용 구속, 탄핵심판 아무 영향 없다"". 뉴스1. 17 February 2017. 
  324. "압박 받는 朴대통령, 연타에 '충격'". 헤럴드경제. 17 February 2017. 
  325. "[박진호의 시사 전망대] 정우택 "이재용 구속 착잡..삼성도 반성해야"". SBS. 17 February 2017. 
  326. "특검 '히든카드' 통했나.."최순실 지원, 경영권 승계" 전략 주효". 연합뉴스. 17 February 2017. 
  327. "[이재용 구속]주요 외신들 긴급 타전.."한국 재계에 충격"". 연합뉴스. 17 February 2017. 
  328. "특검 '재시도' 끝 이재용 구속..朴대통령 수사 '급물살'(종합)". 연합뉴스. 17 February 2017. 
  329. "朴 대통령 헌재 나온다면.. 신문없이 최후 진술만 할 듯". 세계일보. 16 February 2017. 
  330. ""고영태 측근들, 朴대통령을 '걔'라 부르며 '죽이자'"". 연합뉴스. 16 February 2017. 
  331. "고영태 녹취파일에 '선 그은' 헌재 "탄핵 사유와 무관"". JTBC. 16 February 2017. 
  332. "두번째 구치소 대기..수의 입고 영장결과 기다리는 이재용". 연합뉴스. 16 February 2017. 
  333. "최순실측 "朴대통령과 통화 10여회 불과"..특검 주장 부인". 연합뉴스. 16 February 2017. 
  334. "朴 연설 앞두고 "빨리 崔통해 정리해야 하는데 어쩌나"". 뉴스1. 16 February 2017. 
  335. "태극기 두르고 헌재로 향하는 朴대통령 변호인". 한국일보. 16 February 2017. 
  336. "소설가 김동리 선생의 아들, 탄핵심판 朴 대리인단에 합류". 중앙일보. 16 February 2017. 
  337. "[초점IS] "따라올 테면 따라와 봐".. 날로 위상 달라지는 JTBC". 일간스포츠. 16 February 2017. 
  338. "최순실 "개인 비서는 만나게 해달라"..법원 "안 된다"". 뉴스1. 16 February 2017. 
  339. "[단독] 고영태 지인 주변 단속..언론 폭로 계획도". KBS. 15 February 2017. 
  340. "둘 만의 연락 위한 차명폰..특검·탄핵 새로운 스모킹 건". JTBC. 15 February 2017. 
  341. "[단독] 박 대통령-최순실, 태블릿 보도 첫날 새벽까지 10회 통화". JTBC. 15 February 2017. 
  342. "최순실 비리 몰랐다?..특검, 朴 차명폰 내역 작심 공개". 뉴시스. 15 February 2017. 
  343. "박 대통령 차명폰 못 봤다더니..윤전추 헌재 위증 논란". SBS. 15 February 2017. 
  344. "특검 "朴대통령, 최순실과 590차례 차명폰 통화"..법원서 주장(종합)". 연합뉴스. 15 February 2017. 
  345. "특검 "朴-崔 차명폰으로 수백회 통화..독일서도 127회 통화"". 아시아경제. 15 February 2017. 
  346. "[단독] '최순실 게이트' 이어 '최순득 게이트' 터진다". 시사저널. 15 February 2017. 
  347. "[박진호의시사전망대] 김진 "보수세력 대안 없어 내가 나섰다"". SBS. 15 February 2017. 
  348. "특검, 재청구 끝에 '정유라 특혜' 최경희 前이대총장 구속". 연합뉴스. 15 February 2017. 
  349. "달라진 헌재..대통령 측 탄핵심판 '시간 끌기' 차단 나서". 아시아경제. 14 February 2017. 
  350. "윤상현 "朴,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중대법률 위반행위없어"". 뉴스1. 14 February 2017. 
  351. ""이메일 반드시 삭제해달라"..청와대 증거인멸 정황". 뉴스1. 14 February 2017. 
  352. ""朴, 최순실 없으면 옷도 못입어" 고영태 녹취록 공개". 이데일리. 14 February 2017. 
  353. "[단독] 대통령 측 "고영태 녹취파일 재판정 공개 검증 요청할 것"". YTN. 14 February 2017. 
  354. "서석구 변호사, 헌재 심판정서 태극기 펼쳤다 제지당해". 연합뉴스. 14 February 2017. 
  355. "'朴 방패막이' 이동흡 前재판관 "파면할 정도 잘못 아냐"". 뉴스1. 14 February 2017. 
  356. "뻔뻔한 자유한국당..당명 바꾸더니 "민주당이 국가농단 세력" 적반하장 주장". 경향신문. 14 February 2017. 
  357. "[단독]박근혜·이재용 → 안종범·장충기 → 김종·박상진 '수직 분업'". 경향신문. 14 February 2017. 
  358. "집회 때마다 군복, 왜? .."나라 위해 목숨 바쳤다"". 노컷뉴스. 14 February 2017. 
  359. "'고영태 게이트'로 몰아가는 대통령 측-친박, 이유는?". JTBC. 13 February 2017. 
  360. "'후방 지원' 머물던 이동흡, 왜 탄핵심판 '최전선' 나왔나". 연합뉴스. 13 February 2017. 
  361. "'박 대통령 변호' 훈화 곽일천 교장 "학생들에게 정보 제공" 해명". 경향신문. 13 February 2017. 
  362. "[단독-김수현 녹취록] 최순실 "고영태 부모 찾아가 '호스트바 다닌다'고 협박해라"". 국민일보. 13 February 2017. 
  363. "[단독-김수현 녹취록] 최순실, 고영태에 '뒤집어 씌우기' 시도". 국민일보. 13 February 2017. 
