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닌 모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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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의 대통령.

망언

요즘 남자들이 성희롱을 당할까봐 두려워하고 있다. 여자들은 툭하면 성희롱을 당했다고 이야기하지만, 그들은 못생긴 남자들에게만 화를 낸다. 만약 남성이 매력적이라면 여자들은 그것을 성희롱이라고 여기지 않는다.

다음날 SNS는 레닌에 대한 비난으로 들끓었다.[1] 솔레다드 부엔디아는 "모레노는 여성에 대한 폭력을 정당화하며 재생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1] 여성운동가 실비아 부엔디아는 에콰도르에 마초문화가 구조화되었다고 언급했다.[1]

출처

  1. 1.0 1.1 1.2 최형미 여성학자 (2020년 2월 21일). “여성 조롱하는 남성 정치가의 조크”. 《여성신문》.