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라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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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라이머(David Reimer)는 포경수술과정에서 전기로 환부를 지지는 전기소작기를 잘못 사용해 음경에 화상을 입어 파괴당한 뒤 성 정체성양육에 의해 길러진(주입된) 대로 형성된다는 존 머니의 이론에 따라 강제적인 성전환 수술을 당하고 여자로 길러져 여성의 성 역할을 강요당한 인물이다. 자신이 남자로 태어났다는 것을 알고 재건 수술을 받고 남자로 돌아갔다. 그러나 만 38세의 나이로 자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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