  364. "박대통령, 헌법재판관 출신 이동흡 영입..'법률방패' 보강". 연합뉴스. 13 February 2017. 
  365. "손학규 "특검수사 연장 무산땐 민주당·문재인 책임 물어야"". 뉴스1. 13 February 2017. 
  366. "헌재, 3월안에 탄핵 끝낸다..결정문 초고 작성 착수". 이데일리. 13 February 2017. 
  367. ""잡아죽이자!"..폭력과 혐오 발언 그리고 눈물". 노컷뉴스. 13 February 2017. 
  368. "[단독] 고영태 인터뷰 "내가 의인은 아니지만 쓰레기도 아니다"". 중앙일보. 13 February 2017. 
  369. "[단독] 고영태 파일에 "VIP, 최씨 없인 아무것도 못해"". JTBC. 12 February 2017. 
  370. "[단독] 문체부 장관 보좌관 "최씨 위에는 아무도 없다"". JTBC. 12 February 2017. 
  371. "[단독]"우병우 장모, 최순실 깍듯하게 의전"..차은택이 밝힌 2014년 '골프 회동'". 경향신문. 12 February 2017. 
  372. "친박, 태극기 흔들며 반격시도..김진태 "판 뒤집혔다"". 연합뉴스. 12 February 2017. 
  373. "세월호 7시간 진실은..특검, 남은 수사기간 진상규명 집중". 연합뉴스. 12 February 2017. 
  374. "특검, 내일 이재용 소환.."금주 구속영장 재청구 여부 결정"(종합)". 연합뉴스. 12 February 2017. 
  375.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단독! 최순실 비밀파일 전부 공개". JTBC. 12 February 2017. 
  376. "[단독│취재수첩] 장시호 옥중 인터뷰 "내가 이모 저격한 이유는"". JTBC. 12 February 2017. 
  377. "'盧직무정지 63일' 넘긴 朴대통령, '막판 뒤집기' 나서나". 연합뉴스. 12 February 2017. 
  378. "손혜원, 미르재단 출신 보좌관 논란에 "나라 이 꼴 만들고 정신 못차린 그 인간"". 이데일리. 12 February 2017. 
  379. "[전국종합]정월대보름 소원 "朴 2월탄핵"..80만 촛불 다시 활활". 뉴시스. 11 February 2017. 
  380. "대통령 측, '반전' 시도했지만..국정농단 확인 증거물". JTBC. 11 February 2017. 
  381. "[단독] '고영태 파일'?..주 내용은 '최순실 사익 추구'". JTBC. 11 February 2017. 
  382. ""신속탄핵" 70만 촛불, 올해 첫 '100만' 인파 모이나". 머니투데이. 11 February 2017. 
  383. ""국민의 힘 보여주자" 2월탄핵 촛불물결..태극기도 총력전". 뉴시스. 11 February 2017. 
  384. "與대선주자들, 태극기집회서 "朴대통령 죄없어..국회 탄핵해야"". 연합뉴스. 11 February 2017. 
  385. "[단독]박근혜 유럽코리아재단 대북 비선은 김정남이었다". 경향신문. 11 February 2017. 
  386. "검찰, '고영태 녹음파일' 헌재로 보내..朴대통령 측 반격 시도". 뉴시스. 11 February 2017. 
  387. "고영태 대화 '녹취파일', 탄핵심판 막판 새 변수 되나". 연합뉴스. 11 February 2017. 
  388. "[단독]특검 현황 체크한 정유라 "귀국 않기로 결심"". 서울신문. 11 February 2017. 
  389. "이번 대선 누가 돼도, '재벌 박살'난다?". 아시아경제. 10 February 2017. 
  390. "인명진 "野, 황교안 출마 겁나는 듯"". 뉴시스. 10 February 2017. 
  391. "朴 대통령 측, 고영태 녹취록 들고 반격 나서". 한국일보. 10 February 2017. 
  392. "헌재 "'고영태 일행 대화' 녹취파일·녹취록 검찰에 요청"(종합)". 연합뉴스. 10 February 2017. 
  393. "'탄핵 반대' 총공세..손석희 규탄·계엄령 촉구 등 잇따라". 뉴시스. 10 February 2017. 
  394. "[단독 인터뷰] 고영태 "국민들이 응원해주셔서 더 창피하다"". 시사IN. 10 February 2017. 
  395. "[탄핵심판] 朴대통령 측에 강일원 '질문폭탄', 이정미는 '버럭'". 헤럴드경제. 10 February 2017. 
  396. "하태경 "朴대통령 탄핵심판 비판 원로 법조인 9명, 곡학아세"". 머니투데이. 10 February 2017. 
  397. "[특검수사] "朴대통령 대면조사 거부, 나중에 더 고통받을 것"". 헤럴드경제. 10 February 2017. 
  398. "[단독] 고영태 "빵 터져서 날아가면 우리 거니까"". 연합뉴스TV. 10 February 2017. 
  399. "[단독]'탄핵 반대 집회' 박 대통령 측 지시받고 있나..커지는 의혹". 경향신문. 9 February 2017. 
  400. "[인터뷰] 박헌영 "최순실, 문체부 예산 내려받을 장치 만들라 지시"". JTBC. 9 February 2017. 
  401. "[종합]노승일 "대통령은 윗분이고 국민은 하찮나"..朴측에 격앙 목소리". 뉴시스. 9 February 2017. 
  402. "헌재 "고영태·류상영 증인채택 직권으로 취소"(속보)". 연합뉴스. 9 February 2017. 
  403. "보수단체, 고영태 경찰에 고발.."최순실 명예훼손"". 연합뉴스. 9 February 2017. 
  404. ""더블루K 수익없어 비리 아냐"..조성민 "비즈니스 해보셨나"". 연합뉴스. 9 February 2017. 
