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자대학교

This page was last edited on 2 January 2024, at 02:15.
   대한민국 종합 여자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광주여자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Dongduk Women's University

[[파일:
|200px]]
정보
설립형태4년제 종합 여자대학교
학교법인동덕학원
위치서울특별시 성북구 화랑로13길 60
역사
현황
교장김명애 [1] [2]
학생수6,938명 휴학생 1,112명 미포함 [3]
웹사이트
틀:Hlist/styles.css 문서에 내용이 없습니다.


동덕여자대학교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는 4년제 일반 종합 사립 여성 대학교이다.

연혁

  • 1950년 동덕여자대학 창설 개교·6·25전쟁으로 휴교
  • 1953년 종로구 임시 교사 개강
  • 1955년 약학과 신설
  • 1967년 하월곡동 캠퍼스로 신축 이전
  • 1987년 종합대학교 개편 인가
  • 1988년 종합대학교 신입생 입학·설악수련관 신설
  • 1989년 40주년 기념 동인관 신축기공
  • 2016년 동덕 100주년 기념관 설립

[1]

캠퍼스 위치

학과

  • 교양교직학부
  • 연계전공
  • 인문대학
  • 사회과학대학 - 심리학과 (X)
  • 자연과학대학
  • 정보과학대학
  • 약학대학
  • 예술대학
  • 디자인대학
  • 공연예술대학 [4]
  • 일반대학원
  • 특수대학원
  • 패션전문대학원

[2]

동문

다음을 참고할 것 분류:동문/동덕여자대학교

여담

2016년, 동덕여자대학교 캠퍼스에서 총학생회를 비롯한 학생들이 "대통령이 나서서 모든 전말을 밝히고 그에 맞는 책임을 다해야 한다."며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시국선언을 했다. [5]

학생들은 총장직선제를 실시를 요구하고 있다. [6] [7]

CSIC 평가로 2022년 기준 대한민국에서는 106등, 전세계 대학에서는 5393등을 차지하였다. [8]

2021년 대학재정알리미 기준 98억으로 여자대학교 7위이다. [9] [10]

대학원에는 남자를 받고 있다. 2016년 1명이 학위를 수여받았다. 관계자는 "여자대학교 대학원 경우는 배우려는 뜻이 있다면 입학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남자도 판단하여 입학을 선택할 수 있다." 라고 밝혔다. [11] 2019년에는 석사 학위 남학생 2명이 수여받았다. [12] 2021년 석·박사 3명 남학생이 학위를 수여받았다. [13]

교통

지하철역

논란

하일지 2차가해 및 성추행 사건

동덕여대 알몸촬영남 사건

교통사고

SBS 단독보도에 따르면, 2023년 6월 5일, 동덕여자대학교에서 등교하던 학생이 청강을 하기 위해 이동중에 캠퍼스 내 가파른 언덕을 지나다가 숨졌다. 경찰은 쓰레기 수거용 트럭이 후진으로 언덕을 올라가 전진으로 내려오면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분석하며, 트럭 블랙박스 사고 현장, CCTV를 확보하여 조사하고, 80대 운전자를 소환할 방침이다.

이에 대해 사고 목격자는 "시험기간이라 도서관에서 밤을 새고 집에 가는 길이었어요. 횡단보도에 학생이 쓰러져 있는데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었고, 트럭은 앞부분이 다 깨져 있었어요." 라고 증언했다.

그러면서 재학생은 "이 오르막을 오르면서 매번 위험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 쓰레기도 길가에 나와 있고, 트럭도 자주 있어서.." 라고 밝혔다.

그리고 학생회는 "언덕에 쓰레기 수거장은 학생뿐 아니라, 교직원까지 학교에 수차례 문제 제기했지만, 시정은 없었다." 라며 비판했다.

그러면서 홍보팀장 홍원식씨는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종합적인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설비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14]

하지만 학교는 트럭이 교내에 출입하지 못하도록 조치하며, 미화직원들이 손수레를 끌어 쓰레기를 옮기라는 지침을 내렸다. [15]

추가로 재학생은 "유가족들은 공론화를 바라지만, 학교가 기자들 취재를 막고 있고, 은폐를 시도했다. 총학생회가 비판을 하고, 보도가 나가자 공지를 올렸다. 친일파 조동식 동상을 세우고, 비리로 총장직에 물러난 사람이 이사장직으로 복귀했다.추모문도 유아교유과 학생회가 먼저 올리고, 교내 추모공간도 학생회에서 마련했다. 게다가 대자보까지 완벽히 제거했다. 총장 김명애는 유가족에게 "80대 운전자가 성실해서 재채용했다" 해 한 대 맞은 일을 학생회 개인번호로 전화해 추모집회 압박식 통화를 했다. 게다가 추모 집회를 막기 위해 홈페이지에 호소문을 작성했다." 는 폭로도 이어졌다. [16]

이에 12일 동덕여자대학교에서 재학생을 추모하는 촛불집회가 열렸다. 저녁 8시에 시작해 고인의 유가족, (총)학생회 1500명 재학생이 모여 총장 사퇴를 촉구했다. 추가로 재학생은 "온라인 참여도 500명 있어 2000명 규모의 시위였다."고 밝혔다. [17]

김서원 총학생회장은 "약 6년간 해당 장소와 관련해 학생들을 비롯한 교내 구성원들 요구가 있었으나, 학교는 무시해왔다. 학교가 학교 구성원들 요구를 들었더라면, 사고를 방지할 수 있었다. 내가, 함께 수업을 듣는 동기가, 사랑하는 선후배 등 누구든 겪을 수 있는 사고였다. 학교는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않고 보여주기식 대응만 하고 있다. 총장실로 찾아가 공청회 날짜를 받아내고, 총장실 앞 시위도 강행하겠다.",

