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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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은 한국의 의약품 제조업체이다. 대표 상품으로 박카스, 템포, 가그린 등이 있다.

1 성차별

2021년 3월 5일분 네고왕2에서 동아제약편을 방송한 이후, 동아제약 입사 면접에서 성차별을 당했다는 고발이 SNS 등을 통해 퍼졌다.

  • 동아제약 측은 '면접관 중 하나가 면접자에게 불쾌한 질문을 했다'며 유튜브를 통해 사과 댓글올 올렸다. 그러나 해당 면접관이 인사팀장이었던 점, 성차별을 그저 불쾌함이라 여기는 점 등 성차별 고발자 측에서 사과글을 조목조목 비판하면서[1] 일이 더욱 커졌다.
  • 3월 9일, 해당 인사팀장이 보직해임/정직 3개월 처분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 3월 10일, 언론을 통해 사건을 축소하려는 동아제약의 시도를 비판하며 고발인 측에서 2차 반박문을 공개했다.[2]
  • 고발자와의 연대 분위기 속에서 타 기업에서의 유사한 사례 고발 또한 SNS를 통해 이어졌다.[3]
  • 3월 22일, 동아제약 측에서 성차별이 있었음을 인정하고 이에 대한 사과문을 올렸다.[4]
  • 탐폰 이물질

21년 6월 7일 정혈대를 교체하다 깜짝 놀랐다. 체내형 정혈대인 동아제약 템포를 사용하였는데, 교체하는 과정에서 살이 긁이는 느낌이 들었다. 본인 손톱으로 긁었는 줄았지만 아니었다. 정혈대를 자세히 보니, 솜 사이로 딱딱한 물체가 보였다. 플라스틱이었고, 손톱으로 치면 팅팅 소리까지 났다. 잘 떼어지지도, 구부려지지도 않았다. 사용하는 길고 좁은 형태 어플리케이터가 떨어져 나오지 않았나 생각하였다. 하지만 집에 있는 새 제품을 뜯어 어플리케이터를 만져보았는데, 잘 구부려지고 색깔도 달랐다. 여성의학과를 갔더니, 다행히 눈에 보이는 상처는 없었다. 정혈중이라 당장 출혈이 있는지 알 수 없어 다시 한 번 진료를 받아야 하여야 하였다. 이에 "동아제약 측에서 해당 제품을 보내줄 수 있냐고 하였는데 정혈이 묻어있다보니 해당 제품을 보내는게 꺼려져 보내기를 거부하였다. 그러면 동아제약 품질보증팀 에서 직접 나와서 살펴본다고 할 줄 알았는데, 사진을 보내달라고 하더라. 회사에서 나와서 살펴보지 않고 사진으로 보았을때는 구조물이다. 막인듯하다. 별 거 아니다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였다. 누군가 저와 비슷한 피해를 입을지도 모르는데 제대로 조사하려고 하지 않았다. 일반 패드형태 정혈대와 달리 어플리케이터를 이용하여 몸 속으로 넣는 형태여서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하는 부분이 어려운 구조이다. 순면 100%라고 광고하는 데다가 몸 속으로 들어가는 부분이라 더 신경써서 만들었으리라 생각하였는데 회사 태도에 실망하였다. 혹시 모를 피해가 있을 수 있으니, 전수 조사를 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라고 밝혔다. [5]

2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