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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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는 콩으로 만든 음료이며, 우유의 대체품으로 가장 널리 쓰인다. 그렇기 때문에 채식주의자들이 많이 소비하는 음료이기도 하다. 생콩을 물에 불린 후 물과 함께 갈아서 만든다. 기호에 따라서 설탕과 소금을 첨가한다. 외국(주로 서구권과 북유럽)에서는 카페에 가면 우유를 두유로 바꿔달라고 요청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두유 대체를 실행하는 카페로는 스타벅스, 폴 바셋, 커피빈, 투썸플레이스, 엔제리너스 등이 있다.[1] 스타벅스의 경우 얼마 전까지 두유 휘핑크림도 제공하였으나 2017년 초 즈음에 서비스를 중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