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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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카페는 동물을 구경하고 체험할 수 있는 카페이다. 애견 카페와 고양이 카페가 가장 많으며, 그 외에 너구리 카페, 토끼 카페, 새 카페 등 여러 동물 카페가 있다. 많은 동물 카페들이 너무 적은 공간, 너무 많은 개체수, 많은 사람들의 접촉 등 스트레스 상황을 방치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동물학대가 이루어지는 카페들이 많다.

1 위생·안전 우려

현재 대한민국의 동물카페는 일반음식점이나 휴게음식점으로 영업신고를 하고 있으며 동물 산업 관련법의 적용도 받지 않는다. 이에 따라 동물을 관리할 때 지켜야 할 시설, 위생 기준이나 안전 요건 등 별도의 법적 근거가 마련돼 있지 않아 카페 주인의 양심에 맡기고 있는 실정이다.[1]최근에는 법이 개정되어 동물카페에서 음료 제조 판매가 불가하게 되었다. 다만 이미 생산된 병음료를 판매할 수는 있다.

동물보호법 개정안에 따라 2018년 3월부터 개, 고양이, 토끼, 기니피그, 햄스터, 패럿 등 6종의 전시업소는 법적 규지를 받지만 이 외 다른 야생동물을 전시하는 것은 적용대상이 아니다.[1]

2 같이 보기

3 출처

  1. 1.0 1.1 변근아 기자 (2017년 8월 14일). “야생동물 카페 성업… '위생·안전' 우려”. 《중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