  405. "前대법관 등 보수 원로 법조인 9명, '탄핵심판 의견' 광고". 연합뉴스. 9 February 2017. 
  406. "[단독] 고영태, 헌재 탄핵심판 증인 불출석.."가족 만류로 못 나간다"". 중앙일보. 9 February 2017. 
  407. "朴대통령, 검찰·특검·헌재 회피 '3종 세트'.."말 따로 행동 따로"". 뉴스1. 9 February 2017. 
  408. "청와대는 영원한 성역인가..압수수색·朴 조사도 불발". 노컷뉴스. 9 February 2017. 
  409. "박 대통령 측, 특검도 탄핵 심판도 '2월만 넘기자'?". JTBC. 8 February 2017. 
  410. ""고영태 측근들 최순실 이용하려 했다" 녹음파일 공개". MBC. 8 February 2017. 
  411. "특검 "내일 朴대통령 대면조사 무산" 공식 확인". 연합뉴스. 8 February 2017. 
  412. "[이슈플러스] 헌재 재판관 수가 줄면 박 대통령에게 유리하다?". 세계일보. 8 February 2017. 
  413. "朴대통령 9일 대면조사 무산..변호인단 "추후 일정조율" 통보". 연합뉴스. 8 February 2017. 
  414. "고영태 또 연락두절 '잠수'..9일 헌재 변론 파행 위기". 연합뉴스. 8 February 2017. 
  415. "최순실, 돌연 조사에 응한 이유..박대통령 뇌물죄 수사 탐색?". 연합뉴스. 8 February 2017. 
  416. "공공시설서 흡연하고 술마시고..'막무가내' 태극기 집회". 노컷뉴스. 8 February 2017. 
  417. "[단독] 靑, 김영재 부부 사업에 정부 예산 250억 퍼주려 했다". 한국일보. 8 February 2017. 
  418. "박근혜·최순실·황교안, '특검 무력화 전략' 먹혔다". 뉴스토마토. 8 February 2017. 
  419. "특검, 최순실 은닉 추정 재산 확보". 뉴시스. 7 February 2017. 
  420. "[단독] 대통령 대면조사 9일..靑 비서실서 조사". SBS. 7 February 2017. 
  421. "[전문] 김문수 "촛불세력만이 우리 국민이고 그들의 주장만이 진리인가"". 한국경제. 7 February 2017. 
  422. "[종합]헌재 증인신문 22일까지 진행..탄핵심판 2월 선고 '무산'". 뉴시스. 7 February 2017. 
  423. "'안하무인' 朴 대리인단, 심판정서 "예의지켜라" 고성". 머니투데이. 7 February 2017. 
  424. "탄핵심판 3월로.. 朴대통령 운명, 특검 연장에 달렸다". 머니투데이. 7 February 2017. 
  425. "영혼없는 김문수의 행보..탄핵찬성에서 돌연 탄핵반대". 노컷뉴스. 7 February 2017. 
  426. "최순실 "넌 신불자·마약 전과" 고영태 "한심한 소리"". 조선일보. 7 February 2017. 
  427. "최순실 측 "태블릿PC 조작" 주장, 재판부 "우리가 판단" 제지". 중앙일보. 7 February 2017. 
  428. "3월초 선고 가능할까..오늘 朴대통령 탄핵심판 일정 윤곽". 연합뉴스. 7 February 2017. 
  429. "황교안 '청와대 압수수색' 뭉개기..특검 연장도 안갯속". 한겨레. 6 February 2017. 
  430. "[단독] "대통령, 즉흥발언 안 해" 헌재 의견서 뒤엎은 참모 진술". JTBC. 6 February 2017. 
  431. "[종합]김문수 "朴대통령 가장 청렴한 분..탄핵 기각돼야"". 뉴시스. 6 February 2017. 
  432. "고영태 "최순실이 장관 앉히는 거 보고 겁나 그만뒀다"". 한겨레. 6 February 2017. 
  433. "朴대통령, 뇌물죄 기소 피하나?..실형 면할 수도". 머니투데이. 6 February 2017. 
  434. "김문수 "朴대통령, 탄핵 기각돼야..K스포츠·미르재단, 정당했다"". 이데일리. 6 February 2017. 
  435. "[고영태 집중추적③]"고영태 침대의 젊은 여자 보고, 최순실이 누구냐 따져"". 아시아경제. 6 February 2017. 
  436. "박근혜 "최순실, 평범한 가정주부로 생각..기업경영 한 것 몰라"". 뉴스1. 6 February 2017. 
  437. ""황교안, 검찰 인사로 '최순실 수사팀' 해체 우려"". 헤럴드경제. 6 February 2017. 
  438. "[단독]朴대통령, 정호성에 기밀유출 책임 떠넘겨". 동아일보. 6 February 2017. 
  439. "반성하고 쇄신한다던 새누리..태극기 들고 "박근혜 사수"". 경향신문. 5 February 2017. 
  440. "대통령, 세월호 7시간 행적에 "기존 자료로 갈음하겠다"". JTBC. 5 February 2017. 
  441. "[단독] 영남대 전 총장 "실질 이사장은 박근혜" 생전 확인서". JTBC. 5 February 2017. 
  442. "[단독] 경찰도 못 찾는 류상영 국민일보 취재진이 포착". 국민일보. 5 February 2017. 
  443. "특검, 박채윤 '자백강요' 주장에 "조사도 안했는데..사실무근"". 뉴스1. 5 February 2017. 
  444. "최순실-고영태, 미얀마 사업 놓고 '암투'?..특검 경위 파악". 연합뉴스. 5 February 2017. 
  445. "朴대통령, 특검과 금주 대면조사 막판조율..법리대응 주력". 뉴시스. 5 February 2017. 
