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한국의 영화 평론가, SF 작가. 트위터 계정을 보면 알겠지만, 아마 국내에서 가장 자기 표현이 확실한 페미니스트 작가 중 한명. 그래서인지 나무위키에서도 허구한날 항목 반달이 일어나곤 한다.

트위터에 의견을 많이 개진하고 리트윗 속도도 빨라서, 듀나의 트위터는 팔로잉을 해도 다 따라잡지 못할 지경으로 정신없이 타임라인이 갱신된다. 트위터에서 일어나는 논쟁에 관심을 가져서 그런지 트위터 상에서 화제가 된 논란을 자신의 칼럼에도 꾸준히 소재로 삼는 편.

예를 들면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가 폭로 기사와 함께 트위터 상에서도 큰 화재가 되자 바로 관련 칼럼 [1] 을 써서 단순히 영화 한편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예술이란 이름하에 자행되는 수많은 폭력들과 연결되어 있음을 풀어냈다. 이는 트위터 상에서 익히 올라왔던 영화계 성폭력을 듀나가 인지하고 있기에 써낼 수 있었던 글이기도 하다.

2 영화 평론 경력

자신의 홈페이지에 이미 90년대부터 꾸준히 영화 리뷰를 올려왔으며, 씨네21, 한겨레, 엔터미디어 등 지면을 통해서도 다양한 칼럼을 올려왔다.

3 나무위키에서

듀나가 트위터를 통해 페미니스트 성향을 드러내자, 나무위키에서는 거의 공공의 적 취급을 당하며 상당히 자주 반달이 일어났다. 나무위키에서는 영화 문서에서 듀나 리뷰를 링크하는 것을 반달 행위로 간주하며[2], 씨네21에서 평론을 상당히 많이 쓴 듀나를 그저 일개 유명 블로거일 뿐 이라고 일축하기도[3] 한다.

4 출판소설

  • 나비전쟁
  • 면세구역
  • 태평양 횡단특급
  • 대리전
  • 용의 이
  •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
  • 제저벨
  • 아직은 신이 아니야

5 같이 보기

6 출처

  1. "감독과 남자배우 성범죄 공모, 우리나라라고 예외일까". 
  2. "나무위키에서의 듀나평가 존치문제". 
  3. "나무위키에서 반달이 일어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