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철도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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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0년대

  • 2013년 철도 파업
  • 2019년 10월 경고파업 - 연차 및 정률 수당 등 임금 지급 정상화와 내년 1월 4조2교대 전면시행을 위한 안전인력 충원에 사측이 긍정적인 안을 제시하지 않았다.[1] 노조는 바로 본 파업에 들어가지 않고 10월 중순 경고파업을 거쳐 11월 중순 본 파업에 들어가는 정의계획을 확정했다.[1] 공동 기자회견에서 노조는 11일 09시 경고파업 도입을 선포하였다.[2]
    • "KTX와 SRT 고속철도 통합하라!"
    • "박근혜 정권의 적폐 철도 정책, 철도 분할 민영화 관제분리 시도 중단하라"
    • "강제 중단한 철도공공성 강화를 위한 철도산업 구조개혁 연구용역 즉각 재개하라!"
    • "김현미 장관은 철도통합 약속을 조속히 이행하라!"
    • "파업투쟁 정당하다! 철도공사와 정부는 합의를 지켜라!"
  • 임금피크제 폐지 등 핵심 요구사항을 사측이 받아들이지 않아 최종 결렬되었고 16부터 파업에 들어가기로 하였다.[3]

2 200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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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출처

  1. 1.0 1.1 철도노조 중앙쟁의대책위원장 조상수 (2019년 10월 7일). “[알림] 파업 돌입을 앞두고 조합원 동지 여러분께 드리는 글”. 《전국첩도노동조합》. 2019년 10월 10일에 확인함. 
  2. 철도하나로 국민운동본부 (2019년 10월 8일). “(보도자료)철도노조 경고파업 선포 및 시민사회단체 연대·지지 공동 기자회견”. 《전국철도노동조합》. 2019년 10월 10일에 확인함. 
  3. “[속보] 서울지하철 협상 결렬...내일부터 사흘간 파업”. 《YTN》. 2019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