  446. "헌재 탄핵 결정 앞두고 '촛불 시민' 다시 늘어난다". 머니투데이. 5 February 2017. 
  447. "촛불혁명 100일, 비판 초점은 朴'개인'에서 朴'체제'로". 노컷뉴스. 5 February 2017. 
  448. "특검, 금주 헌정 첫 朴대통령 대면조사 추진..수사 정점". 연합뉴스. 5 February 2017. 
  449. "'촛불 100일' D-1..40만의 외침 "2월에는 탄핵하라"". 한겨레. 4 February 2017. 
  450. "'이재용 기각·靑압수수색 불발'에 뿔난 25만 촛불혁명". 노컷뉴스. 4 February 2017. 
  451. "'염병하네' 특검 청소노동자, 촛불집회 무대 올라". 뉴스1. 4 February 2017. 
  452. "'안종범 뇌물' 박채윤..특검 조사 중 '호흡곤란' 병원 이송". 머니투데이. 4 February 2017. 
  453. ""朴대통령이 보고싶다"..탄핵반대·특검해체 맞불집회". 뉴시스. 4 February 2017. 
  454. "특검 "靑압수수색 내주초 매듭"..黃권한대행측 "드릴 말 없다"". 연합뉴스. 4 February 2017. 
  455. ""법원→삼성→광화문" 14차 촛불집회..대규모 맞불도". 노컷뉴스. 4 February 2017. 
  456. "黃권한대행에 공 넘긴 특검 "靑압수수색 내주초 결판"". 연합뉴스. 4 February 2017. 
  457. "태극기집회 "박대통령 탄핵? 죄도 묻기 전에 사형하는 것"". 노컷뉴스. 4 February 2017. 
  458. "[뉴스 속으로] 강일원 '사이다 질문' 이정미 '그물망 추궁' 서기석 '간결한 발언'". 중앙일보. 4 February 2017. 
  459. "황교안 '출마의 자격' 논란 증폭..학계 의견 들어보니". JTBC. 3 February 2017. 
  460. "국정개입 사건 관련자들, 드러난 '차명폰'만 최소 50대". JTBC. 3 February 2017. 
  461. "靑 "朴대통령 '피의자' 적시 영장, 헌법 위배..심히 유감"(상보)". 뉴스1. 3 February 2017. 
  462. "한숨 쉬는 이규철 특검보". 뉴시스. 3 February 2017. 
  463. "청와대 압수수색 끝내 불발..특검, 청와대에서 철수(상보)". 뉴스1. 3 February 2017. 
  464. "특검 "靑압수수색 불승인 유감..황교안 권한대행에 협조요청"". 연합뉴스. 3 February 2017. 
  465. "특검, 청와대 압색 시도..연풍문서 3시간 넘게 대치 중(종합)". 뉴스1. 3 February 2017. 
  466. "특검, 朴대통령 '뇌물 피의자' 입건..靑 압수수색영장 명시". 연합뉴스. 3 February 2017. 
  467. "특검, 靑 압수수색영장에 朴대통령 '뇌물 피의자' 명시". 연합뉴스. 3 February 2017. 
  468. "朴 대통령은 왜 고영태를 보고 싶어하나". 이데일리. 3 February 2017. 
  469. "최순실 "미얀마 K타운, 대대손손 물려줄 자산..잘 챙겨라"(종합2보)". 연합뉴스. 2 February 2017. 
  470. ""블랙리스트 거부자 경질은 反헌법" vs "탄핵사유 아냐"(종합)". 연합뉴스. 2 February 2017. 
  471. "반기문 도왔던 나경원, '마이너스의 손' 행보에 '다음엔 누구?' 관심집중". 아시아경제. 2 February 2017. 
  472. "반기문 불출마..'멘붕' 김무성-정진석·나경원 '어떡하나'". 머니투데이. 2 February 2017. 
  473. "靑 '경내 압수수색 불가' 방침..특검 "법에 따라 집행"". 연합뉴스. 2 February 2017. 
  474. "민주당, '누드화 논란' 표창원 당직 정지 6개월 징계". YTN. 2 February 2017. 
  475. "[현장에서] 고성·욕설·몸싸움.. 아수라장 된 최순실 소환현장". 세계일보. 2 February 2017. 
  476. "[단독]KT, 박 대통령 측의 증인 출석 요구에 "심판 지연 의도"..헌재에 제출한 탄원서 뜯어보니". 경향신문. 2 February 2017. 
  477. "[단독]청와대 참모들, 휴대폰 버리고 자료 지워". 경향신문. 2 February 2017. 
  478. "朴대통령, 쓸쓸한 65번째 생일 맞아..확 달라진 분위기". 뉴스1. 2 February 2017. 
  479. "'특검 강제소환' 최순실 12시간 조사..'묵묵부답' 귀소". 뉴스1. 1 February 2017. 
  480. "대통령측 '막장' 불사..탄핵심판 '지연 전략' 총동원". JTBC. 1 February 2017. 
  481. "헌재 재판관들 "세월호때 朴대통령 왜 관저에 있었나"". 노컷뉴스. 1 February 2017. 
  482. "[종합]김규현 수석 "박 대통령 세월호 참사 보고받고 구조 지시..대통령 책임 다해"". 뉴시스. 1 February 2017. 
  483. "김규현 외교보안수석 "세월호 참사, 朴 대통령에게 책임 전가해선 안 돼"". 쿠키뉴스. 1 February 2017. 
  484. "헌재에 '공정성' 시비 건 朴측 또 무더기 증인신청(종합)". 뉴스1. 1 February 2017. 
  485. ""다 최순실 책임" 가족도 친구도 떠났다..외톨이 된 최순실". 헤럴드경제. 1 February 2017. 
