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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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950, 8층 매장 400개

논란

  • 성희롱

18년 8월 30일 대표이사는 20대 여성 회사원에게 "돈 주면 어쩔겐데, 나랑 모텔갈래" 라고 말하였다. 여성은 "학자금 대출 3000만원이 있는데, 갚아주실래요" 라고 농담조로 받아쳤다. "내사람 만드는데 3000만원 주지 네 수준에서는 300만원으로 말하려다가 3000만원이면 세겠다 싶어서 이야기하였지만, 돈은 벌면 된다. 네 시계하고 내 시계하고는 단위가 틀리다." 라고 말하였다. 이에 대표이사 발언·행동이 성희롱·갑질이라고 판단하여 부산 금정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하기로 하였다. 더리터는 "현재 사실관계 확인중이다. 녹취록을 악의적인 목적으로 이용하여 법적 검토 중에 있다"라고 주장하였다. [1]

  • 갑질

더리터는 18년 가맹점주들에게 계약하면서 가계를 정비하는데 비용을 부풀리고, 정수기 교체를 강요하여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논란이다. 참다못한 가맹점주들은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한 상태이다. 18년 1월부터 교체 시기가 2~3개월 남았어도 교체를 강요하였다. 가계정비 가격도 부풀렸다. 전주 타매장은 점구 계약가가 4200만원이지만, 3200만원에 불과하였다. 타매장은 5500만원에 계약하였지만, 4000만원에 불과하였다. 매장마다 다소 차이는 있지만, 1000만원 이상 본사가 부당이득 취하였다. 이에 "일부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앞으로 필터 교체 경우 본사에서 직접 확인하고, 노후화되었을 경우 교체하도록 하겠다" 라는 입장이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