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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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정보
학교법인단국대학
위치죽전캠퍼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152
천안캠퍼스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단대로 119
역사
개교1947년 11월 3일
현황
웹사이트


단국대학교는 대한민국 사립 여남공학 대학교이다.

역사

1947년 서울특별시 종로구 낙원동에서 개교하여 성동구 신당동으로 이전하였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에 1957년부터 있었으나, 2007년 8월 죽전캠퍼스로 이전하였다. 천안캠퍼스는 1978년 세워진 분교였는데, 2014년 통합하여 2개 캠퍼스인 학교이다. 단국대학교 정보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서울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은 관련이 없다.

논란

장충식 이사장 횡령 사건

단국대학교는 처장이 장충식 이사장 생일을 앞두고 교직원 10명에게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처장은 "이사장 생일이니 축하하는 의미로 돈을 걷자" 라고 주장하였다. 이에 "교직원들로부터 돈을 받았지만, 대부분 돌려주었다." 고 해명하였다. 이에 학교 관계자는 "이사장은 직원들로부터 돈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감사부서를 통하여 정확한 사실 관계를 조사하겠다." 고 밝혔다. 하지만 대학 관계자는 "이사장을 돈을 받았고, 이사장 상납은 몇년간 계속 반복되는 일이다. 단국대학교가 그릇된 충성심으로 거짓말을 하고 있다." 라고 비판하였다. 이에 학교는 "이사장과 학교에 의도적으로 흡짐을 내기 위하여 허위 사실도 유포된다." 라고 해명하였다. [1]

군기

2015년 3월 11일 한겨레를 통하여 학생들 군기 제보가 이어졌다. 공연영화학부로 후배들에게 다나까를 강요하는 군기였다. 이에 비난하는 여론이 이어지자, 단국대학교 총학생회는 15년 3월 16일, "<한겨레> 보도 내용은 지나치게 선배가 후배를 억압하고, 대학 구조가 자유롭지 못하였다는 내용이었다. 사과문이 늦어진 점은 무엇보다 대안·고민 없는 총학생회 입장·사과문은 오히려 학우들을 더 불안하게 한다는 우려가 있었다. 학생 정당한 권리가 보장되지 못하는 경우를 우려하여 인권센터 설립안을 학교에 제시하였다. 대학본부·교내인권센터 설립을 목표로 논의를 진행하기로 약속받았고, 대학본부도 교내 군기문화 사태에 공식적인 입장문 준비를 확인하였다. 마음에 상처를 입었을 신입생들·모든 재학생에게 깊은 사과를 드린다." 라고 페이스북에 공식 사과문을 게재하였다.

문종현 단국대학교 총학생회장은 "선·후배 사이 부적절한 군기문화에 총학생회가 대처하지 못하고, 사과문이 늦어진 점을 사과하고 싶었다. 이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총학생회가 적극적으로 나서고, 학교가 협조하지 않으면 항의방문에 나서겠다." 라는 입장이다.

하지만 재학생은 "파문이 일자마자 학교에서 공식적인 대응을 한다고 하였는데, 부끄러울 정도로 엉망이다. 학생들은 보도 이후 거의 매일 의견을 내고 있는데, 정작 학교는 방관하고 있다.", "보도가 계속 나오자 학교에서 언론 접촉을 삼가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총학생회 사과문을 보면 대학본부가 미루어두었던 인권센터 설립 시행 말고 문제 해결 대안 마련에 의문이 든다." 라는 비판적인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2]

성추행 전력 男교수들 복귀

손태규 교수는 16년 7월 여성 조교를 자신 연구실에서 강제로 끌어안고 입을 맞추는 강제 추행 혐의로 피소됐다. 검찰은 합의를 이유로 기소유예 판결을 내렸다. 이에 단국대학교 총학생회는 손태규 교수 복귀철회·해명요구 공문을 제출하였다. 학생회 관계자는 "학생회는 손태규 복귀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학교 설명을 들어보고, 대처 방안을 마련하겠다." 라고 비판하였다.

단국대학교는 검찰 수사가 마무리 되고, 3개월 정직 처분을 내렸다. 이후 교양학부로 변경하고 다시 강단에 서도록 세 과목 강의를 개설하였다. 결국 복직을 법적으로 막을 근거가 없다는 입장으로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 않다.

14년 2학기 공연영화학부 뮤지컬전공 주임교수로 임용되고 학생들에게 인격모독·성희롱 발언을 하여 2차례 감사에서 2개월 정직, 3개월 감봉 처분을 받았다. 학생들은 "솜방망이 처벌" 이라고 비판하자, 소속을 변경하고, 대학원 수업·교양수업을 하도록 조치하였다. 하지만 다시 공연영화학부 뮤지컬전공 주임교수로 발령을 한 상태다.

학생들은 "학생들과 문제로 징계를 받았는데 학교는 학생 의견 수렴도 없이 복귀를 일방적으로 통보하였다. 학교 부적절한 교수임용에 반대하는 학생들이 뜻을 모아 시위에 나섰다." 라고 규탄하였다. 단국대학교 관계자는 "뮤지컬전공 주임교수는 1명 뿐이었는데, 교수가 사임하여 복귀하도록 조치하였다. 징계 이후 충분히 자숙하였다고 안다" 라는 입장이다.

학생들은 "학교에 성추행범이 그대로 남아있다. 왜 아직도 단국대학교에 남아있을까요? 명예훼손·사생활 보호가 연구대상이라니 당황스러움이 배가됐다. 다핵이 많이 무너졌다지만 정말 아니지 않은가. 학교 홈페이지에 교수라고 등장할까. 퇴직이 얼마 안 남아 명예퇴직을 위하여 교양학부로 옮겨주었다는 의문이 든다.", "3년전 성희롱 성추행으로 물의를 일으켜 전공 수업을 못하다가 이번 학기 다시 전공수업으로 돌아온다니 수강 신청을 하였다. 학생들 의견수렴 없이 학교에서 일방적으로 결정하여 카카오톡으로 통보하였다고 아는데, 피해자들이 학교에 다니고 있다.", "사회 각계각층 성추행 성폭행 파문으로 떠들썩 하면서 물러나는데 단국대학교는 역행하냐. 부끄럽다." 라고 비판하였다. [3]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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