  486. "목소리까지 갖춘 귀상?..'황교안 대망론' 뜯어보니". 한겨레. 1 February 2017. 
  487. "고함치던 최순실, 오늘은 웃음 띤 얼굴로 출석(종합)". 노컷뉴스. 1 February 2017. 
  488. "朴대통령 측 "발단은 최순실과 고영태의 불륜..사건 변질"". 이데일리. 1 February 2017. 
  489. "최순실 "의견 제시했을 뿐..다 내가 한 것처럼 해 억울"". 뉴스1. 31 January 2017. 
  490. "[속보]최순실, "제가 모든 것 앞장서서 했다는 것, 억울해..황당무계"". 뉴시스. 31 January 2017. 
  491. "[단독] 안종범 "대통령 지시로 미얀마 사업 지원 논의"". JTBC. 31 January 2017. 
  492. "[단독] 유재경, 대사 임명 직전 최순실 만나 '충성 맹세'". SBS. 31 January 2017. 
  493. ""사람 잘못 봤다" 큰소리 치던 유재경..특검 증거에 바로 '꼬리'". 뉴시스. 31 January 2017. 
  494. "朴대통령측, 탄핵심판 '대리인 전원사퇴' 대신 '추가선임'". 연합뉴스. 31 January 2017. 
  495. ""朴대통령 자백한 '崔씨 도움'만으로 파면결정 가능"". 뉴스1. 31 January 2017. 
  496. ""유재경 '최순실 추천으로 미얀마 대사 됐다' 인정"". 머니투데이. 31 January 2017. 
  497. "조윤선이 수의 입은 모습 안 보이는 이유는?". MBN. 31 January 2017. 
  498. "[설날後①]"촛불 불러온 내 한 표 후회"·"朴대통령 안쓰럽다"..차례상 위 '백분토론' 뜨거웠다". 헤럴드경제. 31 January 2017. 
  499. "노승일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 날 보더니 상당히 당황"". SBS. 30 January 2017. 
  500. "[단독] "최순실이 직접 면접 본 뒤에..미얀마 대사 임명"". SBS. 30 January 2017. 
  501. "정유라 "대사 통해 전 남편이 애 데려가겠다고 해 송환 압박"(종합)". 연합뉴스. 30 January 2017. 
  502. "덴마크법원 "정유라 2월22일까지 구금" 결정..구치소 다시 수감". 연합뉴스. 30 January 2017. 
  503. "특검, 묵비권 행사 최순실 "혐의별로 체포영장 청구하겠다"". 조선비즈. 30 January 2017. 
  504. "'블랙리스트·관제시위' 조사..특검, 김기춘·조윤선 소환". 연합뉴스. 30 January 2017. 
  505. "최순실, 출석불응에 진술거부..특검에 노골적인 '버티기'". 연합뉴스. 30 January 2017. 
  506. "[종합]최순실, 특검 또 불출석.."뇌물죄 체포영장 방침"". 뉴시스. 30 January 2017. 
  507. "朴대통령의 반격..탄핵심판 지연用 남은 3장의 카드는". 뉴스1. 30 January 2017. 
  508. "특검 오전 소환통보..'강압수사' 주장 최순실 조사 거부". 연합뉴스. 30 January 2017. 
  509. "특검, 연휴 마지막날 최순실 소환..거부 땐 추가 체포영장". 연합뉴스TV. 29 January 2017. 
  510. "[단독] "우병우, 문체부 인사에 부당 개입..차은택도 관여"". SBS. 29 January 2017. 
  511. "최순실 또 소환불응·조사거부..특검 "안 나오면 체포영장"". 연합뉴스. 29 January 2017. 
  512. "특검, 최순실 내일 오전 소환통보..최씨 "불응·진술거부"(종합)". 연합뉴스. 29 January 2017. 
  513. "최순실측 "특검 소환 불응..나가도 별 얘기 안할 것"(속보)". 연합뉴스. 29 January 2017. 
  514. "특검, 이재용 구속영장 재청구 검토..'양날의 칼' 만지작". 연합뉴스. 29 January 2017. 
  515. "특검, 2월 2∼3일께 청와대 압수수색 시도 방침..수사 변곡점". 연합뉴스. 29 January 2017. 
  516. ""朴대통령 퇴진" 분신사망에 "탄핵반대" 투신사망". 머니투데이. 29 January 2017. 
  517. "특검 종료 30일 남았다..'정점' 朴대통령 수사에 '배수진'". 연합뉴스. 29 January 2017. 
  518. "헌정사상 첫 청와대 '직접 압수수색'..빠르면 설직후 가능성". 뉴스1. 29 January 2017. 
  519. "정유라 추가 지원 정황..이재용 영장 재청구 유력". SBS. 28 January 2017. 
  520. "보수단체 "박영수 특검·수사 관계자 최순실 협박" 고발". 뉴스1. 28 January 2017. 
  521. "'탄핵 50일' 쉼없이 달리는 헌재.. 다급한 朴대통령". 뉴스1. 28 January 2017. 
  522. "특검 "朴대통령, '최순실 측근' 대한항공 인사 청탁 정황"". 연합뉴스. 28 January 2017. 
  523. "13년만에 역사의 뒤안길로..친박 몰락사". 경향신문. 28 January 2017. 
  524. "안종범 "朴대통령, 주로 전화로 지시..수첩 읽는 듯한 느낌"". 연합뉴스. 28 January 2017. 
  525. "쏟아지는 공모 증거..혐의 짙어지는 '피의자 박근혜'". 뉴스1. 28 January 2017. 
  526. "[설 민심탐방②] 설 귀성객에게 "朴대통령 탄핵될까요" 물었더니". 뉴스1. 28 January 2017. 
  527. "정유라 송환 결정 지연..덴마크 검찰, 속도전 대신 정밀타격?". 연합뉴스. 28 January 2017. 
