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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獨逸)은 유럽국가이다..

1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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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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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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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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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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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역사

6.1 과거사 청산

양차대전을 일으켰으나 다시 부흥하고 과거사를 청산한 대표적인 으뜸 사례로 남을만한 국가이다.

6.1.1 비판

독일의 나치 잔당 제거와 홀로코스트 배상, 파시즘에 대한 반대 정책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편이지만, 독일이 공식적으로 사죄하고 인정한 과오는 어디까지나 나치 독일의 만행이지, 그 이전부터 자행되었던 제국주의 시대의 식민지 착취에 대해서는 미온적인 대응을 취하고 있다.

독일은 영국프랑스만큼의 식민지를 확보했던 국가는 아니지만 탄자니아, 카메룬, 나미비아 등 아프리카 및 오세아니아 지역에 일부 독일령 식민지를 보유하고 있었다. 특히 남서 아프리카에서의 독일 식민 통치는 잔혹함으로 악명이 높았으며 아프리카 전체 식민지 중에서도 가장 가혹한 통치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미비아에서는 특정 민족이 학살 당해 해당 민족이 절멸하다시피 하였다.[1]

그러나 독일이 식민 지배를 하였던 지역에 대해 지원한 금액은 매우 적으며, 나미비아에서의 인종 청소에 대해서도 100년이 넘도록 오랫동안 명확한 입장을 표명하거나 사과하지 않아왔다. 2004년에 학살을 인정하였으나 국가적 차원의 공식적 사과는 아니었다. 112년이 지난 2016년 7월에야 나미비아에서의 학살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가 이루어졌다. 즉, 독일의 과거사 청산과 사죄는 철저히 서구 열강과, 국제사회에서 입지가 있는 이스라엘, 폴란드, 미국 거주 유대인이라는 점은 부인하기 어려운 사실이다.

7 국명과 표기

독일은 영어권에서는 일반적으로 저머니(Germany)라고 불리리만, 독일에서는 도이칠란트(Deutschland)라고 표기한다. 뜻은 독일인의 땅이라는 의미. 원 표기 존중인지 이원복먼나라 이웃나라에서도 독일편이 아니라 도이칠란트 편이라고 했다.

한자로 독일은 홀로 독(獨), 편안할 일(逸) 자를 쓰지만, 한자 자체에 뜻은 없고 일본의 한자음역으로 들어온 것이다. 중국에서 독일을 칭하는 德國(덕국)이라는 표현을 옛날에는 썼던 모양이지만 현재는 덕이라는 뜻을 말장난하여 굽시니스트가 오덕 나라라는 뜻으로 덕국 이런식으로 쓰는 경우 빼면 말그대로 사어에 가깝다.

8 기타

  • 일본이 독일에게 과거사 청산을 배워야 하는 것처럼 한국에게 독일은 통일에 대한 예비교육을 할 수 있는 나라다. 동독과 서독의 통일 이후 어떤 식으로 현재에 이르렀는지 여러모로 교보재가 되는 셈.

9 같이 보기

10 출처

  1. 독일의 아프리카 지배에 대한 자세한 내용 - "독일의 아프리카 지배". 2011-01-20. Retrieved 2017-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