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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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고)조선을 세운 것으로 전해지는 인물이다.

여성설

단군은 고조선의 지도자였고, 고조선이 건국된 기원전 2333년은 신석기 시대 말기로 모계 사회였으며 단군이라는 명칭도 여성 사제를 뜻하는 당골에서 유래한 것으로 단군 또한 여성일 가능성이 크다는 설이 있다.[1]

출처

  1. 조희원 정치학박사·경희대 학술연구교수 (2015년 7월 31일). “단군왕검은 남성이었나, 여성이었나?”. 《오피니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