  528. "덴마크 검찰 "한국에 추가자료 요구..정유라 구금연장 추진"(종합)". 연합뉴스. 28 January 2017. 
  529. "덴마크검찰 "한국에 추가자료 요구..정유라 구금연장 추진"(2보)". 연합뉴스. 27 January 2017. 
  530. "[단독]박 대통령, 최순실 위해 '친박' 인천시장까지 동원?". JTBC. 27 January 2017. 
  531. "[단독] '개인 메일'로 최순실 지원.."청와대 지시였다"". JTBC. 27 January 2017. 
  532. ""靑 주도한 관제 데모"..조윤선 개입 정황 '포착'". SBS. 27 January 2017. 
  533. "연휴에도 바쁜 특검..최순실 빼고 '崔게이트' 7명 줄소환". 연합뉴스. 27 January 2017. 
  534. "설 연휴는 없다..특검, 이대 비리·블랙리스트 수사 박차(종합)". 연합뉴스. 27 January 2017. 
  535. "안종범 "朴대통령, K재단-유정복 연결"..崔사익 추구 의혹". 연합뉴스. 27 January 2017. 
  536. "코너 몰린 朴대통령, 특검·헌재 압박에 편치 않은 설 연휴". 뉴스1. 27 January 2017. 
  537. "최씨 측 "강압 수사, CCTV 공개".. 특검 "사실무근, 엄중 수사"". 서울신문. 27 January 2017. 
  538. "朴대통령측 "여론법정 서는게 낫다" 사실상 지지층 동원령". 동아일보. 27 January 2017. 
  539. "[이슈라인] 박 대통령·최순실 반격에 '관제데모' 카드 꺼낸 특검". 세계일보. 26 January 2017. 
  540. ""근처에 女교도관도 대기"..특검 '최순실에 폭언' 주장 일축(종합)". 연합뉴스. 26 January 2017. 
  541. "태블릿PC 조작이라 구속 못 시킨다던 변희재, JTBC 고소에 말 바꿨다". 아시아경제. 26 January 2017. 
  542. ""최순실이 왕이라도 되냐"..강남아줌마의 항의". 뉴스1. 26 January 2017. 
  543. "이경재 "崔의 고함 이유 있어..특검 CCTV 공개하라"". 머니투데이. 26 January 2017. 
  544. "최순실 변호인 "특검이 인권침해 강압수사·불법행위"(종합)". 연합뉴스. 26 January 2017. 
  545. "[1보]최순실측, 특검 강압수사 주장.."삼족을 멸하겠다" 등 공개". 뉴시스. 26 January 2017. 
  546. "박 대통령 "최순실 사태, 오래전부터 기획된 느낌"". SBS. 26 January 2017. 
  547. "1시간 인터뷰, 탄핵 본질 비켜간 '시중 루머' 주로 문답". 중앙일보. 26 January 2017. 
  548. "울부짖던 최순실, 복귀 땐 '묵묵부답'..옅은 미소도". 뉴스1. 26 January 2017. 
  549. "[정규재tv, 박근혜 대통령 인터뷰] 박 대통령 "탄핵, 오래전부터 기획됐다는 느낌..배후 말씀 드리기엔.."". 한국경제. 25 January 2017. 
  550. "朴대통령 "최순실 사건, 누군가 기획..거짓말의 산"". 머니투데이. 25 January 2017. 
  551. "[단독] 정규재tv, 박근혜 대통령 국회탄핵 후 첫 인터뷰". 한국경제. 25 January 2017. 
  552. "朴대통령 "최순실 사건, 오래 전부터 누군가 기획"". 머니투데이. 25 January 2017. 
  553. "朴대통령, 보수 인터넷 TV와 인터뷰..'블랙리스트' 등 해명". 머니투데이. 25 January 2017. 
  554. "[뉴스의눈]'대통령 나체 풍자화', 10년전 미국에선 이랬다". 아시아경제. 25 January 2017. 
  555. "[현장영상] 최순실, "특검이 자백 강요..억울하다" 고함". YTN. 25 January 2017. 
  556. "최순실 항의하며 강제출석..특검 48시간 조사 시작(종합)". 뉴스1. 25 January 2017. 
  557. "최순실 "어린 손자까지 멸망시키겠다고..너무 억울하다"(종합)". 연합뉴스. 25 January 2017. 
  558. "[현장영상] '체포' 최순실 큰소리로 "억울..자백 강요당해"". YTN. 25 January 2017. 
  559. "노승일 '포스트잇' 추가 폭로에 최순실 '발끈'(종합)". 뉴스1. 24 January 2017. 
  560. "'대통령 풍자 누드화' 파문.."인격 살인" VS "예술 자유"". KBS. 24 January 2017. 
  561. "靑, 국회·검찰 가서 '거짓말' 증언 강요..파문일 듯(종합)". 뉴스1. 24 January 2017. 
  562. "뉴욕타임스, 만평서 최순실 또 풍자..그런데 원숭이는 누구?". 경향신문. 24 January 2017. 
  563. "최경희측 "이대 신입생 3천명..정유라 누군지도 몰랐다"". 연합뉴스. 24 January 2017. 
  564. "[이슈플러스] '박근혜 누드화' 풍자인가, 인격 살인인가". 세계일보. 24 January 2017. 
  565. "[단독]엉뚱한 '할랄' 사업, 차은택 머리에서 나왔다". 시사IN. 24 January 2017. 
  566. "靑, 前장관·참모의 '최순실 게이트' 폭로에 '당혹'". 연합뉴스. 24 January 2017. 
  567. "朴대통령 측 서석구 변호사는 X맨?". 서울신문. 24 January 2017. 