김송희 아동학과 학생회장은 "누구보다 아이들을 사랑했고, 어린이집 교사라는 멋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친구였다. 사고 현장 인근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 기자, 학우들이 찾아오는 동안, 총장은 얼굴 한 번 비추지 않았다. 며칠 전까지 강의실에서 함께 수업을 듣고, 같은 꿈을 꾸던 친구를 잃었다. 학생들이 고인 추모공간을 만들자고 하자 아직 모르는 학생들도 많고, 그들에게 트라우마가 될 수도 있고, 유가족 뜻을 중요하게 따라야 한다. 며 저지했는데, 언제 유족들 뜻을 들어보려 했는가." [18]

그러면서 학생들은 "막을 수 있었다, 학교는 없었다!", "예견된 사고였다, 총장은 사퇴하라!" 는 구호를 외치며 안전대책을 마련하라며 학교에 요구했다. [19]

반응

동덕여자대학교 정문부터 재단 이사장, 총장 사퇴를 요구하는 선전문들이 빽빽이 붙어있다. 교정에서 이사장 동상, 前 이사장 흉상에 학생들 규탄 문구가 가득했다. 계단, 출입문 전체가 도배됐다. 그들은 "학교는 학생들과 소통하여 안전 대책 마련하라!" 라는 구호를 외쳤다.

주하나 부총학생회장은 "말하면 해결하겠다는데, 사고가 일어나고 나서야 계단 보수를 했고, 공사들이 전반적으로 진행됐습니다.", 재학생은 "누가 대체 학교에서 안전사고로 인한 죽음이 발생한다고 생각했겠습니까. 모두 김명애 총장, 조원영 이사장 책임에 있습니다. 소중한 학우 생명을 잃고, 이제서야 안전 대책을 세우겠다니.." 라고 비판하였다. [20]

노동자 연대는 "고인이 참변을 당한 장소는 학생들이 가장 수업을 듣는 두 건물 사이 경사로였다. 쓰레기 수거용 대형 화물차를 비롯해 여러 차량이 오가는 가파른 경사에 인도, 차도가 구분 돼 있지 않았다. 학교가 돈이 없다는 이유로 무시했기 때문에 고인이 쓰레기차에 치여 황망하게 사망했다. 2018년 이후 김명애는 총장을 연임했기 때문에, 참변의 핵심 책임자라는 지적은 옳다.

집회 다음 날, 학생들은 본관 1층을 현재까지 점거하고 있다. 총장, 실무진들, 교수들 회의에 찾아가 학생들 요구를 알리는 피켓 시위를 벌였다. 무더운 시험기간이어도 학생들이 매일 점거에 동참하고, 학내 청소 노동자 연대도 이어지고 있다.

학교는 실제로 설비 일부를 사망 사고가 일어나고 나서야 일부 시행하며 안전강화위원회를 제정했기 때문에, 학생들은 비판하고 있다. 학생들은 항의를 계속 이어나간다고 예상된다. 학생들 투쟁에 지지, 연대를 보내자!" 라며 상황을 보도하고, 연대의 뜻을 밝혔다. [21]

이후 데뷔 20주년 팬미팅 <유연석의 이해> 가 동덕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킹콩 by 스타쉽은 "7월 1일 개최 예정이었던 <유연석의 이해> 는 최근 공연장 근처에서 발생된 사고와 관련하여 정상적인 공연개최가 어렵다고 판단해, 불가피하게 공연 잠정 연기를 결정하게 됐다." 고 밝혔으며, 유연석도 "사고에 대한 애도의 마음을 담아 부득이하게 공연을 연기하게 된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라고 밝혔다. [22]

이후 방학인데도 불구하고 2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유가족들과 함께 집회에 참석해 동문을 추모하고 있다. 그러면서 친언니는 "등교 시간에 쓰레기 수거 작업을 하지 않았다면, 81세 노인이 운전 업무를 하도록 방치하지 않았다면,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규탄했다. 그러면서 유가족은 총장, 학교 관계자, 트럭 운전자인 6명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23]

이에 학교·총학생회는 "학생들 서명운동, 점거 농성에 대해 학교 측은 민·형사상 책임을 묻지 않는다."는 합의문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동덕여자대학교 측은 "학교 업무 차질에 대비해 의견이 나왔었지만, 구체적인 계획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24]

  1. 제9~10대
  2. 재학생 교통사고로 퇴진 촉구를 받고 있다.
  3. https://www.academyinfo.go.kr/search/search.do
  4. 예체능으로 많이 발달이 되어 있어 최초로 모델학과가 있다. 그래서인지 연예인들 동문이 유독 많다.
  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3665559?sid=102
  6. 기자, 윤다정. “동덕여대 재학생 "학생 참여하는 총장 직선제 실현하라". 2021년 12월 30일에 확인함. 
  7. 안채원. “동덕여대 김명애 신임 총장 취임…개교 이래 첫 여성”. 2021년 12월 30일에 확인함. 
  8. https://www.webometrics.info/en/asia/republic%20of%20korea?page=1
  9. “통계공시 - 사립대학재정·회계지표”. 2022년 1월 30일에 확인함. 
  10. 6위는 한양여자대학교가 차지하였다.
  11.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6/02/16/2016021610038.html
  12.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9/02/11/2019021100035.html
  13.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216010003994
  1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277799?sid=102
  15.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63636
  16. https://twitter.com/GO3_ddaengbbeol/status/1666374382426652672
  17. https://twitter.com/ylifeseo/status/1668265127743766528
  18.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00917
  19.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29471?sid=102
  2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279500?sid=102
  21. https://wspaper.org/article/29555
  22.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9/0004878555?lfrom=twitter
  2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071535?sid=102
  2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3480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