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필름 불법촬영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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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2017년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만나게 된 피해자들에게 여러 차례 상대의 동의를 받지 않고 성관계 장면이 포함된 영상을 촬영했고, 관련 영상을 불상의 경의로 인터넷에 유포돼 피해자들의 피해가 사실상 회복될 수 없게 됐다.[1]

판결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공판에서 재판부는 황씨에게 1년 2개월을 선고했다.[1]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아동·청소년 몇 장애인 관련 시설 취업 제한도 명령했다.[1]

출처

  1. 1.0 1.1 1.2 최현지 기자 (2021년 4월 17일). '불법촬영' 가수 더필름, 징역 1년 2월 법정구속”. 《여성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