  568. ""최순실, 사업 홍보에 朴대통령 활용" "대통령, 정유라 지원 지시"". 동아일보. 24 January 2017. 
  569. "이승철 "위증 처벌보다 청와대가 더 무서워서 말 못했다"". 연합뉴스. 23 January 2017. 
  570. "[포토 뉴스] 탄핵 45일 만에 첫 외출..현충원에서 찍힌 박 대통령 모습 공개". 경향신문. 23 January 2017. 
  571. "[단독] 박근혜, 청와대 밖 첫 외출..국립현충원서 '나홀로 성묘'". 경향신문. 23 January 2017. 
  572. "'최순실 세리머니' 김희진 선수에 비난 확산.."한심하다"vs"비방말라"". 중앙일보. 23 January 2017. 
  573. "차은택 '최순실-고영태 내연관계 추측' 폭로에 헌재 '술렁'". 연합뉴스. 23 January 2017. 
  574. "세월호 참사 백일째 날 대통령 "휴가 많이 가라"". 한겨레21. 23 January 2017. 
  575. "김종 "朴 '정유라 잘 키워야 한다' 직접 말해 충격적"(종합)". 뉴스1. 23 January 2017. 
  576. "朴대통령측 "고영태 전과조회 해달라"..헌재 "부적절"". 연합뉴스. 23 January 2017. 
  577. "朴측, 탄핵심판에 증인 39명 무더기신청..심리지연 작전?". 연합뉴스. 23 January 2017. 
  578. ""대통령 잘못했지만 사생활까지 들춰야하나" 애증의 TK". 조선일보. 23 January 2017. 
  579. "특검, '소환불응' 최순실 업무방해 혐의 체포영장 청구(종합)". 뉴스1. 22 January 2017. 
  580. "특검, '6번 소환 거부' 최순실에 결국 체포영장". 머니투데이. 22 January 2017. 
  581. "朴대통령, 측근 줄구속·빨라진 탄핵시계에 '강공' 전환(종합)". 연합뉴스. 22 January 2017. 
  582. "'스까요정' 김경진, 조윤선에 "이쁜 여동생 같은.." 표현 논란". 연합뉴스. 22 January 2017. 
  583. "특검 "朴대통령-최순실 공모가 쟁점..청와대 압수수색 필요"(종합)". 연합뉴스. 22 January 2017. 
  584. "요지부동 최순실..특검 "근거없는 강압수사 주장, 곧 체포"(종합)". 연합뉴스. 22 January 2017. 
  585. "朴대통령 '블랙리스트 보도' 고소..특검 견제용?". 머니투데이. 22 January 2017. 
  586. "요지부동 최순실..특검, 체포영장 오늘 청구·내일 집행". 연합뉴스. 22 January 2017. 
  587. "朴대통령, 측근 줄구속·빨라진 탄핵시계에 '강공' 전환". 연합뉴스. 22 January 2017. 
  588. "朴대통령 탄핵심판 결론 '2말3초'?..내일 일정표 나온다". 연합뉴스. 22 January 2017. 
  589. "'블랙리스트' 의혹 보도, 민·형사 소송으로 맞서겠다는 朴". 아시아경제. 21 January 2017. 
  590. "박근혜, '블랙리스트' 기사 작성 기자·특검 관계자 고소". 뉴스토마토. 21 January 2017. 
  591. "다시 구치소로 이송되는 조윤선". 뉴스1. 21 January 2017. 
  592. "[설 맞이 촛불]"朴 대통령, 잘하려다 최순실에 속아"..눈 속의 러브레터". 헤럴드경제. 21 January 2017. 
  593. ""군대여 일어나라" 서울 도심서 탄핵 반대 태극기 집회". 서울경제. 21 January 2017. 
  594. "조윤선 '구속 전 소환 모습과 구속 후 첫 소환 모습'". 뉴스1. 21 January 2017. 
  595. "최순실측 "최소한의 자기 방어할 것"..특검에 묵비권 시사". 연합뉴스. 21 January 2017. 
  596. "최순실 특검소환 4번째 불응..이르면 오늘 체포영장(종합)". 뉴스1. 21 January 2017. 
  597. "최순실·이재용 '영장기각' 조의연 판사..비판 '쇄도'". 노컷뉴스. 21 January 2017. 
  598. "[월간중앙 2월호] "최순실 농단 알았다면 총 들고 청와대 들어갔을 것"". 중앙일보. 21 January 2017. 
  599.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김기춘·조윤선, '블랙리스트 혐의' 끝까지 부인". 경향신문. 20 January 2017. 
  600.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오늘 열세번째 '촛불'.."이재용 구속" 외친다". 경향신문. 20 January 2017. 
  601. "법원 "김경숙, 증거인멸 염려 있다"..구속 필요성 인정". 연합뉴스. 20 January 2017. 
  602. "탄핵소추단, 탄핵사유서 변경.."朴죄명 빼고 헌법위배 강조"". 뉴스1. 20 January 2017. 
  603. ""나와라" 최순실에 '최후통첩'..朴-이재용 다시 겨누는 특검". 머니투데이. 20 January 2017. 
  604. "[단독] 최순실 '강공' "특검 못 나간다..차라리 체포영장 집행하라"". 연합뉴스. 20 January 2017. 
  605. ""정유라에게 수백억원 퍼주며 백혈병 피해자는 찬밥"". 시사저널. 20 January 2017. 
  606. "'정유라 비리' 이대 김경숙 석방여부 심사..'환자선처 전략'(종합)". 연합뉴스. 20 January 2017. 
  607. "[단독] 조의연 판사, 최순실·안종범 압색 영장도 기각". 노컷뉴스. 20 January 2017. 
  608. "[단독] "같은 반 아이돌 연습생, 정유라만 조퇴 봐준다며 울었다"". 중앙일보. 20 January 2017. 
