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네이티브

This page was last edited on 15 March 2018, at 21:23.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란, 일상에서 디지털 테크놀로지 이용이 익숙한 세대를 뜻한다.

1 개요

'디지털 네이티브' 개념은 프렌스키(Prensky, 2001)의 논문 <Digital Native, Digital Immigrants> 를 통해 처음 사용되었다. 이 논문에서 프렌스키는 디지털 네이티브란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디지털 시대의 다양한 기술과 장난감으로 둘러싸여있어 디지털 테크놀로지와의 상호작용에 매우 친숙한 세대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들은 태어나면서 일상적으로 디지털 기술을 접하고,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체화한 세대로, 1980년대 컴퓨터의 대중화와 1990년대 모바일과 인터넷 확산에 따른 디지털 혁명의 시기를 겪은 사회학적 기준의 세대를 일컫는다.[1]

2 같이 보기

3 출처

  1. 장민지. <디지털 네이티브 여/성주체(Digital Native Fe/male Subject)의 운동 전략: 메갈리아를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