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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장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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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장의사는 다양한 디지털 기록을 삭제해주는 민간사업체를 일컫는 말이다. 카페 활동 기록, 포탈 사이트 활동 기록, 명예훼손성 문서 등 다양한 온라인 내역을 삭제해준다. 디지털 성범죄에 피해를 입은 여성들의 성범죄 영상물을 삭제해주면서 페미니스트들 사이에서 유명해졌다. 영상물 삭제 의뢰 비용은 한달에 200만원~500만원 정도로 매우 고가라고 한다. 그러나 디지털장의사는 특별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고 접수받은 피해 사례를 각종 사이트에서 검색한 후 발견하면 사이트에 삭제 요청서를 보내는 것이 주 업무 방식이라고 한다.[1]

1 웹하드 업체와 유착 의혹

디지털 성범죄 영상이 주로 유통되는 웹하드들을 운영하는 업체들에게 디지털 장의사가와 유착관계가 있어 예를 들어 견적을 알아본 직후에 영상의 업로드 수가 증가하거나, 삭제를 의뢰한 경우에 의뢰 직후에만 잠시 영상을 내릴 뿐 곧 원래대로 복귀한다는 등의 의혹이 있다. 다음을 참고할 것 디지털장의사와 웹하드사 유착관계 의혹

2 기타

3 출처

  1. 허환주 기자 (2017년 9월 7일). “'몰카 성범죄' 무한복제 막는 기술 있다. 문제는...”.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