  609. ""형사재판 하듯 하지 말라" 헌재, 대통령 대리인단 '질타'". JTBC. 19 January 2017. 
  610. "朴 대통령 측 "차명폰인 줄 알면서 쓴 게 아닐 것"". 연합뉴스. 19 January 2017. 
  611. "특검 응원하는 시민들". 뉴스1. 19 January 2017. 
  612. "헌재 출석 정호성 "朴대통령, 차명폰 갖고 있다" 진술". 뉴스1. 19 January 2017. 
  613. "이재용 구속영장기각, 朴 탄핵심판에 영향주나?". 뉴스1. 19 January 2017. 
  614. "특검정국 속 불매 여론에 떠는 라면업계". 시사저널. 19 January 2017. 
  615. "이재용 영장기각에 한숨 돌린 朴대통령.."차분히 특검 대비"". 연합뉴스. 19 January 2017. 
  616. "이재용 영장 기각..법원 "구속사유와 필요성 인정 어려워"(상보)". 뉴스1. 19 January 2017. 
  617. "이재용 구속영장 기각한 조의연 판사..'원칙주의자' 평가". 파이낸셜뉴스. 19 January 2017. 
  618. "'대가성 입증' 실패한 특검, 영장기각으로 직격탄". 머니투데이. 19 January 2017. 
  619. "[단독] 미·중·일 등 외교 파장 부를 '극비 문건' 더 넘겼다". JTBC. 18 January 2017. 
  620. "[단독] "이재용, 대통령-최순실에 '경영권 승계 도와달라'"". SBS. 18 January 2017. 
  621. "'안종범 수첩' 증거채택에 朴대통령 측 '발끈' 왜?". 머니투데이. 18 January 2017. 
  622. "'황제변론' 논란 슈나이더 재등장..정유라 변호 다시 맡은듯". 연합뉴스. 18 January 2017. 
  623. "다 털어놓은 정호성.."대통령 지시로 崔에 문건전달"(종합2보)". 뉴스1. 18 January 2017. 
  624. ""이재용을 넘어 朴대통령 수사로 간다"..특검 '화력 총동원'(종합)". 연합뉴스. 18 January 2017. 
  625. "[단독]김경숙 '정유라 장학생 만들기' 학사규정 바꿔..이메일 공개". 연합뉴스. 18 January 2017. 
  626. "朴대통령 측 "안종범 수첩 증거채택 취소해달라" 이의신청". 뉴스1. 18 January 2017. 
  627. "삼성 '운명의 날'..이재용 구속여부 오늘 결정". 뉴스1. 18 January 2017. 
  628. "미국이 부패로 걸면 경쟁국도 우르르.. 삼성 '글로벌 뭇매' 위기". 조선비즈. 18 January 2017. 
  629. "[단독] 대통령 만나러 온 해외 VIP에..성형시술 끼워 넣기". SBS. 17 January 2017. 
  630. "[단독] "최순실 모친, 삼성동 대통령 자택 계약" 증언". JTBC. 17 January 2017. 
  631. "무더기 증거채택 헌재..탄핵심판 속도 빨라질까". 뉴스1. 17 January 2017. 
  632. "헌재, 최순실 檢 진술조서 안 본다..소추위 "탄핵 빨라질 것"". 머니투데이. 17 January 2017. 
  633. "헌재, 최순실 檢 진술조서 증거 채택 않기로.."변호인 문제제기"". 머니투데이. 17 January 2017. 
  634. "벼랑 끝 朴대통령, 헌재 출석 정면돌파? 기자간담회 우회?". 헤럴드경제. 17 January 2017. 
  635. "[영상] 엇갈린 이모와 조카..최순실·장시호 법원서 대면". YTN. 17 January 2017. 
  636. "안경 3번 바꾼 최순실..구치소 생활 특혜 의혹도 커져". 중앙일보. 17 January 2017. 
  637. "[베일벗은 '평창농단'] "또 내라고?" K재단 거부 조양호 찍어내". 연합뉴스. 17 January 2017. 
  638. "[단독] 朴대통령, 3천억 평창올림픽 공사 '최순실 수주' 지원의혹". 연합뉴스. 17 January 2017. 
  639. "특검 "이재용, 경영권 승계 청탁"..삼성 "이해 못해" 격돌(종합2보)". 연합뉴스. 16 January 2017. 
  640. "안광한 MBC 사장 "뉴스 시청률 하락, 선정 보도 안 해서"". 미디어오늘. 16 January 2017. 
  641. "최순실 "언론압박 때문에 딸 완전히 잘못 나가"". 뉴스1. 16 January 2017. 
  642. "특검, 이재용 구속영장 청구..430억원대 뇌물·횡령·위증(종합)". 연합뉴스. 16 January 2017. 
  643. ""조작이다, 모른다, 기억 안난다, 답 않겠다"..헌재마저 농단한 최순실". 이데일리. 16 January 2017. 
  644. "삼성 '경영공백' 호소했지만..특검 '법과 원칙' 선택". 연합뉴스. 16 January 2017. 
  645. "[1보]특검,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영장 청구..재계 총수 중 첫 케이스". 뉴시스. 16 January 2017. 
  646. "최순실 "검찰·특검 수사 강압적..죽을 지경" 불만 토로". 연합뉴스. 16 January 2017. 
  647. "최순실 "한푼도 안받아..어떤 이권인지 말해달라 " 언성 높여". 한겨레. 16 January 2017. 
  648. "[단독] 김기춘의 朴비어천가 "박정희 가장 존경.. 유신은 우국충정"". 한국일보. 16 January 2017. 
  649. "[단독] 이재용 "대통령이 준 계획안, 전달만 했다" 주장". SBS. 15 January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