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음이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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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音異義語. 뜻은 다르나 같은 소리로 읽어지는 단어들을 말한다. 맥락으로 독자가 알아서 어느 쪽인지 이해하길 바라며 별 표시를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맥락상으로도 구분하기 힘든 동음이의어는 혼동을 피하기 위해 한자를 병기하기도 한다. 대화할 때는 구분을 위해 일부러 다른 소리로 읽기도 한다. 예로 대구광역시는 [대구]로, 대구(수사법)은 [대꾸]로 읽고 소수(素數)은 [소쑤]로, 소수(小數)는 [소수]로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